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인 일 화

 

[주체101(2012)년]
- 인간의 참된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 (8월 7일) - 최우수수영관
- 장난꾸러기아이들을 보시고 - 일본을 혼쭐낸 <김일성전설>은 인민적 성격
- 민족의 참된 음악가로 삶을 빛내주시여 (7월 31일) - 작은 문제가 아니다
- 내각결정 제60호 - <비핵, 개방 3000>, 게임이론이 비웃는다
- 아직 회고록을 안 읽었다면 (7월 23일) - 계몽기가요를 귀중한 민족음악유산으로
- 밀림속의 궁전 - 망국론 5대이유 일깨운 회고록
- 다시 열린 정치위원회 (7월 12일) - 락천가가 세운 나라 락관한다
- 우리는 하나 - 강가에서 만나신 경비원
- 일요일에 찾으신 밥공장 (7월 5일)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통일의 노래안고 분열의 장벽넘어 - 없어진 돌다리
- 인민들의 말을 듣고 평가하겟다시며 (6월 28일) - 체 게바라, 혁명의 진정성은? 
- 겨레의 념원 노래에 담아 - 자매섬이 전하는 이야기
- 녀성들의 부엌일을 덜어주시려 (6월 21일) - 조국광복회10대강령과 <취임사>
- 주체음악예술의 창창한 미래를 위해 - 지덕체와 덕지체
- 세금제도에 종지부를 (5월 10일) - 배움의 천리길, 책속에 길이 있다
- 제2의 선군나팔수들이 일으킨 선군문화열풍 - 고개길에서
- 점심시간도 뒤로 미루시고 (5월 3일) - 12.19, 우리의 최대약점을 로출시킨 날
- 병사여 목청껏 노래부르라 - 어린이용상품 40%
- 랭소주의를 랭소한 조선의 별들 (5월 2일) - 내나라의 푸른 하늘을 위하여
- 위대한 선언 - 놀이감과 조국의 미래
- 선군정치의 나팔수 (4월 24일) - 일생동안 기념이 될 선물을
- 2할 5부의 현물세를 -
- 사생결단으로 구원한 한봉선의 생명 (4월 23일) - 천지를 진감하는 수령옹위의 노래
- 고쳐진 설비명세 - 시공중에 고쳐진 설계
- 반미대결장마다에 울려퍼진 군가포성 (4월 10일) - 해외동포들을 한품에 안아
- 총대에 의거하여 자주독립국가의 존엄을 -
- 언제나 남녘동포들을 잊지 않으시고 (4월 6일) - <주체료법(Juche Therapy)>과 장포리를 살린 경우
- 주체82. 4. 9 - 국방위원회 위원장 -
- 《너 거기 있었는가 그때에》 《보도련맹》사건을 회억하며 (4월 2일) - 신념의 노래 부르며 영원히 한길을
- 온수온돌이 생겨나게 된 사연 -
- <동지애의 노래>와 일심의 대오 (3월 27일) - 변함없는 믿음과 의리
- 몸소 들어주신 의견 - 통일을 위해 바치신 한평생
- <우리 세대가 조국을 통일하지 않으면 누가 하겠습니까> (3월 22일) - 인민들에게 더많은 살림집을
-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명언 (5) - <민생단>사건은 일제의 모략극
-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명언 (3)  (3월 20일) - 이땅에 차넘치는 수령송가
-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명언 (4) -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의 명언 (1)  (3월 15일) - 몸소 정해주신 집터
-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명언 (2) - 유격구를 수라장으로 만들어 놓은 좌경분자들
- <최덕신동무!> (3월 13일) - 향기없는 꽃과  심장없는 정치
- 5분 늦어진 신년사 - 민족자주,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선언 채택
- <오국리의 건설주는 내가 되겠소> (3월 8일) - 내각결정 60호
- 극적인 인생전환 - 1931년 <만주사변>으로 본 <핵폐기먼저>라는 오유
- 모두다 창조자, 모두가 향유자 (3월 6일) - 구호물자로 된 전리품
- 조국통일의 대강 마련 - 몸소 정하신 공격개시시간
- 경쟁이 아니라 합작을 (3월 1일) - 허헌선생이 받은 회답편지
- 정권기관청사보다 높아진 살림집 - 민족재생의 유일한 길
- <아는 것을 알지 못한> 밀정 최용빈 - 두 번 다시 태어난 최홍희
[주체100(2011)년]
- 무한대 (12월 13일) -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 신비한 음감 (12월 6일) - 인민이 바란다면 돌위에도 꽃을 피우시려
- 대동강에 나오신 사연 - 미제의 핵소동에 초강경으로
- 한생의 반려, 영원한 동지로 변함없이 (11월 29일) - 전군이 최고사령관의 한식솔
- 옮겨진 노동자주택지구 김정일장군님을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 나의 첫사랑은 음악입니다 (11월 22일) - 180도로 달라지 도시건설방향
- 조선인민군창건 60돌 -
- 10대에 창작하신 불후의 명작들 (11월 15일) - 전민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키우다
- <추격>받은 10톤급 화물자동차 - 주체80.12.24 - 선군사에 불멸할 사변
- 다심한 사랑 속에 움터난 푸른 싹 (11월 8일) - 자주적 근위병의 존엄을 만방에
- 공해현상과는 조금도 타협할 수 없습니다 - 애국열사능을 건립하여
- 혁명적 군인정신을 바탕으로 하는 정치방식 (11월 2일) - 음악사랑의 가풍을 이어받으시어
- 공해감시체계가 세워지게 된 사연 - 항일의 전사들을 영생의 모습으로
- 인간중심의 주체사상에 기초한 정치방식 (10월 26일) - 우리에게는 사람이 제일 귀중합니다
-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 -
- 최첨단 돌파전의 <홍길동> (9월 28일) - 이것이 곧 사회주의 의학입니다
- 주체71.6.12 - 역사적인 삼지연회의 -
- 광천자원개발에 깃든 전설 (9월 23일) - 현대전에 대처할 수 있도록
- 원흥땅이 전하는 이야기 (9월 14일) - 경성온천이 전하는 사랑의 이야기
- 붉은기를 더 높이 치켜들고 -
- 양강도 솜장화 (9월 7일) - 강서약수터
- 온 나라의 대 경사 (8월 17일) - 무자비한 타격으로
- 유다른 협의회 -
- 영하30℃의 강추위를 헤치시고 (8월 10일) - 병원 개원식에 참석하시어
- 자주적 평화통일노선을 펼치시고 -
- 특수의 특수로 (7월 28일) - 사랑의 손길은 산마루 초소에도
- 아이들의 키를 두고 -
- 주체사회주의의 사상적 지초를 밝히시다 (7월 13일) - 항일유격대식 부대지휘관리방법을 확립하도록
- 약값에 대한 이야기 - 전군강화를 중대로부터
- 천출위인을 모신 민족의 앞날은 창창하다 (7월 6일) - 다시 넣어주신 법 조항
- 전군에 훈련열풍을 -
- 온 겨레가 선군정치를 따르자 (6월 29일) - 인민보건법채택에 깃든 사연
- 인민군대에 대한 당적 영도체계 확립 -
- 북과 남 잡은 손 놓지 말자 (6월 22일) - <원자탄 10>개와 맞먹는 내각결정
- 김정일장군님을 후계자로 추대 -
