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편집물

<주체사상탑>


 
 

평양의 대동강반 위에 높이 솟아 있는 주체사상탑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발기와 현명한 영도에 의하여 유서 깊은 평양의 대동강 기슭에는 자주시대의 대기념비-주체사상탑이 거연히 솟아있다.

주체사상탑은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어 우리 민족,민중과 세계 민중들 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혁명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기 위하여 세운 대기념비이다.
 
 
 
 
 
 
 
 
 
 



 

하늘 높이 솟아오르는 두대의 대형 분수의 중심에 솟아있는 주체사상탑

억척같은 뿌리를 박고 솟아있는 주체사상탑은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70돌이 되는 1982년 4월 15일에 제막되었다.

주체사상의 창시는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께서 한 생에 이룩하신 업적 가운데서 가장 높고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 불멸의 업적이다.

주체사상이란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사상이다.

다시 말하여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 자신이며 자기 운명을 개척하는 힘도 자기 자신에게 있다는 사상이다.
 
 
 
 
 
 



 

주체사상의 진리성과 그 빛나는 승리를 상징하고 있는 봉화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라는 사상이다.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은 인민대중을 위한 사업이며 인민대중 자신이 주인이 되어 수행하여야 할 사업이기 때문이다.

근로인민대중은 오직 자신의 투쟁에 의해서만 낡은 사회를 때려부수고 새 사회를 건설할 수 있으며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창조할 수 있다.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사상이다.

근로인민대중에게는 자연과 사회를 개조할 수 있는 힘이 있다.

자연을 정복하고 물질적 재부를 창조하는 것은 근로인민대중이며 낡은 사회를 때려부수고 새 사회를 건설하는 것도 근로인민대중이다.

세상에 근로인민대중보다 더 힘있고 지혜로운 존재는 없다. 근로인민대중의 힘과 지혜는 무궁무진하다. 혁명은 수출할 수도 없고 수입할 수도 없다.

다른 나라 사람들이 혁명을 대신 해 줄 수 없다. 매개 나라 혁명의 주인은 그 나라 인민 자신이며 혁명승리의 결정적 요인도 그 나라 자체에 있다.
 
 



 

주체사상탑에 새겨진 "주체" 글발
주체사상은 사람이 모든 것의 주인이며 모든 것을 결정한다는 철학적 원리에 기초하고 있다.

사람이 모든 것의 주인이라는 것은 사람이 세계와 자기 운명의 주인이라는 것이다.

사람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는 것은 사람이 세계를 개조하고 자기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데서 결정적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사람이 자주성을 가진 존재, 창조성을 가진 존재, 의식성을 가진 존재이기 때문이다.

주체사상은 세계에 대한 주체적 견해와 관점, 입장을 밝혀주었다.

세계는 사람에 의하여 지배되며 세계는 사람에 의하여 개조된다는 것이다.

또한 세계의 주인인 사람의 이익으로부터 출발하여 세계를 대하며 세계의 개조자인 사람의 활동을 기본으로 하여 세계의 변화발전을 대하는 것이다.

주체사상탑의 총 높이는 170미터이다.

그 중 돌로 쌓은 탑신의 높이는 150미터이고 봉화의 높이는 20미터이다.

돌로 층층히 쌓아올린 탑신은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께서 이룩하신 높으신 사상이론업적을 상징하고 있다.
 



 


 

주체사상탑 정면에 새겨진 헌시 비
주체사상탑 정면에 새겨진 헌시 비에서는 모든 것을 사람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사람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람 위주의 세계관이며 혁명학설인 주체사상의 위대성을 격조 높이 칭송하고 있다.

헌시 비문

          누리에 빛나라 주체사상이여

          만민의 념원이 하나로 모여

          여기 탑으로 솟아오르고 

          인류가 맞이한 새시대를 밝히며

          주체의 홰불은 누리에 타오른다.



