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평화의 메시지] 고 김선일씨 추모특집호 2004년 6월 26일

• 고 김선일씨 유언 "盧대통령, 나는 살고 싶다"

• 고 김선일씨 사진이력서와 자기소개서

• 고 김선일씨가 친구들에게 보낸 이메일

• 고 김선일씨 관련 영상자료들

• 고 김선일씨 빈소 풍경 - 각계 조문 이어져

• 온라인 다양한 추모 물결

공중파 3사 '김선일 다큐' 긴급 편성

• 파병철회국민청원 서명하러가기

 

 

 

 

• "미국의 침략전쟁이 김선일씨를 죽였다"

 "김선일씨의 죽음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때 노무현정부는 파병방침 확인만 되풀이하고 있다. 파병방침 강행을 거듭 주장하는 것은 또 다른 김선일을 만들어내고 우리 국토와 국민을 테러의 위험에 내몰 것이다." 심 의원은 "김선일씨의 참혹한 죽음은 많은 나라들이 미국의 요구를 거절할 때, 세계 각국이 철군을 서두를 때, 노무현정권이 파병을 결정하면서부터 예견됐던 것이었다"며 비통해한 뒤 "근본적으로는 추악한 미국의 침략전쟁이 김선일씨를 죽인 것"이라고 말했다.

 

• 가나무역 원청업체는 미군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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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이 산다고 정부가 무시한 거 아닙니까"

• 미국 9.11테러 유족이 '한국에 보내온 편지'

안치환 "우리에게 미국이란 무엇인가"

"국민은 추모...교육부총리는 호화판 양주파티"

• 반민족적 범죄행위가 낳은 필연적결과

• 노무현의 7가지 범죄사실

격노한 김씨부모, 盧대통령 조화 바닥에 집어던져

• 고 김선일씨 부모 "정부가 아들 죽였다"

"조선일보, 응징론 내세워 파병 관철하려는가"

민주노동당 논평, 노무현 정권은 진실을 고백하라

• [손석춘] 통곡, 김선일...

 

• "김선일을 살려내라! 파병정책 철회하라"

  24일 오후 6시 30분에 민주노동당 주관으로 고(故)김선일씨 추모집회가 광화문에서 열렸다민주노동당 김혜경 대표는 기조발언에서 "이라크 파병철회를 쟁취하자. 고인의 명복을 기원하고 국민의 진실된 행복을 보장하도록 끝까지 민주노동당이 앞장서겠다"고 결의했다. 참석한 300명의 시민들은 "김선일을 살려내라! 파병정책 철회하라"고 함께 외쳤다.

 

• 각계각층 파병반대 움직임 확산

“전쟁중 재건부대 필요한가”

• 항공기 조종사들, "파병군 수송할 수 없다"

이번 희생은 예고돼있었다

"책임져라, 책임져라. 노무현 대통령은 책임져라!"

• 불붙은 이라크파병철회 청원 서명운동

파병반대국민행동, "미국정부 해명하고 사과해라"

• 민주노총 "파병철회 위해 전면투쟁"

신해철, '파병반대 반전가' 인터넷 배포

• 민변 성명서, 이라크 파병을 철회하여...

민중의 소리 논평, 지금 당장 무엇을 할 것인가?

• 한총련 학생들, '파병철회' 청와대 진격시위

예고된 죽음, 한국농민의 현실도 마찬가지

파병을 찬성하는 국민 여러분들께..

 

◆ 이 충격과 분노의 합리적 이유(강정구 교수)

◆ 9.11 사건과 반테러전쟁전략(통일학연구소 한호석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