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오직 가능만이 있다

주체 93년 5월 17일

 

위대한 김정일영도자님의 이 명언은 내일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낙관적으로 투쟁하는 사람은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극복해 나갈 수 있다는 것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보다 행복한 내일을 내다보며 미래를 열렬히 사랑하는 사람만이 불타는 열정과 자신감에 넘쳐 온갖 난관과 애로를 극복하고 성공적으로 전진해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일에 대한 희망을 가지지 못하는 사람은 자그마한 난관에도 겁을 먹고 패배주의에 빠지게 됩니다.

결국 미래를 사랑하는 사람에 있어서는 닫힌 문도 열려지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일시적인 난관 앞에 주저앉게 되며 열린 문으로도 나갈 수 없게 됩니다.

≪미래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오직 가능만이 있다≫

위대한 김정일영도자님의 이 명언은 한국변혁운동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구쏘련과 동유럽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된 후 우리 주변에는 자신감을 잃은 사람들이 간혹 있습니다. 김정일영도자님께서 천명하신 바와 같이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일부 나라들에서 자본주의가 복귀된 것은 부분적이고 일시적이며 비정상적인 사태인 것입니다. 오늘 구쏘련과 동유럽 나라들에서 사회주의 재건운동이 활성화되고 있는 것이 바로 그것을 반증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은 김정일영도자님의 명언을 명심하고 외세와 파쇼가 척결되고 통일된 강토에서 온 겨레가 행복하게 살 그 날을 내다보며 낙관에 넘쳐 자주, 민주, 통일 위업을 앞당기기 위해 완강히 투쟁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