- 외세는 몰아내야 (6월 15일) - 몸소 해결해주신 거액의 방역자금
- 선군길을 함께 걸으시며 -
- 북과 남 해외의 온 민족이 통일의 주체 (6월 8일) - 아끼고 아껴오시던 자리
- 꾸바혁명보위를 신성한 국제적 의무로 -
- 선군정치는 <세계화>를 어떻게 보는가 (5월 31일) - 지금은 우리 민족제일주의를 웨칠 때
- 새 교사가 일떠서기까지 - 윁남인민의 반미구국항전을 군사적으로 지원하여
- 선군정치는 『경제의 군사화』를 가져오며 『경제발전을 억제』 하는가 (5월 24일) - 6.15공동선언의 정신은 이행돼야
- 불길속에서 태어난 첫 공장대학 - 미제에게 주되는 창끝을
- 선군시대 경제건설노선이 왜 제시되었는가 (5월 17일) - 조국통일3대원칙을 지키고
- 굉장히 큰 가재미의 용도 - 자위적조치 -『EC-121』기 격추
- 선군정치는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어떻게 수호하였는가 (5월 10일) - 민족공조로 대처해야
- 국가장학금제가 나오게 된 사연 - 보복에는 보복으로, 전면전쟁에는 전면전쟁으로
- 선군정치는 어떠한 영도체계를 통하여 실현되는가 (5월 3일) - 전쟁은 누가 막아야 하나
- 혁명적 군인정신은 어떤 혁명정신인가 (4월 26일) - 전쟁은 막아야 한다
- 고맙다고 하신 인사 -
- 선군정치가 어떻게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주체를 튼튼히 꾸리는가 (4월 19일) - 사죄와 배상은 무조건 받아내야
- <오중흡7연대칭호쟁취운동>은 어떤 운동인가 (4월 12일) - 장애물들을 없애치우자
- 오랜 혁명전우라 하시면 -
- 군사의 위력은 무었에 의하여 결정되는가 (4월 3일) - 바로 잡아야 할 통일관
- 가장 기쁜 날  - 온 나라를 하나의 견고한 요새로
- 선군정치는 왜 인민군대강화를 기본요구로 제기하는가 (3월 29일) - 민족통일을 지향해야
- 절반으로 낮아진 학용품값 - 청년들을 전민무장화의 앞장에
- 선군정치를 하는 목적은 어디에 있는가 (3월 22일) - 학생교복에 깃든 사연
- 전체인민이 무장을 잡도록 -
- 선군정치가 왜 사회주의 기본정치방식으로 되는가 (3월 15일) - 명승지마다에 아이들의 야영소를
- <장군 중의 장군이시다> -
- 감이 익는 계절에 (3월 8일) - 선군정치가 왜 애국, 애족, 애민의 정치로 되는가
- 제정신을 가져야 - 정치위원회결정으로 채택된 견학문제
- 선군정치가 기초하고 있는 견결한 반제자주정신은 어떤 정신인가 (3월 1일) - 민족성을 버려서는 안돼
- 몸소 궁전에 찾아오시 - 군일들을 사상의 강자, 신념의 강자들로
- 선군정치가 왜 반제자주의 정치로 되는가 (2월 24일) - 지켜야할 민족적 자존심
- 희사금의 용도 - 몸소 대덕산초소를 찾으시여
- 선군정치실현에서 선군후로의 원칙을 견지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2월 14일) - 한쪽에는 있고 한쪽엔 없는것
- 가까워진 학교 -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위하여
- 속일 수 없는 한 피줄 (2월 7일) - 민속명절을 뜻 깊게 쇠도록
- 중국인민지원군 철거 - 분교가 생겨나게 된 사연
- 민족음식과 식생활풍습의 전통을 옳게 살려나가도록 (1월 31일) - 선군정치실현에서 군사선행의 원칙을 견지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 민족전통을 이어가도록 -
- 선군정치를 관통하고 있는 혁명원리는 무엇인가 (1월 25일) - 내스스로가 나를 버린다면
- 새로 일떠선 학교 - 비상비적 혁명무력-노농적위대 창건
- 수난당하는 치마저고리를 생각하면 (1월 19일) - 『학부형회의』가 된 정치위원회
- 국방공업을 튼튼히 다지시어 -
- 선군정치는 어떻게 보다 높은 단계에서 전면적으로 실현되게 되었는가 (1월 11일) - 민족의 정기를 버려도 되겠는가
- 하루밤사이에 만들어진 왁새박제품 - 붉은기중대운동의 전개
- 선군정치는 어떤 사회력사적 배경속에서 실현되게 되었는가 (1월 4일) - 제 나라 땅에서 길도 곧게 내지 못하다니
- 학교로 바뀌어진 국가기관청사 - 조선인민군은 항일무장투쟁의 계승자이다
[주체99(2010)년]
- 선군정치는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12월 28일) - <눈물젖은 두만강>을 부를 때면
- 애기어머니작업반 - 군사분야에서 주체를 튼튼히 세우도록
- 선군정치시작의 전제는 어떻게 마련되였는가 (12월 21일) - <세계화>와 내 민족
- 주탁아소에 깃든 어버이사랑 - 역사의 오물청산으로부터
- 선군사상, 선군정치는 주체사상과 어떤 관계에 있는가 (12월 14일) - 아리랑민족
- 새 조선에 세워진 3.8탁아소 - 꽃은 계속 피여야 합니다
- 선군사상은 어떻게 정립체계화되였는가  (12월 7일) - 민족은 영원하다
- 전국전투영웅대회 -
- 민족, 그 이름만 불러도  (11월 30일) - <왕>에 대한 법부터 채택합시다
- 선군정치가  구현하고  있는  선군사상은  언제  어떻게  창시되였는가  - 제대군인들을 사회주의건설의 앞장에
- 자주의 열풍, 높아가는 반전기운 (11월 2일) - 녀기자를 위해 바치신 시간
- <내각결정 제18호> -
- 선군의 위력으로 제국주의 광풍을 몰아내시며 (10월 26일) - 한 해외동포 음악가에 대한 높은 평가
- <이제는 마음이 놓입니다> - 제대군인들을 사회주의건설의 앞장에
- 자주와 평화의 선언- 조로모스크바선언 (10월 19일) - 총련의장을 울린 생일축전
- 첫 의정 - 복구건설의 앞장에 인민군대를
- 미국의 세계지배전략에 파산의 선고장을 (10월 13일) - <마음을 굳게 먹고 힘을 내야합니다>
- <삼흥중학교> - 국방공업발전을 담보하는 전후경제건설로선 제시
- 평양선언의 기치아래 (10월 5일) - 불행도 불신도 가셔준 사랑
- 고급군사학교를 찾으신 사연 - 첫 면비교육
- 주체사상의 위대한 견인력으로 (9월 28일) - 참인생의 자양분
- 최후결전작전과 항일무장투쟁의 위대한 승리, 김일성주석의 조국개선, 맺는말 -
- 사회주의재생의 앞길을 밝히시여 (9월 21일) - <나는 동무를 잘 압니다>
- 인민군대를 간부군대로 -
- 온 민족을 반전평화수호투쟁에로 (9월 14일) - 해외조국통일운동의 원로이고 선각자라고 하시며
- 전민항쟁준비를 위한 조직선은 일본땅에도 - 전후 군건설의 전략적 과업제시
- 강력한 전쟁억제력으로 (9월 7일) - 반일애국역량과의 단합을 위하여
- 전후 군건설의 전략적과업관철을 위하여 -
- 다도해를 그리시며 (9월 1일) - 숭고한 포옹력으로
- 민족의 얼을 지킨 지성인들 - 강철의 영장 김일성원수
- 반통일보수세력에게 준엄한 선고를 (8월 24일) - 귀중한 것
- 전민항쟁준비의 불길은 온 강토에 - <제2의 해방의 날> - 7.27
- 북과 남사이에 통일오작교가 이어지고 (8월 17일) - 조국의 운명이자 해외동포들의 운명
- 최후결전을 앞두고 - 세차례의 타격전으로
- <우리 민족끼리>이념의 기치밑에 (8월 10일) - 조국해방의 전략과 국제연합군
- 복받은 옥동녀 - 만신창이 된<신공세>작전
- 조국통일 3대헌장 정립,민족대단결 5대방침 제시 (7월 30일) - 영생의 품
