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자 같다

 

주체91(2002)년 7월26일이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희천공작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이곳 일꾼들과 노동자들이 새로 개조하여 만든 「희천5호」선반을 보시고 희한하고 멋이 있다고, 미남자 같다고 말씀하시었다.

그러시고는 처음에는 수자조종공작기계가 신비해 보였는데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척척 생산할 수 있게 되었으며 수자조종선반으로는 무엇이나 다 깎을 수 있어 아주 좋다고 하시었다.

선군시대를 빛나게 장식하는 또 하나의 위대한 창조물을 보시고 오죽이나 기쁘고 만족하시었으면 미남자 같다고까지 하시었으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