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호 2004년 5월 14일

• "파병부대는 고문학살 지원군"

미이라크 점령군에 의한 이라크 포로 성고문 및 학대 사례가 연이어 보도되고 이 같은 잔혹 행위가 미지휘부의 승인하에 조직적으로 행해졌다는 의혹이 증폭됨에 따라 이에 항의하는 평화.시민단체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평화를 만드는 여성회, 이라크평화네트워크 등의 단체들은 10일 오전 11시 미대사관 옆 정보통신부 앞에서 이라크인 포로학대 규탄집회를 갖고 미군의 '야만적인 범죄행위'와 이를 묵인하고 있는 정부를 규탄...

 

• 이라크무장세력, 미국인 공개참수 미국 경악

“미군, 이라크 여성포로 강간해 임신시키기도”

• WP "이라크 국민 82%, 미군과 연합군 불신"

참수살해된 미국인 가족, 부시정부 강력비난

• "우리는 패했다. 하루속히 철군하자"

“럼즈펠드, 포로 학대 책임지고 물러나라”

미국만이 할 수 있는 '포로학대'

• 블레어, 자국군 이라크 포로 학대 사과

• NSC 상임위, 이라크 파병 지역 결정 유보

• 파병반대국민행동, 파병철회 투쟁 본격화

• "이라크 파병 철회 최우선 과제로"

잉글랜드 일병 "포로학대는 상관의 지시"

"돈 빼앗고... 마을 남자 전부 체포하기도"

• '가혹한 심문'은 이라크주둔 미군사령관 지침

미공개 자료에 여성-소년 강간, 사체 모독 장면도

• 민간인 학살.포로 학대 "제네바 협약 위반"

한총련, 주한미대사 공개면담 제안

 

• “용산 재협상 투쟁, 지금부터가 시작”

변연식 대표는 투쟁결의문을 통해 “오늘(8일) 발표된 제 8차 미래한미동맹회의 결과는 이전비용 부담, 대규모 대체부지 제공 등 용산 협상의 굴욕성을 척결하기를 바라는 우리 국민의 기대를 철저히 짓밟은 것이다”고 규탄하고 “미국의 일방적 요구에 휘둘리는 정부의 사대주의적 태도에 맞서 집회, 캠페인, 행정심판, 국민감사청구 등 범국민적 투쟁을 전개함으로써 굴욕적인 용산 협상을 반드시 저지하고 우리 주권과 국익, 국민 자존심을 지킬 것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 반미자주화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여나가자

효순, 미선, 너희를 잊지 않으마!

군사기지이전이 아니라 완전폐기하여야 한다

매향리사격장 폐쇄문제와 관련하여

• 미국의 미사일요격방어체제 구축책동을 규탄

미래한미동맹회의, 합의 없이 끝나

• 미국의 '노근리추모탑' 건립놀이를 두고

“총을 내려라” ‘평택 5.29반전평화문화축제’

• 국방부, 미군사격장 반대 82세 실향민 고발

투쟁은 끝장을 볼 때까지

5.10 단선 반대투쟁 56돌을 맞아

 

첫 남북장성급회담, 5월 26일 금강산에서 개최

국방부는 북측이 12일 오전 9시 50분 남북군사실무회담 북측 단장 유영철 대좌 명의의 전화통지문을 보내와 "제1차 남북장성급군사회담을 5월 26일 10시 북측지역 금강산에서 개최"하고 "이를 위한 연락장교 접촉을 5월 14일 10시에 갖자고 제의해 왔"다고 밝혔다. 남북은 지난 13차 남북장관급회담에서 장성급회담 개최에 합의한 바 있으며, 이달 4-7일까지 평양에서 열린 14차 남북장관급회담에서 막판까지 난항을 거듭한 끝에 북 군부가 남북장성급군사회담에 동의함으로써 최종 합의됐다.

 

• 丁 통일, "장성급회담은 김위원장이 결단"

남북장성급회담 연락장교 MDL서 접촉

• 6.15 남북공동행사 인천 개최 결정

경문협, 룡천 1차 지원품 15만달러 전달

• 제4회 청소년 통일문화 한마당 성황리 개최

[화제의책] ‘21세기에도 민족문제는 유효하다’

• 조국전선과 조평통, 남측에 호소문 발표

민족의 우수성을 빛내여주시며

5월 민속놀이들

남조선 시민단체의 독도수호순회운동

북측, 대미관계에서 민족공동의 과제와 목표 제시

<인터뷰> "통일의 주체는 남북의 동포"

 

◆ 제14차 남북장관급 회담 결산(장창준)

◆ 2004년 5.18의 역사적 의미(전민특위 광주전남본부)

◆ 민주노동당의 국회진출과 조국통일운동의 발전(통일학연구소, 한호석)

◆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이룩하자(김정일국방위원장 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