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자기가 아는 것만큼 표현할 수 있다

주체 93년 7월 19일

위대한 김정일영도자님의 이 명언은 사람들이 폭넓고 깊은 식견을 가져야 모든 것을 옳게 분석판단하고 정확한 견해를 제시할 수 있다는 진리를 밝혀주고 있습니다.

사람은 자기가 직접 보고 듣고 체험했거나 학습을 통해 터득한 범위의 문제에 대해서만 말할 수 있지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견해도 제시할 수 없습니다. 생활적인 문제거나 학습적인 문제거나 할 것 없이 그에 대해 어떤 견해를 표현한다는 건 벌써 그만큼 알고 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따라서 사람들이 어떤 문제에 대해 말하는 것을 들어보면 그가 얼마나 식견이 넓은가 하는 것을 능히 가늠할 수 있습니다.

결국 사람은 자연과 사회에 관한 근본 이치로부터 시작해서 사회생활에 대한 평범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알고 있어야 어떤 문제에 대해서나 자기의 주견을 정확히 제시할 수 있는 겁니다.

한국의 전위투사들은 사람은 자기가 아는 것만큼 표현할 수 있다는 위대한 김정일영도자님의 이 명언에 담겨진 심오한 뜻을 깊이 명심하고, 한국사회변혁의 진로를 밝혀주는 위대한 향도이념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정신무장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각 계층 민중을 의식화, 조직화하기 위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그들이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한사람같이 분기하도록 해야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