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2월 4일

통일여명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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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영생위업 실현사업의 조직영도 3

 - 김일성방송대학 특강 2002 2 28 ~ 3 1

통일여명 편집국 해설 6-1-4

 

어버이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기 위한 사업을 추진

안녕하십니까. 먼저 시간에도 말씀드렸지만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주체의 연호와 태양절을 제정해 주시고 어버이 수령님을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법문화한 사회주의헌법을 채택하도록 하시여 이 땅의 역사가 영원히 수령님의 역사로 줄기차게 흐르도록 하셨습니다.

어버이 수령님의 영생은 사상의 영생이고 업적의 영생이며 역사의 영생입니다. 사상이 위대하고 업적이 불멸하며 역사가 영원한 것으로 해서 우리 수령님은 영생하시는 것입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어버이 수령님의 영생을 위해서 주체의 연호와 태양절을 제정해주시고 수령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김일성헌법을 채택하도록 하신 것과 함께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기 위한 사업도 힘있게 추진시키시었습니다. 그리하여 어버이 수령님께서 이 땅에 영원히 흐르는 수령님의 역사 뿐 아니라 그이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과 더불어 길이 영생하도록 되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어버이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기 위한 사업을 추진시키신 데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었습니다.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업적은 인민을 위하여 인민과 함께 이룩하신 업적이며 바로 이것으로 하여 수령님의 업적은 인민의 마음속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이상과 같이 지적하셨습니다.

세계 진보적 인류가 공인하는 바와 같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80여 성상의 전 생애를 오직 인류해방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바치셨습니다. 이 장구한 여정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의 자유와 해방을 위하여, 민족의 존엄과 조국의 융성번영을 위하여, 그리고 나라의 통일과 인류의 자주위업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활동을 벌리시어 20세기의 연대기 위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 올리시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에는 자주와 창조로 일관된 수령님의 혁명사상과 혁명정신이 맥박치고 비범성과 천재성으로 빛나는 수령님의 예지와 지략, 담력이 체현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없이 자애로운 어버이로서의 수령님의 덕성이 깃들어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업적에는 수령님의 위대성이 함축돼 있습니다. 바로 이것으로 해서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은 인민의 마음속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으로 되는 것이고, 이 업적과 더불어 수령님은 영생하시는 것입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영생은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혁명업적을 변함없이 옹호고수하고 계승해 나갈 때 확고히 담보됩니다. 수령이 이룩한 혁명업적을 덜지도 더하지도 말고 천년이고 만년이고 그대로 계승해나가는 바로 여기에 수령영생위업을 실현해 나가는 후계자의 충성심과 혁명적 의리의 숭고성이 있습니다.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수하는데서 튼튼히 의거해야 할 만년재부는 오직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혁명업적밖에 있을 수 없다는 것이 우리 장군님의 드팀없는 신조입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이러한 자세로 지난 고난의 행군, 강행군 시기 어버이 수령님의 혁명업적을 수령님께서 생존해 계실 때 보다 더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어 오셨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 번 시간들에서도 해설되기 때문에 이번에는 두가지 내용만 중점적으로 해설해 드리겠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우선 어버이 수령님의 강성대국건설 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영도하셨습니다. 강성대국을 건설하는 것은 어버이 수령님의 생전의 뜻이었고 원대한 목표였습니다. 어버이 수령님께서는 자주, 자립, 자위의 강력한 사회주의국가건설에서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어 그것을 강성대국건설의 고귀한 유산으로 물려 주셨습니다. 혁명과 건설을 오직 어버이 수령님께서 구상하시고 의도하시는 대로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충성심과 혁명적 의리에 의해서 부강조국 건설사는 강성대국 건설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영도 밑에 우리 인민이 건설하는 강성대국은 주체의 사회주의강성대국입니다. 주체의 사회주의강성대국이라는 것은 국력이 강하고 모든 것이 흥하는 나라, 그리고 인민들이 세상에 부러운 것 없이 잘 사는 사회주의나라를 말합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강성대국건설 구상을 꽃피우시기 위해서 고난의 행군, 강행군 시기 험로역경을 단신으로 헤치시면서 불면불휴의 영도의 나날을 이어 오셨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자강도에 대한 역사적인 현지지도로 긴장한 전력문제를 풀어나갈 방도를 밝혀주시며 난관과 시련을 극복해 나갈 혁명정신과 혁명적 일본새에 대해서 밝혀주시었습니다. 그리고 성진제강연합기업소에 대한 현지지도로 최후승리를 위해 구보로 내달릴 새로운 천리마대고조의 봉화를 지펴 주시었고 희천과 덕천, 함경남북도에 대한 현지지도로 생산을 정상화할 수 있는 길을 뚜렷이 밝혀주셨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또한, 양강도와 강원도를 현지지도 하시어 식량문제를 원만히 풀어나갈 수 있는 활로를 열어주시었습니다. 한편,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국가과학원과 과학원 함흥부문을 비롯한 과학연구기관들을 현지지도 하시면서 우리의 과학기술을 짧은 기간안에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릴 방향과 방도를 밝히시어 강성대국건설의 지름길을 열어주시었습니다. 이처럼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진행하신 인민경제의 여러 부문들에 대한 현지지도는 어버이 수령님의 유훈을 관철하고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빛내이는데서 혁명적 전환의 계기를 마련한 역사적 사변이었습니다.

