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 91(2002)년 10월 2일(수)                                                                                         통일여명 편집국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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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유일사상체계 확립 10대 원칙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주체 63(1974)년

통일여명 편집국 해설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영도하시는 영광스러운 시대, 김일성시대에 살며 투쟁하고 있다.

인류가 낳은 혁명적 영재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수령으로 모시고 있는 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가장 높은 영예이며 가장 큰 행복이다.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는 우리 인민이 수천년 역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이시다.

수령님께서는 일찍이 혁명의 진두에 나서시어 조선혁명의 밝은 앞길을 개척하시었으며 영웅적인 항일혁명투쟁을 조직 영도하시어 우리 혁명이 억년 드놀지 않고 승승장구해 나갈 수 있는 깊고 억센 역사적 뿌리인 불멸의 위대한 혁명전통을 창시하시었다.

수령님께서는 우리 나라에서 사회주의, 공산주의의 새기원을 열어 놓으시고 겹쌓인 난관과 시련을 타개하시면서 우리 인민을 세기적인 변혁과 끝없는 행복에로 이끌어 오시었다.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게 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오랜 수난의 역사를 끝장내고 보람찬 혁명의 새시대를 맞이할 수 있었으며 영광스러운 투쟁과 승리의 길을 걸어올 수 있었다.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는 인류사상사에서 가장 높고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위대한 사상이론가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은 그이께서 독창적으로 창시하신 주체의 사상, 이론,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이며 완성된 공산주의 혁명이론 이다.

수령님의 혁명사상은 주체시대의 위대한 혁명사상이다.

주체시대는 인민대중이 세계를 지배하는 주인으로 등장한 위대한 시대,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 나가는 역사의 새시대이다.

주체시대의 위대한 혁명적 기치인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은 현시대와 공산주의 미래의 전역사적 시대를 대표하는 혁명의 위대한 지도사상, 지도이론, 지도방법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은 민족해방과 계급해방을 위한 투쟁, 사회주의, 공산주의 건설, 세계혁명이 새롭게 제기하는 모든 문제들에 전면적인 해답을 준 백과전서적인 사상이다.

수령님의 혁명사상은 우리 나라에서 전면적으로 승리하고 빛나게 구현되고 있으며 전세계 노동계급과 인민들을 독립과 진보의 길, 사회주의, 공산주의의 승리의 길로 확신성있게 이끌어 주고 있다.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주체사상의 기치 따라 나아감으로써 우리 당은 우리 시대의 가장 권위있는 당으로 되었으며 우리 조국과 인민은 가장 존엄있는 나라로, 가장 행복한 인민으로 되었다.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 조선노동당의 창건자이시며 영도자이시다.

수령님께서 우리 당을 창건하심으로써 우리 인민은 공산주의운동 역사에서 처음으로 위대한 주체사상에 의하여 지도되는 새형의 가장 혁명적인 당을 가지게 되었다.

수령님께서 이끄심으로써 우리 당은 어떠한 풍파와 시련도 뚫고 승리적으로 전진하는 불패의 당으로, 노쇠와 침체를 모르며 언제나 생기발랄하고 혁명적 기백에 넘쳐 투쟁하는 전투적인 당으로 되었다.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는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시며 영도자이시다.

수령님께서 우리 공화국을 세우심으로써 식민지동방에 첫 노동자, 농민의 나라, 위대한 주체사상의 빛발을 온 누리에 뿌리는 사회주의 새 조선이 찬란히 솟아올랐다.

수령님께서 이끄심으로써 우리 공화국은 독립되고 존엄있는 자주, 자립, 자위 사회주의강국으로, 세계의 혁명하는 인민들에게 희망과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사회주의 모범의 나라≫로 되었다.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는 우리의 혁명무력의 창건자이시며 최고사령관이시다.

수령님께서 항일의 기치 밑에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시었으며 그 직접적 계승자인 조선인민군을 세우시고 이끌어 주심으로써 우리 인민은 조국과 혁명을 믿음직하게 보위하는 일당백의 혁명무력을 가지게 되었고 제국주의의 어떠한 침략도 물리치고 조국의 독립과 영예를 굳건히 지켜낼 수 있게 되었다.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는 우리 인민을 가장 행복하고 긍지 높은 인민으로 되게 하여 주신 혁명의 위대한 수령이시다.

