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국방위원장님은
통일혁명의 영도자


6.15공동선언은
조국통일의 이정표

  제140호          주체91(2002)년 10월 27일(일)                                                                                 백두산편집부

독자성이 없으면 새것을 창조할 수 없다

조선의 산 현실에 부합되는 옳은 지도이론을 내놓자면

방울소리

구국의 소리

 

서총련이 반이회창투쟁 호소문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10/25)

부산아시아경기대회 소감 (10/24-25)

조선중앙통신

(10/25)

 

조일평양선언의 이행은 국교정상화실현의 담보 [ 오전 | 오후 ]

평화옹호운동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 [ 오전 | 오후 ]

부산시에서 칭송삐라 살포 [ 오전 | 오후 ]

오늘의 주요기사

 

 

 

 

 

 

 

 

 

조선외무성 대변인이 담화 발표 (조선신보, 10/26)

北 조선사회민주당, 민노당에 초청장 재차 보내와 (통일뉴스, 10/26)

LPP협정 전면 백지화, 주한미군 규탄대회 (민중의소리, 10/26)

11월1일, 한총련 합법화 토론회 (유뉴스, 10/26)

한국전쟁전후 민간인 피학살자 전국합동위령제 (민중의소리, 10/26)

남북청학대회 성과 시민 홍보 나서 (통일뉴스, 10/26)

반전평화 국제 공동행동의 날 행사 (오마이뉴스, 10/27)

37개 교육시민단체, 교육개방반대 결의대회 (유뉴스, 10/26)

24일, 故 박봉규 열사의 49재에 부쳐 (민중의소리, 10/25)

진보세력 총단결로 민중에게 희망을!

  대선이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보수정치권은 진흙탕싸움으로 정신이 없고, 진보진영은 민중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발걸음이 바쁘다.

   민중의 희망이 되기 위한 첫 걸음은 진보세력의 총단결이다. 그 어떤 그럴 듯한 내용이 걸려있더라도, 민중은 분열된 운동진영을 신뢰하지 않는다.

   때문에 대선투쟁 최대, 최상의 가치는 단결이다. 차이보다 공통점을, 자신의 이익보다 운동의 대의를, 대의를 위해서라면 인내와 관용의 미덕을!

   그리하여 이번 대선 때 이 나무 하나 멋들어지게 키워 보자. 다 달라붙어 물 주고 비료줘서, 대선 지나면 너른 그늘 드리우는 아름드리 나무로 크게 하자. 이 나무의 이름?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 민주노동당!

한반도 평화체제 정책토론 제의
    - 권영길후보 (민중의소리, 10/1)

무원칙한 단일화는 안된다
    (민주노동당, 10/4) 

대선주자 인터뷰 : 권영길 민주노동당 후보
    (오마이뉴스, 10/4)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발족에 즈음하여
    (민주노동당, 10/7)

권영길 후보 관훈토론 발제문

   (민주노동당, 10/9)

학생운동단체들, 2002 대선 토론회
    (유뉴스, 10/10)
 

브라질 노동자당 대선 참관기
    (오마이뉴스, 10/16)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 방북은 시기상조?
    (민중의소리, 10/19)

민노당, 북의 권영길대표 초청 의지 재확인
    (통일뉴스, 10/22)

이회창, DJ, 권영길의 차이 보여준
    북핵간담회 (민중의소리, 10/23)

오늘의 질문 1 (10/27)

최성원동지의 논문에 <위장선언과 디마고지, 기회주의로의 변질>에 의거하여, 다음의 질문들에 맞으면 O, 틀리면 X로 답하라.

 

1. 두뇌는 진화의 산물이다.

2. 의식은 인간두뇌의 특성이다.

3. 의식은 진화의 산물이다.

4. 의식은 의식성의 산물이다.

5. 의식기능은 사회관계의 산물이다

어제의 문답 (10/26) 찾아가기

                             (1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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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국전선 (10/21)

  조선중앙통신 (10/25)
  
[ 오전 |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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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산 현실에 부합되는 옳은 지도이론을 내놓자면

≪세기와 더불어≫ 제2권 4장 3절

나는 조선의 산 현실에 부합되는 옳은 지도이론을 내놓자면 고전이나 다른 나라의 경험을 절대시하지 말고 모든 문제를 자체의 실정에 맞게 독자적으로 사고하고 독창적인 방식을 풀어나가야 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였다. 지도이론을 마련한다고 하여 10월혁명의 경험 같은 것을 통채로 받아들여도 안되었고 국제당이 그 어떤 만병통치의 처방을 가져다줄 것 같이 기대하면서 팔짱을 끼고 앉아있어도 안되었다.