- 또 다시 국내에로 -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녀사께서 항일무장투쟁사에 남기신 력사적업적
- 조국통일을 필생의 위업으로 (7월 20일) - 잠들지 못한 녀가수
- 중일전쟁과 전민항쟁준비 - 승리한 내일을 내다보시고
- 강성대국의 미래를 향하여 (7월 13일) - 보천보 전투
- 농촌진지 강화를 위하여 -
- 세기를 이어 투쟁의 봉화가 타오르게 (7월 6일) - <김구와 합작 못할 이유가 없소>
- 조선근대사가 낳은 진보적 문학예술 - 군자리정신
- 통일되기 전에 글자를 고쳐쓰자고 하여서는 안된다고 하시며 (7월 5일) - 전선길에 참석하신 당세포회의
- 불멸의 금문자 -
- 선군시대의 경제건설 노선 (6월 29일) - <조국을 통일하는 것보다 더 절박한 과업은 없습니다>
- 칠보산송이버섯 전설 - 민족앞에 다진 서약
- 당창건을 위하여 -
- 미국의 항복서 - 조미기본합의문 (4월 27일) - 잠 못 이루신 밤 (4월 27일)
- <트.드> (4월 27일) - <적들이 바로 여기를 노리고있습니다> (4월 27일)
- 절대로 용서하지 말라  (4월 20일) - 수시로 알아보신 기상통보 (4월 20일)
- 조선국민회 (4월 20일) - 최고사령부 작전대 앞에서 (4월 20일)
- 최고사령관 명령 제0034호 (4월 13일) - 건지리에 자리잡은 최고사령부 (4월 13일)
-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4월 6일) - 금강산의 자연풍치앞에서 (4월 6일)
- <신간회>의 경험 (4월 6일) - 우리 식 전법으로 (4월 6일)
- 무적의 백두산강군을 키우시여 (3월 30일) - 통일의 날 보게 될 영화 (3월 30일)
- 민족주의운동의 정치적좌절, 독립군과 민족개량주의 (3월 30일) - 적극적인 진지방어전에로 (3월 30일)
- 사생결단의 의지를 지니시고 (3월 23일) - 애국으로 빛나는 청춘 (3월 23일)
- 6.10 만세운동 (3월 23일) - 가장 어려운 과업은 항일투사들에게 (3월 23일)
- 최고사령부는 언제나 전선길에 (3월 16일) - 첫 사랑 (3월 16일)
- 노동운동의 발전과 초기공산주의 운동 (3월 16일) - 수령님과 김책 (3월 16일)
- 정의의 총창우에 조국과 민족의 자주권, 안녕이 있다 (3월 9일) - 조선땅이 찌그러질 수 있다 (3월 9일)
- 3.1운동과 부르죠아민족운동의 종말 (3월 9일) -
- 총대의 위력은 사상과 닌념의 위력 (3월 2일) - 민족의 대의를 앞세우고 (3월 2일)
- 애국문화계몽운동의 지햫점 (3월 2일) - 후방의 복구정비를 위하여 (3월 2일)
- 사상의 강자, 신념의 강자대오 (2월 22일) - 속죄의 의미에서 든 술잔 (2월 22일)
- 의병투쟁의 교훈 (2월 22일) - 당중앙위원회 제3차전원회의 (2월 22일)
- 사상을 틀어쥐면 승리하고 놓치면 망한다  (2월 9일) - 뜻밖에 받은 생일상 (2월 9일)
- 갑오논민전쟁 (2월 9일) - 총반공격전 - <크리스마스총공세>파탄 (2월 9일)
- <나에게서 어떤 변화도 바라지 말라> (2월 2일) - 진짜 한가족 (2월 2일)
- 갑신정변의 력사적 지위 (2월 2일) - 재진격의 서막을 펼치시여 (2월 2일)
- 력사발전의 방향은 달라질수 없다 (1월 25일) - <출연료> (1월 25일)
- 민족종교로서의 동학 - 애국적 정계인사들이 안긴 사랑의 품 (1월 25일)
-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 수 없다 (1월 19일) - 바로잡힌 <가족문제> (1월 19일)
- <푸에불로>호는 우리의 전리품 (1월 19일) - 민족주의의 등장 (1월 19일)
-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생명  (1월 12일) - 문제시한 <인공기 사건> (1월 12일)
- 민족해방투쟁의 역사저 과제에 대한 주체적 이래 (1월 12일) - <조선인민은 꼭 승리하오> (1월 12일)
- 사회주의와 인민대중의 자주성 (1월 5일) - 의례관례를 뛰어넘어 (1월 5일)
- 근대의 본질과 민족해방투쟁의 지위에 관한 주체적리해 (1월 5일) -
[주체98(2009)년]
- 섭섭치 않게 해드리겠다고 하시며 (12월 25일) - 월미도 용사들의 위훈 (12월 25일)
- <누구도 선생님을 다치지 못합니다> (12월 24일) - 해방지역에 펼쳐진 새 생활 (12월 24일)
- 16일만에 찾은 시신 (12월 24일) -
- 영원한 순간 (12월 16일) - 생전의 특전과 사후의 특대조치 (12월 16일)
- 전선사령부를 찾으시어 (12월 16일) -
- 몸소 숙소에까지 찾아오시어 (12월 9일) - 5분 늦어진 신년사 (12월 9일)
- 세계해전사에 특기할 위훈 (12월 9일) - 열렬한 조국애와 뜨거운 동지애를 지니도록 (12월 9일)
- 대범한 아량 (12월 2일) - 사랑의 불사약 (12월 2일)
- 현대전의 빛나는 모범 - 대전해방작전 (12월 2일) - 열렬한 조국애와 뜨거운 동지애를 지니도록 (12월 2일)
- 새롭게 생겨난 북남축구경기의 명칭 (11월 25일) - 김규식선생의 닐이라고 하시며 (11월 25일)
- 서울해방 (11월 25일) - 강의한 의지와 완강한 실천력으로 (11월 25일)
- <체면주의가 야단입니다> (11월 18일) - 건강해야 민족의 통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할수 있다시며 (11월 18일)
- 전시체제를 수립하시여 (11월 18일) - 백두의 기상 넘치는 선군조선의 남아로 (11월 18일)
- 인기를 끈 응원당 (11월 11일) - <미국놈들이 조선사람을 잘못 보았소> (11월 11일)
- 백두의 슬기와 예지를 지니도록 (11월 11일) -
- 활발해진 금강산광관  (11월 5일) - <최덕신동무> (11월 5일)
- 조국의 통일독립을 위하여 (11월 5일) - 선군혁명위업완성의 사명감을 안겨주시여 (11월 5일)
- 한편의 노래로 완성시킨 조국통일장 (10월 28일) - 다시차린 환갑연 (10월 28일)
- 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하여 (10월 28일) - 백두의 혁명정신의 소유자로 (10월 28일)
- 둘 합치면 더 큰 하나 (10월 21일) - 중대조치 (10월 21일)
- <송악산호랑이>로 불러주시며 (10월 21일) -
- 기념탑이 전하는 이야기 (10월 14일) - 고목에 피운 꽃 (10월 14일)
- 38선겅비대를 조직하시여 (10월 14일) - 소령님을 잘 모시도록 (10월 14일)
- 명쾌한 해답 (10월 7일) - 총대에 의거하여 자주독립국가의 존엄을 (10월 7일)
- 주체 32.2.16 - 선군태양을 받들어 올리시다 (10월 7일) -
- <특강> (10월 1일) - 극적인 인생전환 (10월 1일)
- 선군이 안아온 공화국의 탄생 (10월 1일) - <국군>의거자들이 받아안은 진달래꽃 (10월 1일)
- <해>사진 (9월 23일) - 사랑의 구호조치 (9월 23일)
- 첫 기관단총 (9월 23일) - 성시백에게 심어주신 마음의 기둥 (9월 23일)
- 새로운 통일리념 (9월 16일) - 명태떼를 두시고도 (9월 16일)
