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일본의 죄값을 받아내야 할 때!

<론평> 일본은 력사를 우롱하지말아야 한다

 최근 일본의 한 극우익보수단체가 성명에서 과거 일제가 감행한 840만여명의 조선인강제련행문제는 《전혀 근거없는 소리》라고 하면서 《조선반도에서 온 사람의 태반은 자유의사에 따라 건너온 사람들이였다》느니 뭐니하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과거범죄를 부정하고 정당화하려는 일본반동들의 파렴치성과 도덕적저렬성을 잘 드러낸 또 하나의 력사외곡날조극이...... (조선중앙통신 2/10)

 <론평> 일본의 봉쇄와 제재에는 초강경으로 대처할 것이다 (조선중앙통신 1/28)

《일본의 중대인권유린범죄문제를 유엔에서 취급해결해야 한다》(로동신문 1/28)

 민주조선 일본군《위안부》,강제련행문제는 유엔에서 취급할 문제 (민주조선 1/29)

 강제련행피해자, 유가족협회 일본의 력사부정행위,
 과거청산회피책동을 규탄
(조선중앙통신 2/12)

 <론평> 《랍치문제》와 관련한 우리의 진지한 자세 (조선중앙통신 1/27)
 

 통일학연구소 소장 한호석씨 최근논문 소개


동아시아 고대사 문제와 한(조선)반도의 정치정세

 <차 례>
1. 주체적 역사인식의 문제
2. 일제 식민주의사학의 만행
 1) 일제 식민주의사학이 자행한 한(조선)민족 고대사      왜곡
 2) 식민지시기 일제침략자들이 자행한 한(조선)민족 역     사에 대한 만행
 3) 식민주의사학의 탁류는 아직도 흐른다
3. 중국 패권주의사학의 횡포
 1) 중국 패권주의사학이 자행한 고구려사 왜곡
 2) 고구려유적을 세계문화유산으로 공인하는 문제와 관      련하여 발생한 일련의 사건들
 3) 이른바 '동북공정'을 추진하는 중국 패권주의사학의      횡포
4.. 동아시아 고대사 인식의 정치적 의미
5. 글을 마치며

 


한(조선)민족 대 미국 대결로 본
6자회담

< 차 례 >
1. 한(조선)민족은 전세계 반제자주진영을 대표하여 미    국과 대결하고 있다
2. 부시 정부가 궁색한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
3. 부시 정부의 대응전략과 대응전술

1. 한(조선)민족은 전세계 반제자주진영을 대표하여 미     국과 대결하고 있다

  지난 냉전시기에 계속되었던 사회주의진영 대 제국주의진영의 대결이 사회주의진영의 와해로 종식된 이후에, 제국주의진영은 자기 진영의 종심을 향해 정치적 타격을 가하는 매우 강력한, 새로운 상대를 만났다. 그 새로운 상대는, 놀랍게도 지난날 국제사회가 별로 관심을 두지 않았던 한(조선)민족이다.

  들어라! 역사의 외침 친/일/청/산

3.1만세운동, 친일청산으로 '활활'

  천안 29일(일) 아우내장터 봉화제, 3월1일 독립기념관서 '친일인명사전모금 캠페' 실시
  독도 우표 발행으로 촉발된 한·일 네티즌의 갈등, 최근의 군위안부 누드 파문까지 일제 36년 강점의 고통은 현재도 지워지지 않고 있다.
  이럴 때 과거 독립운동의 정신을 다시 한번 되살려 민족정기를 바로잡고 친일 청산에 힘을 모으자는 각종 행사가 3.1절을 맞아 다채롭게 열린다. (오마이뉴스 2/21)

 친일진상규명법 본회의 상정 촉구 (민중의 소리 2/29)

 서대문 형무소에 울려퍼진 만세삼창 (오마이뉴스 2/29)

 '누더기' 친일규명법 통과를 반대함 (오마이뉴스 2/29)

  [공개편지] '신친일파'로 기록되고 싶으십니까? (오마이뉴스 2/28)
 

  친일무리들 역사의 심판을 받아야...

과거사 청산이 두려운 한나라당

-친일특별법 처리 유예, 친일파에 뿌리 둔
 한나라당의 '제발저리기'

 일제강점하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특별법(이하 특별법)의 국회처리가 계속 늦어지고 있다. 특별법은 법사위 논의과정에서 내용 대부분이 수정되어 이미 애초의 입법의도가 유실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한나라당은 알맹이 빠진 특별법조차 처리를 회피하고 있다. 한나라당이 과거청산법에 대해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이유는 한나라당 자체가 친일세력에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민중의 소리 2/28)

 '한나라당'이 '딴나라당'인 이유 (오마이뉴스 2/28)

 한나라 반대로 '친일규명법' 상정 보류 (프레시안 2/27)

 [시사카툰] 친일파는 죽지않는다, 다만 재활용될 뿐 (민중의소리 2/29)  

 친일미술 그린 손으로 선열 동상제작 도맡아
  -[미리보는 친일인명사전 3] 미술가 김인승·경승 형제 (오마이뉴스 2/17)

 독도 그리고 김종필 (오마이뉴스 1/14)

 65년 한일협정 체결을 주도한 김종필 공천반대인사로 선정 (총선시민연대)

"친일파후예 박관용, 최돈웅은 정계은퇴하라"(민중의소리 2004/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