수령님께서는 우리의 노동자, 농민, 근로인텔리들에게 가장 고귀한 정치적 생명을 안겨주시고 영광스러운 김일성동지의 당과 근로단체들에서 정치적 생명을 빛내어 나가도록 이끌어주고 계신다.

지난날 남에게 놀리우고 천대받던 우리 인민이 수령님의 은덕에 의하여 오늘은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나가는 힘있고 존엄있는 인민으로, 공산주의에로의 길을 앞장서 나아가는 용감하고 자랑스러운 혁명적 인민으로 되었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영광스러운 김일성동지의 당을 가지고 위대한 주체의 조국에서 수령님의 혁명전사로 살며 싸우는 것보다 더 높은 영예, 더 큰 자랑과 행복은 없다.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는 혁명과 건설의 세계적 모범을 창조하시어 노동계급의 혁명투쟁역사, 인류해방투쟁역사에 영원히 빛날 고귀한 업적을 쌓아 올리신 혁명의 위대한 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영장이시며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시다.

수령님께서는 일제와 미제를 반대하는 두 차례의 혁명전쟁을 위대한 승리에로 이끄시어 조국의 광복을 이룩하시고 민족의 영예를 떨치셨으며, 반제반미투쟁의 새로운 앙양의 시대를 열어 놓으시었다.

수령님께서는 세기적으로 뒤떨어지고 모든 것이 파괴되었던 우리 나라에서 자본주의나라들이 수백년동안 걸려서 한 공업화의 위업을 10년 이내의 짧은 기간에 빛나게 수행하는 전례없는 기적을 창조하시어 천리마조선 의 혁명적 기개와 우리 인민의 무궁무진한 창조적 위력을 온 세계에 떨치게 하시었다.

수령님께서는 확고한 주체적 입장에서 사회주의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을 독창적으로 빛나게 수행해 나가심으로써 식민지, 반식민지 나라들이 사회주의에로 나가는 새로운 길, 인류의 이상인 공산주의를 건설하는 곧바른 길을 펼쳐 주시었으며, 사회와 자연과 인간을 개조하여 정치와 경제, 사상과 도덕, 교육과 예술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인류문명의 새로운 개화기를 열어 놓으시었다.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는 인류해방의 구성이시며 세계혁명과 국제공산주의운동의 위대한 영도자이시다.

수령님께서는 위대한 주체의 기치 밑에 우리 인민을 역사상 처음으로 자주의 길로 이끄심으로써 압박받던 세계의 모든 나라, 모든 민족들이 예속과 불평등을 반대하고 독립과 자주, 평등을 위하여 용감히 떨쳐나서게 하시었으며,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지향하는 인민들에게 투쟁의 앞길을 환히 밝혀 주시고 세계혁명과 국제공산주의운동을 승리에로 이끌어 주고 계신다.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는 한평생 혁명과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모든 것을 다 바쳐 싸우시는 위대한 혁명가, 위대한 공산주의자의 귀감이시다.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오르실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나긴 세월 오로지 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노동계급과 인민을 위하여 온갖 간난신고를 겪으시며 준엄한 혁명의 폭풍우를 뚫고 오시었다.

수령님께서는 이 땅에 인민의 지상낙원을 일떠 세우시고 우리 인민에게 오늘의 크나큰 행복을 마련해 주시기 위하여 모든 정력과 심혈을 다 바쳐 오시었으며 우리 인민이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에서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도록 육친의 정으로 따뜻이 보살펴 주고 계신다.

진정 우리의 수령님은 일찌기 그 누구도 지닌 적인 없는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영도력, 고매한 공산주의적 덕성을 한몸에 체현하시고 심오한 혁명이론과 위대한 혁명실천으로 현대역사를 새롭게 개척하시고 빛내이신 노동계급의 가장 위대한 수령이시며 혁명위업에 대한 끝없는 헌신성과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으로 장구한 혁명투쟁의 전노정을 찬란히 수놓아 오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시다.

우리 당이 오늘 그처럼 온 누리에 떳떳이 자랑 떨치는 영광을 지닐 수 있는 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있으며 그이의 현명한 영도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 우리 당이 지닌 권위와 영예, 그것은 곧 세계인민들이 한결같이 존경하고 흠모하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높으신 권위이며 영예이다.