- 기쁨보다 걱정을 앞세워준 기상봉보 (9월 12일) - 군종, 병종부대들을 확대강화하시여 (9월 12일)
- 못잊을 삼일포의 메아리 (9월 12일) - 연극 <산사람들> (9월 12일)
- 대용단 (9월 3일) - 남녘어민들이 받아안은 사랑 (9월 3일)
- 주체37.2.8 - 정규군열병대오 사열 (9월 3일) -
- 통일주제의 본보기 영화로 (8월 27일) - 결혼문제까지 심려하시며 (8월 27일)
- 변함없이 수령님께 충직하도록 (8월 27일) -
- 고려민족의 넋 (8월 19일) - 내각결정 60호 (8월 19일)
- 한전호에서 싸우는 심정으로 (8월 19일) -
- 예술단공연준비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8월 13일) - 설악산의 전설 (8월 13일)
- <중국인민의 혁명투쟁을 적극 지원하자> (8월 13일) - 유자녀들의 친어머니 (8월 13일)
- 나라를 분열시킨 장본인 (8월 5일) - 조국과 인민에게 충실히 복무하도록 (8월 5일)
- 혁먕의 후비대로 (8월 5일) -
- 이른새벽의 호수가에서 (7월 29일) - 몸소 정하신 공격개시시간 (7월 29일)
- 첫 병기공장 (7월 29일) - 처을으로 세워진 수령님의 동상 (7월 29일)
- 통일을 위해 자신께서 있다고 하시며 (7월 22일) - 서울법정학교 학생들이 받아안은 은정 (7월 22일)
- 하늘땅 끝에라도 (7월 22일) -
- 몸소 이름지어주신 <통일각> (7월 16일) - 남연백벌에 흘러든 사랑의 생명수 (7월 16일)
- 정규무력의 핵심부대 - 보안간부훈련소 (7월 16일) - 전사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7월 16일)
- 친필비앞에서 무르익히신 구상 (7월 9일) - <내 마음은 언제나 남조선동포들에게 가있습니다> (7월 9일)
- 군사교육을 우리 식으로 (7월 9일) - 기관단총사격과 조국보위기금 (7월 9일)
- 위대한 선언 (7월 1일) - 구호물자로 된 전리품 (7월 1일)
- 첫 군사정치간부 양성기지 (7월 1일) -
- 조선사람은 조선을 위한 애국을 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6월 26일) - 주체19.6.30 - 선군혁명대강 (6월 26일)
- 수령님의 해군무력건설구상을 받드시여 (6월 26일) -
- 중대조치 (6월 18일) - 민족의 귀중한 재산, 재간둥이라고 하시며 (6월 18일)
- 총대로 당의 로선을 옹호 (6월 18일) - 첫 땅크병들 속에서 (6월 18일)
- 주체 34.10.10 - 북조선공산당 중앙조직위원회 창설 (6월 16일) - 사진에 대한 추억 (6월 16일)
- 동지죽을 함께 드시며 (6월 10일) - 두 번 다시 태어난 최홍희 (6월 10일)
- 새 민주조선건설을 위하여 (6월 10일) - <백발백중하는 명사수가 되어야 합니다> (6월 10일)
- 묘향산에 오르시여 (5월 27일) - 민족의 사표 (5월 27일)
- 보천보의 불길 (5월 27일) - 신갈파나루를 건느시여 (5월 27일)
- 통일에 대한 생각 (5월 19일) - 지방에서 보내신 편지 (5월 19일)
- 평천리에 새겨진 선군의 자욱 (5월 19일) - 열병식을 앞두고 (5월 19일)
- 조선사람의 재산이라고 하시며 (5월 15일) - 무산지구로 진출하시여 (5월 15일)
- 조국의 진달래 (5월 15일) -
- <조국통일은 나의 사명입니다> (5월 6일) - <손잡고 일해봅시다> (5월 6일)
- 백두의 군복차림으로 (5월 6일) - 정규무력을 우리식으로 (5월 6일)
- 둘로 갈라지면 살 수 없는 유기체 (4월 30일) - 민족재생의 유일한 길 (4월 30일)
- 조국광복회 창립 (4월 30일) - 김일성장군님은 우리의 태양 (4월 30일)
- 판문점을 찾으신 사연 (4월 22일) - <조선사람은 조선장단에 맞추어 춤을 추어야 합니다> (4월 22일)
- 새 조선건설의 이정표 (4월 22일) - 군복에 깃든 고귀한 은정 (4월 22일)
- 선군혁명전통의 창시자 (4월 20일) - <졸업생들에 대한 장군님의 기대는 정말 큽니다> (4월 20일)
- 생신날 밤에 걱정하신 통일문제 (4월 8일) - 미루신 점심식사 (4월 8일)
- 전설적 영웅찬가 (4월 8일) - 비단천 초대장 (4월 8일)
- <여기서 서울까지 몇리나 됩니까?> (4월 2일) - 몽양이 찾은 진리 (4월 2일)
- 조국해방 만세! (4월 2일) - 중앙보안간부학교를 찾으시여 (4월 2일)
- 통일은 애국이고 분렬은 매국이라고 하시며 (3월 25일) - 허헌선생이 받은 회답편지 (3월 25일)
- 대일작전의 돌파구를 열어 (3월 25일) - 평양학원 개원식 날에 (3월 25일)
- 정원길에서 나누신 이야기 (3월 19일) - 통일의 유일한 출로 (3월 19일)
- 백두산을 우러러 (3월 19일) - 사양하신 공직 (3월 19일)
- 또 다시 만나주신 해녀 (3월 11일) - 계산할 수 없는 원리 (3월 11일)
- 전민항쟁의 불길을 (3월 11일) - 경위대를 최정예부대로 (3월 11일)
- 온 민족이 선군정치를 더 높이 받들어나가자! (3월 4일) - 사라진 고민거리 (3월 4일)
- 주체 31.2.16 - 백두광명성 탄생 (3월 4일) - <이것은 경위대의 요구입니다> (3월 4일)
- 김정일장군님은 민족대단결의 중심 (2월 25일) - 크라이스키의 감동 (2월 25일)
- 적극적인 군사정찰활동으로 (2월 25일) - 만경대 조부모님을 찾아서 (2월 25일)
- 이역땅에 흩어져 사는 동포들을 염려하시어 (2월 18일) - 한 여류작가의 탄복 (2월 18일)
- 훈련에서 주체를 세워 (2월 18일) - <전사의 일생은 수령의 력사속에 있습니다> (2월 18일)
- 멀리 있는 동포들을 더 소중히 여기시며 (2월 11일) -
- 친어머니도 못다 준 사랑으로 (2월 5일) - 과거불문의 원칙 (2월 5일)
- 원수가 있는 한 절대로 총을 놓을 수 없다 (2월 5일) -
- 한없이 넓은 도량과 포옹력으로 (1월 21일) - 문목사가 받은 감동 (1월 21일)
- <김일성동지는 조선혁명의 대표자이십니다> (1월 21일) - 최후결전위업을 받들어 (1월 21일)
- 뜨거운 인간애를 지니시고 (1월 14일) - 4시간만에 휴지장이 된 특별성명 (1월 14일)
- 국제연합군 (1월 14일) - 훈련기지에서 (1월 14일)
- 반미반전의 함성 드높이 (1월 7일) - 세가지 공통점 (1월 7일)
- 당조직건설과 조국광복회운동을 전국적 범위에로 (1월 7일) - 조선혁명의 주인은 조선인민 (1월 7일)
[주체97(2008)년]
- 기쁨과 환희속에 맞이하는 민족통일대축전 (12월 17일) - 일일이 찧어주신 축배잔 (12월 17일)
- 대용단 (12월 17일) - 자주독립, 필승의 신념으로 (12월 17일)
- 다녀가는 남녘땅, 밟아보는 념녘땅 (12월 11일) - <우리는 아직 할 일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12월 11일)
- 영활무쌍한 소부대, 소조활동으로 (12월 11일) - 한몸이 그대로 방패가 되시여 (12월 11일)
- 활발해지는 경제협력 (12월 3일) - "저기 남쪽이 보이지?" (12월 3일)
- 소할바령회의 - 최후승리의 이정표 (12월 3일) - 동지를 위해 바치신 지성 (12월 3일)
