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병반대!

이라크파병, 국회 앞 '줄다리기' 본격화, 국민행동 국회앞 시위벌여(민중의 소리, 1/16)

파병반대국민행동은 국회앞에서 집회를 열고 국회가 파병동의안을 처리한다면 '가만있지 않겠다'며 이후 국회앞에서 강력한 투쟁을 벌일 것을 예고했다.

후세인 체포후 최악의 자살폭탄피해 발생, 미군 3명 사망, 전사자 500명 돌파(프레시안, 1/19)
한국군 조사단 체류 이라크 미군기지에 미사일 공격(오마이뉴스, 1/16)

국방위 이라크 파병안 처리 무산. 시민사회단체 "국회 상정 즉시 다시 저지투쟁"(오마이뉴스, 1/16)

자주의 대를 세워야 한다(우리민족끼리, 1/15)

[긴급기고] 놀라운 이라크 추가파병 동의안(인터넷참여연대, 1/15)

미CBS <60분>, "이라크 전쟁은 9-11 이전에 계획됐다?"(오마이뉴스, 1/13)

키르쿠크 저항세력 "한국군 오면 공격할 것" "한국군 재건사업 전념해도 군대는 수용불가"(프레시안, 1/12)

이라크 파병저지 반미 애국단식투쟁단, 노상 단식 30일 맞아(민중의 소리, 1/10)

■ 미군철거! 기지폐쇄!

한-미, 연합사-유엔사 한강이남 이전 합의, 2006년에 완전이전, 국회 인준과정 논란 예상(프레시안, 1/17)

차영구 정책실장과 리처드 롤리스 아태담당 부차관보를 수석대표로 한 양측은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열린 미래한미동맹 정책구상 제6차회의 이틀째인 이날 9시간동안 마라톤 협상을 벌인 끝에, 오는 2006년 용산기지 이전때 연합사와 유엔사도 함께 이전하기로 합의했다. 다만 연락소 형태의 사령관 서울사무소와 50명 규모의 업무 협조단, 그리고 영내 호텔인 드래곤힐만 용산에 남겨두기로 했다.

시민사회단체, 맥팔랜드 항소 규탄, 성명서 발표, 공개수배운동 선포대회 개최(통일뉴스, 1/16)

"촛불기념비 복원안하면 종로구청장 퇴진운동 벌이겠다"(민중의 소리, 1/16)

조평통 미제침략군의 부산시 주민집단폭행을 단죄(로동신문, 1/16)

만악의 근원을 들어내야 한다(구국전선, 1/15)

주한미군,"맥팔랜드 넘겨줄 생각 없다" 민주노동당, "신병인도 거부하면 국민체포단 결성"(민중의 소리, 1/14)

글《압력과 강권은 통할수 없다》(로동신문, 1/14)

극히 위험천만한 군사적 움직임(구국전선, 1/10)

《스토리사격장》건설소동은 남조선인민 무시하는 강권적전횡(로동신문, 1/10)

■ 우리 민족제일주의 기치아래 민족공조로 자주평화를!

선군시대와 우리 민족제일주의(우리민족끼리, 1/10)

자기 민족이 남만 못지 않다는 민족적자존심을 지닌 민족만이 자기 민족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지니고 민족의 운명을 자기 힘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다. 우리 민족제일주의란 한마디로 말하여 우리 민족의 위대성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며 우리 민족의 위대성을 더욱 빛내여나가려는 높은 자각과 의지로 발현되는 숭고한 사상감정이다.
 

김영춘총참모장 적들의 무모한 첨단무기증강책동을 주시(조선중앙통신, 1/17)

조선의 민족글자-훈민정음 560돐(조선중앙통신, 1/16)

론평《무모한 단계에 이른 미제의 핵전쟁도발책동》(로동신문, 1/15)

론설《미국의 <힘의 론리>에는 힘으로 대항해야 한다》(로동신문, 1/15)

론단 미국은 우리민족문제에 간섭 말라(우리민족끼리, 1/14)

민족공조와 자주통일에로 부르는 애국애족적구호(조선중앙통신, 1/13)

론설 《미제의 전쟁책동에 한시도 경각성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로동신문, 1/11)

조선평화옹호위 미국의 최첨단무기 남조선배비 규탄(로동신문, 1/11)

조선의 민족악기(조선중앙통신, 1/10)

남북관계 진전을을 전면 차단하려는 책동(구국전선, 1/10)

■ 자주평화 도움자료

이제 냉전과 분단의 철벽을 넘자(강진욱 기자의 통일시론)

2003년 민족민주운동 결산과 2004년 정세 전망(21세기코리아연구소 논문)

주한미군범죄 자료집(통일여명 자료)

<조선민족제일정신을 높이 발양시키자>(김정일 국방위원장 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