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 91(2002)년 10월 13일(월)                                                                                         통일여명 편집국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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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노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 (3)

주체 84(1995)년 10월 2일

통일여명 편집국 해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우리 당을 유일사상체계가 튼튼히 선 혁명적 당으로 건설하시었다.

당의 유일사상체계는 수령의 사상체계이며 수령의 영도체계이다.유일사상체계를 세우는 것은 당을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기 위한 기본방도이다. 수령의 사상체계와 영도체계를 세워 사상과 영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보장하여야 당대열의 사상적 통일과 조직적 단결을 실현할 수 있으며 당이 영도적 정치조직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게 할 수 있다. 노동계급의 당은 전당이 수령의 사상으로 일색화되고 수령의 유일적 영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사상적 순결체로, 조직적 전일체로 되어야 한다.

유일사상체계를 세우기 위한 우리 당의 투쟁은 당원들을 수령의 사상으로 철저히 무장시키고 수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굳게 묶어 세우기 위한 투쟁인 동시에 수령의 사상과 영도에 배치되고 통일단결을 저해하는 이색적인 사상들과 분파적 요소들을 극복하기 위한 투쟁이었다. 김일성동지의 영도밑에 우리 당은 전체 당원들을 당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을 끊임없이 강화하고 사대주의, 교조주의, 수정주의, 종파주의를 비롯한 온갖 잡사상과 분파적 요소들을 반대하는 사상투쟁을 힘있게 벌임으로써 역사적으로 내려오면서 우리 혁명에 커다란 해독을 끼친 종파주의를 철저히 청산하였으며 현대수정주의를 비롯한 온갖 기회주의사조들이 우리 내부에 침습하지 못하도록 하였다. 우리 당이 조선공산주의운동에서 종파주의와 사대주의를 극복하고 현대수정주의를 비롯한 기회주의의 침습을 철저히 막아 낸 것은 당대열의 통일단결과 그 순결성을 보장하며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는데서 이룩한 역사적인 승리였다.

유일사상체계를 세우기 위한 투쟁을 통하여 우리 당의 통일단결은 수령의 사상에 기초하고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전당의 사상의지적, 도덕의리적인 통일단결로 심화발전되었다. 오늘 우리의 모든 당원들은 우리 당의 유일사상,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밖에는 그 어떤 다른 사상도 모르며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혁명적 신념과 의리로 간직하고 당의 노선과 정책을 견결히 옹호관철 해 나가고 있다. 전체 당원들이 하나의 사상과 신념, 동지적 사랑과 혁명적 의리에 기초하여 수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여기에 우리 당의 통일단결의 공고성과 불패성이 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우리 당을 강한 조직성과 규율성을 가진 전투적 당으로 건설하시었다.

조직성과 규율성은 집단주의에 기초한 사회주의, 공산주의운동의 본성적 요구이며 혁명하는 당, 투쟁하는 당의 전투력의 기본담보이다. 사상과 영도의 유일성은 조직성과 규율성에 의하여 보장되며 조직성과 규율성을 떠난 통일단결이란 있을 수 없다. 노동계급의 당이 조직성과 규율성이 없으면 혁명을 영도할 수 없을 뿐 아니라 당 자체가 무기력하고 유명무실한 존재로 전락되게 된다.

김일성동지께서는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민주주의중앙집권제원칙을 정확히 구현하여 당안에 유일적 영도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혁명적이며 자각적인 규율을 확립하시었다. 우리 당에 있어서 민주주의중앙집권제원칙은 중앙집권적 규율을 확고히 세우는 기초우에서 민주주의를 발양시키는 당의 조직원칙이다. 중앙집권제는 전당이 수령의 유일적 영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혁명적 규율과 질서이며 이것을 떠나서는 당의 통일단결도 행동의 일치성도 보장할 수 없다. 민주주의는 당원대중의 의사를 집대성하여 당의 노선과 정책을 세우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당원들의 자각적 열성과 창발성을 높이 발양시키도록 하는 것이다. 중앙집권적 규율이 약화되고 무원칙한 ≪민주주의≫가 허용될 때에는 당안에 무질서가 조성되고 당이 사분오열되게 된다. 우리 당에서는 민주주의중앙집권제원칙이 정확히 적용됨으로써 수령의 영도가 중앙으로부터 하부말단에 이르기까지 거침없이 관통되게 되었으며 모든 당조직들과 당원들이 당의 노선과 정책을 자기의 것으로 받아들이고 높은 열의와 창발성을 발휘하여 철저히 관철하는 혁명적 기풍이 튼튼히 서게 되었다.

당조직들의 기능과 역할을 높이고 당원들의 당생활을 강화하는 것은 당의 조직성과 규율성을 높이는데서 기본고리로 된다. 우리 당은 당조직들을 튼튼히 꾸리고 그 기능과 역할을 백방으로 높여 모든 당조직들이 당의 조직원칙과 당사업체계에 철저히 의거하여 활동하며 언제나 산 조직으로서 활발히 움직이도록 하는 한편 당원들의 당생활을 강화하는데 커다란 힘을 넣었다. 당원들은 당조직을 통하여 수령과 연결되며 당조직사상생활을 통하여 수령의 사상과 영도, 당의 숨결을 받아 안게 된다.