참으로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견지명의 예지와 현명한 영도위에서 고난의 행군, 강행군 시기 공화국 북반부에서는 어버이 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업적이 튼튼히 고수되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도약대가 마련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고난의 행군, 강행군 시기 위대한 수령님의 군건설업적을 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영도하신 데 대해서 해설해드리겠습니다.

우리 혁명무력이 걸어온 시련에 찬 투쟁의 길에나 영광 넘친 승리의 길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군건설업적이 빛나게 아로새겨져 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역사는 혁명군대를 먼저 창건하고 무력으로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온 선군혁명영도의 역사입니다. 하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 중에 가장 거대한 업적은 군건설업적입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군건설업적을 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해서 가장 준엄했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 시기 우리 혁명의 연대기 위에 선군혁명영도의 새로운 장을 펼쳐 가시었습니다. 인민군대를 강화하고 그에 의거해서 사회주의위업을 수호하고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야 한다는 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영도의 중요내용입니다. 여기에는 군대를 틀어지고 강력한 군력에 의거해서 주체혁명위업을 수호하고 완성시키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확고한 결심이 체현되어 있고 어버이 수령님의 군건설업적을 영원히 빛내어 나가시려는 장군님의 숭고한 충성심이 깃들어 있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인민군 부대들을 시찰하시어도 언제나 어버이 수령님께서 다녀가신 군부대부터 먼저 찾으시었고 군부대들을 찾으시어서는 수령님의 현지교시판과 현지지도사적물들부터 돌아보시면서 모든 장병들이 훈련도 학습도 생활도 수령님께서 교시하신 대로 진행하도록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셨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또한 1211고지, 초도방어대, 판문점초소를 비롯한 육해공군의 수많은 부대들을 현지시찰 하시며 부대의 전투력을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었습니다. 그리고 안변청년발전소, 월비산발전소를 비롯해서 인민군군인들이 건설한 노동당시대의 기념비적 창조물들을 찾으시어 그들의 노력적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고 온 나라가 혁명적 군인정신을 따라 배우도록 하시었습니다. 이처럼 군사를 국사 중에 제일 국사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독창적인 선군혁명영도에 의해서 부닥치는 난관과 시련을 과감히 뚫고 우리 인민군대는 자기 영도자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을 지닌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준비되었습니다.

오늘 우리의 인민군대는 주체혁명위업 수행의 핵심부대, 주력군으로서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고 있으며 전군에는 수령결사옹위정신, 총폭탄정신, 자폭정신이 차 넘치어 무적필승의 기상이 나래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전적으로 군사의 영재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영도의 고귀한 결실입니다. 선군혁명영도로 불패의 군력을 마련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영도업적은 준엄했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역사에 찬연히 아로새겨져 주체의 건군사와 더불어 영원히 빛나고 있습니다.

참으로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영도에 의해서 어버이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모든 혁명업적이 김일성민족의 영원한 재부로, 대대손손 고수되고 있으며 어버이 수령님은 이 불멸의 업적과 함께 영생하고 계십니다.

이 시간 강의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어버이 수령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조직영도하신 데 대해서 학습을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어버이 수령님의 유훈관철사업을 현명하게 조직영도

안녕하십니까. 먼저 시간에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어버이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시키신 데 대해서 학습했습니다. 수령의 영생위업은 수령이 이룩한 모든 업적들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는 것과 함께 수령이 생전에 하신 교시들을 철저히 관철해 나갈 때 빛나게 실현됩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준엄했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 시기 어버이 수령님의 유훈교시를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사업에 모든 것을 다 바쳐 오셨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어버이 수령님의 유훈관철사업을 현명하게 조직영도하신데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시간 강의는 크게 두 가지 체계로 나누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어버이 수령님의 유훈을 관철하며 수령님의 생전의 뜻을 꽃피우시기 위해서 뜨거운 정열을 바치신 데 대해서 보겠습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셨습니다.

