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남북공동선언발표 10돌에 즈음하여 멕시코에서

 연합토론회 진행

 

5 5 6.15남북공동선언발표 10돌에 즈음하여 멕시코에서 연합토론회가 진행되었다.

토론회에는 주체사상연구 멕시코전국조정위원회, 멕시코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주체사상연구소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 발언자들은 민족대단결의 위대한 전통을 마련하시고 조국통일위업에 한평생을 바치신 경애하는 주석님의 불멸의 업적과 경애하는 주석님의 민족대단결사상과 업적, 경험과 전통을 고수하고 드팀없이 승계하시어 민족대단결로 조국을 통일하기 위해 온갖 노고를 다 바치고 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영도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특히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분단사상 처음으로 남북수뇌상봉을 마련하시고 역사적인 6.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을 채택케 하시어 조국통일운동사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었으며 6.15자주통일시대를 펼쳐주신 데 대하여 해설 논증하였다.

토론회참가자들은 6.15남북공동선언의 기치 따라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연대성을 표시하였다.

 

북미평화협정체결을 요구

 

핀란드조선협회가 북미 사이에 평화협정을 체결할 것을 요구하여 5 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이명박정권의 출현으로 좋게 발전하던 남북관계는 악화되고 조선인민의 통일위업은 엄중한 도전에 부딪치게 되었으며 미국을 위시한 적대세력들의 간섭책동으로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상태는 더욱 격화되었다고 지적하고 핀란드조선위원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제기한 평화협정체결을 통하여 북미 사이에 신뢰를 조성하며 남북관계를 화해의 분위기 속에서 좋게 발전시켜야 한다고 인정한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조선의 통일이 외세의 간섭이 없이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이룩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끝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화협정체결제안에 대한 전적인 지지를 재 확언하면서 핀란드의 진보적인 단체, 인사들도 이를 지지하는 서명운동에 적극 참가할 것을 호소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을 지지하여

ㅡ여러 나라 인사들과 단체가 성명, 담화발표ㅡ

 

ㅡ전인도조선친선협회가 2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전인도조선친선협회는 위기에 몰릴 때마다 충격적인 사건을 조작하고 그것으로 북풍여론을 돌리는 이남당국의 상투적인 모략수법을 단죄하며 이에 맞장구를 치면서 대북적대시정책궤도를 지키려고 모지름을 쓰는 미일침략자들의 책동을 준열히 규탄하였다.

 

ㅡ프랑스주체 및 선군사상연구소조가 2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이번 조사결과는 전적으로 미제와 그 괴뢰인 이남당국의 완전한 모략극, 날조극이다.

미제와 그 앞잡이 이남당국이 날로 장성 강화되고 있는 이북의 권위를 깎아 내리고 이북을 국제무대에서 고립시켜보려는 어리석은 정치군사적전략으로부터 출발하여 이번 사건을 날조하였다고 지적하였다.

 

ㅡ핀란드와 프랑스인사가 2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ㅇ핀란드 코민포럼 통보사 사장 헤이기 시펠레는 담화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이념을 볼 때 동족을 반대하는 군사적 행동은 절대로 있을 수 없다.

이번 사건은 명백히 이남당국이 조작한 날조극이다.

언제나 정의가 승리하는 것처럼 이번 사건과 관련해서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결백성이 확증될 것이다.

우리는 언제나 조선인민의 편에 서있을 것이다.

ㅇ프랑스주체사상연구소조 성원 닌 시노디움은 담화에서 이남당국이 무엄하게도 아무런 상관도 없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함부로 함선침몰사건의 장본인으로 걸고 든 조사결과라는 것을 발표하였다고 준열히 규탄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온갖 험담과 비방중상은 자기 영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절대로 놀래 울 수 없다.

선군으로 위용 떨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제재에도 전쟁에도 다 준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