 

방울소리

김정일위원장연구2≫(주체91, 백두청년회)

이른 새벽 고요한 수도의 거리로 김정일위원장이 탄 승용차가 소리없이 미끄러져 가고 있었다.

차가 평양역을 에돌아 중성동의 살림집구역에 들어섰을 때였다.

열려진 차창으로 문득 딸랑딸랑 정겨운 방울소리가 가볍게 들려왔다.

위원장은 차를 세우게 하고 문을 열고 내리어 그 방울소리가 나는 쪽으로 다가갔다.

거기서는 깨끗한 위생복을 산뜻이 입은 한 여인이 김이 모락모락 새어나오는 커다란 알루미늄통을 실은 손수레 옆에서 살림집들을 향해 정답게 속삭이듯 방울을 울리고 있었다.

그러자 잠시 후 살림집현관들에서는 밥짓던 차림의 여인들이 우- 몰려나와 제각기 그릇들에 무엇인가 받아가지고 웃고 떠들며 되돌아 들어 가는 것이었다.

위원장은 그곳으로 가까이 다가갔다. 아직 채 밝기도전인데다 수수한 옷차림으로 온 위원장을 누구도 알아보지 못하였다.

≪무엇을 팝니까?≫

위원장이 묻자 위생복차림의 여인은 국을 판다고 대답하였다.

사람이 뜸해지자 위원장은 그 판매원에게 국 값은 얼마이고 원재료는 어데서 받는가, 민중들의 반영은 어떤가, 언제부터 이렇게 봉사하고 있는가를 차근차근 물었다.

때마침 국을 받으려 나왔던 한 할머니가 중성밥공장에서 이렇게 맛있는 고기국을 아침 저녁으로 찾아다니며 팔아주니 부부가 다 직장에 다니는 세대는 물론이고 모든 집들에서 얼마나 고마워하는지 모른다고, 그래서 판매원은 아직 이렇게 새파랗게 젊지만 우리 동네에서는 너나없이 다 ≪복방울어머니≫라고 부르며 따른다고 이야기하였다.

젊은 판매원은 국이나 팔아주는걸 가지고 할머니가 별말씀을 다 한다고 하며 수줍어 고개를 숙였다.

위원장은 유쾌히 웃으며 국이나 파는 일이라고 하찮게 여기는 것 같은데 절대로 그렇지 않다고, 동무는 민중을 위해서 아주 좋은 일을 한다고 높이 치하하였다.

그러면서 국만 팔지 말고 민중들의 구미에 맞는 시원한 김치며 물고기자반, 산나물채를 비롯한 여러 가지 부식물가공품도 만들어 아침저녁 이렇게 팔아주면 민중들이 얼마나 좋아하겠는가고 하였다.

판매원은 꼭 그렇게 하겠다고 선선히 대답하였다.

위원장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그렇게 해주면 고맙겠다고, 오늘은 이 거리에서 방울소리를 울리는 봉사일군이 동무하나 뿐이지만 내일은 열, 모레는 백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뜻깊은 말씀을 남기고 자리를 떴다.

걸음을 옮기는 위원장의 뒤에서는 즐거운 노래소리마냥 ≪복방울≫소리가 정겹게 계속 울리었다.

위원장은 거리를 한바퀴 빙 둘러보고 그 길로 민중생활부문을 맡은 한 일군의 사무실로 갔다.

위원장은 그 일군에게 거리를 돌아보다가 참으로 아름다운 소행을 목격하였다고 하며 아침마다 방울을 울리며 국을 파는 판매원의 소행을 이야기해 주시고 나서 이렇게 지적하였다.

≪요즘 아침마다 거리를 돌아본다니 동무도 그 여성봉사일군을 만나보았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일군들을 그저 스쳐 지나지 말고 그들의 심장 속에 간직된 민중에 대한 갸륵한 복무정신을 따라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봉사일군들이 그런 정신으로 일하도록 교양해야 합니다.≫

일군은 모닥불을 뒤집어쓴 듯 얼굴이 확 달아올랐다.

그도 출근길에서 그 방울소리를 들었었다. 그러나 그는 민중에 대한 복무의 심정에서 흘러나오는 심장의 울림소리였던 것은 미처 알아듣지 못하였던 것이다.

그후부터 수도의 살림집구역 곳곳에서는 아침저녁 ≪복방울≫소리가 정답게 울려 퍼지게 되었다.

