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호 2004년 7월 6일

• 민주노총이 앞장선 29일 광화문 촛불시위

故 김선일씨를 추모하고 추가파병 철회를 위한 광화문 촛불 추모제가 29일 2차 총력투쟁에 돌입한 민주노총 주관으로 열렸다. "우리의 30대 비정규직 노동자 김선일씨가 노무현 정부에 의해 무고하게 죽음을 당했습니다. 이미 작년부터 우리 노동자들은 손배가압류, 정부의 무모한 노동탄압으로 죽어갔습니다. 더 이상 분노만하고 좌절할 수는 없습니다."

 

• 파병철회 내걸고 13만여명 파업

주권이양 1주일...총성 끊이지 않는 이라크

"파병철회투쟁, 각 단체가 책임있게...  싸워야"

• 강철민 이병, 파병철회 옥중단식 10일째

• 영화인 605명 이라크 침략전쟁에 파병반대...

독일언론 "이라크어린이 백여명 미군에게 성학대"

교수단체들, "파병철회 않으면 정권퇴진운동..."

권해효씨, "이라크 파병강행은 있을 수 없는 일"

• 파병반대국민행동, 미대사관에 진상공개 요구

부시 고발 영화 '화씨 911', 미국내 흥행 돌풍

이라크노동계 "한국노조 파병운송 거부 고맙다"

 

• 미군에 의한 한국전쟁 피난민 학살, 증거 공개돼

한국전쟁 당시인 1950년 9월 1일 포항 여남동 송골계곡에 있던 피난민에 대한 미군의 함포사격학살의 증거가 문서자료로 처음 확인됐다.
부산일보가 지난 1년여간 미 국립문서기록관리청 등 미국 내 각종 정부기록보관시설에서 한국전쟁 당시 민간인 학살사건에 대한 조사를 벌이던 과정에서 미 해군기록도서관에서 태평양함대 소속 구축함 해이븐(DD 727 De Haven)호의 전투일지(War Diary)를 찾아낸 것.

 

• “스텔스전폭기 동원한 대북전쟁훈련 중단...”

• 유엔사해체와 미군전략의 약한고리

유엔사 경비대에 화학무기가 보관되어 있었다

안치환, 노골적으로 거칠게 미국에 '선전포고'

F-117스텔스를 끌어들여 전쟁연습을 벌이는..

• 김선일납치참수사건의 주범 미국을... 규탄...

마지막 단계에 들어선 미국의 북침전쟁책동

• 반미자주는 애국이며 통일

 

• “금수강산에서 통일농업 지어보세”

“통일을 외쳐도 북남 농민 목소리에 맞춰 더 크게 외치고 통일행진을 하더라도 북남 농민 발맞춰 더욱 힘차게 하여 통일의 주춧돌이 되자.”
남북농민통일대회의 막이 올랐다. 27일 오전 10시 ‘김정숙 휴양관’ 운동장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북 대표단 400여명과 남 대표단 437명이 참석해 남북농민들만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 '비전향'장기수의 송환을 다시 제기하며

민주노동당 9월말 독자 방북 추진

• 의문사위, 강제전향 장기수 북송 권고

남북, 6일부터 선전수단 2단계 철거

• 10차 철도.도로연결실무접촉 합의서 도출

 

• 7.4 남북공동성명 발표 32돌을 맞으며

조국통일 3대원칙을 철저히 구현해나가자

기증돌에 어린 7천만의 통일열망

• 금강산하늘가에 울려퍼진 자주통일의 함성

 

◆ 미군감점 60년 2005년을 미군철수의 원년으로 맞이하자(실천연대)

◆ 김선일 피살사건을 어떻게 볼 것인가(통일학연구소 한호석소장)

◆ 조국통일 3대원칙을 관철하기 위하여 견결히 투쟁하자(김정일국방위원장 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