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도서 선군-사랑의 정치 중에서
 


 

□ 전민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키우다

선군정치는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인민대중을 자주의식으로 무장시키고 사상적으로 각성시켜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필승의 신념과 의지를 안겨주고 그 위력으로 주체위업을 전진시키는 필승불패의 정치이다. 바로 여기에 인민을 위한 사랑의 정치인 선군정치가 안고있는 특징의 하나가 있다.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은 사상과 신념의 대결, 정신력의 대결인것만큼 사상과 신념이 확고하지 못하고 정신력이 강하지 못하면 자기 사상, 자기 제도, 자기 위업을 지키고 자주적인간으로서의 존엄을 빛내일수 없다. 특히 세월이 흘러 혁명의 3세, 4세들이 혁명대오의 주력을 이루는 현실은 그들에 대한 사상교양에 최대의 관심을 돌리지 않을 때 혁명선배들이 이룩해놓은 모든 전취물들을 하루아침에 말아먹고 자주적인간으로서의 존엄도 잃게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이것은 사상사업을 홀시하여 사회주의붕괴를 초래한 동유럽나라들의 교훈이 실증하여주는 력사의 진리이다.

부르죠아사상문화적침투로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을 붕괴시킨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반동들은 공화국을 고립압살하는데서도 군사적강경책동과 함께 부르죠아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전례없이 강화하였다.

공화국에 대한 제국주의자들의 이러한 고립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하는 속에 피눈물의 언덕에서 시작된 고난의 행군은 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를 검열하는 엄혹한 시련의 나날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국상후 곧 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를 반영한 구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와 함께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할데 대한 구호를 제시하시고 사상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사상리론활동으로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더욱 발전풍부화하시여 군대와 인민에게 위대한 사상정신적재부를 안겨주시고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요구에 맞게 사상사업을 보다 힘있게 벌려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군대와 인민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키우시기 위하여 가장 많은 품을 들이신 사업의 하나는 인민군대에 대한 당정치사업이였다.

기둥이 든든하지 못하면 집안이 편안할수 없듯이 혁명의 주력군인 인민군대의 사상정신상태가 불결하면 사회주의조국도 보위할수 없고 인민의 행복도 지킬수 없다. 적들이 군대와 인민의 혁명의식, 계급의식을 마비시키고 사회주의를 내부로부터 와해시키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는 현실은 군대와 인민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더욱 강화할것을 요구하고있었다.

주체83(1994)년 12월 하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인민군지휘성원들에게 적과의 대결은 군사적힘의 대결인 동시에 사상의 대결이다, 나는 군건설과 군사활동에서도 사상론을 주장한다, 군사적타격력에는 한계가 있지만 사상에는 한계가 없으며 그 위력은 원자탄보다 더 강하다, 군사력에서 기본은 사람들의 사상의식이다라고 가르쳐주시였다. 그리고 여러 기회에 인민군대 당정치사업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내용에 대하여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으며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정치사상교양사업을 더욱 진공적으로 벌리기 위한 대책들도 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전군에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이 힘있게 벌어지고 인민군대의 당정치사업이 진공적으로, 전투적으로 새롭게 심화되는 속에 인민군군인들속에서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 길에 한몸이 그대로 폭탄이 되고 미싸일이 될 각오를 가진 신념의 강자, 자폭용사, 육탄용사들이 수많이 배출되였다. 전군이 사상의 강자, 신념의 강자들로 자라났다.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선군장정의 길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바치신 군대와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과 헌신, 위대한 선군시대에 창조된 혁명적군인정신은 천만군민을 선군사상을 신념화하고 혁명의 수뇌부를 한목숨바쳐 옹위하고 받드는 불굴의 혁명가, 시대의 영웅으로 자라나게 한 생명수였다.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는 사회주의위업을 개척하고 이끌어나가는 수령의 사상과 안녕, 권위를 결사옹위해나가는데서 집중적으로 표현된다.

