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6호          주체92(2003)년 1월 31일(금)                                                                                 백두산편집부

제힘으로 사는 사람은 흥하고 남의 힘으로 사는 사람은 망한다

무기를 자체로 만들기 위한 투쟁

사격선물 (1)

미국은 핵확산금지조약의 난폭한 위반자 (1/28-29)

≪한≫반도핵문제의 장본인은 미국 (1/28-29)

파탄을 면치 못할 미국의 대조선≪맞춤형봉쇄≫전략 - 조선중앙통신 논평 (1/30)

남조선강점 미군정찰기의 추락에 언급 - 조평통서기국 (1/30)

평양에서 미제의 여중생살인만행을 폭로하는 사진전시회 개막 (1/30)

서해를 표류하던 청년을 구원하기 위하여 비행기가 날았다 (1/30)

≪무법정권≫은 바로 미국 자신이다 (민주노동당, 1/30)

故 배달호씨의 죽음을 왜곡하는 두산중공업 (민주노동당, 1/30)

가압류 시달리는 동광주병원 노조 (오마이뉴스, 1/30)

                             (1/2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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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무모한 도박의 끝은 파산이다!

  007영화가 이남에서 흥행에 실패하였다. 이북을 ≪악의 축≫으로 보고 북침전쟁을 선동하는 이 영화는 부시의 대북정책과 쌍둥이이다. 현실을 무시한 허황함으로도 007영화와 부시의 대북정책은 막상막하다.

 중유공급을 중단하고 이북을 압박하여 미국이 얻을 것이란 없다. 90년대 내내 똑똑히 보지 않았는가. 007의 도박은 영화에서 성공으로 만들 수 있지만, 부시의 무모한 도박은 현실에서 파산으로 끝날 것이다.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
    - 조선정부성명
    (조선중앙통신, 03/01/10)

핵무기전파방지조약탈퇴는 정정당당한
    자위적 조치-조선중앙통신사 상보 (1/22)

[왜 NPT탈퇴인가] 검증 조선의
    ≪핵문제≫(1) (조선신보, 1/22)

[왜 NPT탈퇴인가] 검증 조선의
    ≪핵문제≫(2) (조선신보, 1/25)

[왜 NPT탈퇴인가] 검증 조선의
    ≪핵문제≫(3) (조선신보, 1/29)

위성사진, ≪핵개발≫지역 지정 등
    ≪똑똑한 증거 하나 제시 못해≫ 
    (조선신보, 1/23)

그 어떤 형태의 ≪다자회담≫에도 절대로
    참가하지 않다 -조선외무성 대변인 (1/28)

법적구속력을 지닐수 있는 불가침조약
    체결을 주장 - 조선외무성 대변인 (1/29)

자위적조치에는 미국과 대등한 수단들이
    제한없이 포함
    - 조선중앙통신사 보도 (1/29)

 

오늘의 질문 1 (1/31)

오늘의 문답 2 (1/31, 회원용)

선군사상이 구현된 혁명정신, 혁명적 사업방법, 사업작풍은 무엇인가

어제의 문답 (1/30) 찾아가기

 

(1/21)

(오늘)

(1/20)

(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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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기를 자체로 만들기 위한 투쟁

≪세기와 더불어≫ 제2권 5장 4절

우리는 자력갱생의 구호를 들고 무기를 자체로 만들기 위한 투쟁도 동시에 벌이었다.

처음에는 야장간에서 쇠를 달구어 칼이나 창과 같은 도창무기를 만들었다. 그 다음에는 권총과 작탄을 만들어냈다.

그런 권총 가운데서 제일 정교하고 쓸모있게 만들어진 것은 왕청현 남구반제청년 동맹원들이 제작해낸 ≪비지깨권총≫이었다.

함경북도지방 사람들은 러시아식으로 성냥을 ≪비지깨≫라고 하였다. 그 권총을 ≪비지깨권총≫이라고 한 것은 딱성냥으로 총알화약을 만들어 약통실에 넣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총신도 양철로 자작 만들었다.

동만의 병기창들 가운데서 가장 유명한 것으로 화룡현 금곡에 있던 신성덕수리바위굴병기창과 왕청현 남구병기창, 연길현 의란구 남양촌의 주가골병기창들을 들 수 있다.

 

■ 사격선물 (1)

≪혁명설화모음집 - 태양의 수호성, 민족의 어머니≫

백두의 여장군이신 김정숙여사께서 백발백중의 명사수라는 사실은 수많은 일화와 함께 이미 사람들 속에 널리 알려져 있다.