≪우리는 백년이고 천년이고 대대손손 위대한 수령님을 영원히 높이 모셔야 하며 모든 사업을 수령님식대로 해나가야 합니다.≫

이상과 같이 지적하셨습니다.

어버이 수령님께서는 생존해 계실 때 우리의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사업과 생활에서 그리고 혁명과 건설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귀중한 가르치심을 많이 주셨습니다. 노동계급의 혁명투쟁사에 우리 수령님께서와 같이 자기 인민을 위해서 혁명의 창창한 미래를 위해서 그처럼 뜻이 깊고 백과전서적인 가르치심을 남긴 수령은 없습니다. 하기에 어버이 수령님께서 주신 가르치심은 우리 인민들이 심장 깊이 간직하고 관철해야 할 투쟁의 지침으로, 생활의 신조로 됩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어버이 수령님의 유훈교시를 혁명과 건설의 영원한 대강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해 나가도록 이끄시었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준엄했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 시기 새해의 첫 사업을 금수산기념궁전에 영생의 모습으로 계신 어버이 수령님을 찾아뵙고 경건히 인사를 올리며 수령님의 유훈관철을 위한 맹세를 다지시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시었습니다. 그리고 인민군부대들과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에 대한 쉼 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나날에도 항상 수령님의 교시를 녹음으로 들으시면서 그것을 관철할 방도를 구상하시었습니다. 어버이 수령님의 유훈교시를 철저히 관철해 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신념과 의지가 얼마나 투철하고 굳센가 하는 것은 수령님께서 조선노동당 제5차 대회와 제6차 대회에서 하신 보고를 전당적으로 다시 학습하도록 하시고 최고인민회의 제10기 제1차 회의 때에는 수령님께서 최고인민회의 제9기 제1차 회의에서 하신 역사적인 연설을 육성녹음으로 청취하도록 하신 것을 통해서도 잘 알 수 있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다음으로 어버이 수령님의 영도사적이 깃들어 있는 인민군 부대들과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들을 쉼 없이 현지지도 하시면서 수령님의 현지교시를 철저히 관철하여 수령님의 영도업적이 불패의 생활력을 발휘하도록 이끌어주셨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어버이 수령님께서 생전에 현지지도 하신 인민군 부대들과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들을 찾으시어 수령님의 현지지도 노정을 밟으시는 것을 현지지도의 첫 공정으로 삼으시었습니다. 또한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그런 단위들을 찾으실 때마다 어버이 수령님의 불멸의 사적을 길이 전하기 위해 세운 사적비들과 현지교시판 앞에서 걸음을 멈추시고 일군들에게 수령님의 현지교시를 철저히 관철하도록 일깨워 주셨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자강도를 찾으시어서는 어버이 수령님께서 오래전에 내놓으신 중소형발전소 건설방침을 철저히 관철해서 그 생활력이 남김없이 발휘되도록 이끌어 주셨고 성진제강연합기업소를 찾으시어서는 어버이 수령님의 심혈이 깃들어 있는 주체적인 철생산방법으로 생산을 추켜세우도록 이끄시어 새로운 혁명적 대고조의 봉화가 타오르게 하시었습니다. 또한 나라가 어려운 행군을 하는 불리한 조건에서도 전체 인민이 어버이 수령님의 유훈교시 관철에로 불러일으켜 수령님께서 생전에 의도하시고 구상하시었던 안변청년발전소, 청류다리2단계공사와 금문2동굴, 평양향산관광도로를 비롯한 수많은 건설대상들을 완공하셨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또한, 당과 군대, 정권도 어버이 수령님의 생전의 뜻대로 강화발전시키시고 경제와 문화건설도 수령님의 유훈대로 진행해 나가시었습니다.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는 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생전의 뜻이었고 웅대한 목표였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어버이 수령님의 뜻을 받드시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장엄한 포성을 울리시고 탁월하고 세련된 영도로 부강조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하셨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한편, 어버이 수령님께서 생전에 일군들과 인민들과 하신 약속을 지켜드리시어 한없이 고결한 충성을 *** 전설도 창조하시었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수령님께서 생전에 연백벌 농민들과 농사를 잘 지으면 또 오시겠다고 하신 약속을 지켜드리시려고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을 연백벌 농민들에게 보내시어 그들을 고무해 주도록 하셨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어버이 수령님께서 재미교포인 손원태선생과 하신 약속을 실현해 드리려고 산천초목도 비분에 잠겼던 그 애도기간에 조국에서 그의 팔순생일상을 성대하게 차려주시는 대해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셨습니다. 또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생전에 최덕신선생의 부인인 유미영선생과 오는 가을철에 함께 삼지연에 휴양을 가자고 하시었다는 것을 잊지 않으시고 그가 삼지연휴양을 하도록 해주시었습니다. 이외에도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어버이 수령님께서 생전에 일군들, 인민들과 하신 약속을 지켜 드리기 위해서 많은 관심을 두셨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활동에 의해서 이 땅 위에 어버이 수령님의 유훈이 관철되고 수령님의 생전의 뜻이 활짝 꽃펴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모든 사업을 위대한 수령님식대로 이끌어 나가신 데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식은 우리 혁명의 만능의 보검입니다. 때문에 우리 인민에게는 수령님식보다 더 위력한 혁명방식은 없습니다. 그 어떤 풍파가 닥쳐와도 오직 위대한 수령님식으로 혁명을 전진시키시려는 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확고한 신념이고 좌우명입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정치를 펴시어도 어버이 수령님처럼 인덕정치, 광폭정치를 펴시고 언제나 수령님식 사업방법대로 인민행 열차를 타시고 인민들 속에 들어가시어 그들을 불러일으켜 고난의 행군과 강행군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셨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진격로를 열어놓기 위한 기본열쇠를 위대한 수령님식 혁명방식을 철저히 구현해 나가는데서 찾으시고 전당, 전군, 전민이 일심단결의 위력, 정치사상적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해서 모든 것을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었습니다.

