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는 위인의 등대이다

주체 93년 10월 28일

 

위대한 김정일영도자님의 이 명언에는 위인은 예지로 시대와 변혁의 앞길을 밝혀준다는 귀중한 진리가 담겨져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예지란 사물현상의 이치를 빨리 깨닫고 그에 대처할 방도를 제때에 그리고 정확히 찾아내고 있을 수 있는 앞날의 모든 일들을 남 먼저 앞질러 내다보는 뛰어난 지혜와 슬기를 일컫는 말입니다. 이러한 비범한 예지는 오직 위인만이 지닐 수 있는 천품인 것입니다.

그래서 예로부터 위인의 활동에서 예지는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바꾸며 승리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는 등대와 같은 거라고 했던 겁니다. 노동자 계급의 위대한 수령은 바로 이런 빛나는 예지로 해서 개조, 변혁운동의 가장 정확한 지도사상과 이론을 창시하고 백전백승의 전략, 전술을 제시하며 그것을 지침으로 삼고 대중을 가장 곧바른 승리의 길로 이끌어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 한민전의 전위 투사들은 이 세상 어느 위인도 따를 수 없는 비범한 예지를 천품으로 지니신 김정일영도자님을 민족의 영수로 모시고 자주, 민주, 통일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끝없는 긍지와 행복을 마음속 깊은 곳에 간직하고 위인 중의 위인이신 위대한 김정일영도자님께서 천재적인 예지로 밝혀 주시는 사상과 영도를 높이 높이 받들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