- 우리 민족끼리 대화와 협상을 (11월 26일) - 김구와 합작을 못할 이유가 없어 (11월 26일)
- <쏘련을 무장으로 옹호하자!> (11월 26일) - 신입대원들을 친어머니 심정으로 (11월 26일)
- 하나로 이어지는 민족의 지맥 (11월 22일) - 재개된 <경평대항경기> (11월 22일)
- 언제나 중국의 전우들과 함께 (11월 22일) - 동지들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으로 (11월 22일)
- 위인숭배의 열풍 (11월 13일) - 하늘을 믿어도 자기나라의 하늘을 믿어야 한다시며 (11월 13일)
- 영생의 별들 (11월 13일) - 동패자의 눈보라 (11월 13일)
- 평양상봉의 나날에 (11월 5일) - 통일되기전에 글자를 고쳐쓰자고 하여서는 안된다고 하시며 (11월 5일)
- 선군의 해발 김정숙녀장군 (11월 5일) - 조국의 진달래 (11월 5일)
- 55년만의 상봉 (10월 29일) - 불멸의 금문자 (10월 29일)
- 대부대선회작전 (10월 29일) - 소금사건의 교훈 (10월 29일)
- 3자련대련합의 실현과 범민족대회 (10월 22일) - 민족앞에 다진 서약 (10월 22일)
- 무산지구로 진출하시어 (10월 22일) - <사령관동지의 혁명사상을 목숨으로 지킵시다> (10월 22일)
- 오중흡7연대 (10월 21일) - 국내투사들에게 심어주신 신념의 불씨 (10월 21일)
- <민족주의 구현과 조국통일> (10월 15일) - 주체 15.10.17 - <트, 드> (10월 15일)
- 조국통일은 반드시 되고야 맙니다 (10월 15일) -
- <우리 민족끼리>리념 (10월 8일) - 한홉의 미시가루 (10월 8일)
- 희생된 전우들의 몫까지 (10월 8일) -
- 주체성, 민족성의 고수 (10월 2일) - 학습도 전투다 (10월 2일)
- <조국을 통일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과업은 없습니다> (10월 2일) - 시련을 맞받아 (10월 2일)
- 민족대단결5대방침 (9월 24일) - 새벽에 거신 전화 (9월 24일)
- 장군님의 특명을 받드시여 (9월 24일) - <나는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조직은 살 것입니다> (9월 24일)
- 김일성주석의 민족대단결업적에 대한 전면적 총화 (9월 17일) - 남북겨레가 만날 날은 반드시 올 것이라고 하시며 (9월 17일)
- 붉은기와 더불어 영생하시는 선군혁명의 어머니 (9월 17일) -
- 조국통일의 사명을 잊지 않도록 (9월 15일) - 압록강, 두만강 일대에서 (9월 15일)
- 신갈파나루를 건느시여 (9월 15일) -
- 조국통일유훈을 기어이 실현하시려는 선군영장의 의지 (9월 3일) - 하나의 자연경치를 두시고도 (9월 3일)
- 선군은 민족대단결의 보검 (8월 27일) - 통일만 되면 10년은 더 젊어질 것 같다고 하시며 (8월 27일)
- 보천보의 불길 (8월 27일) - 김일성장군님은 우리의 태양 (8월 27일)
-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조국통일운동 (8월 20일) - 가장 홀륭한 선물은 조국통일이라시며 (8월 20일)
- 백두산기슭에서 (8월 20일) - 백두산멸영을 선군혁명의 중심영도거점으로 (8월 20일)
- 종장 선군혁명총진군 승리의 열병식 (8월 14일) - 반일민족통일전선의 기치아래
- 백두산녀장군의 슬기와 용맹을 떨치시다 (8월 4일) -
- <조국통일은 오늘날 나의 당면과업입니다> (8월 7일) - 총대를 당건설의 주도적 역량으로 (8월 7일)
- 만강의 <사향가> (8월 7일) -
- 경무원들과 함께 버스를 타시고 (8월 4일) - 그들을 적극 고무해주어야 한다시며 (8월 4일)
- 비밀근거지를 국내 깊이에로 (8월 4일) - 친위전사의 영에를 지니시고 (8월 4일)
- 단 한번의 상봉으로 (7월 31일) - 선군혁명의 중심영도거점 - 백두산밀영 (7월 31일)
- 선군앞에 흰기를 들다 (7월 24일) - 선군앞에 도쿄가 사죄 (7월 24일)
- 조국광복회 창립 (7월 24일) - 주체 24.9.18 - 혁명의 총을 잡으시다 (7월 24일)
- <북조선의 고립은 과거일로 되었다> (7월 16일) - 선군핵폭풍이 안아온 9.19공동성명 (7월 16일)
- 새 사단편성의 길에서 - 처장즈를 일떠세운 신념과 의지 (7월 16일)
- 친선의 정 변함없이 흐르도록 (7월 9일) - 두만강물결우에 선군추억 실으시고 (7월 9일)
- 남호두회의 - 조선혁명의 분수령 (7월 9일) - <나는 언제어디서나 오직 김일성장군님만 믿고 싸우겠어요>
- 그들은 군인이였다 (7월 3일) - 선군렬차 유라시아대륙 횡단 - 5만여리장정 (7월 3일)
- 반<민생단>광풍을 맞받아 (7월 3일) -
- 인민군대장을 서울에 파견하기까지 (6월 25일) - 선군조선에 일떠선 조중친선의 상징 (6월 25일)
- 북만항일련군과 손을 잡으시고 (6월 25일) - 인민의 세상 - 근거지를 지켜 (6월 25일)
- <장군중의 장군이시다> (6월 18일) - 선군력사 비낀 압록강을 넘다드시며 (6월 18일)
- 구국군사령과의 담판 (6월 18일) - 인민혁명정부로선을 옹호하시며 (6월 18일)
- 비방증상중지는 전연에서부터 (6월 11일) - 민족이 함께 부르는 선군<아리랑> (6월 11일)
- 광할한 지대에로 (6월 11일) - 아동단원들을 선군혁명의 후비대로 (6월 11일)
- 민족동조로 반미열풍을 (6월 5일) - 선군혁명의 참모부 - 조선인민군 당위원회 (6월 5일)
- 부암마을의 첫 녀성공청원 (6월 5일) -
- 선군기관차 - 조선인민혁명군 (6월 2일) - 주체 94.6.17 - <제2의 6.15> (6월 2일)
- 소년선봉대 입대 (6월 2일) -
- 반<민생단>투쟁에서 찾은 교훈 (5월 26일) - 마음속에 빛나는 <새별> (5월 26일)
- <영접들어 총!> (5월 26일) -
- 백두산에 오르시어 (5월 21일) - 선군시대 통일오작교 (5월 21일)
- 선군의 도량과 은정으로 (5월 15일) - 주동적인 적배후교란전으로 (5월 15일)
- 아버님의 유언 (5월 15일) -
- 소왕청방어전투 (5월 12일) - 주체6.12.24 - 회령의 고향집 (5월 12일)
- 총대가 있어 범민족대회도 (5월 12일) -
- <연길폭탄> (5월 6일) - 조국통일3대헌장, 민족대단결5대방침 (5월 6일)
- 북남협력의 <옥동자> (5월 6일) -
- 무장투쟁을 국내에로 (4월 29일) - 지뢰를 해제하고 지맥을 잇자 (4월 29일)
- 유격근거지 - 해방지구 (4월 22일) - 경무원들과 함께 뻐스를 타시고 (4월 22일)
- 슬픔도 시련도 이겨내시며 (4월 8일) - 승리자들의 환호성 (4월 8일)
- 선군의 위력으로 대화와 협상을 (4월 8일) -
- 주력부대를 이끄시고 (4월 1일) - 위대한 전환의 해 (4월 1일)
- 선군이 낳은 새로운 민족론 (4월 1일) -
- 주체21.4.25 - 반일인민유격대 (3월 26일) - 세계를 놀래운 <광명성1호> (3월 26일)
- 새 세기의 통일여명 (3월 26일) -
- <무장은 우리의 생명이다> (3월 18일) - 대벽리의 새벽 (3월 18일)
- 선군속의 민족성 (3월 18일) -