          하늘에 해와 달은 있었건만 

          땅우엔 광명이 없었던 긴긴세월

          사람들 자주의 불빛을 찾아 

          얼마나 수난에 찬 어둠속을 헤메였던가



          세계의 숙원을 한가슴에 안으시고

          백두의 눈보라 만리 혈전 수만리

          험난한 혁명의 초행길을 헤치시며

          피로써 찾으신 인간해방의 진리를 

          불멸의 홰불로 높이 드신 절세의 영웅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것은 사람

          가장 힘있는 존재도 사람

          사람이 세계의 주인 자기운명의 주인임을

          인류에게 밝혀주신

          주체의 위대한 태양 김일성동지!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것이

 주체사상의 기초입니다."



           아 인류해방의 장엄한 선언

           인민대중을 세계의  지배자

           미래의 창조자로 내세운

           사람중심의 위대한 세계관

           영원한 생명의 빛발이여



           광휘로워라 그 빛발

           사람들 가슴에 넘쳐

           영생하는 정치적생명으로 빛나고

           그 빛발 지니고 사는 우리인민

           뜨거운 동지애와 혁명적의리로

           당과 수령을 우러러 굳게 뭉치였나니



           그빛발 자주의 기치로 날려

           민족의 존엄을 누리에 떨친 내 조국

           자립의 무궁한 힘으로

           천리마의 나래높이 인민의 락원을 세우고

           자유의 억센 총검으로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했어라



           하늘의 해빛이 온세상의 것이듯

           주체의 빛발은 인류의 영원한 재부

           그 빛발 세기와 세기를 넘어

           자주 친선 평화의 길 밝히나니

           지배와 예속을 모르는 세계에서

           만민은 태양의 은덕 길이 노래하리라





           영원하여라 주체의 태양이여

           태양의 위업

           태양으로 대를 이어 빛내가리

           끝없이 번영하는 자주의 세계에서

           인류는 주체의 그 빛발안고

           공산주의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 가리라



           아 조선의 영광

           인류의 행복을 담아

           경애하는 김일성동지의 탄생 70돐에

           천년 뿌리내린 바위를 다듬어

           주체조국의 수도 평양 유서깊은 대동강기슭에

           위대한 사상의 기념탑을 세우노니



           만대에 길이 빛나라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이여       1982.4.15
이 헌시 비는 1912년 4월 15일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기념일을 상징하고 있다. 헌시 비 비돌의 높이는 4미터이고 길이는 15미터이다.
 



 


 

김일성화와 목란꽃을 형상한 주체사상탑 기단 장식 부각 "꽃바구니"
탑신 아래의 좌우 측면에 있는 꽃바구니 부각상은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70 돌에 바치는 민중들의 다함 없는 만수축원의 염원을 반영하고 있다

꽃송이가 양쪽 측면에 각각 35송이씩 70송이 이다.

목란꽃 망울 부각상은 대를 이어 주체사상을 꽃피우려는 민중들의 지향을 담고 있다.
 



 


 

탑신 아래 뒤면에 있는 5대륙 정계, 사회계 인사들과 주체사상신봉자들이 보낸 귀중한 돌
이 돌들은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과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 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칭송하여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보낸 것이다. 여기에는 80여 개의 나라와 국제기구들이 보낸 252개의 돌이 붙어있다.

남한에서는 "주체사상은 자주시대의 지도사상", "누리를 밝혀주는 빛발", "향도의 위대한 태양 김정일동지 만세" 라고 새긴 돌들을 비롯하여 많은 돌들을 기증하였다.

중국에서는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80돌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탄생 50돌을 맞으며 김일성화 80송이, 김정일화 50송이를 대리석판 위에 정성스럽게 새기고 "위대한 주체사상 만세 " 라는 글발을 새겨 보냈다.

대양과 대륙을 넘어 보내온 이 돌들에는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을 끝없이 흠모하는 세계 수억만 민중들의 한결 같은 충성의 마음이 깃들어 있다.
 



 


 

이 군상은 영광스러운 주체의 당 조노동당의 마크를 높이 추켜든 노동자, 농민, 근로 인텔리를 형상하였다.
노동자는 마치를, 농민은 낫, 인텔리는 붓을 들었다.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께서는 혁명의 영도계급인 노동자, 농민과 함께 인텔리를 노동당의 구성 성분으로 보시고 조선노동당 마크에 마치와 낫과 함께 붓을 새겨넣도록 하시었다.
 
