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도서 『정의의 수호자』중에서
 

  

 

 열풍이 몰아친다.

행성을 무겁게 짓누르고있던 어지러운 구름들이 그 거세찬 흐름에 밀려 산산이 흩어져버린다.

지배와 예속, 강권과 전횡, 침략과 전쟁의 검은구름들이…

자유롭고 평화로운 세계를 앞당겨오는 이 열풍을 가리켜 인류는 자주의 열풍이라고 한다.

오늘 자주의 열풍은 아시아와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와 유럽, 지구상의 그 어디에서나 세차게 몰아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자주적인 지향과 투쟁을 가로막고 저들의 지배주의적야망을 실현하기 위하여 집요하게 책동하고있으나 어떠한 힘도 자주에로 나아가는 우리 시대의 기본흐름을 돌려세울수 없다.》

지난 시기 라틴아메리카지역을 저들의 고요한 뒤동산으로 여겨온 미국은 이 지역에서 못하는짓이 없었다.

친미정부들을 조작하여 신식민주의적지배를 실시하다가도 제 비위에 맞지 않으면 침략무력을 들이밀어 가차없이 짓뭉개버렸으며 각종 빚올가미에 걸어 이 지역 나라들을 경제적으로 예속시키고 인민들의 피땀이 배인 풍부한 수확물들을 끊임없이 수탈해갔다.

이 나날 라틴아메리카지역 인민들에게 차례진것은 노예적예속이 가져온 빈궁과 락후, 고통과 절망의 눈물이였다.

바로 이러한 지역에서 극적인 사변들이 일어났다.

최근 몇해사이에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등 여러 나라들에서 반미자주적인 정권들이 련이어 출현한것이다.

지금 이 나라들은 지난 시기의 대미의존정책에서 방향전환하여 자주적인 길로 나아가고있다.

2006년 2월 베네수엘라에서는 이 나라 주재 미국대사관 해군무관이 간첩행위를 하다가 적발된 사건이 있었다. 베네수엘라정부에서는 즉시 그자를 미국으로 추방하였다.

그러자 미국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베네수엘라정부에 대한 압력과 공갈행위를 감행해나섰다.

이와 관련하여 베네수엘라대통령은 만일 미국의 군사무관들이 간첩활동을 중지하지 않으면 그때도 역시 억류, 추방할것이라는것을 강조하면서 미행정부가 외교관계를 단절하는 경우 미국에 대한 원유납입을 중지하며 미국경내의 베네수엘라회사소속의 원유가공공장들과 1만 4,000개의 원유공급소들을 페쇄하겠다는 강경한 립장을 표시하였다. 그는 이에 앞서 있은 꾸바방문과정에도 21세기는 미제국주의가 종말을 고하는 세기로 될것이라고 하면서 자주의 길에서 물러서지 않을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

반제자주의 길로 나가는 라틴아메리카지역 나라들가운데는 볼리비아도 있다.

2005년에 있은 대통령선거에서 승리한 다음 꾸바를 방문한 볼리비아의 현 대통령은 꾸바와의 관계를 발전시킬 의향을 표시하면서 자기가 집권하는 기간 미국의 압력에 절대로 굴복하지 않을것이라는것을 확언하였다. 그후 그는 베네수엘라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도 자기의 견결한 반미립장을 다시금 천명하였다. 볼리비아는 지금 반제자주적립장을 확고히 지키고있으며 미국은 라틴아메리카지역에 반미적인 나라가 또 하나 늘어나 련합된 힘으로 저들에게 맞서지 않겠는가고 우려하고있다.

오늘 라틴아메리카지역 나라들은 단합된 힘으로 미국의 강권과 전횡에 맞서나가고있다.

꾸바, 베네수엘라, 브라질, 아르헨띠나, 우루과이 등 이 지역의 여러 나라들은 미국의 계속되는 방해책동을 물리치고 《미국 등 서방보도매체들의 보도독점을 타파하고 라틴아메리카인민들에게 지역의 진실을 알려주는것》을 목적으로 《뗄레쑤르》라고 하는 방송국을 공동으로 창설하였으며 2005년 11월 아르헨띠나에서 진행된  34개국 아메리카수뇌자회의에서 회의 최종선언에 《아메리카자유무역지대》창설에 관한 조항을 넣어야 한다는 부쉬의 주장을 한결같이 배격해나섰다. 라틴아메리카나라들의 단합된 힘에 밀려 미국은 2005년 6월에 진행된 아메리카국가기구총회에서도 력사상 처음으로 참패를 당하였다.

라틴아메리카나라들은 미국의 전쟁책동을 반대하는 투쟁도 힘있게 벌리고있다.