1998년 3월 뜻밖에 발생한 산불속에서 혁명의 만년재보인 혁명적구호나무를 지켜 한목숨 서슴없이 바친 어느 한 인민군부대의 17명 공화국영웅들의 투쟁은 수령결사옹위의 전위투사들인 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가 얼마나 숭고한 높이에 이르렀는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산발을 휩쓰는 불길속에 주저없이 뛰여든 그들은 진흙덩이를 가슴에 안고 구호나무에 다가섰다. 쓰러지면서도 안은 진흙덩이만은 놓지 않았다. 그 진흙을 구호나무의 글발에 한겹, 두겹 발랐다.

세찬 화염으로 숨이 꺽꺽 막히고 옷은 불에 타고 살점이 익어 떨어져나가는 속에 최후의 순간을 의식한 그들은 불길을 막아 구호나무를 온몸으로 그러안았다.

불길은 더욱 세차게 일었고 그들의 온몸은 불길에 휩싸였다. 그러나 그들은 누구도 물러서지 않았다.

그들이 있는 곳의 아래켠 골짜기에는 물이 흐르는 개울이 있었다. 굴러내리면 순간에 가닿을수 있는 거리였지만 그 누구도 골짜기로 굴러내리지 않았다. 그것을 수치로, 혁명의 길에서의 리탈로 여긴 그들이였다.

치솟는 화염속에서 메아리친것은 《끝까지 사수하자》, 《결사옹위하자》는 신념의 웨침이였다.

위대한 령장의 손길아래 수령결사옹위정신을 투철한 신념과 순결한 의리로 간직한 그들이였기에 혁명적구호나무를 지켜 꽃다운 청춘을 아낌없이 바친것이다.

그들은 말그대로 불사신들이였다.

수많은 인민군군인들이 이들처럼 수령을 옹위하여, 선군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한목숨 서슴없이 바치였다. 최후의 순간에 그들모두가 심장으로 바라고바란것은 자기 령도자의 건강과 안녕이였고 굳게 확신한것은 선군혁명위업의 승리였다.

1999년 1월 일본의 어느 한 해안가에서는 그 형체를 알아볼수 없는 여러구의 시체가 발견되였다. 그런데 그들의 몸에는 물이 스며들지 않게 유지에 정히 싸서 보관한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와 초상휘장이 안겨져있었고 마지막으로 남긴 편지 한통이 있었다.

모두 합쳐 31줄밖에 안되는 편지에 그들은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이시여, 부디 건강하십시오.》, 《김정일장군 만세!》, 《강성대국 주체조선 만세!》라는 심장의 웨침을 남기였다.

그들모두는 생의 마지막순간에 혈육들과 친지들에게 하고싶은 말, 남기고싶은 부탁도 많았으련만 김정일장군님만 계시면 반드시 승리하며 자기들의 삶도 영원하리라는것을 굳게 믿었기에 수령의 초상화를 보위하며 최고사령관의 안녕을 바랐고 강성대국으로 빛을 뿌릴 조국의 래일을 굳게 확신하며 이러한 신념과 의지의 글발을 남겼던것이다.

그것은 진정 경애하는 장군님을 하늘처럼 믿고사는 조선의 웨침이였다.

《조선군대가 자기의 수령을 옹위하는 모습은 조선이 인공지구위성을 쏘아올린것보다 더 충격적이다.》

이것이 그들의 최후와 관련하여 일본땅을 진감시킨 반영중의 하나이다.

이들뿐이 아니였다. 뜻하지 않은 일로 적구에 들어갔다가 자기 령도자의 존엄과 권위를 결사옹호하고 혁명적지조와 절개를 지켜 싸워이겨 끝끝내 경애하는 장군님의 품으로 돌아온 병사들도 있으며 경제강국건설의 전초선에서 고귀한 청춘을 바친 병사들도 있다.

세계는 선발된 군인도 아닌 보통병사들이 하나같이 생명이 경각에 이른 속에서도 자신보다 자기의 최고사령관의 안녕과 권위만을 생각하는 높은 정신세계에서 전군이 수령결사옹위의 전위대로 자라난 사상과 신념의 강군, 조선인민군의 참모습을 보았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뜻밖에 대국상을 당하고 가슴속에 지울수 없는 상처를 안고사는 인민이 닥쳐온 시련앞에서 순간이라도 신심을 잃지 않도록 신념교양에 큰 힘을 넣으시였다.