 
 
 
 
 
 



 


 

주체사상탑 부주제 군상들
주체사상탑은 3인군상과 함께 주체사상의 위대한 생활력을 생동한 화폭으로 보여주는 6상의 부주제 군상들로 옹위되어 있다.
 



 


 

부주제 조각군상 "주체공업"
이 군상은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께서 제시하신 자립적 민족경제 건설노선의 빛나는 승리와 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의 길에서 급속히 발전하는 강력한 주체공업의 위용을 보여주고 있다.

이 군상의 길이는 10미터, 너비는 11.5미터, 무게는 600톤 이다.
 
 
 
 



 

부주제 조각군상 "만풍년"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농업 분야에 구현한 주체농법의 위대한 생활력을 보여주는 만풍년 군상이다.

군상은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께서 가르쳐주신 주체농법 대로 농사를 잘 지어 벌방에서도 두메산천에서도 만풍년을 안아온 농업 근로자들의 기쁨을 진실하게 형상하고 있다.

이 군상의 높이는 9.8미터, 너비는 11.5미터, 무게는 700톤이다.
 
 
 
 



 

부주제 조각군상 "배움의 나라"
이 군상은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께서 밝혀주신 "사회주의교육에 관한 테제"의 빛발 아래 돈 한푼 들이지 않고 공부하며 자기의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고 있는 학생들의 행복상을 보여주고 있다.

군상의 높이는 9.5미터, 너비는 11.5미터, 무게는 460톤 이다.
 
 
 
 
 
 
 



 

부주제 조각군상 "철벽의 요새"
이 군상은 사회주의조국을 철벽의 요새로 지켜선 인민군 초병과 노동적위대원의 형상을 통하여 조선노동당의 자위적 군사노선의 불패의 생활력을 보여주고 있다.

군상의 높이는 9.5미터, 너비는 11.5미터, 무게는 420톤 이다.
 
 
 
 
 
 
 



 

부주제 조각군상 "무병장수"
위대한 주체사상의 휘황한 빛발 아래 융성번영하는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과 이북 민중들이 누리고 있는 행복한 생활을 보여주고 있다.

군상의 높이는 8.5미터, 너비는 11.5미터, 무게는 432톤 이다.
 
 
 
 
 
 
 
 
 



 

부주제 조각군상 "주체예술"
이 군상은 누구나 예술을 창조하고 마음껏 누리고 있는 이북 민중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군상의 높이는 9.5미터, 너비는 11.5미터, 무게는 481톤 이다.

주체사상탑 뒤에 있는 6개의 부주제 군상들은 주체사상의 위대한 생활력을 감명 깊게 보여주고 있다.
 
 
 
 
 
 



 


 

주체사상탑 앞에 솟아오르는 2대의 대형 분수
평양의 대동강 한복판에서 170미터의 높이로 치솟는 대형 분수는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우러르는 민중의 마음인양 창공에 뿜어 올리고 있다.
 
 
 
 
 
 
 
 
 
 


주체사상탑을 부각시키고 있는 주변 분수들
 

 
 
 
 
 
 
 
 
 
 
 
 
 
 
 
 



 

주체사상탑 양쪽정각
주체사상탑은 그 규모로 보나 내용에 있어서나 건축예술적 특성에 있어서 제일 가는 주체시대의 대기념비이다.

오늘 온 인류가 주체의 광휘로운 빛발 따라 힘차게 나가고 있으며 세계의 수많은 벗들이 대양과 대륙을 넘어 주체사상탑을 찾고 있다.
 
 
 
 
 
 
 



 

주체사상탑 야경 전경
 

 
 
 
 
 
 
 
 
 
 
 
 
 
 
 
 



 

주체사상탑 횃불 봉화(야경)
이 봉화는 주체사상의 진리성과 그 빛나는 승리를 상징하고 있다.

봉화의 높이는 20미터, 직경은 11미터이다.
 
 
 
 
 
 
 
 
 
 
 



 

주체사상탑 야경 대전경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위대성을 상징하는 주체사상탑은 누리에 밝게 비치어 만대에 길이 빛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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