수령님을 떠나서는 우리 인민의 모든 영예와 행복, 자랑과 긍지에 대하여 생각할 수 없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계심으로 하여 우리 당과 조선혁명의 영광에 찬 과거와 오늘이 있는 것처럼 오직 수령님께서 가리키시는 한 길로 나아갈 때에만 우리 인민의 보다 휘황한 앞날이 있고 조선혁명의 종국적 승리가 있다.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고 수령님께 끝까지 충성다하기 위하여 우리는 전당과 온 사회에 유일사상체계 더욱 튼튼히 세워야 한다.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운다는 것은 전당과 전체 인민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으로 무장하고 수령님의 두리에 굳게 뭉치며 수령님의 유일적 영도 밑에 혁명과 건설을 수행해 나가도록 하는 것이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철저히 세워 수령님의 위대한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수령님의 두리에 철석같이 뭉쳐 수령님의 영도를 높이 받들고 나가는 바로 여기에 우리 혁명과 우리 인민이 영원히 승리하며 우리 조국이 무궁토록 번영하는 결정적 담보가 있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수령님을 영원히 높이 모시고 수령님께 끝까지 충성다하며 전당과 온 사회를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는 역사적 위업을 빛나게 수행해 나가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당의 유일사상체계확립의 10대원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1.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온 사회를 일색화하기 위하여 몸바쳐 투쟁하여야 한다.

수령님의 혁명사상으로 온 사회를 일색화하는 것은 우리 당의 최고강령이며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는 사업의 새로운 높은 단계이다.

1)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키며 대를 이어 계속해 나가야 한다.

2)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우리 당을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3)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세우신 프롤레타리아독재정권과 사회주의제도를 튼튼히 보위하고 공고발전시키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야 한다.

4) 주체사상의 위대한 혁명적 기치를 높이 들고 조국통일과 혁명 전국적 승리를 위하여, 우리 나라에서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모든 것을 다 바쳐 투쟁하여야 한다.

5) 전세계에서의 주체사상의 승리를 위하여 끝까지 싸워나가야 한다.

2.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충성으로 높이 우러러 모셔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높이 우러러 모시는 것은 수령님께 끝없이 강직한 혁명전사들의 가장 숭고한 의무이며 수령님을 높이 우러러 모시는 여기에 우리 조국의 끝없는 영예와 우리 인민의 영원한 행복이 있다.

1) 혁명의 영재이시며 민족의 태양이시며 전설적 영웅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수령으로 모시고 있는 것을 최대의 행복, 최고의 영예로 여기고 수령님을 끝없이 존경하고 흠모하며 영원히 높이 우러러 모셔야 한다.

2) 한순간을 살아도 오직 수령님을 위하여 살고 수령님을 위하여서는 청춘도 생명도 기꺼이 바치며 어떤 역경속에서도 수령님에 대한 충성의 한마음을 변함없이 간직하여야 한다.

3)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가리키시는 은 곧 승리와 영광의 길이라는 것을 굳게 믿고 수령님께 모든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며 수령님의 영도따라 나아가는 길에서는 못해낼 일이 없다는 철석같은 신념을 가지고 수령님께서 이끄시는 혁명위업에 몸과 마음을 다 바쳐야 한다.

3.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권위를 절대화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권위를 절대화하는 것은 우리 혁명의 지상의 요구이며 우리 당과 인민의 혁명적 의지이다.

1)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 확고한 입장과 관점을 가져야 한다.

2)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 옹호하며 목숨으로 사수하여야 한다.

3)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대성을 내외에 널리 선전하여야 한다.

4)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절대적인 권위와 위신을 백방으로 옹호하며 현대수정주의와 온갖 원쑤들의 공격과 비난으로부터 수령님을 철저히 보위하여야 한다.

5)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권위와 위신을 훼손시키려는 자그마한 요소도 비상사건화하여 그와 비타협적인 투쟁을 벌여야 한다.

6)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 석고상, 동상, 초상휘장, 수령님의 초상화를 모신 출판물, 수령님을 형상한 미술품, 수령님의 현지교시와, 당의 기본구호들을 정중히 모시고 다루며 철저히 보위하여야 한다.

7)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대한 혁명역사와 투쟁업적이 깃들어 있는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 당의 유일사상교양의 거점인 ≪ 김일성동지혁명사적관≫과 ≪ 김일성동지혁명사상연구실≫을 정중히 꾸리고 잘 관리하며 철저히 보위하여야 한다.