라틴아메리카지역 나라들을 비롯하여 수십개의 나라에서 온 사회활동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2006년 1월 베네수엘라의 수도 까라까스에서 열린 세계사회연단에서는 도처에서 침략과 전쟁, 지배책동을 일삼고있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에 대처하여 반제, 반전운동을 적극 벌릴것을 호소하는 결의를 채택하였다. 세계사회연단이 진행되는 기간 수만명이 참가하는 반전대행진이 벌어졌는데 행진참가자들은 반미, 반전구호들을 웨치면서 미국의 전쟁책동과 《신자유주의》정책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이처럼 자주화의 열풍속에서 라틴아메리카땅은 미국의 고요한 뒤동산으로부터 반미열풍지대로 되고있다.

세계제패를 꿈꾸는 미국에 있어서 아시아대륙은 중요한 전략적의의를 가지는 지역으로 되고있다. 이로부터 미국은 오래전부터 아시아지역에 침략과 간섭의 검은손을 깊숙이 뻗쳐왔으며 이러한 책동은 랭전이 종식된 이후에 더욱 강화되였다.

만전쟁, 아프가니스탄전쟁, 이라크전쟁 등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미국이 일으킨 대부분의 전쟁들이 아시아대륙에서 일어난 사실만 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반테로》와 《대량살상무기방지》라는 미명하에 일으킨 아프가니스탄전쟁과 이라크전쟁을 통하여 기고만장해진 미국은 또다시 다른 나라들의 자주권과 존엄을 유린하려 하고있다.

핵문제를 구실로 이란을 압살하기 위한 책동도 그중의 하나이다.

이란을 이른바 《악의 축》의 하나로 몰아붙인 미국은 지금 이 나라의 평화적핵활동을 문제시하면서 이란에 대한 압력을 그 어느때보다 강화하고있다. 이른바 이란의 《민주화》를 위해 미국은 2006년에만도 1,000만US$를 할당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아시아는 어제날의 아시아가 아니다.

이란인민들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부당한 압력에 맞서 결연히 일떠섰다.

2005년에 새로 선거된 이란대통령은 취임선서식에서 《우리의 권리를 침해하는 어떠한 세력에도 굴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나라의 자주적존엄과 권리를 지킬 결의를 표명하였으며 《대내외정책의 총적강령》에 미국과의 관계가 이란인민의 존엄과 리익을 인정할 때까지 단절될것임을 쪼아박아넣었다.

그후 이란은 자기 나라의 평화적핵활동에 대한 외부세력의 부당한 간섭에 강경하게 맞서나가고있다.

이란은 만일 자기 나라의 문제가 유엔안보리사회에 회부되는 경우 국제원자력기구와의 관계를 단절하고 모든 기구사찰원들을 나라에서 추방할데 대한 법을 채택하였으며 핵무기전파방지조약 추가의정서에서 탈퇴하는 단호한 길로 나갈것을 언명하였다.

또한 연구개발을 위해 핵시설의 봉인을 해제하는 강경한 조치도 취하였다. 그러한 가운데 이란은 자기 나라가 드디여 우라니움농축기술을 완성하였다는것을 정식 공포하였다. 지금 이란인민들은 미국의 압력에 맞서 자주적인 정책을 실시하는 정부를 적극 지지하면서 반미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서고있다.

이란뿐아니라 아시아의 많은 나라들이 자주의 길로 나가고있으며 단합된 힘으로 외부의 간섭과 압력에 맞서나가면서 지역문제를 자체 힘으로 풀기 위한 노력도 적극 기울이고있다.

아세안은 《인권》을 구실로 먄마를 아세안에 가입시키지 말데 대한 미국의 부당한 요구를 배격하고 먄마를 정식 성원국으로 받아들였으며 인디아와 파키스탄은 두 나라사이에 오래동안 진행되여오고있는 카슈미르분쟁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할것을 다짐하고 실질적인 조치들을 취해가고있다.

《반테로》, 《대량살상무기전파방지》, 《인권옹호》의 간판속에 숨어있는 미국의 검은 속심을 깨달은 아시아인민들은 반전평화투쟁도 힘있게 벌리고있다.

필리핀은 이라크에 파견했던 자기 군대를 모두 철수시키는 조치를 취하였으며 끼르기즈스딴에 주둔하고있는 미군도 역시 쫓겨날 처지에 빠지게 되였다. 캄보쟈는 이라크에 군대를 파병할데 대한 미국의 요구를 단호히 거절하였다.

자주의 열풍, 반전평화의 기운이 온 아시아땅을 휩쓸고있다.

암흑의 대륙으로 불리워오던 아프리카대륙, 자주의 열풍은 여기서도 일고있다.

오늘 자주의 길로 나아가고있는 아프리카나라들의 움직임에서 주목되는것은 단합된 힘으로 미국을 비롯한 외부세력의 압력과 간섭에 맞서나가면서 지역의 평화와 진보를 이룩해나가고있는것이다.

