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생전에 자신께서 우리 겨레에게 주실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선물은 조국통일이라고 하시면서 겨례에게 통일의 기쁨을 안겨주시기 위해 불면불휴 의 온갖 노고와 심혈을 다 기울려 오시었다. 나라의 통일을 위해 한평생을 다 바쳐오신 어버이 수령님께서는 태양의 모습으로 영생하시면서 오늘도 통일성업을 위한 우리 겨레 의 투쟁의 앞길을 광휘롭게 밝혀주고 계신다.

 
 






 
 
잊지 못할 1994년 7월 7일 어버이 수령님 께서는 나라의 통일을 위한 방도를 밝혀주시는 마지막 문건에 친필을 남기시었으니, 분열의 상징 판문점에 세워진 수령님 친필 비 앞에서 7천만 우리 겨례는 수령님의 통일유훈 관철을 위해 심신을 다 바쳐갈 마음의 결의를 다지고 있다.
 

 
 

 

 

어버이 수령님의 유훈을 기어이 관철 할 확고한 의지를 안 으 시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부강조국 건설과 민족부흥을 위한 불멸의 대강인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1997년 6월 19일)와 조국통일의 총서인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1997년 8월4일)를 발표하시어 우리 겨례에게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시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