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은 돈으로 살수 없고 마음으로 얻는다.

주체 94년 4월 3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에는 그 어떤 보수로는 사람들의 충성심을 낳게 할수 없으며 사랑과 믿음을 줄 때만이 충성심을 낳게 할수 있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충성은 자기를 키워주고 내세워주는 수령에 대한 신뢰와 숭배심, 믿음과 사랑에 보답하려는 진심에서 우러나온다.

충성은 돈으로 팔고사고하는 물건이 아니다. 돈으로는 사람들속에서 참된 충성심을 낳게 할수 없다.

충성은 오직 사랑과 믿음을 주는 인덕정치에 의해서만 생길수 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사랑과 믿음은 우리 인민들속에서 끝없는 충성을 낳고있다.

오늘 우리 인민들속에서 발현되는 충성심은 그 어떤 대가도 보수도 바라지 않는 티없이 맑고 깨끗한것이다.

우리는 사람과의 사업을 잘하여 그들속에서 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성심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충효를 버리면 목숨을 잃는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에는 수령에 대한 충효가 혁명전사들에게 있어서 생명으로 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참다운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가장 고귀한 품성은 자기에게 정치적생명을 안겨준 수령에게 충성과 효성을 다하는것이다.

혁명가에게 있어서 충효를 버린다는것은 정치적생명을 버린다는것으로서 다름아닌 죽음을 의미한다. 그것은 충효를 버린다는것이 곧 자기에게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안겨주고 혁명가로 키워준 수령의 사랑과 은덕을 저버린 배은망덕한 행위이기때문이다.

우리는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시며 우리 인민의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충신, 효자의 도리를 다함으로써 자기의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영원히 빛내여나가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