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병저지!

이라크 종전후 최악 유혈사태(YTN, 3/3)

최악의 참사가 빚어진 곳은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와 바그다드에서 남쪽으로 80킬로미터 떨어진 카르발라입니다. 시아파가 추앙하는 알-후세인이 죽은 곳인 카르발라에서는 이들이 가장 성스럽게 여기는 애도의 날, 이른바 아슈라를 위해 2백만명이 사원에 모여있는 가운데 자살테러범이 잇따라 폭발물을 터뜨렸습니다. 직접적인 폭발 뿐만 아니라 2백만명 사이에 엄청난 혼란상황이 야기되면서 끔찍한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반미감정에 기름붓는 종파 갈등, 이라크 폭탄테러로 시아파 150명 사망, 7월 권력이양 앞두고 격화(오마이뉴스, 3/3)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해치는 반역행위(우리민족끼리, 3/1)

전 지구적 반전운동 총회의 3.20 행동 호소(반전행동조직위, 2/28)

[논평] 파병은 미국에게 '백지수표' 써준 것(민주노동당, 2/26)

북측 단체들 이남국회에서 이라크추가파병동의안 통과시킨 것에 대해 이남단체들에게 편지를 보냄(우리민족끼리, 2/25)

민주조선, 이라크추가파병저지를 위한 의로운 투쟁(조선통신, 2/25)

■ 미군철거! 기지폐쇄!

미군과 한국군이 군사분계선일대에서 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하고 있는 소식(노동신문, 2/28)

비무장지대주변의 각이한 사격장들에서 감행되고있는 전쟁연습에는 미 제2보병사단의 병력과 군용차량,직승기,기타 군사장비들이 수많이 동원되였으며 남조선군도 함께 참가하였다.핵문제해결을 위한 6자회담이 진행되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군사분계선일대에서 전쟁연습을 벌려놓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오만무례한 횡포는 지금 전세계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

한반도에서 우심해지는 미국의 군사책동, 군사분계선일대에서 합동연습, 200여차의 공중정탐(조선신보, 3/1)

"美, 日을 동북아 군사중심으로 육성", 주한미군사령부 등은 해체 추진, 교도통신 보도(프레시안, 3/2)

미군재배치, 그 진속은 무엇인가(구국전선, 3/3)

부시정부의 대인지뢰정책 발표에 대한 반박문(통일뉴스, 3/1)

북외무성대변인, 미국의 《년례인권보고서》 배격(조선통신, 3/1)

평택, 미군기지확장반대 시민 걷기 대회 열려, "미군기지로 숱한 피해, 기지확장 절대 용납할 수 없어"(민중의 소리, 3/1)

평택 미군기지 기름 3만갤런유출 뒤늦게 밝혀져(민중의 소리, 2/29)

무엇을 노린 미군재배치인가(노동신문, 2/29)

미국 2월에 200여차의 공중정탐행위 감행(노동신문, 2/29)

미국, 한국의 지뢰사용 예외로 지속(민중의 소리, 2/28)

반미성전으로 미군을 몰아내야 한다(우리민족끼리, 2/27)

■ 우리 민족제일주의 기치아래 민족공조로 자주평화를!

탑골공원에 울려펴진 3.1 만세삼창, 남북, 각각 3.1민족대회 열고 '전쟁반대' 공동선언 채택(민중의 소리, 3/1)

남북은 지난 27일 채택한 '3.1민족자주선언'에서 "3.1항거는 일제의 지배를 거부하고 오직 자기 민족의 힘으로 살겠다는 민족자주정신의 발로였으며, 지난 수천년 동안 자주권과 존엄을 지켜왔던 민족적 자존심과 기개의 표현이었다"며 다음과 같이 결의했다. 통일연대 한상렬 상임대표는 선언문 낭독에 이어 '3.1민족자주정신 만세' , '6.15공동선언 만세',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 만세' 등 만세 3창을 이끌었다.

《반외세민족공조의 불길높이 자주통일의 활로를 열어나가자》(노동신문, 3/1)

정부, 비료 20만t 4∼5월중 대북지원(통일뉴스, 3/2)

동해선 철도.도로 연결공사 재개(통일뉴스, 3/2)

북, 제6차 오스트랄리아컵 국제녀자축구 우승(조선통신, 3/1)

"7천만 겨레에게 좋은 일 알려주자", 8차 남북경협위 북측 대표단 도착 환담(통일뉴스, 3/2)

자주의 새 세상은 민족공조로, 3.1봉기 85돌을 맞아 한민전 대변인 성명 발표(구국전선, 3/1)

금강산새터 남측 700명, 북측 100명 참가(통일뉴스, 2/28)

'남북해외 청학회의' 3월21일 심양서 개최(통일뉴스, 2/28)

민족수호를 위한 북과 남의 공동행동, 선결과제는 일본의 조선강점력사의 청산(조선신보, 2/26)

《민족공조는 조국통일과 민족번영의 길》(노동신문, 2/24)

[촌평]6자회담도 민족공조로 풀어야 한다(민족통신, 2/23)

■ 자주평화 도움자료

◆ 한민족 대 미국 대결로 본 6자회담(통일학연구소 한호석)

◆ <기고> 2차 6자회담을 총결산한다(한국민권연구소 장창준)

◆ 친일파, 민족반역자에 대한 규정(김일성주석 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