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한 걸음 늦추면 조국의 전진은 열 걸음 떠진다.

주체 94년 3월 11일

 

위대한 김정일영도자님의 이 명언에는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조국의 미래와 연결시켜 보시면서 그에 관한 관점과 입장을 바로 세워야 한다는 매우 뜻깊은 사상이 담겨져 있는데요. 김정일영도자님께서는 1972년 5월 어느날 보육일꾼과 하신 담화 석상에서 이 명언을 천명하셨다고 합니다. 그래 그분께서는요,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말씀하셨답니다.

≪어린이 보육교양사업은 어린이들을 공산주의 미래의 훌륭한 역군으로 키우고 여성들이 마음놓고 일할 수 있게 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

고 하시면서

≪우리가 혁명을 하고 건설을 하는 것도 의식․문화사업을 하는 것도 다 우리의 후대들을 위해서가 아닙니까?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한걸음 늦추면 조국의 전진은 열걸음 떠진다≫

고 뜨겁게 말씀하셨답니다.

참으로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조국의 미래와 연결시켜 보신 매우 귀중한 말씀입니다. 아시다시피 인간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변혁운동은 한세대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대를 이어 진행되는 숭고한 위업입니다. 그런 만큼 변혁운동을 이어 나갈 계승자들인 후대들을 어떻게 키우는가 하는 것은요, 노동자계급 혁명위업의 장래 운명과 직결돼 있는 매우 중요하고도 책임적인 사업이라고 하겠죠.

남은 변혁운동을 승계해 나갈 후계자들을 키우는 사업을 소홀히 해서 그들을 훌륭한 역군으로 길러내지 못한다면은 그 때에는 노동자계급의 혁명위업이 중도반단될 것이고요. 조국의 창창한 미래에 대해서도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라고 봐야 할 겁니다.

이렇듯 위대한 김정일영도자님께서 하신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한 걸음 늦추면 조국의 전진은 열 걸음 떠진다는 귀중한 가르치심은 참으로 후대육성사업과 조국의 미래, 노동자계급의 혁명위업과 그 장래 운명을 천리혜안의 예지로 꿰뚫어 보시는 탁월한 영도자만이 천명할 수 있는 명언 중의 명언인 겁니다.

하기에 오늘 이북에서 위대한 영도자님의 자애로운 품속에서 어린이들이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려지고 있고, 그들을 주체의 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키우는 사업에 온갖 정신물질적 재부를 아끼지 않고 있는데요. 그것이 현실로 꽃피어 오는 이북은 미래가 창창한 나라로 세상 사람들의 각광을 받고 있고 그 위력이 세계 만방에 빛을 뿌리고 있습니다. 정말 위대한 김정일영도자님께서 이끄시는 이북이야말로 우리 겨레가 안겨 살아야 할 진정한 조국의 품이라고 하겠죠. 우리 모두는 김정일영도자님 휘하에서 살 그 날을 앞당겨 오기 위해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성업에 더욱 과감히 나서야 하겠습니다.

 

 

 효성을 떠나 명인이 없고 충성을 떠나 위인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에는 수령에게 충성과 효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참다운 혁명가, 훌륭한 인간이 될수 있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명인, 위인이란 인류를 위해 특출한 공헌을 하여 널리 알려진 사람들이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이한 혁명투쟁에서 커다란 업적을 이룩한 위대한 혁명가야말로 인류가 영원히 기억하는 명인이고 위인인것이다.

혁명가의 업적과 위훈은 수령에게 효성과 충성을 다하는 길에서 이루어진다.

수령에 대한 효성과 충성을 떠나서는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와 혁명에 대한 충실성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

그것은 혁명위업은 곧 수령의 위업이며 수령의 위업이자 인민대중의 위업이기때문이다.

수령에 대한 충성과 효성을 최상의 높이에서 지닌 혁명가는 수령의 사상을 고수하고 발전시키며 수령이 개척한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완성해나가는 과정에 인류앞에 커다란 업적을 쌓는다.

그러므로 수령의 가장 지극한 효자, 참다운 충신만이 위대한 혁명가, 명인, 위인으로 될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효성과 충성을 최상의 높이에서 체현하고계시는 희세의 명인이며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여주신 효성과 충성의 숭고한 모범을 따라배워 참다운 혁명가의 고상한 풍모를 끊임없이 완성해나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