혁명적신념교양을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 주체의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깊이 인식시키는데 모를 박고 진행하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몸소 사상전선의 진두에 서시여 인민들의 심장속에 필승의 신념과 혁명적락관주의정신을 더 깊이 심어주기 위하여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라》, 이것이 나의 인생관이라고, 《죽음을 각오한 사람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이것이 우리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신념이고 배짱이라고 하시며 필승의 신념과 철석같은 의지를 안겨주시였다.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따라 고난의 행군길을 승리적으로 뚫고나가고있던 주체85(1996)년 1월 23일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금과 같이 어려운 때일수록 신념교양을 강화하여야 합니다.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필승의 신념과 난관극복의 정신을 안겨주어야 합니다. 오늘 우리가 겪고있는 곤난은 일시적인것이며 우리에게는 이 곤난을 극복할수 있는 힘이 있다는것을 똑똑히 알려주어야 합니다.》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고난의 행군을 기어이 이겨내시려는 각오와 의지를 피력하신 말씀이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부대들과 공장, 기업소, 농어촌들을 끊임없이 현지지도하시는 그 나날 일군들에게 우리가 가장 어려운 고난의 행군을 하고있는데 이 길에서 승리하자면 끼니를 몇끼씩 넘길 각오도 하고 필요하다면 생명도 바칠 각오를 가져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가 기어이 조국을 수호하고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락원의 길을 열어주자면 오늘의 고생을 락으로 생각하여야 한다고 말씀하군 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고난의 행군을 진두에서 이끌어나가시던 나날에 보여주신 숭고한 헌신의 풍모와 덕망은 우리 인민들이 만난시련을 헤치고 고난의 행군을 이겨낼수 있게 한 더없이 소중한 사상정신적량식으로 되였으며 강계의 눈보라길과 성강과 라남에로의 현지지도길에서 온 나라에 지펴주신 봉화는 신념과 의지의 강자들을 키운 사상전의 불길이였다.

인민은 오늘을 위한 오늘이 아니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는 인생관과 죽음을 각오한 사람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누가 최후에 웃는가 보자는 배심으로 겹쳐드는 난국속에서도 만난을 뚫고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승리적으로 돌파해나갔다.

사람의 진가는 어려울 때 나타난다는 말이 있다.

준엄한 사회주의수호전의 나날 인민들속에서는 인민군군인들과 같이 순결하고 절대적인 수령결사옹위정신을 체질화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이 수많이 배출되였다.

105리의 마라손주로를 경애하는 장군님을 그리며 달려 선군조선의 기상을 남김없이 보여준 정성옥선수, 뜻하지 않은 화재속에서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를 보위하고 영웅적최후를 마친 18살 꽃나이의 애어린 처녀대학생, 북방의 추운 날씨에도 기어이 세벌농사를 성공시켜 경애하는 장군님께 기쁨드린 녀성관리위원장, 그 어떤 명예나 보수도 바람이 없이 묵묵히 자기가 맡은 초소를 지켜 나라의 산림을 가꾸어온 산림감독원…

주체88(1999)년 9월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제7차 세계륙상선수권대회 녀자마라손경기에서 1등을 한 정성옥선수의 경기성과를 두고 이런 말씀을 하시였다.

《정성옥선수가 어려운 투쟁을 하고있는 우리 인민에게 기쁨을 주고 고무를 줄것을 바라는 당에 승리의 보고를 하기 위해 105리나 되는 마라손주로를 령도자를 그리며 달렸다고 하였는데 참으로 기특합니다. 사실 그는 다른 나라 선수들처럼 잘 먹으며 좋은 조건에서 훈련을 하여 이긴것이 아닙니다. 그야말로 정성옥선수는 힘과 기술보다도 정신력을 가지고 이겼습니다.》

정성옥선수의 정신력, 그것은 곧 인민이 지니고있는 당과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 장군님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필승의 신념과 락관주의였고 그로부터 우러나오는 곤난극복의 정신과 강의한 의지였다.

