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시민연대, 낙천 1차후보 66명 발표

참여연대 등 2백79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2004 총선시민연대'는 5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역의원 중심의 낙천 명단을 발표했다. 이날 낙천 대상으로 뽑힌 현역의원은 한나라당이 32명으로 가장 많고, 민주당 20명, 열린우리당 7명, 자민련 3명, 무소속 2명, 국민통합 1명, 하나로국민연합 1명 등 도합 66명이었다.

· 총선연대 2차 낙천 42명 발표(프레시안, 2/10)

◇ 선거연령, 정개특위 본회의 상정 안돼, 대학생연대, "한나라의원 낙선운동"(유뉴스, 2/10)

◇ "온라인 민주주의를 죽이려는 폭거", 인터넷 실명제 철회 요구(오마이뉴스, 2/10)

◇ '2004 총선평화국민연대'(가칭) 결성 준비(통일뉴스, 2/9)

◇ <집중영상취재> 총선시민운동, 한 달간의 족적(민중의 소리, 2/7)

‘변명’ ‘읍소’ ‘법적대응’… 낙천자 반응 천태만상(프레시안, 2/5)

◇ 야당 "낙천명단 반영 안해", 우리당 "최대한 참작"(프레시안, 2/6)

◇ "파병찬성의원, 여성유권자로 엄중히 심판"(통일뉴스, 2/5)

19세, 결혼도 하고 군대도 가는데 투표권은 왜 없나(민중의 소리, 2/4)

◇ 선거법이 허용하는 당선,낙선운동(민중의 소리, 2/4)

◇ 시민단체, 반환경후보 6명-반여성후보 10명 발표(오마이뉴스, 2/4)

총선시민연대 "부패비리정치인 무조건 낙천"(프레시안, 1/27)

◇ (가칭)총선평화연대, 낙선후보 선정기준 발표(통일뉴스, 1/27)

◇ 대학부재자투표운동본부, 부재자투표소 문제로 이재오 정개특위장과 면담(유뉴스, 1/30)

불법대선자금 풍자 '플래시몹' 인기(민중의 소리, 1/30)

◇ 2004총선, 당선운동은 정치권 물갈이의 방아쇠다!(물갈이연대, 1/18)

당선운동은 국민의 합헌적, 합법적 권리이다(물갈이연대, 1/14)

◇ 물갈이, 그것은 역사의 대세이다(물갈이연대, 1/13)

한나라당 해체 범국민대회 열려(민중의 소리, 1/31)

'파병반대 한나라당 해체 범국민대회'가 30일 오후 2시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6.15공동선언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통일연대(이하 통일연대) 주최로 열렸다.

최근 최병렬패당의 발악극을 두고(구국전선, 2/10)

◇ 한나라당-조선일보, 조선일보 출신 서청원의원 제식구 감싸기(오마이뉴스, 2/10)

◇ "정치코미디... 낙하산" 한나라당 공천 논란 확산(오마이뉴스, 2/10)

◇ 개짖는 소리 달을 놀래우랴(구국전선, 2/10)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한나라당》대표의 망발을 규탄(조선중앙통신, 2/9)

최병렬은 인민들의 환심을 사기에는 때가 늦었다(로동신문, 2/8)

◇ 최병렬 대표 '총선 보이콧'발언 논란, 네티즌 "제발 보이콧 해달라"(민중의 소리, 2/7)

한나라·자민련, 대학내투표소 설치 반대, 학생단체 한나라당 항의방문(유뉴스, 2/6)

《친일규명특별법안》 가로막으려는 《한나라당》의 전횡(민주조선, 2/4)

◇ 한나라당, 불법자금 뺀 '불법자금 청문회'(프레시안, 2/2)

◇ 《한나라당》 반역당에 망조가 들었다(로동신문, 1/31)

◇ 비례대표 축소 시도 한나라당의 반개혁성(민주노동당, 1/30)

바른정치실천동지회, <최병렬을 단죄한다>(구국전선, 1/29)

◇ 독사는 허울을 벗어도 독사다(우리민족끼리, 1/26)

《한나라당》의 기만술책에 속지 말아야 한다(우리민족끼리, 1/21)

한나라당 해체를 호소하며 전 국민에게 드리는 글(구국전선, 1/13)

■ 노래 <바꿔라 바꿔라> ■ 새로운 물갈이쏭 <갈이갈이 물갈이>

시사윷놀이 전격 대작전(안종만) ■ [조남준]시사SF (제494호) 화성으로

이재용(문화일보 [달팽이의 꿈], 일요신문[그림뉴스])

■ 1차 공천 반대 명단 및 선정 사유 다운받기 - [뮤직비디오] 투표합시다

[2004 총선시민연대]   [2004 총선물갈이국민연대]

[백두넷]  [민주노동당]  [오마이뉴스]  [민중의 소리]

제1호  2004년  2월 12일(목)

권영길 대표, 이주영 의원보다 11.4% 앞서(오마이뉴스, 2/2)

◇ 방탄국회도 부족해 범인 은닉국회인가(민주노동당, 2/10)

민노당 "상도동철거민은 가족 품으로, 비리정치인 서청원은 감옥으로"(민중의 소리, 2/10)

◇ 당리당략 중단하고 의원정수 299명 비례대표 100명 범개협안 수용하라(민주노동당, 2/9)

◇ 민주노동당 "총선때 투표 불가자 130만명" 선거시간 연장 촉구(오마이뉴스, 2/6)

◇ 망국적 합의에 여야가 따로 없었다(민주노동당, 2/4)

파병반대, 국회앞 "릴레이 농성" 돌입(민주노동당, 2/4)

◇ 민주노동당 "4인의 피선거권 제한 풀라"(프레시안, 2/4)

“민노당 심재옥의원, 서울시 의정활동 최우수의원”(프레시안, 1/30)

◇ 민주노동당, 전농 농민운동 지도자 1백명 입당(프레시안, 1/28)

◇ 권영길 대표, "진보벨트로 승부 걸겠다"(프레시안, 1/27)

◇ 198개 지구당은 35억 전모를 밝혀라(민주노동당, 1/29)

언론 무관심속 민노당 지지율 꾸준히 상승(오마이뉴스, 1/18)

무용지물로 된 도둑국회(구국전선, 2/3)

도적집단인《국회》는 당장 해산돼야 한다(우리민족끼리, 1/31)

전체 유권자들에게 드리는 격문(구국전선, 1/14)

◇ 반인민적인 썩은 《국회》는 해체돼야 한다(우리민족끼리, 1/11)

국회해산과 한나라당 해체, 조기총선을 호소하여(구국전선, 1/5)

전국민에게 드리는 신년메시지(구국전선, 1/1)

정형근(한나라당)
검찰수사에 의해 고문행위가 드러난 서경원 밀입북 사건 수사에서 안기부 대공수사국장. 박종철 고문치사 은폐사건(87. 1). 국정원 도청문건 폭로 관련 / 2002년 3월, 녹화사업 조사와 관련 출두 요구 불응

서청원(한나라당)
16대 대선 당시 한나라당 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불법대선자금을 받았고 2002. 10. 16. 충북 선대위 발대식에서 "이번 대선에서 이런 정당을 저 목포 앞바다에 버리자!"라고 발언으로 지역감정 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