 

서총련이 반이회창투쟁 호소문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91/10/25 ≪구국의 소리≫ 화제의 초점

이미 보도된 바와 같이 서총련이 22일 반이회창투쟁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호소문은 부정부패의 왕초, 반통일세력의 왕초, 간악한 정치모리배, 추악한 민족반역아, 사대매국의 대명사들은 민족의 이익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권력욕에만 눈이 어두운 이회창역도를 이르는 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호소문은 이회창역도와 한나라당패거리들이 북에 ≪퍼주기≫를 한다느니 휴전선상의 미군기지를 이전할 경우 북의 공격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태세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느니 뭐니 하면서 반통일적 망발을 늘어놓았으며 언론사들에 보도통제를 요구하는 공문을 보낸데 언급했습니다.

현실은 이회창이야말로 반통일적이며 반민족적인 추악한 정치협잡군이라는 걸 보여주고 있다며 호소문은 서총련 40만청춘은 6.15공동선언이행의지를 다시한번 확인하며 공동선언을 가로막는 것과의 타협없는 투쟁을 벌여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호소문은 ≪통일된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라는 구호를 더욱 높이 들고 이회창의 대통령선거출마에 대한 의사를 묻는 전국대학생투표에서 다시한번 반통일역적의 두목 이회창에게 결정적 타격을 안기자고 지적했습니다.

이것은 국민의 의사를 반영한 정당한 투쟁호소문이고 이회창역도의 청와대입주를 용납하지 않겠다는 청년학생들의 굳은 의지의 표출이라 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반민족반통일사대매국노인 이회창역도는 어떻게해서라도 대통령자리를 차지해보려고 6.15공동선언이행에 제동을 걸며 미국의 대북강경정책을 찬양하고 있는 역적중의 역적입니다.

이회창은 또 이 세상에 둘도 없는 부정부패의 왕초입니다.

특등 매국노이며 민족반역자인 이회창은 민족앞에 씻을 수 없는 죄악을 저지른데 대해 사죄하며 대통령후보직에서 사퇴하고 정계에서 퇴진해야합니다.

그런데 이회창역도는 어떻게해서라도 대통령감투를 써보려고 북을 모해하고 미국을 찬양하며 실현성 없는 선거공약들을 마구 남발하면서 민심낚기에 혈안이 되고 있습니다.

만약 민족의 족보에서 제명되고 국민의 심판을 받았어야 할 이회창역도가 대통령이 된다면 남북관계는 또다시 대결의 원점으로 돌아가 통일은 요원해 질 것이고 전쟁마저 터질 수 있다는 건 재론의 여지가 없다고봅니다.

이런 맥락에서 볼때 서총련이 반이회창투쟁호소문을 발표한 것은 참으로 바람직한 것이라 하겠습니다.

이회창역도는 대통령이 될 개꿈을 버리고 그동안 역사와 민족앞에 저지른 죄악에 대해 국민앞에 사죄하고 대통령후보직에서 사퇴하며 정계에서 즉시 퇴진해야 합니다.

서총련을 비롯한 모든 청년학생들은 만약 이회창역도가 집권하게 되면 우리 국민이 바라는 모든 것이 실현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고 반이회창투쟁과 한나라당해체투쟁을 도처에서 광범위하게 벌여나가야 할 것입니다.

대선날짜가 얼마 남지 않은 실정에서 모든 청년학생들은 반이회창투쟁에 더욱 분기해야 합니다.

국민여러분도 청년학생들의 반이회창투쟁을 가만히 보고만 있지 말고 그들의 의로운 투쟁에 합세해야 합니다.

각계층 민중이 모두 힘을 합쳐 반이회창투쟁을 힘차게 벌여나간다면 좋은 결실을 가져오게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부산아시아경기대회 소감

91/10/24-25 ≪구국의 소리≫ 오늘의 연단

한방울의 물에 우주가 비낀다고 하는데요. 부산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했던 이북 선수들과 응원단을 통해서 우리는 이북 민중들의 때묻지 않은 참신한 정신세계와 이북 사회의 참모습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꼈다 할겁니다. 이북 선수단과 응원단은 돌아갔어도 그들이 남기곤 간 아름다운 이야기는 없어지지 않는 영원한 칠색무지개가 돼서 빛날 겁니다. 그럼 이번엔 통일운동가 김문성씨의 글 ≪부산아시아경기대회 소감≫을 김혜정씨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시아인들의 21세기의 첫번째로 되는 체육축제인 부산아시아경기대회가 16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끝내고 지난 10월 14일에 폐막되었다.

이번에 펼쳐진 부산아시아경기대회는 경쟁과 화합으로 상징되는 큰 국제적 잔치마당이었다고도 할 수 있다.

부산아시아경기대회가 더욱 이채를 띠고 세계인들의 관심속에 성황리에 진행되게 된 것은 아시아경기대회 44개 회원국 모두가 빠짐없이 참가한데도 있지만 그보다는 북의 대규모 선수단과 응원단이 참가했다는데 있다고 생각한다.

