제 6호

 

이라크 파병군 즉각 철수! 불평등한 한미동맹 파기! 미군기지 폐쇄! 주한미군 전면 철수!
반통일, 반민주 악법 국가보안법 철폐!

 

헤드라인 News
 

 

 국보법 폐지위한 56년간의 행진 마무리 짓자!  이라크전과 부시 반대하는 집회 40만명 몰려
 국회앞에 모인 천여명의 참가자들은 '6·15선언 실현' '인권수호' '민주개혁' 등이 적힌 보라색 카드를 손에 들고 "국가보안법 없는 우리나라 좋은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국가보안법 폐지의 목소리를 높였다. (클릭)  29일 대회장 바깥 맨하탄 거리에서는 미국 전역에서 약 40만 명의 사람이 모인 가운데 다섯시간에 걸친 평화 행진이 진행되었다. 유색인종이나 비 기독교인들도 있었지만 백인들이 대부분이었으며, 할머니에서 어린이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행진에 동참했다. (클릭)

 

전쟁없는 세상
 

미군 이라크 민간인 무차별 공격 (기사보기 클릭)

 -> 로이터 통신은 이날 하루동안 바그다드에서만 어린이와 기자 등 최소한 37명이 숨지고 시리아와의 국경지대인 탈아파르 지역에서도 51명이 숨지는 등 이라크에서 110명이 사망했다고 집계했다.

파병반대 의원들, '12월 파병 연장동의안 반드시 막겠다.' (기사보기 클릭)

-> 그동안 추가파병에 반대해왔던 여야의원들은 4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무모한 파병 강행을 막아내지 못한 것에 대해 깊은 책임을 느낀다."라며 "임시국회와 정기국회, 국정감사 등 모든 계기를 통해 이라크 파병의 부당성을 알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주한미군 없는 세상
 

 북, 남측 단체들에 '미군철수 남북공동대책위' 제안 (기사보기 클릭)
 -> 이남의 미군 강점 59주년을 맞아 북측의 민족화해협의회, 조선학생위원회 등 11개 단체, 기관들이 여중생범대위, 민주화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등 9개의 남측 단체들에게 공개 서한을 통해 '미군철수 남북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제안해 눈길을 끌고 있다.

 용산협정 정부가 벌인 대국민 사기극 (기사보기 클릭)

-> “포괄협정과 그렇지 않은 문서로 협정을 이원화하는 것은 국회의 동의권을 무력화하고 미국에게 협정 해석 및 집행의 재량권을 부여하려는 의도이므로 용산협정의 위헌성은 반드시 시정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가보안법 없는 세상
 

 시민사회단체, "한나라당은 경거망동하지 말라" (기사보기 클릭)

 -> 한나라당이 노 대통령의 발언을 "국가정체성을 뒤엎고, 사상적 무장해제를 선언한 것"이라고 논평한 것에 대해 "적반하장"이라고 말한뒤 "우리의 국가보안법폐지투쟁은 한나라당이 계승했다고 하는 바로 그 3공화국과 5공화국으로 상징되는 쿠데타역사와 수구독재의 국가정체성을 뒤엎고자 하는 것"이라며 "경거망동 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국가보안법 폐지로 역량 모아야 (기사보기 클릭)

-> 이제는 국가보안법을 인권침해 차원이 아닌 북한을 반국가단체로 인정하냐 아니냐 하는 차원에서 봐야 한다면서 남북관계 발전을 위해서는 국보법 폐지가 절대적이기에 지금 모든 역량을 국보법 폐지에 집중할 때라고 강조했다.

 

만화로 본 anti U.S.A. 만화로 보는 요지경 세상
 

 

 

추천자료
 

  최근 한(조선)반도 정세가 제기한 여섯 가지 주제- 통일학 연구소 소장 한호석 글

 

참세상 웹진 6호

2004. 9. 13 이 땅의 자주와 민주화를 바라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