여사께서 8·15광복 후 사람들의 청을 받고 사격하실 때면 대체로 한번에 5∼6발 정도의 총탄을 쏘고는 하셨다고 한다. 여사께서는 몇 발 안 되는 사격으로도 언제나 명사수의 사격솜씨를 남김없이 보여주셨는데 사람들은 항상 사격을 좀 더 해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을 금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그러던 김정숙여사께서 언젠가 한번은 무려 다섯 개의 탄창을 갈아대며 사격하신 일이 있었다.

1949년 3월 8일에 있은 일이다.

이날 김정숙여사께서는 남녘 땅에서 빨치산투쟁을 하던 여성들과 함께 모란봉실탄사격장을 찾아가셨다. 그들에게 총 쏘는 법을 익혀주시기 위해서였다.

 

■ 미국은 핵확산금지조약의 난폭한 위반자

92/01/28-29 오늘의 연단

임기수 : 지금 미국은 이른바 ≪북핵문제≫라는 걸 조작해가지고 마치 북이 핵확산금지조약을 위반하고 있는 것처럼 여론을 오도하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데요. 그런 오그랑수가 결코 통할 수 없죠.

양정아 : 그렇죠. 핵확산금지조약은 핵보유국들은 비핵국가들을 핵무기로 위협하지 않으며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걸 명기하고 있어요. 그런데 실제로는 어떻습니까. 미국은 이남땅에 1천여개의 핵무기를 배비해놓고 우리 민족에게 핵전쟁의 위협을 가하고 있을 뿐 아니라 북을 핵선제공격대상으로 정하고 모의핵폭탄공격연습까지 벌였습니다.

임기수 : 핵확산금지조약의 가장 난폭한 위반자는 다름아닌 미국이거든요.

양정아 : 그렇죠. ≪미국은 핵확산금지조약의 난폭한 위반자≫, 임기수씨 말씀주시겠어요.

이북정부는 지난 1월 10일 성명을 통해 핵확산금지조약에서 완전히 탈퇴한다는 걸 내외에 엄숙히 선포했습니다. 북이 이번에 핵확산금지조약에서 탈퇴한 건 미국의 ≪한≫반도에서의 핵전쟁책동에 의해 자주권과 생존권, 민족존엄이 극도로 위협당하는 엄중한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취한 자위적인 조치로써 매우 정당하다 하겠습니다.

그런데 미국의 부시호전집단은 북의 이 중대결단을 놓고 북이 국제적인 핵확산금지조약과 북미기본합의문을 위반했다느니, 국제적인 압력과 제재를 가해야 한다느니 하고 요란하게 떠들고 있습니다. 이건 도둑이 매를 드는 것과 같은 적반하장격의 강도적 궤변에 지나지 않습니다.

국제적인 핵확산금지조약과 북미기본합의문을 난폭하게 위반한 건 북이 아니라 바로 미국입니다. 핵확산금지조약서문과 제10조에는 핵무기보유국들이 핵무기를 가지고 다른 나라를 위협하거나 핵무기를 사용하지 말아야 하고 비핵국가의 근본이익을 위태롭게 하는 비상사태를 조성하지 말고 핵전쟁을 피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하고 민중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한다고 명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북미기본합의문에는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고 핵무기로 위협하지도 않는다는 공식담보를 북에 제공할데 대해 규제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국제적인 핵확산금지조약에 가입한 핵보유국이고 북미기본합의문 서약 당사자로써 조약상 의무를 지키려 한다면 당연히 비핵국인 북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위태롭게 하는 일체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할겁니다.

그런데 미국은 조약상 기본정신과 요구에 어긋나게 이 땅위에 방대한 핵무기를 배치하고 있을 뿐 아니라 ≪한≫반도와 그 주변에서 핵전쟁연습을 계속 벌이면서 북에 대한 핵위협을 증대시키고 있습니다.

미국이 이 땅에 핵무기를 처음으로 끌어들인 건 지금으로부터 45년전인 1958년 1월 29일입니다. 이북은 이미 1956년에 미국의 핵무기반입기도를 반대하는 공식입장을 밝혔고 1959년에 미국이 이 땅을 핵기지로 전변시키고 있는데 대해 경고한바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미국은 핵무기를 계속 끌어들여 1970년대에 이르러서는 이 땅에 1천여개의 핵무기를 끌어들여 극동 최대의 핵무기고로, 북침을 위한 핵전초기지로 만들었습니다.