당생활은 당원들을 수령의 사상으로 무장시키고 그들의 당성을 단련하며 조직성과 규율성을 키우는 혁명적 교양의 학교이다. 당생활을 떠나서는 수백만을 헤아리는 당원들의 사상의 일치성, 행동의 일치성이란 상상도 할 수 없는 것이다. 오늘 우리 당에서는 모든 당원들이 당조직에 소속되어 유일적인 당생활규범에 따라 정상적으로 당생활을 하며 당생활에 주인답게 자각적으로 참가하는 정연한 당생활체계와 혁명적 당생활기풍이 철저히 섬으로써 당원들의 당생활이 정규화, 생활화되고 당의 조직성과 규율성이 비상히 강화되었다. 그리하여 우리 당은 전당이 높은 자각성과 의식성에 기초하여 한결같이 숨쉬고 움직이는 가장 조직적이고 규율있는 당으로 되었으며 전투적 조직으로서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하게 되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우리 당을 광범한 인민대중속에 뿌리를 박은 대중적 당으로 건설하시었다.

노동계급의 당은 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광범한 인민대중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을 때에만 불패의 당으로 될 수 있다. 원래 노동계급의 계급적 요구는 근로인민대중의 근본이익을 대표하며 노동계급의 역사적 사명은 노동계급자신뿐 아니라 전체 근로인민대중의 사회적 해방을 실현하는 것이다. 우리 시대는 인민대중이 역사의 주인으로 등장한 자주성의 시대이며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은 노동계급을 비롯한 광범한 인민대중의 적극적인 투쟁에 의하여서만 승리적으로 전진할 수 있다.

경애하는 김일성동지께서는 노동계급을 비롯한 근로인민대중의 근본이익과 자주시대의 요구를 정확히 반영하고 우리 나라의 구체적 실정으로부터 출발하여 노동자와 농민, 근로인텔리를 구성성분으로 하는 근로인민의 대중적 당을 건설할 데 대한 노선 을 내놓으시고 그것을 빛나게 실현하시었다. 마치와 낫과 붓을 함께 새긴 우리 당의 기발은 역사상 처음으로 되는 자주시대 혁명적 당의 빛나는 상징이며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 나가는 인민대중의 단결의 기치, 승리의 기치이다.

우리 당은 대중적 당건설노선에 따라 노동자와 농민, 근로인텔리의 선진분자들을 널리 당에 받아 들이고 당대열의 양적 장성과 질적 공고화를 옳게 결합시킴으로써 당의 노동계급적, 혁명적 성격을 확고히 고수하면서 당을 끊임없이 확대강화하여 나갔다. 당이 대중적 당으로 건설되고 당활동에서 군중노선이 철저히 관철됨으로써 우리 당은 근로인민대중의 자주적 요구와 이익을 옹호하고 대표하는 당으로, 광범한 인민대중속에 뿌리 박고 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노동계급의 혁명적 당으로 강화발전되게 되었다.

우리 당의 대중적 당건설노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사회주의건설이 심화발전됨에 따라 더욱 뚜렷이 나타났다. 사회주의건설과정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노동계급의 모양대로 개조해 나가는 과정, 온 사회의 노동계급화과정이며 대중적 당건설노선은 사회주의건설의 합법칙적 요구에 전적으로 맞는 것이다. 우리 당은 대중적 당건설노선을 관철함으로써 당의 노동계급적 성격을 견지하면서 당대열을 끊임없이 늘이고 당의 대중적 지반을 더욱 강화하게 되었으며 온 사회의 노동계급화과정을 힘있게 다그쳐 나가게 되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우리 당을 당의 위업을 대를 이어 확고히 계승해 나갈 수 있도록 전망성 있게 건설하시었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은 수령의 위업, 당의 위업이며 여러 세대에 걸쳐 진행되는 역사적 위업이다. 노동계급의 당은 수령의 사상과 영도를 대를 이어 굳건히 계승하여 나갈 때에만 영도적 정치조직으로서의 혁명적 성격과 면모를 변함없이 고수할 수 있으며 자기의 영예로운 사명을 끝까지 수행할 수 있다. 당이 수령의 사상과 영도를 옳게 계승해 나가자면 당건설에서 계승성을 철저히 보장하여야 한다. 당건설에서 계승성을 보장하지 못하면 혁명의 대가 끊어지고 혁명의 배신자들이 나타나 수령의 위업, 당의 위업을 망쳐 먹는다는 것은 역사가 보여 준 심각한 교훈이다.

경애하는 김일성동지께서는 우리 당을 창건하시고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었을 뿐 아니라 탁월한 선견지명으로 일찍부터 당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할 수 있는 확고한 토대를 닦으시었다. 김일성동지께서는 먼 앞날까지 내다보시며 우리 당과 우리 혁명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당의 조직사상적 기초와 영도체계를 튼튼히 마련하여 놓으시었다.

경애하는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영도는 우리 당에 의하여 드팀 없이 계승되고 있다. 오늘 우리 당은 높은 권위와 불패의 위력을 지닌 혁명적 당으로서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 있으며 혁명과 건설을 확신성 있게 영도하여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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