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반대 국민행동, 파병안 찬성 의원 '낙선운동' 돌입(오마이뉴스, 2/19)

국민행동은 19일 "지난 18일 정기운영위를 통해 파병안 통과에 책임이 있는 의원들에 대한 낙선운동 추진 방침을 재확인하고 이를 실무적으로 검토할 '이라크파병 의정평가단'을 구성, 낙선운동 검토를 위한 실무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17대 총선, 무엇이 달라지나? 1인2표제 선거공영제 등 변화, 선거연령 인하는 한나라당 반대로 무산(민중의 소리, 2/22)

◇ 한민전 중앙위 총선 관련내용의 시국선언 발표(구국전선, 2/24)

◇ 대학부재자운동본부-중선관위 면담(유뉴스, 2/21)

◇ 남에서 《낙천,낙선》운동(조선통신, 2/21)

총선연대, 낙천대상자 23인 소명 내용 추가 공개(총선시민연대, 2/20)

◇ "2004 기독교총선연대" 발족기자회견(총선시민연대, 2/20)

◇ 민주당의 반환경공천부적격자 박병윤(경기 시흥) 현 의원 공천 확정을 규탄한다(총선환경연대, 2/20)

청년·대학생유권자단체, 한나라당 규탄, 투표참여 가로막는 의원 '낙선운동'도(유뉴스, 2/19)

◇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 취지를 살려 비례대표 수를 확대하라!(정치개혁연대-총선여성연대, 2/19)

교수·연구자 200인 선언 '낙천낙선운동 지지- 정당별 정책 평가 제공'(총선시민연대, 2/19)

◇ 경선불복과 철새행태의 추악한 이면, 뒷돈거래 철새행각으로 지탄받는 정치인들은 스스로 정치권을 떠나야 할 것(총선시민연대, 2/18)

[촌평]물갈이, 판갈이 총선을 대비하자(민족통신, 2/16)

한나라 '최병렬-소장파' 갈등 재연, 선대위 구성시기, 5-6공 동반퇴진론 놓고 내홍(프레시안, 2/23)

최병렬 대표가 23일 당무 복귀 일성으로 선거대책위 조기발족을 제기하면서 최대표와 소장파간 갈등이 재연되고 있다.

한나라 '최병렬-소장파' 갈등 재연, 선대위 구성시기, 5-6공 동반퇴진론 놓고 내홍(프레시안, 2/23)

최병렬의 22일 마지막 발악을 두고, 한민전 대변인 2.25 논평(구국전선, 2/25)

최병렬, “전당대회 후 백의종군”(프레시안, 2/22)

최병렬 "盧정권 친북반미" 색깔론 구태 반복(민중의 소리, 2/22)

한나라 '어이없는 공천'.. 광진갑 낙천자 성동을에 공천(오마이뉴스, 2/21)

◇ 6.15시대에 웬 탄압인가(우리민족끼리, 2/21)

갈길은 불보듯 명백하다(우리민족끼리, 2/20)

◇ 총선여성연대, 이재오 위원장 '립서비스' 발언 비난(오마이뉴스, 2/20)

친미분자의 가련한 넉두리(우리민족끼리, 2/19)

◇ 「조선일보 사설 ‘한나라당은 완전히 허물어져야 한다’」에 대한 민언련 논평(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2/18)

◇ 한나라당, '이승연'을 따라잡는가, "사죄드립니다" 부동산 매각광고, 사죄 모습 패러디(오마이뉴스, 2/18)

■ [백무현의 이판사판] 최병렬 "죽을 죄를 졌습니다"

■ [백무현의 정치극화] 칼 빼 든 <조선>, "미안하다,친구야!"

■ [문동호 그림하나] 최악의 똥통

■ [첫비] 하드코어정치액션패러디 - 정치본색 3화

■ [뮤직비디오] 투표합시다  ■ [우리나라] 총선노래 싹∼ 바꿔!

[2004 총선시민연대]   [2004 총선물갈이국민연대]  [혼나라닷컴]

[백두넷]  [민주노동당]  [오마이뉴스]  [민중의 소리]  [뉴스툰]

제3호  2004년  2월 26일(목)

민주노동당, 총선승리 결의대회 진행(민중의 소리, 2/20)

◇ [전격인터뷰] 여야의 '정치 개악' 반대투쟁 나선 민주노동당 권영길 대표(미디어다음)

권영길-이수호 ‘민주노동당 원내진출’ 의기투합, 정례협의회 진행(민주노동당, 2/20)

◇ 가장 '아름다운' 여성들의 입당식, 여성농민 지도자 60명 입당 기자회견(민주노동당, 2/20)

박일수 열사의 죽음에 대한 진상조사(민주노동당, 2/20)

"열린우리당이 이토록 민주노동당을 두려워하다니!"(디지털말, 2/19)

◇ 여성전용 26석 전원을 '비례대표'로 전환하라!(민주노동당, 2/19)

◇ 고 박일수 동지의 분신과 관련한 민주노동당 기자회견문(민주노동당, 2/18)

당 대표단, 철야 노숙 농성 돌입(민주노동당, 2/17)

홍사덕(한나라당, 5선)
평생 권력에 추종해온 전형적인 기회주의자. 『이라크파병을 반대하는 대중여론에 도전하여 이라크에 가서 사병으로 복무하겠다』고 공언하였으며 『남한내 친북세력은 모두 노무현지지세력』이라는 망발을 줴쳐 민족화합에로 나가는 대세의 흐름에 역행한 친미반통일대결분자임.

홍준표(한나라당, 2선)
15대 총선 당시 동협의회 총무 오아무개씨에게 2천4백여만원의 선거운동비를 주고 허위 지출보고서를 제출한 혐의로 기소되어 당선무효됨. 98년 3월 하순 대구 달성 정당 연설회에서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는 호남인들의 한풀이 때문에 선거에 졌다", "선거 패배는 전라도 때문"이라고 발언하여 지역감정을 조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