4.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을 신념으로 삼고 수령님의 교시를 신조화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을 확고한 신념으로 삼고 수령님의 교시를 신조화하는 것은 수령님께 끝없이 충직한 주체형의 공산주의혁명가가 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구이며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의 승리를 위한 선결조건이다.

1)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을 자기의 뼈와 살로, 유일한 신념으로 만들어야 한다.

2)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교시를 모든 사업과 생활의 확고한 지침으로, 철석같은 신조로 삼아야 한다.

3)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교시를 무조건 접수하고 그것을 자로 하여 모든 것을 재어보며 수령님의 사상의지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여야 한다.

4)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노작들과 교시들, 수령님의 영광찬란한 혁명역사를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깊이 연구 체득하여야 한다.

5)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을 배우는 학습회, 강연회, 강습을 비롯한 집체학습에 빠짐없이 성실히 참가하며 매일 2시간 이상 학습하는 규율을 철저히 세우고 학습을 생활화, 습성화하며 학습을 게을리 하거나 방해하는 현상을 반대하여 적극 투쟁하여야 한다.

6)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교시침투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수령님의 교시와 당의 의도를 제때에 정확히 전달침투하여야 하며 왜곡전달하거나 자기 말로 전달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

7) 보고, 토론, 강연을 하거나 출판물에 실린 글을 쓸 때에는 언제나 수령님의 교시를 정중히 인용하고 그에 기초하여 내용을 전개하며 그와 어긋나게 말하거나 글을 쓰는 일이 없어야 한다.

8)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교시와 개별적 간부들의 지시를 엄격히 구별하여 개별적 간부들의 지시에 대하여서는 수령님의 교시에 맞는가 맞지 않는가를 따져 보고 조금이라도 어긋날 때에는 즉시 문제를 세우고 투쟁하여야 하며 개별적 간부들의 발언내용을 ≪결론≫이요, ≪지시≫요 하면서 조직적으로 전달하거나 집체적으로 토의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

9)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교시와 당정책에 대하여 시비중상하거나 반대하는 반당적인 행동에 대하여서는 추호도 융화묵과하지 말고 견결히 투쟁하여야 한다.

10)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과 어긋나는 자본주의사상, 봉건유교사상, 수정주의, 교조주의, 사대주의를 비롯하여 온갖 반당적, 반혁명적 사상조류를 반대하여 날카롭게 투쟁하며 수령님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의 순결성을 철저히 고수하여야 한다.

 

5.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교시집행에서 무조건성의 원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교시를 무조건 집행하는 것은 수령님에 대한 충실성의 기본요구이며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의 승리를 위한 결정적 조건이다.

1)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교시를 곧 법으로, 지상의 명령으로 여기고 사소한 이유와 구실도 없이 무한한 헌신성과 희생성을 발휘하여 무조건 철저히 관철 하여야 한다.

2)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심려를 덜어드리는 것을 최상의 영예로, 신성한 의무로 간주하고 모든 것을 다 바쳐 투쟁하여야 한다.

3)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교시를 관철하기 위한 창발적 의견들을 충분히 제기하며 일단 수령님께서 결론하신 문제에 대해서는 중앙집권제원칙에 따라 자그마한 드팀도 없이 정확히 집행하여야 한다.

4)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교시와 당정책을 접수하면 곧 집체적으로 토의하여 옳은 집행대책과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조직정치사업을 짜고 들며 속도전을 벌여 제때에 철저히 집행하여야 한다.

5)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교시집행대장을 만들어 놓고 교시집행정형을 정상적으로 총화하고 재포치하는 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켜 교시를 중도반단함이 없이 끝까지 관철하여야 한다.

6)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교시를 말로만 접수하고 집행을 태공하는 현상, 무책임하고 주인답지 못한 태도, 요령주의, 형식주의, 보신주의를 비롯한 온갖 불건전한 현상을 반대하여 적극 투쟁하여야 한다.

6.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중심으로 하는 전당의 사상의지적 통일과 혁명적 단결을 강화하여야 한다.

전당의 강철같은 통일단결은 당의 불패의 힘의 원천이며 혁명승리의 확고한 담보이다.

1)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중심으로 하는 전당의 사상의지적 통일을 눈동자와 같이 지키고 더욱 튼튼히 다져나가야 한다.

2) 모든 단위, 모든 초소에서 수령님에 대한 충실성에 기초하여 혁명적 동지애를 높이 발양하며 대열의 사상의지적 단결을 강화하여야 한다.