자기 위업의 승리를 굳게 확신한 정신력의 강자들, 선군시대 영웅의 대부대가 자라나고 공장과 농촌에서, 과학탐구의 길에서, 인적없는 험한 산중의 철탑과 천길지하막장 온 나라 곳곳에서 세인을 경탄시키는 과감한 영웅적투쟁이 벌어졌다.

마대전, 질통전의 고귀한 땀자욱, 발자욱들이 력력히 어려있는 청년영웅도로, 개천-태성호물길과 백마-철산물길 등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이어 오늘에 이르는 기간 이 땅우에 솟아난 창조물들마다에는 사상과 신념의 최강자, 위대한 정신력의 소유자들의 영웅적위훈이 깃들어있다.

우리는 수령님을 지지합니다!

이것은 1950년대 중엽 안팎의 정세가 복잡하고 어려웠던 나날에 어버이수령님만을 믿고 따른 태성할머니의 심정만이 아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보위하는 여덟자루의 총이 되고 여덟개의 폭탄이 되자!

이것은 조선인민군 군관들인 박용철8형제의 의지만이 아니다.

천만군민이 태성할머니와 같은 충신이 되고 박용철의 8형제와 같은 신념과 의지의 강자가 되여 경애하는 장군님을 결사옹위하며 끝까지 혁명해나가려는것이 오늘 선군시대 군대와 인민의 참모습이다.

한 해외동포는 2009년 5월 《민족통신》에 낸 《북녘동포들모두가 신념의 강자들》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렇게 썼다.

《비전향장기수선생들은 분명하게 말한다. 〈우리를 보고 여러분이 신념의 강자라고 말하지만 우리들이 조국의 품에 안겨 인민들을 볼 때에는 이들모두가 신념의 강자들〉이라고 반복하여 강조한다. 북녘동포들이 신념의 강자들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그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을 극복해낼수 없었다고 돌이킨다.

이전 쏘련을 비롯한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이 무너져 무역관계가 어려웠고 1994년 7월 8일 김일성주석께서 서거하시여 북녘인민들전체가 슬픔에 잠겨있었고 1995년 전례없는 대홍수로 전체 경작지 75%가 못쓰게 되였던 그 어려운 시기, 여기에 반세기에 걸쳐 미국의 대북적대시고립압살정책으로 시달려야만 했던 참혹한 상황속에서도 이들 북녘인민들이 그 중첩된 난관들을 거뜬하게 극복할수 있었던것은 그야말로 북녘인민들이 〈신념의 강자들〉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했다.

북녘동포들은 오히려 그러한 악순환의 경지를 강철같은 정신력으로 어려운 사태들을 순경으로 바꾸어놓는 기적을 창조했다. 이제 와서는 그 강인한 정신으로 군사강국, 사상강국을 이뤄놓았고 2012년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을 맞는 해에 기어이 강성대국의 문패를 달겠다고 혁명적대고조의 불바람을 일으키고있는 북녘동포들은 그야말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지금도 그 어떤 좌절을 모르고 새로운 단계의 천리마운동을 전개하고있다.

나는 이러한 현상을 목격하면서 이같은 기적이 저절로 얻어진것이라고 생각할수 없었다. 북녘동포들모두가 한목소리로 존경하고 흠모하는 훌륭한 령도자가 계시기에 가능하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낄수 있었다.》

21세기에 들어선 오늘에도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한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은 변함없이 계속되고있다. 그들은 《하드실력》, 《쏘프트실력》, 《스마트실력》이라는 새로운 전략개념을 쓰면서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을 압살할 흉계를 계속 꾸미고있다.

이것은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을 압살하기 위한 제국주의자들의 공포전략과 부르죠아사상문화적침투책동은 계속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그러나 천만군민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키우고 그 위력으로 승리떨치게 하는 인민에 대한 참다운 사랑의 정치, 선군정치가 있어 반제계급투쟁에서 조선인민의 최후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자기를 믿는 인간이 가장 강한 인간이며 승리와 미래는 언제나 신념이 강한 용감한 인민의 편에 있는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