현시기 아프리카나라들이 중요한 문제로 내세우는것은 지역의 통합을 실현하는것이다.

서아프리카경제통화동맹, 남부아프리카개발공동체, 동부아프리카공동체, 서아프리카경제공동체를 창설한데 이어 전대륙적인 통합을 실현하기 위한 아프리카동맹을 창설한 아프리카나라들은 단일사증제도도입, 공동시장문제, 정보기술, 운수 등 여러 분야에서의 협조를 강화하기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벌리고있다.

아프리카나라들은 정치경제적통합뿐아니라 독자적인 공동방위체계를 수립하기 위한 활동도 적극적으로 벌리고있다. 독자적인 공동방위체계를 수립하기 위한 활동이 벌어지는 가운데 동부지역의 10개 나라 무력으로 조직된 5,500명 규모의 《동부려단》이 창설되였으며 앞으로 중부와 남부지역 나라들을 망라하는 무력들을 조직하기 위한 사업도 전망적으로 진행되고있다.

아프리카나라들은 분쟁을 비롯하여 지역내 발생한 문제들도 단합된 힘으로 풀어나가고있다.

아프리카동맹의 중재하에 2년동안 내전이 지속되여오던 꼬뜨디봐르에서는 2005년 4월 분쟁을 완전히 종식시킬데 대한 평화협정이 이루어졌으며 수단에서도 다르푸르분쟁문제를 해결하고 내전을 완전히 종식시킬데 대한 최종 평화협정이 체결되였다.

아프리카땅에서 일어나고있는 이러한 움직임들은 아프리카나라들이 자주의 길, 반전평화의 길로 확고히 나가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독단과 전횡, 간섭을 배격하는 자주의 기운은 유럽땅에서도 높아가고있다.

유럽동맹과 미국사이의 관계가 점점 벌어지고있는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지금까지 유럽동맹은 미국의 가장 중요한 동맹자로서 많은 국제문제들에서 미국과 《보조》를 맞추어왔다.

그런데 이러한 유럽동맹이 지금 미국과 엇서나가고있다.

2004년 5월 새로 10개 나라를 더 받아들여 성원국수를 15개로부터 25개로 늘인 유럽동맹은 미국이 추구하는 일극화를 배격하고 다극화를 지향하면서 정치, 경제, 안보, 외교분야에서 독자성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유럽동맹은 이라크문제를 비롯한 국제문제들에서 미국의 일방주의를 배격하고있으며 프랑스, 도이췰란드, 에스빠냐 등 유럽동맹성원국들은 미국주도하에 감행된 이라크전쟁을 부당한것으로 보는 자기들의 립장을 명백히 하고있다.

유럽동맹은 군사안전분야에서의 집단방위능력도 높여가고있다. 유럽동맹은 2007년까지 미국을 배제하는 신속반응무력을 창설할 계획을 세우고 그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일명 《갈릴레오》체계로 불리우는 지구위치측정체계를 창설하기 위한 유럽동맹의 움직임은 미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나려는 이 지역 나라들의 지향을 잘 보여주고있다.

2008년에 도입될것으로 예견되는 《갈릴레오》체계는 미국이 현재 독점하다싶이 하고있는 전지구위치측정체계《GPS》에 대응하여 나온것으로써 유럽동맹은 로씨야를 비롯한 다른 나라들과도 협조하려 하고있으며 중국, 인디아 등의 나라들도 합세해나서고있다.

그리하여 《갈릴레오》체계 대 《GPS》체계와의 경쟁은 과학기술의 경쟁보다는 다극화와 일극화와의 대결양상을 띠고 벌어지고있다. 하기에 도이췰란드의 한 잡지는 유럽의 《갈릴레오》체계에 여러 나라들이 합세하는 현 추세를 두고 《이것은 세계적인 전략적균형관계를 새롭게 할것이다. 미국은 괴롭지만 세계에서의 새로운 정치구조에 순응해야 한다.》라는 의미심장한 지적을 하였던것이다.

유럽나라들속에서 자주의 기운이 높아가는 가운데 미국의 부당한 간섭과 압력을 배격하고 강력한 국가건설을 지향해나서고있는 나라들도 늘어나고있다.

2000년 뿌찐대통령의 집권후 강력한 국가건설을 목표로 내세운 로씨야는 나라의 안전과 민족적리익을 수호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체츠냐사태를 비롯한 내부문제에 대한 미국의 간섭과 2중적태도를 단호히 배격하고 나라의 안정을 이룩하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있다.

벨라루씨도 자주적립장을 견결히 고수하고있다.

