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도서 선군의 어버이 김일성장군(2)중에서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조선인민의 력사적승리, 이것은 강철의 령장이시며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장군님의 독창적인 선군사상, 선군혁명령도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였다.

조국해방전쟁은 위대한 수령님의 선군혁명령도를 받들어 군대와 인민이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침략으로부터 조국의 자유와 독립,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한 정의의 전쟁, 전인민적인 전쟁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항일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위업을 이룩하신것처럼 조국해방전쟁에서 선군의 위력으로 제국주의우두머리인 미제를 타승하고 조국과 인민의 자주권과 존엄을 온 세상에 떨치시였다.

조국해방전쟁의 력사적승리는 무엇보다먼저 강철의 령장 김일성장군님의 위대한 선군혁명령도로 다져진 불패의 군력을 과시한 빛나는 승리였다.

혁명무력을 강화하고 그에 의거하여 전반적조선혁명을 일대 앙양에로 이끌어나가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혁명전쟁시기부터 견지하여오신 선군혁명령도방식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혁명전쟁시기 이룩하신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혁명무력인 인민군대를 선차적으로 강화하시고 그에 의거하여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를 앞당겨오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만일 인민군대가 없었더라면 우리 인민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3년동안이나 싸워 사랑하는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수호할수 없었을것이며 미제국주의자들의 노예가 되였을것입니다. 강대한 인민군대가 있었기때문에 우리 인민은 원쑤들을 무찌르고 전쟁에서 승리할수 있었으며 자기 조국을 수호할수 있었습니다.》

외래침략자들의 무력침공을 반대하고 조국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혁명전쟁에서 결정적지위를 차지하고 주동적역할을 하는것은 혁명무력이다.

이로부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쟁승리의 합법칙적요구와 최신무기로 무장한 미제침략자들을 상대로 하는 조국해방전쟁의 현실적조건에 맞게 인민군대렬을 급속히 확대하시고 그 정치사상적 및 군사기술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해방전쟁이 개시되자 인민군대렬을 급속히 늘이기 위하여 인민대중의 열렬한 애국심에 의거하여 전인민적전선탄원운동을 조직전개하시고 새로운 부대편성사업을 적극 밀고나가시였으며 지휘관양성 및 재교육사업을 위한 획기적인 조치들을 취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화선식정치사업방법을 창시하시여 인민군대를 정치사상적으로 공고화하시고 하늘, 땅, 바다의 모든 전선에서 인민군군인들을 영웅으로 키워주시였다.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적의 화점을 몸으로 막아 부대의 돌격로를 연 리수복, 팔다리를 잃게 되자 이발로 중기의 압철을 눌러 원쑤들을 전률케 한 조군실, 입에 수류탄을 물고 불사신처럼 적진에 뛰여든 강호영, 숨을 거두는 마지막순간에 자기의 당원증과 당비를 당중앙위원회에 바쳐달라는 부탁을 남긴 안영애 등은 인민군군인들이 지닌 사상정신적높이를 보여준 영웅전사들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시환경속에서 인민군대의 군사적위력을 강화하기 위한 기본방도를 군사분야에서 주체를 철저히 세우는데서 찾으시고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자체의 힘으로 군사적위력을 강화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하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에서 정전이 실현될수 있은것도 우리 인민군대의 힘이 강하였고 적들에게 군사적압력을 가하였기때문이라고, 만일 우리의 군사력이 약하여 적들이 우리 나라를 먹을수 있었다면 미제는 결코 정전협정에 조인하지 않았을것이라고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조국해방전쟁의 력사적승리는 다음으로 강철의 령장 김일성장군님의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마련된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리론, 전략과 전법의 위대한 승리였다.

미제의 부르죠아군사과학, 군사전법의 완전한 무능과 파산을 선고한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는 바로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신 김일성장군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리론, 독창적인 전략과 전법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국해방전쟁의 경험에는 현대적인 무기와 최신기술로 무장한 강대한 적을 정치사상적우월성과 전술적우세로써 타승한 수령님의 독창적이며 혁명적인 군사사상과 전법들이 전면적으로 구현되여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리론으로부터 출발하시여 인민대중으로 하여금 혁명전쟁에 대한 옳은 립장과 관점을 가지고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자각하고 책임과 역할을 다하도록 이끄심으로써 전쟁승리의 주체적요인을 튼튼히 마련해나가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대중에 의거하여 그들의 힘을 최대한으로 발양시키며 정치사상적, 전략전술적우세로써 적의 수적, 군사적우세를 타승하는것을 기본원칙으로 하고있는 주체의 군사전략과 전법을 창시하시여 조국해방전쟁의 전기간 매 전략적 및 작전적단계들에서 이를 철저히 관철하시였다.

조국해방전쟁의 전과정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혁명전쟁시기에 창조하시였던 천변만화, 신출귀몰한 전법들을 현대전의 요구에 맞게 발전풍부화하고 빛나게 구현하여 미제침략자들의 수적, 기술적우세를 격파하는 과정이였다.

