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신문 아르판지난해 12 19일부가 조국통일위업을 위한 강력한 정신적무기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전체 조선민족이 내외반통일세력들의 극악한 도전을 짓부수고 6.15남북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철저히 이행하기 위해서는 우리 민족끼리의 정신을 높이 과시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글은 10.4선언은 우리 민족끼리의 정신과 뗄 수 없이 연관되어 있다, 10.4선언의 기본정신도 6.15남북공동선언과 마찬가지로 우리 민족끼리이다. ≪우리 민족끼리의 정신은 민족자주와 민족대단결사상을 반영한 것으로 하여 역사적인 10.4선언을 이행하기 위한 투쟁에로 전체 조선민족을 힘있게 고무추동한다고 하였다.

글은 또한 6.15선언과 10.4선언의 이행을 막아나서는 이남의 이명박일당은 조선민족의 심장속에 통일을 위한 애국의 사상으로 성스럽게 간직된 우리 민족끼리의 정신을 말살하려고 갖은 책동을 다하고 있지만 결코 통일로 향한 진군을 막을 수 없다고 하면서 조선의 통일이 성취되는가 못 되는가 하는 것은 6.15선언과 10.4선언을 어떻게 이행하는가에 달려있다고 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과 반제민전과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지지 미국련대위원회 위원장 죤 폴 커프가 새해 2009년을 맞으며 반제민전 평양지부 앞으로 신년장을 보내여왔다.

신년장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위대한 선군정치가 있는 한 조선민족은 자주와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를 거두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미제와 이남의 파쇼주구들을 반대하는 반제민전과 이남민중의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둘 것을 축원하였다. 

신년장들은 지난해 반제민전투사들과 이남의 애국민중이 부닥치는 난관을 과감히 뚫고 헤치며 반미, 반전, 반이명박투쟁을 벌렸으며 특히 미국산소고기수입반대, 남조선미국 자유무역협정체결반대, 반통일악법인 보안법철폐투쟁을 힘차게 전개하였다고 하면서 새해 2009년에도 민주주의적 권리와 사회적 진보를 이룩하고 나라의 통일을 위한 이남민중의 투쟁에서 새로운 고조가 일어나기를 희망하였다.

 

  페루조선친선문화협회, 조선의 자주적 평화통일지지 페루위원회, 페루 김정숙동지혁명활동연구협회, 주체선군정치연구 페루-조선친선협회, 페루 김일성주의연구소조가 6.15남북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지지하며 이남당국의 반북대결책동을 규탄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6.15남북공동선언과 10.4선언에 대한 전적인 지지를 재확언하고 이 역사적인 선언들에 의하여 《한》반도에서 극적인 전환이 일어난 데 대해서와 선군정치아래 이북이 지난해 국제무대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한 데 대하여 밝혔다.

  성명은 이명박패당이 집권 첫 날부터 6.15남북공동선언과 10.4선언 그리고 남북사이에 이룩된 모든 성과들을 전면부정하고 미국과 야합하여 무분별한 반북책동으로 남북관계를 대결에로 몰아가고 있는 데 대하여 폭로하고 이를 단호히 규탄하였다.

  이북을 반대하는 이남당국의 책동은 민족대단결을 지향하는 남과 북, 해외의 전 민족의 열망에 찬물을 끼얹고《한》반도의 평화보장을 방해하려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까 밝히면서 성명은 현실은 이남당국이 진정한 통일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민족대단결을 갈망하는 민중을 등지고 미제의 대북적대시정책에 적극 추종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성명은 한반도의 남쪽에 이남당국이 미제의 비호밑에 건설한 치욕스러운 콘크리트장벽이 아직까지 존재하고 있는 데 대해 상기시키면서 이남당국이 이 장벽의 존재를 부정하고 그 무슨 공영을 떠들어대는 데 대하여 강력히 규탄한 다음 우리는 남북사이의 대화과정이 회복되고 이남에서 외국군대가 철거함으로써 한반도에 평화가 깃들기를 염원한다고 지적하였다.

 

 

1 5일 백두산체코조선친선협회와 체코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가 이북의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이북의 새해공동사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공동사설은 지난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밑에 이룩된 모든 성과들을 전면부정하는 이남보수당국의 집권으로 조선통일의 길에 난관이 조성된 데 대해 단죄하였다.

  그러면서 성명은 이남의 보수당국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존중하고 남북관계를 악화시키는 책동을 중지하며 민족적 화해와 단합을 이룩하기 위한 길로 나올 것을 요구하였다.

 

1 3일 멕시코사회당, 사회주의인민당,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주체사상연구소조, 멕시코조선친선협회, 김일성주석회고멕시코친우협회, 조선통일지지 멕시코위원회가 이북의 새해 공동사설을 지지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선군조선의 빛나는 전성기를 펼쳐나가기 위한 조선노동당과 이북민중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조선통일의 푯대인 역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국통일운동을 더욱 활성화하여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노동당과 이북민중의 투쟁에 굳은 지지와 연대성을 보낸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