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민족대회 소식 1호

 

 6.15공동선언발표 4돌기념‘우리민족대회’ 행사개요*

자랑스런 우리민족의 자주정신으로 평화와 통일의 기반을 넓혀가자!

명칭 : 6.15공동선언 발표 4돌 기념 우리민족대회

일시 : 6월 14일~17일((3박 4일)
장소 : 인천광역시

규모 : 북측 100명, 해외 35명, 남측대표단 1,200명

**우리민족대회 행사 일정표 보기


  모이자 인천으로! 우리민족대회를 거족적으로 성사시키자!!


**통일연대 범국민실천운동 5대 지침

 

<칼럼>“자랑스런 우리민족의 자주정신으로 평화와 통일의 길을 넓혀나가자.”
-6.15공동선언 발표 4돌기념 우리민족대회를 맞이하며

6.15공동선언 4돌에 즈음하여 정세는 몇 가지 뚜렷한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그 하나는 미국의 대북압박을 분쇄하기 위한 북의 행보가 대단히 적극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다...

 

 

 


*NBC '이라크포로 학대 사진' 3장 추가공개

*무릎으로 포로 목 찍어내리며 가혹하게 심문(프레시안)

 
*“부시도 '포로학대 작전' 사전에 보고받아”

<뉴요커> 폭로, 학대 진상보고서 2천쪽 은폐하기도(프레시안)

 

*이라크에서 일본 민간인 2명 피습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교외에서 현지시각 27일 오후 차량으로 이동 중이던 일본인 저널리스트 2명이 총격을 받아 숨지거나 다친 것...
(민중의 소리)

*청와대 안보보좌관, 미국에 '이라크 파병' 재약속
미국을 방문중인 권진호 청와대 국가안보보좌관은 2일(현지시간) 오전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을 만나 이라크 재건활동을 위한 한국군 추가 파병 방침을 재확인했다...

 

 

 

**남북이 오가고 만나고 손잡는 615시대, 국가보안법은 반드시 폐지되어야 한다

2000년 남북의 정상이 만난 그 순간, 국가보안법은 이미 존재의 근거가 사라졌다. 그러나 사라진 줄만 알았던 국가보안법은 송두율 교수에게 징역 7년 형을 선고, 민경우 사무처장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건재함을 과시하였다. 여전히 대학생들은 닷새에 한명 꼴로 연행되고 있는 가운데....

한총련은 정재욱 전 의장 연행을 포함해 2004년 1월부터 5월까지 총 27명이 연행

한총련 탄압, 절대 용납치 않을 것"(통일뉴스)

 

통일연대 민경우 사무처장, 징역4년 자격정지3년

*재판부
"북은 명백한 반국가단체"(통일뉴스)

*민경우 사무처장 사건일지

 

*민경우 사무처장 부인 김혜정씨

"민경우는 무죄입니다. 국가보안법이 민족의 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