적들의 불의의 침공에 대한 즉시적이고 결정적인 반공격전략, 련속적인 타격과 대담한 포위작전, 정규부대들에 의한 적후제2전선의 형성, 산악전과 야간전, 적극적인 진지방어전과 갱도전, 습격전, 비행기사냥군조운동, 땅크사냥군조운동, 저격수조운동 등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해방전쟁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에서 내놓으시고 활용하신 주체적인 전략과 전술, 전법들은 어느 전쟁사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완전히 새롭고 독창적인것이였다.

현대포위전의 모범으로 《상승사단》이라고 자랑하던 미제침략군 제24사단을 괴멸시키고 사단장을 생포한 대전포위작전, 자그마한 어뢰정 4척으로 《움직이는 섬》이라던 중순양함 《볼티모》호를 격침시키고 경순양함을 격파한 세계해전사의 특기할 위훈, 《공중요새》라고 뽐내던 미제의 《B-29》전략폭격기를 비롯한 수십대의 최신형전투기와 폭격기를 격추, 격파한 기적 …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리론, 독창적인 전략과 전법이 있어 조국해방전쟁에서 인민군용사들은 하늘, 땅, 바다에서 세계전쟁사상 찾아볼수 없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하기에 조선전쟁시기 마카오주둔 뽀르뚜갈군 참모장이였던 이 나라 전 대통령 고메스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당시 미국이 만든 작전계획은 미국편에 선 서방나라들의 참모장들, 군사전문가들과 수십명의 부르죠아장군들이 여러차례 모여서 토의한 끝에 만든것입니다. 그런데 김일성장군님께서는 그것을 단독으로 격파하시였습니다. 나는 이것을 내 눈으로 보고 김일성장군님이시야말로 이 세상에 한분밖에 없는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시며 위대한 령장이시라는것을 알게 되였습니다.》

조국해방전쟁의 력사적승리는 또한 군민일치, 군민단결을 중시하시고 그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신 강철의 령장 김일성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로 마련된 자랑찬 승리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군대가 적과의 싸움에서 백전백승할수 있는 요인의 하나는 인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받으며 그들과 한덩어리가 되여 싸우는데 있습니다.》

조선민족이 반만년의 력사에서 외래침략자들을 반대하여 영웅적투쟁을 전개한 때가 한두번이 아니였다. 그러나 조국해방전쟁에서와 같이 군대와 인민이 단결된 력량으로 강대한 적들에게 결정적타격을 주고 빛나는 승리를 쟁취한적은 일찌기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항일혁명전쟁시기에 유격대가 혁명군대, 인민의 군대로서의 성격을 고수하도록 하신것처럼 조국해방전쟁에서도 군대와 인민이 군민일치의 전통적미풍을 높이 발휘함으로써 준엄한 시련을 이겨내고 승리를 이룩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군민일치, 군민단결을 실현하는데서 군대가 먼저 모범을 보이고 앞장서나가도록 하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관하게 강조하시고 내세우시는 중요한 원칙적문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해방전쟁의 나날 인민군대가 전시조건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인민들을 사랑하고 도와주어야 하며 인민들의 재산에 손해를 주거나 인민들의 리익을 침범하는 행동을 하여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간곡히 가르치시였다.

언제인가는 적후투쟁을 하게 되는 제2전선부대들도 식량을 될수록이면 적들의것을 빼앗아 보장하여야 하며 부득이 인민들로부터 방조받는 경우에는 반드시 값을 물어주어야 한다고, 돈이 없어 값을 물어주지 못하는 경우에는 후에 물어줄수 있도록 증명서를 써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고 또 언젠가는 설사 끼니를 넘기는 한이 있더라도 우리는 인민군대라는것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말씀하시며 사온 송아지를 소임자에게 돌려주도록 하시는 숭고한 모범도 보여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쟁의 어려운 조건에서도 인민의 리익을 귀중히 여기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하도록 인민군군인들을 이끌어주심으로써 인민군대안에서는 자기의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 인민들의 생명재산을 지켜싸운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수없이 꽃펴났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군대가 군민단결에서 앞장서나가도록 하시는 한편 인민들이 인민군군인들과 함께 총잡고 조국보위에 떨쳐나서 미제침략자들을 반대하여 싸우며 후방을 지키고 전선원호를 잘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정의의 총대로 침략자 미제를 격멸소탕하고 조국의 촌토를 사수할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호소를 받들고 대학생들을 비롯한 수많은 학생청년들과 근로청년들이 앞을 다투어 전선으로 탄원함으로써 인민군대렬을 급속히 확대강화할수 있었다. 남강마을녀성들을 비롯한 후방인민들은 적들의 포탄과 폭탄이 우박처럼 쏟아지는 속에서도 희생성을 발휘하여 포탄과 탄약상자, 식량을 등에 지거나 머리에 이고 고지에 올라 인민군용사들과 한덩어리가 되여 싸웠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떨쳐나 전선에서 필요한 군수품의 생산과 긴급수송을 보장하였으며 파괴암해분자, 반동분자들과의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후방의 안전을 보장하는것으로써 전선을 원호하고 전쟁의 성과를 공고히 하였다.