세계가 부산대회를 높이 평가하고 있는 것도 바로 이것이다.

이남 민중들은 물론 아시아 각 나라 세계 각지역에서 온 선수들과 관람객, 관광객들이 북의 선수들과 응원단에 찬탄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이남 민중들은 남과 북의 화합과 단합이 얼마나 좋은가 하는 생각에 좀처럼 흥분을 억제하지 못했다.

단일기를 앞세운 남북의 선수들이 서로 손을 맞잡고 다정하게 개막식과 폐막식에 공동입장할 때 우리 민중은 물론 세계인들 모두가 남북이 하나된 모습에 경탄해 얼마나 열광적인 박수를 보냈던가.

이남 민중들과 세계인들을 더욱 감동시킨 것은 북의 여성취주악단과 여성응원단의 활력있고 눈부신 응원활동이었다.

북의 응원단은 이번 부산대회에서 최고의 최고인기를 끌었다. 그들이 세인의 눈길과 인기를 모은 것은 아름다운 미모때문만이 결코 아니었다. 참신하고 정갈하고 절도있고 정서가 넘친 그들의 모습과 활동때문이었다. 사람들의 인품은 다만 외모에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성품과 언어행동, 보다 중요하게는 정신세계에서 뚜렷이 나타나는 것이다.

이렇게 놓고 볼때 북의 여성응원단이야말로 뛰어난 인품, 만점의 인품을 지녔다고 할 수 있다. 북의 여성응원단은 단숨에 우리 민중, 세계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열광적인 환영, 게임 규율, 활달한 행동, 다정한 목소리 모든 것이 신비롭기만 했다.

우리 민중은 그들의 모습에서 북의 현실을 똑바로 알게 되었다.

가식과 거짓은 오래가지 못한다. 하루나 이틀은 가식과 거짓으로 사람들의 시각을 흐리게하거나 현실을 왜곡, 인식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이상 오래 끌 수는 없다. 하지만 북의 응원단의 모습은 시작으로부터 마지막까지 한 모습이었다.

그것은 가식과 거짓이 아니다. 체질화되고 일상화되지 않고서는 절대로 그런 모습을 보일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그들의 모습에서 이북 민중들이 얼마나 높은 정신세계에 있고 얼마나 참신하고 또 얼마나 높은 도덕성과 문화예술성이 겸비되어 있는가를 투시해 볼 수 있었다.

이것은 저절로 이루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사람들은 잘 알고 있다. 그 기저에는 그들을 그렇게 키워준 사회제도와 올바른 정치가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보면 북의 사회제도와 정치체제가 얼마나 훌륭하고 민중적인가를 그대로 느껴지게 한다.

이번 부산아시아경기대회를 통해 더욱 절감한 것은 통일된 조국의 미래가 얼마나 창창하고 빛날 것인가 하는 것이었다.

이번 대회에서 남과 북의 선수들과 응원단은 핏줄과 언어, 역사와 문화도 하나인 우리 민족은 결코 갈라져 살 수 없는 한 겨레임을 다시한번 내외에 과시했다.

얼마나 가슴 뜨겁고 벅찬 남북의 만남이었던가.

만나기만해도 정이 통하는 남북의 겨레가 어찌 갈라져 살 수 있겠는가.

북녘팀은 체육에서뿐 아니라 모든 면에서 우리 민족을 당해낼 그 어떤 힘도 세상에 없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됐다. 하루빨리 북의 응원단의 모습이 이 땅 전역에 그대로 펼쳐지기를 기원한다.

통일은 미래형이 아니라 현재형이 돼야 하고 이번 부산대회를 보면서 바로 그렇게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21세기 통일의 이정표인 6.15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조국통일을 앞당기는 성스러운 투쟁에 온 겨레가 힘을 합쳐 나갈 때 나라의 통일은 현재형으로 될 것이다.

부산아시아경기대회는 남북이 힘을 합치면 그 힘 당할 자 이 세상에 없을 거라는 걸 피부로 느낀 대회였다 하겠는데요. 우리 모두 조국통일 그날을 앞당기기 위해 더욱 분기해야 하겠죠.

 

어제의 문답

91/10/26 청년문답

아래의 나라들 중 전민항쟁의 방법으로 반제민족해방혁명에서 승리한 나라 둘은 무엇인가.

 

수단 가나 기니 말리 알제리 예맨 모잠비크 이디오피아 이집트 리비아 소말리아 마다가스카르 이란 필리핀 볼리비아 콜롬비아 페루 과테말라 니카라과 엘살바돌 수리남 그레나다 칠레

 

마다가스카르(1960년), 이란(197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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