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남호전광들의 도발적인

 호국훈련을 규탄하여

 

ㅇ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11 17일 공동성명을 발표

성명은 다음과 같다.

11 22일부터 3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는 이 훈련에는 7만 여명의 미군과 남조선괴뢰군의 방대한 병력이 참가한다.

최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적극적인 발기로 남북적십자회담이 진행되고 이산가족상봉이 이루어지는 등 남북관계에서 일련의 긍정적인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시기  이남당국이  미국과 침략적인 호국훈련을 강행하려고 함으로써 미국의 하수인, 민족반역자, 전쟁광신자로서의 저들의 추악한 몰골을 세계면전에 또다시 드러내놓았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취한 모든 조치들을 지지하며 민족이 힘을 합쳐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애국적인 투쟁에 연대성을 보낸다.

미국은 이남에서 모든 침략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하라!

미군은 이남에서 물러가라!

ㅇ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11 18일 공동성명을 발표

성명은 다음과 같다.

미국과 이남호전광들이 감행하려는 호국훈련은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에 대한 엄중한 위협으로 된다.

이번 훈련은 지금까지 계속하여온 반북전쟁책동의 연장이며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정신에 배치된다. 또한 근로민중중심의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려는 미제와 이남당국의 침략책동의 한 고리이다.

우리는 미제와 이남당국이 반북전쟁책동을 당장 중지할 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선군으로 존엄 높은 주체의 조국, 진정한 근로민중중심의 사회주의나라인 조선의 편에 계속 서 있을 것이다.

우리는 세계진보적 인사들과 주체사상, 선군사상 신봉자들이 미국과 이남호전광들의 침략적인 전쟁소동을 반대하는 활동을 적극 벌여나갈 것을 호소한다.

ㅇ스페인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11 18일 성명을 발표

성명은 다음과 같다.

호국훈련은 미국이 힘으로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려는 목적을 추구하고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이 침략적인 군사훈련은 미국이 한반도긴장완화에 진심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입증해주고 있다.

우리는 미국과 이남호전세력이 군사훈련을 당장 철회할 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세계평화애호민중이 미국과 이남호전세력의 군사훈련을 반대하는 운동을 벌일 것을 호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