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제민전 평양지부활동소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돌에 즈음하여]

① 9 8일 조일민대표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돌경축중앙보고대회에 참가하였다.

② 9 9일 조일민대표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돌에 즈음하여 만수대예술단 삼지연악단의 경축공연을 관람하였다.

③ 9 9일 조일민대표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돌경축연회에 초대되었다.

④ 9 8일 조일민대표와 지부성원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돌에 즈음하여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동상과 대성산혁명열사릉에 모신 항일의 여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진정하였다.

 

주한미군철수를 위한 련대성운동

 

[미국이 이남을 군사적으로 강점한지 64년이 되는 것과 관련하여]

 

9 8일 캄보디아의 에프엠 90.5≫방송이 주한미군철수를 주장하는 글을 보도함.

방송은 미국이 저들의 이남강점을 합법화하기 위해 책동한데 대하여 폭로하고 미군의 이남강점은 시대착오적인 것이다, 미국은 《한》반도분열에 책임 있는 직접적인 당사자로서 이남에서 미군을 철수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며 대북적대시정책을 끝장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9 12일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주한미군의 즉시적인 철수를 요구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함.

성명은 미제의 무력이 이남에 상륙한 것은 민족해방을 위해 귀중한 목숨까지 바치며 간고한 투쟁을 벌여온 조선인민의 자주권을 짓밟는 횡포한 침략행위이다.

미제침략군은 해방된 이남민중이 조직한 주권기구인 인민위원회들을 무력으로 해산하였으며 직접적으로, 간접적으로 신식민주의 괴뢰정부를 통하여 이남에서 군사파쇼통치를 강요하였다.

5천년동안 한 강토에서 하나되어 살아온 단일민족인 조선인민이 미제가 그어놓은 분계선에 의해 둘로 갈라졌다.

미제의 이남강점은 이남민중과 전체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유례없는 재앙이었다.

이남민중은 계속되는 미군의 억압과 범죄로 하여 수많은 고통을 당하여왔다. 미제는 이남민중에 대한 학살과 강간, 약탈을 일삼아왔다.

미제는 1 000여개의 핵무기를 걷어가지고 이남에서 지체없이 물러가야 한다.

우리는 이남에서 미군을 몰아내고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라고 지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