3)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충실성을 척도로 하여 모든 사람들을 평가하고 원칙적으로 대하며 수령님께 불충실하고 당의 유일사상체계와 어긋나게 행동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직위와 공로에 관계없이 날카로운 투쟁을 벌여야 한다.

4) 개별적 간부들에 대하여 환상을 가지거나 아부아첨하여 개별적 간부들을 우상화하거나 무원칙하게 내세우는 현상을 철저히 반대하여야 하며 간부들이 선물을 주고받는 현상을 없애야 한다.

5) 당의 통일단결을 파괴하고 좀먹는 종파주의, 지방주의, 가족주의를 비롯한 온갖 반당적 사상요소를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하며 그 사소한 표현도 절대로 묵과하지 말고 철저히 극복하여야 한다.

7.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따라 배워 공산주의적 풍모와 혁명적 사업방법, 인민적 사업작풍을 소유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지니신 고매한 공산주의적 풍모와 혁명적 사업방법, 인민적 사업작풍을 따라 배우는 것은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신성한 의무이며 수령님의 혁명전사로서의 영예로운 사명을 다하기 위한 필수적 요구이다.

1) 당과 노동계급과 인민의 이익을 첫 자리에 놓고 그것을 위하여 모든 것을 다 바쳐 투쟁하는 높은 당성, 노동계급성, 인민성을 소유하여야 한다.

2) 계급적 원쑤들에 대한 비타협적 투쟁정신 확고한 혁명적 원칙성, 불요불굴의 혁명정신 필승의 신념을 가지고 혁명의 한길로 억세게 싸워나가야 한다.

3) 혁명의 주인다운 태도를 가지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 을 높이 발휘하여 모든 일을 책임적으로 알뜰하고 깐지게 하며 부닥치는 난관을 자체의 힘으로 뚫고 나가야 한다.

4) 노쇠와 침체, 안일과 해이를 반대하고 왕성한 투지와 패기와 정열에 넘쳐 언제나 긴장하게 전투적으로 일하며 소극과 보수를 배격하고 모든 사업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벌여 나가야 한다.

5) 혁명적 군중관점을 튼튼히 세우고 청산리정신, 청산리방법을 철저히 관철하며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대중을 가르치고 대중에게서 배우며 대중과 생사고락을 같이 하여야 한다.

6) 이신작칙의 혁명적 기풍을 높이 발휘하며 어렵고 힘든 일에서 언제나 앞장서야 한다.

7) 사업과 생활에서 항상 검박하고 겸손하며 소탈한 품성을 소유하여야 한다.

8) 관료주의, 주관주의, 형식주의, 본위주의를 비롯한 낡은 사업방법과 작풍을 철저히 배격하여야 한다.

8.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안겨주신 정치적 생명을 귀중히 간직하며 수령님의 크나큰 정치적 신임과 배려에 높은 정치적 자각과 기술로써 충성으로 보답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안겨주신 정치적 생명을 지닌 것은 우리의 가장 높은 영예이며 수령님의 정치적 신임에 충성으로 보답하는 여기에 정치적 생명을 빛내어 나가는 참된 길이 있다.

1) 정치적 생명을 제일생명으로 여기고 생명의 마지막 순간까지 자기의 정치적 신념과 혁명적 지조를 굽히지 말며 정치적 생명을 위해서는 육체적 생명을 초개와 같이 바칠 줄 알아야 한다.

2) 혁명조직을 귀중히 여기고 개인의 이익을 조직의 이익에 복종시키며 집단주의정신을 높이 발휘아여야 한다.

3) 조직생활에 자각적으로 참가하며 사업과 생활을 정규화, 규범화하여야 한다.

4) 조직의 결정과 위임분공을 제때에 성실히 수행하여야 한다.

5) 2일 및 주 조직생활총화에 적극 참가하여 수령님의 교시와 당정책을 자로 하여 자기의 사업과 생활을 높은 정치사상적 수준에서 검토총화하며 비판의 방법으로 사상투쟁을 벌이고 사상투쟁을 통하여 혁명적으로 단련하고 끊임없이 개조해 나가야 한다.

6) 혁명과업수행에 투신하고 노동에 성실히 참가하며 혁명적 실천과정을 통하여 혁명화를 다그쳐야 한다.

