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병반대!

 이라크 곳곳 폭탄공격...50여명 사상. 미군 10여명 사상(YTN, 1/25)

이라크 곳곳에서 저항세력의 무차별 폭탄공격이 이어져 적어도 50명 이상이 숨지거나 다쳤다.
바그다드에서 서쪽으로 80Km 떨어진 팔루자에서도 법원 청사 주변도로에 매설된 폭탄이 터져 미군들이 숨졌다. 이로써 지난해 3월 미국 주도의 이라크전이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사망한 미군 병사 수는 5백 십여명...

 이라크 미군헬기 추락·2명 사망(YTN, 1/24)
 설날아침, 혹한에도 아랑곳없는 '파병저지 농성단', 설에도 농성 계속(민중의 소리, 1/24)

 니카라과, 이라크 추가 파병안해(오마이뉴스, 1/23)

인도 뭄바이에서 함께 외친 한일시민단체 "파병반대" FTA한일반대공동행동, 공동반전집회 개최(오마이뉴스, 1/20)

이라크 또 폭탄테러...20여명 사망(YTN, 1/19)

이라크 미군 사망자 500명 돌파, 베트남전 이후 최대...부시 재선에 영향(오마이뉴스, 1/18)

■ 미군철거! 기지폐쇄!

"미군기지 이전비용 반기문 장관이 책임져라"(민중의 소리, 1/20)

민주노동당은 기자회견을 열어 "미군기지이전비용의 한국측 부담의 근거가 된 지난 90년의 합의각서와 양해각서는 불평등할뿐만 아니라, 국회의 동의를 거쳐야 한다는 헌법을 위배한 불법적 각서다"며 "이후 수십-수백조원의 세금을 낭비하게 된다면 이 각서를 체결한 반기문 현 외교통상부 장관에게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민주조선, 남조선강점 미군의 집단폭행사건 규탄(조선중앙통신, 1/21)
시민단체들, 용산기지 이전협상 반발, "굴욕적 90, 91년 합의각서 폐기하고 다시 협상하라"(민중의 소리, 1/19)

평택주민대책위, "용산기지 오지마라", 26일 국방부앞 상경투쟁 계획(민중의 소리, 1/19)

"반미반전 제도화가 전쟁위기 막는다", 손석춘 한겨레 논설위원 16일 참여연대 강연(오마이뉴스, 1/19)

스토리사격장 증설반대 기자회견, 미군측 지난 15일부터 중장비 동원한 쇠기둥 공사 강행(민중의 소리, 1/19)

'용산미군 이전비 전액부담' 놓고 비판 고조, 美 "사용내역 못 밝히겠다", 시민단체 "불평등 조약" 비판(프레시안, 1/19)

"한국, 해외주둔 미군에 ‘인기있는’ 근무지", 성조지 보도 "생활여건 개선-안전", 美기존주장과 정반대(프레시안, 1/19)

■ 우리 민족제일주의 기치아래 민족공조로 자주평화를!

  북, 민족공조 실천 '전민족 회합' 제의, 평양서 '정부ㆍ정당ㆍ단체 연석회의' 개최(통일뉴스, 1/19)

북은 19일 민족공조로 자주통일의 활로를 모색하기 위한 '전민족적인 회합'을 민족적 명절과 남북 공동 기념일에 평양과 서울, 금강산 등 남북이 합의하는 장소에서 개최할 것을 제의했다. 북의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날 '우리민족 제일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민족공조로 자주통일의 활로를 적극 열어 나갈 데 대하여'를 안건으로 인민문화궁전에서 열린 '정부ㆍ정당ㆍ단체 연석회의' 보고를 통해 제의했다.

<이북 정부, 정당, 단체연석회의> 7천만 동포형제들에게 보내는 호소문(구국전선, 1/19)

민족제일주의 기치를 들고 나아가는 해외동포들(우리민족끼리, 1/24)

민속명절 음력설을 즐겁게 맞는 조선인민(조선중앙통신, 1/23)

설맞이 특집(구국전선, 1/22)

설명절도 우리 식으로(우리민족끼리, 1/22)

북남속도《조절》 미국의 부당한 압력을 배격하여야 한다(로동신문, 1/21)

이북 정부, 정당, 단체연석회의에서 7천만 동포형제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에 대한 한민전 중앙위 부위원장 담화(구국전선, 1/21)

우리 민족제일주의는 민족공조의 사상정신적기초(로동신문, 1/20)

■ 자주평화 도움자료

이땅에서 감행된 미국의 범죄행위(전국연합 자료게시판)

황장엽방미사건의 본질과 민족민주대오의 대응(21세기 코리아연구소)

우리민족제일주의 주요 노작 및 자료(전국연합 자료게시판)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 >(김정일 국방위원장 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