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략적인 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하라!

 

ㅡ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미제와 이남당국의 침략적인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책동을 규탄하여 2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용납할 수 없는 도전행위이며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심히 위협하는 행위이다.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한반도정세를 격화시키는 행위로서 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위협으로 될 뿐 아니라 세계평화에도 위협으로 된다.

우리는 미제와 이남당국이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그만둘 것과 공화국 에 대한 위협을 중지할 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이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수호하는 데 떨쳐 나설 것을 호소한다.

 

ㅡ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미제와 이남당국의 침략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책동을 규탄하여 2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내용은 다음과 같다.

 성명은 미국과 이남당국이 강행하려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침략적인 전쟁연습이라고 단죄하면서 이것은 미제와 이남당국이 남북관계개선과 한반도의 긴장완화를 바라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성명은 지난해 11월 한반도서해 연평도일대에서 일어난 이남전쟁광신자들의 도발에 대처한 조선인민군의 정당한 반타격을 잊지 말고 교훈으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또한 이번 북침전쟁책동과 관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조선인민군이 취하게 될 모든 조치들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미군이 이남에서 당장 물러 가라고 촉구하였다.

 

ㅡ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미제와 이남당국의 침략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책동을 규탄하여 2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한반도의 정세를 완화하고 남북사이에 신뢰를 구축하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아량있는 평화제안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라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제와 이남당국이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는 것은 침략자, 전쟁도발자로서의 진면모를 스스로 드러내놓은 것으로 된다.

미제와 이남당국의 전쟁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성과 존엄에 대한 엄중한 침해이며 여기에는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려는 불순한 의도가 깔려있다.

우리는 미제와 이남당국이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걷어치우며 조선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도발책동을 중지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ㅡ오스트리아노조연맹 좌익블록 빈시위원회가 미국과 이남당국의 합동군사연습책동에 항의하여 24일 주오스트리아미국대사관과 이남괴뢰대사관에 각각 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리는 미국과 이남당국이 또다시 합동군사연습을 벌이기로 한 데 대해 격분을 표시한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실지에 있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도발행위이다.

우리는 미국과 이남당국이 합동군사연습계획을 즉시 철회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모든 도발행위들을 중지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이남당국이 이성을 가지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대화를 진행할 것을 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