- 겨울명월구회의 - 항일대전의 선포 (3월 11일) - 대홍단에 제대군인 대부대를 (3월 11일)
- 인민군대가 마련한 귀중한 선물 (3월 11일) -
- 백두산에 장군별이 솟았다 (3월 4일) - 성강의 봉화 (3월 4일)
- 선군시대 무릉도원 (3월 4일) -
- 첫 무장조직 - 조선혁명군 (2월 26일) - 장자강의 불야성 (2월 26일)
- <병사의 안해> (2월 26일) -
- 주체 19. 6. 30 - 선군혁명대강 (2월 20일) - 경제건설도 최전연이다 (2월 20일)
- 선군승리의 교향악 (2월 20일) -
- <한별>전위대오 (2월 12일) - 요영구의 풍경화 (2월 12일)
- 인민군대를 내세워 (2월 12일) -
- 군부대 염소목장을 본보기로 (1월 31일) - 주체 15.10.17 - <트.드> (1월 31일)
- 온 사회를 하나의 풍모로 (1월 31일) -
- 군민일치로 천지개벽을 (1월 24일) - 두 자루의 권총 (1월 24일)
- 도처에 일떠선 기념비들 (1월 24일) -
- 소년혁명가 (1월 22일) - 보복에는 보복으로, 전면전쟁에는 전면전쟁으로 (1월 22일)
- 연이어 받아낸 항복서 (1월 22일) -
- 두벌농사의 앞장에 세우시다 (1월 18일) - <푸에불로>호는 우리의 전리품 (1월 18일)
- "우리 대장 만세!" (1월 15일) - 명령을 관철하기 전에는 조국의 푸른 하늘을 보지 말라 (1월 15일)
- 주체원년 4.15 - 선군조선의 해돋이 (1월 8일) - 백두산 총대바밤 (1월 8일)
- 이것은 표창관람입니다 (1월 8일) -
[주체96(2007)년]
- 사상공세의 선풍을 (12월 21일) - 조국은 병사들의 위훈을 잊지 않으리 (12월 21일)
- 당사업을 인민군대처럼 (12월 12일) - 기계공업현대화의 불바람 (12월 12일)
- 선군시대 경제건설의 기본전략노선 (11월 29일) - 무릎 꿇은 백악관 (11월 29일)
-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에로 (11월 29일) -
- 몸소 가마차에 오르시어 (11월 21일) - 온 사회에 차넘치는 <동지애의 노래> (11월 21일)
- 펜타곤의 급소를 친 명중탄 (11월 21일) -
- 다시 돌아가신 수백리 밤눈길 (11월 15일) - 선군정치를 하는데 큰 힘이 된다시며
- 당사상사업에서 전환을 (11월 2일) - 공동으로 수행하신 감시근무 (11월 2일)
- 선군혁명전통의 빛나는 계승 (11월 2일) -
- 군사예술선동의 북소리를 더 높이 (10월 23일) - 각별한 인연 (10월 11일)
- 경희극 열풍 (10월 11일) -
- 병사들이 그리워 장군님이 그리워 (10월 11일) - 최고사령관의 나팔수 (10월 3일)
- "그 때의 일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아픕니다" (10월 3일) -
- 병사는 벼이삭 설레이는 소리를 듣네 (10월 3일) - 삶의 은인 (10월 3일)
- 병사들을 위하여 군관이 있다 (9월 27일) - 주체 94. 2. 10 - 핵보유 선언 (9월 27일)
- 민간무력시위 (9월 14일) - 맹장의 기질과 안목을 가지도록 (9월 14일)
- 조국보위를 신성한 의무로 (9월 14일) -
- 감이 있는 계절에 (9월 5일) - 국방공업에 선차적 힘을 (9월 5일)
- 전군강화의 중심고리 (8월 30일) - 실력있는 만능지휘관으로 (8월 30일)
- 해군무력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8월 16일) - 신천을 잊지 말자 (8월 16일)
- 조국의 푸른 하늘을 지켜선 수호자로 (8월 16일) -
- 무성하는 총폭탄대오로 (8월 8일) - 실전의 훈련열풍 (8월 8일)
- 선군으로 민족의 존엄을 떨쳐주시다 (8월 8일) -
- <모두가 영웅이 되자> (8월 3일) - 선군의 위력으로 마련된 <조일평양선언> (8월 3일)
- 수령님의 유훈을 새겨주시며 (7월 25일) - 7연대는 오늘도 우리앞에 (7월 25일)
- 풍랑을 헤치고 안개에 싸여 (7월 18일) - <녹이 쓴 총대는 없는 것보다 못합니다> (7월 18일)
- 사랑으로 불행을 가셔주시다 (7월 18일) -
- 선군산악의 의지 (7월 11일) - 이라크전쟁의 교훈을 잊지 말자 (7월 11일)
- 재일동포 원로들을 아끼시어 (7월 11일) -
- 당의 믿음직한 전위부대 (7월 6일) - 민족교육의 개화발전에도 (7월 6일)
- 7.4 남북공동성명 (7월 3일) - 최전연의 고지들을 찾으시다 (7월 3일)
-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6월 29일) - 조선사람은 조선사람이 되여야 한다시며 (6월 29일)
- 건군의 어머님께 드리는 최대의 경의(6월 6일) - 독창적인 선군 원리들을 밝히시어(6월 6일)
- 해외동포 모두를 한품에 안으시어(6월 6일) -
- 혁명의 명맥을 이어가시는 길에서(5월 31일) - 새 세기의 벽을 울린 선군뢰성(5월 31일)
- 정주영회장에게 돌려주신 사랑(5월 31일) -
- 인류사의 커다란 경사(5월 24일) - 통일애국인사들에게도 뜨거운 사랑을(5월 24일)
- 인민의 마음속에 영생의 신념을(5월 17일) - 열어주신 관광길(5월 17일)
- 높이 들자 붉은기(5월 4일) - 민족적 화해와 협력의 새 시대를 열어주시다(5월 4일)
- 추대사업을 뒤로 미루시고(4월 27일) - 끊어진 민족의 핏줄을 이어주시며(4월 27일)
- 변함없는 계승의지(4월 19일) - 겨레에게 통일이정표를 제시하시어(4월 19일)
- 정예부대를 부르시어(4월 5일) - 남녘땅에 비가 내려도(4월 5일)
- 관례를 뛰어넘어(3월 31일) -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시려(3월 31일)
- 피눈물의 언덕에서 4 (3월 22일) - 조국통일3대헌장을 정립하시어(3월 22일)
- 피눈물의 언덕에서 3 (3월 15일) - 조국통일은 더는 미룰 수 없다시며(3월 15일)
- 피눈물의 언덕에서 2 (3월 9일) - 제도통일이 아니라 민족통일을(3월 9일)
- 피눈물의 언덕에서 1 (3월 1일) - 둘이 아니라 반드시 하나가 되어야 한다시며 (3월 1일)
- 선군8경   장군님과 군8경 - 조국통일을 최고의 민족사랑으로(2월 23일)
- 민족에게 안겨수신 선군8경 (2월 2일) -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하여(2월 8일)
- 새로운 민족성을 창조하시며 (1월 18일) - <아리랑>을 민족의 자랑, 민족의 국보로 (1월 25일)
- 민족문화의 화원을 꽃펴주시어 (1월 11일) - 민족전통을 이어가도록 (1월 4일)
[주체95(2006)년]
- 민족성의 귀중함을 깨우쳐 주시어 (12월 28일) -
- 조선민족제일주의를 밝히시어 (12월 21일) - 배척당하던 민족주의의 참의미를 되살려주시다 (12월 14일)
- 민족적 자존심을 생명처럼 여기도록 (12월 7일) - 민족의 운명문제를 밝히시어 (12월 1일)
- 민족은 없어지지 않는다 (11월 17일) - 민족에 대한 사랑은 사회적 인간의 중요한 속성이라고 하시며 (11월 10일)
- 왜 민족을 사랑해야 하는가 (11월 4일) - 총대위업의 전면적 계승 (10월 19일)
