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과 뜻이 높으면 인품도 높다

주체 93년 8월 26일

 

위대한 김정일영도자님의 이 명언은 사상과 뜻이 어떠냐에 의해 사람들의 인품이 평가된다는 진리를 알 수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사람의 인품이란 그가 지니고 있는 품성과 인격을 말합니다. 사람은 늘 사고하고 행동합니다. 사람의 이런 사고와 행동, 생활을 규정하는 것은 사상의식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진보적인 사상과 그에 바탕은 둔 뜻이 높을 때 더욱 고상한 품성과 높은 인격을 지니게 됩니다.

자주적인 사상의식과 높은 뜻을 가진 사람은 근로민중의 이익을 위해 헌신하며 사회적으로 쓸모 있는 존재로 됩니다. 물론 사람의 능력도 그 사람의 풍모와 인격을 규정하는 중요한 징표로 됩니다. 근데 사람이 자기의 자질과 능력을 얼마나 빨리 높여 나가며 그를 어떤 목적에 이용하느냐 하는 것은 사상의식과 뜻에 달려 있습니다. 비록 능력이 높다해도 사상의식과 뜻이 높지 못한 사람은 자기의 지혜와 힘을 민중을 위한 투쟁에 다 바칠 수 없는 겁니다.

때문에 변혁운동가들은 자주적인 사상의식으로 튼튼히 정신무장하고 민중을 위해 헌신하려는 높은 뜻을 지녀야 할 줄 압니다. 그래서 자신의 사상정신수양을 끊임없이 쌓아 높은 풍모와 인격을 지닌 민중의 참된 전위투사로 자신들을 준비해 나가야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