여기서 대표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자강도를 자력갱생의 본보기로 내세워주신 것입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나라의 조성된 경제적 난국을 타개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그 어느 지방보다도 조건이 불리한 자강도를 추겨세우고 그를 본보기로 내세워 온 나라를 위대한 변혁에로 이끌 것을 결심하셨습니다. 자강도를 추켜세우는데서 중심고리를 전력문제를 푸는 것이었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자강도의 전력문제를 풀자면 도의 특성에 맞게 중소형발전소들은 많이 건설해야 한다는 방침을 내놓으셨습니다. 그리고 자강도 인민들이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해서 자체의 힘으로 중소형발전소들을 건설하도록 힘과 용기를 안겨주셨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방침을 높이 받들고 자강도 인민들이 중소형발전소건설에 달라붙었을 때 애로와 난관은 한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걸리는 것이 발전기였습니다. 그래서 일부 사람들은 발전소를 건설하면서 다른 것들은 도 자체의 힘으로 다 해결할 수 있지만 발전기만은 전문공장의 신세를 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바로 그러한 때에 자강도의 중소형발전소건설 정형을 요해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자력갱생을 할 바에는 철저한 자력갱생, 백프로 자력갱생을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발전기도 신기한 것이 없으니 도안의 기술자들을 동원해서 자체로 만들라고 그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셨습니다. 철저한 자력갱생, 백프로 자력갱생할 데 대한 경애하는 장군님의 말씀은 자강도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이 지니고 있는 무궁무진한 창조적 힘을 자각하게 하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비동기 전동기를 개조해서 발전기를 만들었습니다. 주체 87(1998)년 1월, 자강도에 대한 현지지도 과정에 어느 한 단위에서 건설한 토목식 원재 발전소를 찾으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비동기 전동기를 개조해서 만든 발전기를 봐주시고 아주 좋은 일이라고 이것은 굉장한 내부예비의 탐구로 된다고 높이 평가해 주셨습니다. 참으로 자강도에 마련된 자력갱생의 본보기를 통해서도 우리 인민들은 모든 것을 철두철미 위대한 수령님식대로 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영도풍모를 뜨겁게 느끼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 강의할 내용은 이상과 같습니다. 지금까지 6번에 걸쳐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어버이 수령님의 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신 데 대해서 강의해드렸습니다. 먼저 진행한 강의들을 통해 알 수 있는 바와 같은 참으로 지난 고난의 행군, 강행군 기간은 경애하는 장군님에 의해서 어버이 수령님의 영생위업이 빛나게 실현된 성스러운 기간이었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어버이 수령님의 영생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으로 해서 위대한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게 되었습니다.

이 시간 강의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부터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 방식을 확립하신 데 대해서 보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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