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회고록강좌 2>

       

      - 회고록학습은 계속되어야 한다 (통일여명 편집국 보도 215호)

 

* 서문

* 제1장 비운이 드리운 나라

    우리 가정      아버지와 조선국민회      독립만세의 메아리      타향에서 타향으로

    압록강의 노래      나의 어머니       유산

* 제2장 잊을 수 없는 화전

    화성의숙      환멸      타도제국주의동맹      새로운 활무대를 그리는 마음

   독립군의 여걸 이관린

* 제3장 길림시절

    선진사상의 탐구       상월선생      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      조직을 확대하기 위하여

   단결의 시위      안창호의 시국대강연       3부통합      차광수가 찾은 길

  왕청문의 교훈      철창속에서

* 제4장 새로운 진로를 탐색하던 나날에

    손정도목사      준엄한 봄      카륜회의      첫당조직-건설동지사

   조선혁명군      혁명시인 김혁       1930년 여름      두만강을 건너

  ≪이상촌≫을 혁명촌으로      잊을 수 없는 사람들

* 제5장 무장한 인민

    수난당한 대지      9.18사변       무장에는 무장으로       혈전의 준비

   새 무장력의 탄생

* 제6장 시련의 해

    남만으로      마지막 모습       기쁨과 슬픔      합작은 불가능한가?

  단합의 이념아래      구국군과 함께       소사하의 가을      나자구 등판에서

* 제7장 인민의 세상

    보금자리      낮에는 적의 세상 밤이면 우리 세상       쏘베트냐 인민혁명정부냐?

  국제당 파견원      백마에 대한 추억

* 제8장 반일의 기치 높이

    이광      오의성과의 담판       동녕현성전투      극단적 군사민주주의를 논함

  마촌작전      밀림속의 병기창       영생의 꽃

* 제9장 제1차 북만원정

    조선인민혁명군       부자와 가난뱅이       노야령을 넘어       영안땅에 울린 하모니카소리

   천교령의 눈보라      인민의품

* 제10장 자주의 신념을 안고

    사나운 회오리      다홍왜에서의 논쟁      공청의 산아들       사도구참변에 대한 대답

   혁명의 씨앗을 넓은 대지에

* 제11장 혁명의 분수령

    북만의 전우들을 찾아      기이한 인연       경박호기슭에서       전우들은 북으로 나는 남으로

  백전노장 최현

* 제12장 광복의 새봄을 앞당겨

    새사단의 탄생      20원       혁명전우 장울화 (1)       혁명전우 장울화 (2)

   조국광복회

* 제13장 백두산으로

    왕가대장을 치고 만순을 끌다      정든성시에서       ≪피바다≫초연무대       여성중대

  백두산밀영      애국지주 김정부

* 제14장 장백사람들

    서간도      물방아소리       이제순      남만의 전우들과 함께

  ≪3.1월간≫

* 제15장 지하전선의 확대

    불굴의 투사 박달      국내당공작위원회       백두산기슭에서의 싸움       박인진도정

   민족종교 천도교를 두고      인민을 떠나서는 살 수 없다      양민보증서

* 제16장 압록강을 넘나들며

    무송원정      소탕하에서의 일행천리       경위대원들      삼천리 방방곡곡에

  권영벽      스쳐버릴 수 없었던 사연       유격대의 어머니

* 제17장 조선은 살아있다

    보천보의 불길 (1) (2)       지양개군민연환대회       사진과 추억       간삼봉전투

   총을 쥔 소년들      혁명적 의리에 대한 생각

* 제18장 중일전쟁의 불길속에서

    새로운 정세를 맞받아      김주현       농민을 준비시키던 나날에       독립여단시절의 최춘국

  9월호소문      ≪혜산사건≫을 겪으면서

* 제19장 시련의 언덕을 넘어

    마당거우밀영      족제비사냥군       독립군의 마지막부대       왕촌장과 왕서장

  열하원정      양정우와 만나       이보익할머니       남패자의 수림속에서

* 제20장 혁명의 새로운 고조를 향하여

    고난의 행군       청봉의 교훈      소금사건       대홍단전투

   옥돌골에서의 단오명절      여투사들의 혁명절개

* 제21장 대부대선회작전의 총성

    밀영에 찾아온 여인      중국인지주 유통사       수십만의 ≪대토벌군≫과 맞서

   오중흡과 7연대      평안도사람       ≪쏘련을 무장으로 옹호하자!≫       ≪마에다토벌대≫의 종말

* 제22장 혁명의 기치를 끝까지 고수하자

    소할바령에서      미래에 대한 낙관       국제당의 연락을 받고       1940년 가을

  위증민에 대한 회상

* 제23장 국제반제역량과 연합하여

    하바로프스크회의       혁명가 김책      타향에서 봄을 맞으면서      소부대활동의 나날

   신념과 배신      국제연합군을 편성하여      동북항일연군의 전우들과 함께

   북만에서 온 투사들      혁명의 뿌리를 가꾸며

* 제24장 거족적인 반일항전으로

    해방의 날을 그리며      전민항쟁의 불길은 온 강토에       대일작전의 돌파구      민족의 얼

   반일애국역량과의 단합을 위하여       현해탄 너머에서도       최후결전의 날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