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충신을 낳고 의심은 배신을 낳는다

주체 93년 5월 31일

 

위대한 김정일영도자님의 이 명언은 사람들을 노동자계급의 수령과 당에 진정으로 충실한 충신, 효자로 키우기 위해서는 그들을 함부로 의심하지 말고 끝까지 믿어야 한다는 깊은 뜻을 담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를 진심으로 믿어주고 아껴주고 사랑해 주며, 자기를 올바른 길로 이끌어 줄 때 그 믿음과 사랑에 감화되어 고마움을 느끼게 되며 거기에 보답하기 위해 모든 힘과 지혜를 다 바치게 됩니다. 이것은 당연한 인간의 도리이며 양심입니다.

이와는 반대로 사람들을 믿지 않고 함부로 의심하고 배척하게 되면 선량한 마음을 가졌던 사람들도 반발이 생기고 앙심을 품게 되며 나중에는 배신의 길을 걷게 됩니다.

변혁운동가 한 사람 한 사람이 천금같이 귀중한 변혁운동의 전위투사들에게 있어서 김정일영도자님의 이 명언은 실천에 구현해야 할 귀중한 금언입니다. 우리는 이민위천의 숭고한 이념을 지니신 위대한 김정일영도자님께서 민중을 하늘처럼 믿으시고 그들을 내세워 주시며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 주시는 믿음의 철학을 실천에 받아들여야 합니다.

아시다시피 자주, 민주, 통일 운동은 준비된 몇 사람의 힘만으로는 이루어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변혁운동의 전위투사들은 각계 애국민중을 대담하게 믿고 아껴주고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들이 변혁운동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