- 군대와 인민을 영웅적 위훈의 창조자로 (10월 12일) - 총대위업계승의 나날에 (9월 29일)
- 삼일포의 총소리 (9월 22일) - 친어버이사랑의 품에 (9월 22일)
- 사회주의대건설의 앞장에 (8월 31일) - 수령님의 군영도업적을 빛내이시며 (9월 14일)
- 80년대의 첫 기슭에서 (8월 18일) - 본때있게 싸워봅시다 (8월 11일)
- 인민을 위하여, 조국을 위하여 (8월 4일) - 펄펄 나는 무적의 싸움꾼으로 (7월 26일)
-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7월 20일) - 전군주체사상화의 기치 높이 드시고 (7월 14일)
- 혁명무력의 명맥을 잇는 길에서 (7월 9일) - 조국통일의 숭고한 사명감을 지니시고  (6월 30일)
- 군사기술적 위력의 강화를 위하여 (6월 23일) - 군인사상교양에서의 새 출발 (5월 24일)
- 군건설의 전화기 (5월 18일) - 조국통일의 위대한 구성 (5월 18일)
- 군인들을 친어버이 사랑으로 (5월 11일) - 자주권을 존중하는 모든 나라들과의 관계발전 (5월 11일)
- 전군에 당의 유일사상체계확립을 위하여 (5월 4일) - 조중, 조러관계의 심화발전 (5월 4일)
- 선군으로 밝아오는 통일여명 (4월 28일) - 2005년을 자주통일원년, 미군철수원년으로 (4월 28일)
- 영장의 담력과 지략으로 (4월 28일) -
- 온 나라를 난공불락의 요새로 (4월 7일) - 선군정치는 최선의 전쟁억제력 (4월 7일)
- 반미반전투쟁의 대중화 (4월 7일) -
- 자위적 국방력의 강화를 위하여 (3월 30일) - 위대한 총대사상으로 이어가시는 애국의 길 (3월 30일)
- 북남경제협력 (3월 30일) -
- 군영도의 길을 걸으시며 (3월 24일) - 선군정치는 민족운명개척의 필승의 전략 (3월 24일)
- 금강산과광 활성화 (3월 24일) -
- 인류군사사상사 분석 (3월 17일) - 나라와 민족을 지키는 보검 (3월 17일)
- 동서해 철도, 도로 연결 (3월 17일) -
- <군적>-제1소대 제1분대 병사 (3월 10일) - 태양의 빛발은 이역땅에도 (3월 10일)
- 비전향장기수 송환 (3월 10일) -
- 군사에 대한 새로운 관점 (3월 3일) - 마음은 언제나 남녘땅에 (3월 3일)
- 다양한 체육, 문화교류 (3월 3일) -
- 주체 49. 8. 25 - 선군영도의 거룩한 첫 자욱을 찍으시어 (2월 23일) - 삼천리강산에 굽이치는 6.25 대하 (2월 23일)
- 북남사이의 활발한 내왕과 접촉 (2월 23일) -
- <김일성장군의 약전연구소조> (2월 10일) - 반북의식의 연북의식으로의 전환 (2월 10일)
- 철석의 통일의지, 애국의 결단 (2월 10일) -
- 싸우는 조선의 영웅남아 (2월 3일) - 조국통일의 대강 (2월 3일)
- 조선반도의 안전과 평화통일의 담보 (2월 3일) -
- 친필 <김일성장군 만세!> (1월 27일) - 정규무력건설의 나날에 (1월 27일)
- <알겠습니다, 어머니> (1월 27일) - 애국애족의 통일관 (1월 27일)
- 선군정치는 자주통일의 보검 -
- <어린 장군> (1월 19일) - 온 나라를 사회주의선경으로 (1월 19일)
- 조국통일의 전환적 국면을 열어놓은 선군정치 (1월 19일)  
- 백두산을 닮으시다 (1월 13일) -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시어 (1월 13일)
- 민족공조와 외세와의 '공조'는 양립될 수 없다 (1월 13일)  
- 총대혈통을 이으시어 (1월 6일) - 경제강국건설의 높은 봉우리를 향하여 (1월 6일)
- 우리 민족제일주의와 민족공조 (1월 6일)  
 [주체94(2005)년]
- 민족적 자존심이 가장 강한 인민으로 (12월 15일) - '우리민족끼리'는 6.15시대 민족공동의 통일이념 (12월 15일)
- 21세기 자주통일의 이정표 (12월 8일) - 민족양속의 장려로 민족의 향취 차넘치게 (12월 8일)
- 민족문화유산을 귀중한 재보로 (12월 2일) - 자주통일의 새 기원을 열어놓은 6.15공동선언 채택 (12월 2일)
- '각하'라는 말을 쓰지 않은 평양상봉 (12월 2일)  
- 민족에 대한 주체적 견해를 밝히시어 (11월 19일) - 남녘땅에 휘몰아친 '평양바람' (11월 19일)
- 자력갱생을 애국의 열쇠로 (11월 11일) - 4.8북남합의서 마련 (11월 11일)
- 사대와 외세의존을 배격하고 (11월 5일) - 조종의 성산 백두산에 오르시어 (11월 5일)
- 모든 것을 우리 식, 주체식대로 (10월 27일) - 전민족적인 통일운동의 앙양 (10월 27일)
- 주체사상을 애국의 근본이념으로 (10월 21일) - 제5차 범민족대회의 성과적 개최 (10월 21일)
- 6.15북남공동선언의 철저한 실현 (10월 14일) - 민족대단결5대방침 제시 (10월 14일)
- 위대한 헌신으로 수놓아가시는 애국의 발자욱 (10월 14일)  
- 삶의 가치와 행복은 애국에 (9월 24일) - 우리 민족 대 미국의 대결구도를 실천으로 해결 (9월 24일)
- 조국통일3대헌장 정립 (9월 24일)  
- 민족에 대한 사랑은 곧 애국 (9월 19일) - 판문점에서 다시금 다지신 숭고한 통일의지 (9월 19일)
- 민족적 자존심을 높이는 것은 6.15시대의 요구 (9월 19일)  
- 조국에 대한 참다운 이해 (9월 2일) - 민족공조는 우리 민족제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실천방도 (9월 2일)
- 조국통일유훈관철을 필생의 위업으로 삼으시고 (9월 2일)  
- 전민족대단결을 더욱 강하게 하는 정신  외1건 (8월 25일) - 이제는 옛날 지주가 자기 땅을 찾지 못하게 되었다  외2건 (8월 25일)
- 동무는 그러니까 왕드살에게 진셈이구만  외1건 (8월 19일)  
- 되기 때문에 된장이라고 한단말이요 (8월 5일)  
- 외세의 간섭을 철저히 배격하게 하는 정신 (7월 22일) - 우리 인민에게 맞는 살림방 (7월 22일)
- 이 공장에는 고무냄새를 맡으러 와야 합니다 (7월 22일)  
- 가장 위력한 민족옹호정신 (7월 15일)  - 인민들에게 합격된 셈입니다 (7월 15일)
- 우리가 뒷골방에 왔다고 비판하지 않겠습니까? (7월 15일)  
- 즐거운 하루 (7월 6일) - 산만 보이고 바다는 안 보여 (7월 6일)
- 가장 투철한 민족자립정신 (7월 4일) - 수술입회 (7월 4일)
- "밀림의 병기창" 이 많아야 하오 (7월 4일)  
- 가장 철저한 민족자주정신 (6월 27일) - 떨어지지 않는 발길 (6월 27일)
- 선녀들이 내려오면 어디에 몸을 숨기고 옷을 벗겠소 (6월 27일)  
- 인종주의나 민족배타주의와 인연이 없다 (6월 10일) - 위인의 명필체 (6월 10일)
- 나무아지가 너무 우거져 범이 나와도 모르겠다 (6월 10일)  
- 위대하 영도자 (6월 4일) - 이끌어온 햇빛 (6월 4일)
- 5점채점법으로 하면 여기는 아직 3점밖에 안됩니다 (6월 4일)  
- 위대한 수령 (5월 24일) - 1석 3조 (5월 24일)
- 촌사람들이 평양에 올라왔던김에 새로 건설한 목욕탕이나 구경하고 돌아가지 (5월 24일)  
- 우리 민족의 우수성 (5월 16일) - 닾당긴 시간 (5월 16일)