미국은 오래전부터 《민주주의》가 없다느니, 《독재정치》를 실시한다느니 하면서 벨라루씨내정에 대한 간섭과 압력을 가해오고있다. 미국은 2006~2007년에 이른바 벨라루씨에서의 《혁명》을 위해서만도 3,200만US$의 자금을 할당하였다고 한다.

지금 벨라루씨정부는 로씨야와의 련맹국가창설을 추진하는 한편 미국의 끈질긴 압력과 간섭책동을 배격하면서 대외적으로 변함없이 자주적립장을 고수하고있으며 이에 대한 인민들의 지지도 높다. 미국의 압력과 방해책동에도 불구하고 2006년에 진행된 대통령선거에서 자주적립장이 강한 루까쉔꼬가 다시 재선된것은 자주화에 대한 벨라루씨인민들의 지향이 얼마나 강렬한가를 잘 보여주고있다.

유럽인민들은 미국의 전쟁정책도 한결같이 배격하고있다.

프랑스, 도이췰란드, 에스빠냐 등 유럽동맹성원국들은 《반테로》의 미명하에 다른 나라에 대한 침략과 간섭을 확대하고있는 미국의 행동이 오히려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험에 빠뜨리고있다고 하면서 이를 반대해나서고있다.

《9.11사건》직후 미국의 《반테로》전에 합세했던 나라들도 점차 미국의 일방적이며 독단적인 행위가 세계평화를 파괴하는 주되는 요인이라는것을 알고 미국에 등을 돌려대고있다.

에스빠냐가 이라크전쟁에 파견했던 자기의 군대를 전원 철수시킨데 이어 네데를란드는 이라크주둔 자국무력철수를 정식 결정하였으며 마쟈르, 이딸리아도 그뒤를 따르고있다. 도이췰란드와 프랑스는 절대로 이라크에 파병하지 않으려는 립장을 견지하고있다.

유럽동맹나라들은 미국의 우주무기개발시도를 반대하고 우주에서의 군비경쟁을 방지하기 위한 활동도 적극 벌리고있다.

이처럼 자주의 열풍은 온 행성을 뜨겁게 달구고있으며 반전평화의 기운은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다.

자주와 반전평화의 기운이 전례없이 높아가고있는 오늘 국방력을 강화하는것은 시대적흐름으로, 세계적추세로 되고있다.

오늘 세계인민들은 저들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주권국가에 대한 침략도 서슴지 않는 미국의 전횡과 횡포를 목격하면서 국방력을 강화하여야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도, 평화도 지켜낼수 있다는 새로운 인식을 가지게 되였다. 더우기 위력한 선군정치로 《유일초대국》임을 자처하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 승리만을 이룩해가는 우리 공화국의 모습을 보면서 선군이야말로 현시기 진보적인류가 나아갈 가장 옳바른 길이라는것을 절감하고있다.

그리하여 국방력을 강화하는것은 오늘 하나의 세계적추세로 되였다.

로씨야는 국방력강화를 강력한 국가건설을 위한 중요한 문제로 내세우고있으며 여기에 큰 힘을 넣고있다.

최근 로씨야는 이라크전쟁의 교훈으로부터 현재와 미래의 군사적위협을 믿음직하게 격퇴할수 있는 전략적억제력을 유지하고 발전시키는것을 목표로 내세우고 이것을 적극 추진시키고있다.

중국은 최근에 군사인재양성과 군대의 정보화를 비롯한 과학기술발전, 무력현대화를 다그치고있다.

집단방위무력을 창설하기 위한 활동을 벌리고있는 유럽동맹은 많은 자금을 지출하여 공동군사기술연구를 진행함으로써 미국과 유럽동맹사이의 불균형을 줄이고 독자적인 방위력창설에 필요한 물질기술적토대를 확보하려 하고있다.

국방력강화를 위한 움직임은 발전도상나라들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일어나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이란은 국방력강화에 힘을 넣어 2003년에 사거리가 1,300km인 신형미싸일 《샤하브-3》을 군대에 장비하였으며 우간다는 강력한 방위체계를 가져야 나라의 안전이 굳건히 수호될수 있다고 하면서 국가방위리사회창설과 무력재건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있다고 한다. 또한 베네수엘라에서는 로골화되는 미국의 간섭과 압력에 대처하여  100만명의 예비병을 《무장시키고 군복을 제공하며 훈련》시킬데 대한 계획을 세우고 그를 추진시키고있으며 2006년초에는 무력현대화의 일환으로 여러대의 군용비행기들과 자동총들을 구입하였다고 한다.

이와 같이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강력한 국방력에 기초하여 자주적이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서고있다.

세계적추세로 되여가고있는 선군을 추동력으로 하여 자주의 열풍, 반전평화의 기운은 더욱 세차게 몰아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