강철의 령장 김일성장군님께서 지니신 필승의 신념과 담력, 수령님께서 헤쳐넘으신 화선강행군길을 떠나 조국해방전쟁의 승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의 나날들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전쟁에 떨쳐나선 군대와 인민은 반드시 이긴다는 신념과 의지,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반드시 뚫고나갈수 있다는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강철의 령장 김일성장군님의 천출위인상을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새겨준 나날들이였다.

미제가 일으킨 전쟁으로 하여 조국에 준엄한 시련이 닥쳐온 그 시각 호탕하게 웃으시며 미국놈들이 조선사람을 잘못 보았다고, 조선사람을 몰라보고 덤비는 놈들에게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주어야 한다고 하시는 담대한 모습, 미제의 새로운 침략기도와 그로 인한 급변한 전선형편으로 긴장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던 그 시기 한 유자녀와 함께 달리기를 하시는 여유작작한 모습…

밀려드는 대적을 지척에 두고도 너무나 태연자약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그 모습에서 천만군민은 필승의 신념과 강철의 의지, 철석의 담력과 억척같은 배짱을 받아안았다.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화선강행군길은 동서고금의 어느 전쟁력사에서도 찾아볼수 없는것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쟁 3년기간에 1 056개 단위를 찾아 5만 1 200여리의 화선강행군길을 걸으시며 조선로동당과 인민군대, 인민정권을 강화하고 후방을 철옹성같이 다져 조국해방전쟁승리를 위한 주체적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최고사령부의 작전실에서뿐아니라 언제나 싸우는 전사들과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승리를 마련하시였고 험산준령을 넘고 도하장을 건너 전선으로 달리는 승용차안에서도 승리의 지름길을 구상하시였으며 신변의 위험을 무릅쓰시고 초연자욱한 최전연고지에 나가시여 몸소 작전을 진두에서 지휘하시였다. 때로는 전연고지의 전호속에서, 불비쏟아지는 고사포진지에서 전사들을 고무하시며 화력전투를 지휘하시였고 해안포진지와 도하장, 땅크부대와 비행대는 물론 야전병원까지 찾으시였다. 또한 전쟁의 중하를 한몸에 지니고계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도시와 농어촌, 공장과 학교 등 가시지 않은 곳이 없으시였다.

그 나날에 수수한 군인용장화를 신으시고 걸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화선강행군길은 매 걸음마다 기적적인 승리와 전설같은 이야기들로 수놓아졌다.

이렇듯 강철의 령장 김일성장군님의 위대한 선군혁명령도가 있어 군대와 인민은 침략자들에게 만회할수 없는 정치군사적패배를 안기고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수 있었던것이다.

위대한 김일성장군님께서는 정의의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심으로써 조선혁명과 세계혁명발전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앞에 닥쳐온 시련을 한몸에 지니시고 준엄한 싸움의 진두에 서시여 군대와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심으로써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영예롭게 지켜내시였다.

그리하여 조선혁명의 고귀한 전취물인 혁명기지를 굳건히 수호하고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의 통일독립을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수 있게 되였으며 조선인민이 세계 혁명적인민들속에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킨 《민족정신의 위대성과 불굴의 상징》, 《민족적독립과 자유와 평화를 위한 선진투사》로 높은 찬사를 받을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김일성장군님께서는 정의의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심으로써 미제가 내리막길에 들어서는 력사적시초를 열어놓으시고 반제반미투쟁의 새로운 앙양의 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미제의 《강대성》에 대한 신화를 깨뜨림으로써 식민지피압박인민들이 미제에 대한 환상과 숭미, 공미사상에서 벗어나게 하시였으며 제국주의침략자들을 몰아내기 위하여서는 손에 무장을 들고 싸워야 하며 싸우면 반드시 승리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시였다.

그리하여 조선전쟁이후 세계 이르는 곳마다에서 제국주의식민지체계를 청산하기 위한 반제민족해방투쟁이 더 힘차게 벌어지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미제국주의자들에게 심대한 군사정치적타격을 주어 놈들을 헤여날수 없는 구렁텅이에 몰아넣고 새로운 세계대전을 일으키려는 책동을 좌절시키심으로써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데서 커다란 기여를 하시였다.

하기에 세계인민들은 인류해방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장군님을 《인류해방의 구성》, 《세계혁명의 위대한 령도자》, 《반제투쟁의 승리의 상징》으로 높이 우러르며 더욱더 존경하게 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전체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념원을 담아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위대한 선군혁명령도로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강철의 령장 김일성장군님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1953. 2. 7)와 공화국영웅칭호(1953. 7. 28)를 삼가 드리였다.

여기에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장군님께 드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다함없는 칭송의 마음이 담겨져있으며 수령님을 따라 영원히 선군혁명의 한길로 끝까지 나아가려는 철석의 신념과 의지의 맹세가 비껴있었다.

참으로 위대한 선군혁명령도로 조국과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김일성장군님의 선군혁명업적은 선군조선과 더불어 길이길이 빛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