- 설계에서 도섭을 부릴줄 알아야 합니다 (5월 16일)  
- 인종주의나 민족배타주의와 인연이 없다 (5월 6일) - 집만 봐도 국수맛이 절로 나겠습니다 (5월 6일)
- 자매섬의 새전설 (5월 6일)  
- 장군 호칭 (3월 21일)  
- 보안법에 걸리지 않겠습니까 ? (3월 20일) - 당장 고쳐야 할 문제 (3월 20일)
- 구조작전 (3월 13일)  - 강사가 수단가이구만 ! (3월 13일)
- 매우 큰 문제 (3월 7일) - 술공장 지배인이니 세대주에게 술을 많이 가져다주는게로구만 (3월 7일)
- 까치봉에서 (2월 28일) - 새파랗게 젊었는데 무슨 예순다섯살이요 (2월 28일)
- 바뀌어진 장면음악 (2월 24일) - 영웅적인 사나이답습니다 (2월 24일)
- 멸균온도 (2월 21일) - 동무도 이 공장과 함께 동면했겠구만 (2월 21일)
- 멀리 오늘을 내다본 형안 (2월 5일) - 이제는 나이가 있어서 다시 발구를 타고 못 오지 (2월 5일)
- 긴급지령 (1월 29일) - 감나무는 다 어디에 두고 여기에 와있습니까? (1월 29일)
- 예언자 (1월 22일) - 씨름판에 뛰어들어 황소라도 타고싶은 마음이 있는 모양입니다 (1월 22일)
- 21세기의 영원한 혁명전략 (1월 15일) - 구운감자로 에우신 점심 (1월 15일)
- 자력갱생팀이 단연코 이겼단 말이요 (1월 15일)  
- 조선반도평화보장의 기본수단 (1월 10일) - 통속적인 언어 (1월 10일)
- 그 고기떼들이 사열준비하느라고 인차 떠오르지 않은 것 같구만 (1월 10일)  
 [주체93(2004)년]
- 조선반도핵문제해결의 강력한 수단 (12월 20일) -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 (12월 20일)
- 혹시 총각생각이라도 하다가는 한알씩 더 넣을 수 있겠소 (12월 20일)  
- 사회주의강성대국 건설전략 (12월 11일) - 기쁨 (12월 11일)
- 미남자 같다 (12월 11일)  
-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혁명역량강화 (12월 1일) - 왕들만 쓰는 설비 (12월 1일)
- 마치 닭알폭포가 쏟아져 내리는 것 같습니다 (12월 1일)  
- 사생결단의 반제정신 (11월 19일)  - 공해 < 0 > (11월 19일)
- 대성산유원지에 있는 관성차가 왔다가 울고 가겠습니다 (11월 19일)  
- 혁명적 군인정신 (11월 12일) - 안개짙은 새벽에 (11월 12일)
- 마치도 그림에서 보는 꽃동산 같았습니다 (11월 12일)  
- 군사선행의 사상 (11월 8일) - 늦출 수 없는 속도 (11월 8일)
- 이제는 목동의 피리소리를 들을 수 없게 되었다 (11월 8일)  
- 군사를 앞세우고 군대에 의거하는 정치방식 (10월 21일) - 새벽에 걸어온 전화 (10월 21일)
- 으시대는 모양이 좋구만! 매력적이야! (10월 21일)  
- 선군후로의 노선과 전략전술 (10월 19일) - 짙은 안개 (10월 19일)
- 재간둥이들을 다 그러안고 있는 것 같다 (10월 19일)  
- 군대이자 곧 당이고 국가이며 인민 (10월 10일) - 깊은 갱막장에서 (10월 10일)
- 그야말로 물 절반, 고기 절반입니다 (10월 10일)  
- 선군혁명실천이 남긴 교훈 (10월 1일) - 줴기밥 (10월 1일)
- 어때, 우리 아이들의 궁전이 잘 생겼지요? (10월 1일)  
- 희세의 영장 김정일장군 (9월 14일) - 쪽 잠 (9월 14일)
- 식당에 들어가 국수를 먹다가는 젓가락에 맞을 수도 있겠다 (9월 14일)  
- 군최고사령관 (9월 9일) - 나날이 커지는 가방 (9월 9일)
- 모두 농구선수들만 골라다놓은 것 같다 (9월 9일)  
- 선군시대의 혁명대학 (9월 4일) - '장군'호칭 (9월 4일)
- 저걸 보면 남자들이 술생각이 나서 어쩌겠는가 (9월 4일)  
- 일당백무적군대 (8월 25일) - 외통길에서 (8월 25일)
- 그러면 야단났구만. 우리 나라에는 왕이 없는데… (8월 25일)  
- 김정일결사옹위군 (8월 18일)   - 허물없으신 분 (8월 18일)
- 동무를 생각해주려다 도리어 한방망이 되게 얻어맞게 되는구만 (8월 18일)  
- 백두산 혁명강군 (8월 15일) - 다시 울려퍼진 발동소리 (8월 15일)
- 여성관리위원장동무를 자꾸 체조시키지 말라 (8월 15일)  
- 정치사업선행, 군사기술사업결합 (8월 6일) - 반가운 편지 (8월 6일)
- 참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엉터리없는 괴짜란 말이요 (8월 6일)  
- 자위적 무장력 (7월 27일)  
- 벌이 무연해서 러시아땅에 서있는 것만 같단 말이요 (7월 24일) - 하나의 사상으로 일색화된 사상강군 (7월 24일) 
- 복받은 이름 홍단이 (7월 24일)  
- 이제는 동무가 중국동지들에게 사례의 잔을 드려야 하지 않겠소 (7월 23일) - 혁명의 주력군, 기둥 (7월 23일)
- 주택입사증 (7월 23일)  
- 무장력의 주체는 사람이다 (7월 17일) - 총에 대한 지론 (7월 17일)
- 혼쏠주라는 것이 혹시 누구를 혼쌀내라는 혼쌀주패가 아닌가 (7월 17일)  
- 수령의 무장력 (7월 8일)  - 조선의 태양 (7월 8일)
- 총대계승 (6월 25일) - 상추쌈을 먹을 때는 눈이 자연히 부릅떠진다 (6월 25일)
- 영생 (6월 25일)  
- 수령의 위업실현의 무기 (6월 19일) - 백두영봉으로 (6월 19일) 
- 총대유산 (6월 18일) - 촬영기를 가진 사람도 사진을 찍자고 합니까? (6월 18일)
- 소원 (6월 18일)  
- 내가 남쪽에 나가 장관 하겠소 (6월 15일) - 민족을 알고 자기를 알려면 (6월 15일)
- 녹이 쓴 총대는 없는 것보다 못하다 (6월 1일) - 이 동무가 우리의 평가를 들은게 아니요? (6월 1일)
- 마른비 (5월 22일) - 과자를 혼자서 정신없이 다 먹고 이제 와서는  뒤집어놓누만 (5월 22일)
- 제국주의와는 오직 총대로 맞서라 (5월 1일) - 노동의 기쁨 (5월 1일)
- 깍쟁이라 비판했더니 이번에는 「복수주의」로 나가는군 (5월 1일) - 사상이 없는 총대는 막대기만도 못하다 (5월 1일)
- 군대이자 곧 당이고 국가이고 인민 (4월 25일) - 총대를 귀중히 여기고 사랑하자 (4월 25일)
- 스승의 대답 (4월 25일)  
- 앞으로 출출할 때면 정치부에 오겠으니 『말연회』를 계속 차리시오 (4월 10일) - 혁명투쟁에서 총대가 기본 (4월 10일)
- 총대는 곧 국력이며 민족적자주권 (4월 10일) - 총대는 곧 국력이며 민족적자주권 (4월 10일)
- 「 소 서 비 」 (3월 9일) - 기발한 착상 (3월 9일)
- 총은 혁명가의 영원한 길동무이며 동지 (2월 26일) - 20세기말 세계정치구도의 변화 (2월 26일)
- 『허그지그』가 『허기영』보다 힘이 없다 (2월 26일) - 총은 계급의 무기, 혁명의 무기, 정의의 무기 (2월 26일)
- 「하나」의 뜻 (2월 20일) - 옮기신 숙소 (2월 20일)
- 정열은 심장이 움직여야 나온다 (2월 20일) - 이다음에 커서 기념사진을 보면 잠을 자고있는 것을 후회할 것입니다 (2월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