7) 가장 고귀한 정치적 생명을 안겨주신 수령님의 크나큰 정치적 신임과 배려에 충성으로 보답하기 위하여 높은 정치적 열성을 발휘하며 정치이론수준과 기술실무수준을 높여 언제나 수령님께서 맡겨주신 혁명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여야 한다.

 

9.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유일적 영도 밑에 전당, 전국, 전군이 한결같이 움직이는 강한 조직규율을 세워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유일적 영도체계를 튼튼히 세우는 것은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고 당의 영도적 역할과 전투적 기능을 높이기 위한 근본요구이며 혁명과 건설의 승리를 위한 확고한 담보이다.

1)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을 유일한 지도적 지침으로 하여 혁명과 건설을 수행하며 수령님의 교시와 명령, 지시에 따라 전당, 전국, 전군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수령님의 유일적 영도체계를 철저히 세워야 한다.

2) 모든 사업을 수령님의 유일적 영도체계에 의거하여 조직진행하며 정책적 문제들은 수령님의 교시와 당중앙의 결론에 의해서만 처리하는 강한 혁명적 질서와 규율을 세워야 한다.

3)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 대한 당의 영도를 확고히 보장하며 국가, 경제기관 및 근로단체 일꾼들은 당에 철저히 의거하고 당의 지도 밑에 모든 사업을 조직 집행해 나가야 한다.

4)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교시를 관철하기 위한 당과 국가의 결정, 지시를 정확히 집행하여야 하며 그것을 그릇되게 해석하고 변경시키거나 그 집행을 어기는 현상과는 강하게 투쟁하며 국가의 법규범과 규정들을 자각적으로 엄격히 지켜야 한다.

5) 개별적 간부들의 아래 단위의 당, 정권기관 및 근로단체의 조직적인 회의를 자의대로 소집하거나 회의에서 자의대로 ≪결론≫하며 조직적인 승인없이 당의 구호를 마음대로 떼거나 만들어 붙이며 당중앙의 승인없이 사회적 운동을 위한 조직을 내오는 것과 같은 일체 비조직적인 현상들을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

6) 개별적 간부들의 월권행위를 하거나 직권을 남용하는 것과 같은 온갖 비원칙적인 현상들을 반대하여 적극 투쟁하여야 한다.

7)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충실성을 기본척도로 하여 간부들을 평가하고 선발배치하여야 하며 친척, 친우, 동향, 동창, 사제관계와 같은 정실, 안면 관계에 의하여 간부문제를 처리하거나 개별적 간부들이 제멋대로 간부들을 떼고 등용하는 행동에 대하여서는 묵과하지 말고 강하게 투쟁하며 간부사업에서 제정된 질서와 당적 규율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8) 당, 국가 및 군사 기밀을 엄격히 지키며 비밀을 누설하는 현상들을 반대하여 날카롭게 투쟁하여야 한다.

9) 당의 유일사상체계와 당의 유일적 지도체제에 어긋나는 비조직적이며 무규율적인 현상에 대하여서는 큰 문제이건 작은 문제이건 제때에 당중앙위원회에 이르기까지 당조직에 보고 하여야 한다.

10.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하며 완성하여 나가야 한다.

당의 유일적 지도체제를 확고히 세우는 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위업을 고수하고 빛나게 계승발전시키며 우리 혁명위업의 종국적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결정적 담보이다.

1) 전당과 온 사회에 유일사상체계를 철저히 세우며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완수하기 위하여 수령님의 영도밑에 당중앙의 유일적 지도체제를 확고히 세워야 한다.

2)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이룩하신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고수하고 영원히 계승발전시키며 혁명전통을 헐뜯거나 말살하려는 반당적 행동에 대해서는 그 자그마한 표현도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하여야 한다.

3) 당중앙의 유일적 지도체제와 어긋나는 사소한 현상과 요소에 대해서도 묵과하지 말고 비타협적으로 투쟁하여야 한다.

4) 자신뿐 아니라 온 가족과 후대들도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러 모시고 수령님께 충성다하며 당중앙의 유일적 지도에 끝없이 충실하도록 하여야 한다.

5) 당중앙의 권위를 백방으로 보장하며 당중앙을 목숨으로 사수하여야 한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확고히 세움으로써 누구나 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무한히 충실한 근위대, 결사대가 되어야 하며 수령님께서 가리키시는 길을 따라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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