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3년 12월 10일 수요일  -----------------------------+

[단죄1] 식물국회, 방탄국회에 총파산 선고를 내리자!

현 정국혼란사태와 관련하여

지금 이 땅의 정국은 55년 헌정사에 보기드문 파국과 혼란의 수렁에 깊숙히 빠져들고 있다.부정비리의 대선자금으로 검찰의 수사에 걸려든 한나라당은 곤경에서 벗어나보려고 「대통령측근비리특검법」이라는 방패를 내들었었다.
그러나 청와대에서 그에 거부권을 행사하자 악에 받쳐 대표가 단식을 한다,국회의원들이 사퇴를 한다 하면서 「국회등원」을 거부하고 치졸하게도 「장외투쟁」소동을 벌이고 있다.
이로 하여 민생현안을 시급히 처리해야 할 국회는 완전마비상태에 빠지고 정국은 무정부상태에 처하고 있다.
오늘 이 땅의 정국이 이토록 유례없는 파국상태로 치닫고 있는것은 미국의 식민지강점정책이 가져온 당연한 귀결이며 오랜 기간 쌓여 온 정치부패의...  (한민전 중앙위원회, 12/2)

반국회투쟁의 본질과 국회해산, 조기총선의 필요성

정국혼란이 극에 달하고 있다. 노무현정권의 재신임제안과 대선자금수사에 맞서 한나라당이 ‘측근비리특검법’을 관철하려고 국회등원을 거부하자 정국파행이 한계를 넘어버렸다. 국민대중은 국회과반수를 점한 한나라당의 직무유기와 국정혼란을 성토하며 ‘식물국회’, ‘방탄국회’에 침을 뱉고 돌아섰다.
한나라당의 등원으로 정기국회가 다시 열렸으나 1200여 건의 ‘안건 쓰레기장’으로 전락한 국회가 제 기능을 다할 것이라고 보는 국민은 한 사람도 없다. 12월 하순 경 이라크추가파병안과 FTA비준안이 통과되는 순간, 마주 달려온 두 기관차인 각계민중과 보수국회의 폭발적 충돌은 불가피하다... (21세기 코리아연구소, 12/9)

 ■  국회가 범인 은닉장소인가 (민중의소리, 12/9)

 ■  방탄국회, <국민의 분노>라는 탄환 막을 수 있나? (참여연대, 12/9)

 ■  국회가 범죄피의자의 도피처가 되어서는 안된다 (경실련, 12/8)

 ■  열려라 방탄국회, 숨겨라 비리의원 (민주노동당, 12/8)

 ■  법안 무더기 폐기 위기 (YTN, 12/6)

 ■  <차라리 식물국회>를 바라게 하지 말라 (인권운동사랑방, 12/6)

 ■  식물국회 끝나자 방탄국회 (경향신문, 12/5)

 ■  재가동 국회, 민생국회 되어야 (민주노동당, 12/3)

 ■  절차의 정당성을 잃은 국회… 남은 것은 폭력뿐 (오마이뉴스, 11/29)

 ■  국회를 정쟁의 수단으로 이용하지 말고 하루 속히 정상화 하라 (경실련, 11/27)

 ■  <파행국회 즉각 정상화하라> 국민의힘 (한겨레, 11/27)

 ■  국회 거부는 다수당의 <불법파업> (참말로, 11/26)

 ■  <동물정치> <식물국회> (민주노동당, 11/26)

 ■  과거사 특위만 문연 <식물국회> (경향신문, 11/26)

 ■  한나라 등원거부...정기국회 파행 (문화일보, 11/26)

 ■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예산 심의는 뒷전, 폭로만 무성 (오마이뉴스, 11/19)

 ■  국회의사당 건물에는 쥐새끼들 없나요? (오마이뉴스, 11/18)

 ■  정치개혁 요구에 굳게 닫힌 국회정문 (오마이뉴스, 11/7)

[단죄2] 썩은 국회의 주범 한나라당을 민중의 힘으로 몰아내자!

전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

전체 국민들이여!
지금 정국은 16대 대선자금비리사건으로 하여 심각한 정치적 위기에 처해 있다. 불법,탈법으로 기업자금을 강탈하여 대선을 금권으로 치른 정당들의 추악한 부정비리행위가 드러나 정치권전반이 걷잡을 수 없는 혼란상태에 빠져들고 부패정치인들에 대한 국민의 지탄이 빗발치고 있다.
특히 희세의 도둑당,마피아당인 한나라당에 대한 국민의 분노는 하늘에 닿고 있다.
세상에 드러난 것처럼 지난 16대 대선때 저들의 집권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가장 악착하게 비자금을 뜯어낸 강도들이 바로 한나라당이다. SK그룹을 협박해 100억원을 갈취했고 이외 100여개의 기업들로부터도 수천억원대의 엄청난 검은돈을 빼앗아 대선자금으로 탕진한 저들의 죄상이... (한민전 중앙위 선전국 11/20)

 ■  한나라당 등원 거부 8일간 <무노동 무임금> 적용을 (오마이뉴스, 12/3)

 ■  한민전 중앙위 부위원장 12월 3일 담화 (한민전, 12/3)

 ■  돌아온 한나라당, 무엇을 위한 국회파행이었나 (오마이뉴스, 12/3)

 ■  <재의 부결시 국회정상화 담보 못해> 홍사덕 한나라당 총무 <으름장>...(오마이뉴스, 12/3)

 ■  통일연대 등, 한나라당 <국민손해배상청구> 추진 (통일뉴스, 12/2)

 ■  최병렬이 아무리 몸부림쳐야 소용없다 (로동신문, 12/1)

 ■  <특검법>은 <한나라당>의 정략적 기도의 산물 (로동신문, 11/29)

 ■  한나라당은 공당인가 사당인가? (오마이뉴스, 11/28)

 ■  <내리막길 외발자전거> 한나라당 (민주노동당, 11/28)

 ■  55% 국회 과반정당, 한나라당은 무엇이 아쉬워 거리로 나섰나? (참여연대, 11/27)

 ■  한나라당 장외투쟁은 <남는 장사>? (참여연대, 11/27)

 ■  최대표 <국회파업단식> 용납못해 (참말로, 11/27)

 ■  국민들 기만하는 한나라당을 규탄한다 (민족통신, 11/26)

 ■  한나라당, 국정 볼모로 난동극 (오마이뉴스, 11/26)

 ■  <단식투쟁>이 아니라 <단식투정> (민주노동당, 11/26)

 ■  도둑이 매를 드는 한나라당의 장외 투쟁 (실천연대, 11/25)

 ■  냉전수구 원조 한나라당 해체하라 (통일뉴스, 11/21)

 ■  한나라당은 <정당>이 아니라 <갱단> (민주노동당, 11/12)

 ■  반역당으로 락인된 <한나라당>의 매장을 주장 (로동신문, 11/11)

 ■  특검 통과, 민의를 왜곡한 한나라당을 규탄한다 (민주노동당,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