미국은 또한 핵무력을 동원해 ≪팀스피리트≫, ≪을지포커스렌즈≫, ≪독수리≫를 비롯한 각종 대규모전쟁연습을 벌이면서 북에 대한 핵위협공갈을 계속해왔습니다.

북이 북미기본합의문을 채택하게 된 건 ≪한≫반도에서 핵위협을 제거하고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런데 미국은 애초부터 북미기본합의문이행에는 관심조차 없었고 어리석게도 북의 체제붕괴에 기대를 걸고 기본합의문을 계통적으로 파괴해왔습니다.

기본합의문에 따라 미국은 북이 흑연감속로와 그 관련시설을 동결하는 대신에 2003년까지 경수로를 제공하고 에너지손실에 대한 보상으로 매년 50만톤의 중유를 제공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은 기본합의문을 어느 하나도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경수로건설은 북이 핵시설을 동결한지 9년이 되어오는 오늘까지 기초구뎅이를 파놓은데 불과하고 중유제공도 지난 12월부터 중단해버렸습니다.

미국에서 부시호전집단이 집권하면서 대북압살책동은 극도에 달하고 있습니다. 부시호전집단은 집권하자마자 북미대화백지화를 선언했습니다. 부시는 집권후 이른바 ≪대북정책성명≫이라는데서 대북대결정책을 선포했고 작년 1월 30일 국회에서 한 ≪연두교서≫라는데서는 북을 ≪악의 축≫으로 규정했습니다. 부시호전집단은 또한 북을 핵선제공격대상으로 선정하고 ≪한≫반도유사시 북의 지하구조물을 파괴하기 위한 새형의 핵무기를 개발배치하기 위한 준비에 광분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북에 대한 핵공격을 가할 모의훈련까지 계속 벌이고 있습니다.

미국의 대북핵전쟁위협은 미국대통령특사의 평양방문으로 극도에 달하고 있습니다. 부시호전집단은 북의 ≪핵개발시인≫이니 뭐니 하고 사태를 날조해 여론화하면서 북에 대한 국제적 압력과 고립을 악랄하게 획책하고 있습니다. 미국호전계층은 북에 대한 군사적 응징, 핵응징에 대해서까지 공공연히 떠들고 있습니다.

제반 사실은 핵확산금지조약의 난폭한 위반자는 다름아닌 미국이라는 걸 그대로 웅변해주고 있습니다. 핵악당인 미국의 핵전쟁책동을 분쇄하지 않고는 우리 민족의 자주권, 생존권과 존엄을 지켜낼 수 없다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은 이른바 ≪북핵문제≫를 조작해서 ≪한≫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 있는데요. ≪한≫반도에서 전쟁이 터지면 피흘리게 되는 건 우리 민족이예요. 우리 민족이 공멸하게 됩니다.

민족공멸을 막자면 온 겨레가 하나되어 미국의 대북강경압살책동을 저지파탄시켜야 합니다.

 

■ ≪한≫반도핵문제의 장본인은 미국

92/01/28-29 오늘의 연단

지금 미국은 마치 북이 핵무기를 만들기라고 할 것처럼 떠들며 여론을 몰아가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죠. 하지만 우리 민중은 지난 반세기여에 걸쳐 미국의 교활성과 파렴치성을 신물이 날대로 겪으면서 그런데 속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귀도 기울이지 않습니다. 그럼 지금 우리 민중이 ≪북핵문제≫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이명근씨의 글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진수씨입니다.

정치문제를 감정적으로 대하고 마구 처리하면 실패를 면할 수 없다. 나라들사이의 관계에서는 더욱 그렇다. 그런데 지금 부시미행정부가 무분별한 감정정치를 하고 있어 내외의 비난과 배격을 받고 있다. 그들이 북에 대한 광란적인 핵개발소동을 벌이고 있는 것을 놓고도 그렇게 말할 수 있다.

무슨 일이나 자기 감정이 내키는대로 처리해버리는 부시는 제멋대로 북을 ≪악의 축≫으로 규정하고 핵선제공격대상에 포함시켰다. 그리고 북미기본합의문을 무효화하고 핵개발의혹을 날조하는 등의 험구를 늘어놓으면서 대북강경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심지어 북미기본합의문에 따라 진행되어오던 북에 대한 중유제공마저 중단했다. 북의 위협을 떠들며 대화를 전면 부정하는 것은 물론 국제적 제재와 군사적 위협을 역설했다. 말은 해도 협상은 안한다는 등의 얼토당토않은 궤변도 늘어놓고 있다. 이성마저 잃은 광란의 극치라 아니할 수 없다. 이것은 날로 높아가는 북의 위상을 깎아내리고 자주권과 생존권을 침해해 고립압살하려는 심술쟁이 고약한 생트집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사실 부시미행정부는 북의 핵동력발전을 시비질할 근거는 아무것도 없다. 그것은 북이 핵동력을 전력생산을 비롯한 평화적 목적에만 전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북에서 전력은 경제발전의 ***이다. 또 주민생활안정을 위해서도 많은 전력이 필요하다. 다른 나라와 기업들의 경우에도 사정은 이와 별로 다를 것이 없다. 때문에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는 이미 핵동력에 의한 전력생산을 위해 총투자를 하고 있고 여기에서 적지 않은 보탬을 받고 있다.

