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자기를 알면 혁명가가 되고 자기를 모르면 노예가 된다.

주체 93년 12월 6일

 

 위대한김정일영도자님의 이 명언에는 인간이 자기 운명의 주인이라는 자각을 가지면 변혁운동가가 되지만 자기의 운명의 주인이라는 자각을 못가지면 노예의 운명을 면치 못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사람은 자기운명의 주인이 바로 자기자신이며 그것을 개척할 수 있는 힘도 자기자신에게 있다는 자각을 가질 때만이 변혁운동에 떨쳐나설 수 있으며 변혁운동가로서의 참된 삶과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은 인류사상 처음으로 인간의 본질적 특성을 가장 과학적으로 해명하고 그에 기초해서 변혁운동의 주인도 자기 자신이며 변혁운동을 가속화시킬 힘도 자기 자신에게 있다는 견해를 밝힌 현시대의 최고봉의 학설입니다.

한국변혁운동의 전위들은 만인 신봉의 주체사상을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고 자신을 투철한 변혁운동가로 준비할 뿐 아니라 각계 애국민중을 주체의 자양소로 계몽각성시킴으로써 그들 모두를 변혁운동의 주체적 역량으로 튼튼히 준비하도록 각방으로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각계 애국민중이 자기자신의 위력을 알고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성업에 과감히 분기할 때에 이 땅에서 미제의 식민지 통치가 무너지고 통일의 밝은 서광이 밝아 오리라는 것은 의심할 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