핵발전소는 미국과 ≪한국≫도 수많이 가지고 있다. 북에서 핵동력발전을 추진하고 있는 것도 높아가는 전력수요를 보장하기 위해서이다. 그런데 미국은 이것을 외면하고 북의 핵무기개발의혹을 날조하며 별의별 못된 책동을 다하고 있다.

해마다 북에 50만톤의 중유를 제공하기로 한 약속을 짓밟은 것만 해도 그렇다. 북에 대한 중유제공은 지원도 아니고 선도 아니며 북미기본합의문에 따른 의무사항이다. 하지만 미국은 오늘날에 와서 당치않은 구실을 대며 그것을 전면 중단했다. 북에서는 북미기본합의문대로 핵동결의무사항을 성실히 지켜온 반면 미국은 경수로제공과 중유제공의무를 지키지 않음으로써 그것을 완전히 파기시켰다. 피해를 본 것은 이북뿐이다. 그런데 북미기본합의문을 파기시킨 미국은 오히려 북에 대해 합의위반을 떠들고 있는 것은 도둑이 매를 드는 격의 파렴치하고 오만무례한 강도적 행위이다.

미국이 북의 생존권을 침해하면서 자주권과 존엄마저 유린하려는 것은 무엇으로서도 정당화될 수 없고 용납될 수가 없다. 만일 미국이나 ≪한국≫의 원전들에서 핵무기개발가능성을 제기하며 가동을 중단하라고 하면 하겠는가. 따라서 북이 누가 핵의혹으로 위협공갈한다고해서 생존문제인 전력생산을 중단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최근에도 북은 핵확산금지조약에서 탈퇴하지만 핵무기를 만들 의사는 없고 북의 핵활동은 오직 전력생산을 비롯한 평화적 목적에 국한될 것이라는 정부성명을 발표했다. 북의 핵동력발전조치는 자기의 생존권과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지극히 정당한 자위적 조치이다.

그러면 핵위협은 실제로 어디서 오는가. 그것은 북이 아니라 미국에서 오고 있다. 이 땅에 배비된 1천여개의 미국의 각종 핵무기를 보라. 또 미본토에는 2만여개의 핵무기가 있다. 그런데 핵무기의 왕국이고 침략전쟁을 본업으로 하고 있는 미국이 북의 핵동력발전을 걸고 들며 북을 고립질식시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다. 북침핵전쟁도 예외가 아니다. 미국이야말로 핵악당, 핵도둑이다. 부시가 감정을 앞세우며 북의 핵의혹을 그처럼 요란스럽게 떠들고 있는 것은 북침핵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구실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북침핵전쟁은 북만이 아니라 ≪한≫반도전체를 핵버섯구름으로 뒤덮게 하는 가공할 민족공멸의 전쟁이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국민의 절대다수가 미국의 대북핵의혹에 위협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미국의 핵무기와 핵정책에서 위협을 느끼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러니 우리 민족공동의 적은 미국이다. 남과 북의 우리 민족 대 미국과의 대결이다. 그렇다. 이 대결에서 우리 민족, 우리 국민은 온갖 불행과 고통의 화근이고 살인만행의 원흉이며 통일의 방해자이고 침략과 약탈의 화신이며 불구대천의 원수인 미국침략자들에게 본때를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이것이 북의 핵문제를 걸고 드는 미국에 대한 필자의 심정이다.

 

어제의 문답 - 9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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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회의 - 1930년 6월 - ≪조선혁명의 진로≫로 주체사상의 원리 천명

2. 명월구회의 - (2)년 12월 - 항일무장투쟁의 첫째 단계 시작

3. (3)회의 - 1936년 2월 - 항일무장투쟁의 둘째 단계 시작

4. 소할바령회의 - (4)년 8월 - 항일무장투쟁의 셋째 단계 시작

 

정답 - 1 = 카륜, 2 = 1931, 3 = 남호두, 4 =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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