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대계도간석지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평안북도 대계도간석지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계도간석지전경도앞에서 해설을 들으신 다음 성벽마냥 거창하게 일떠선 제방과 건설장을 장시간에 걸쳐 돌아보시면서 간석지개간정형을 구체적으로 요해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날바다를 헤가르며 연연히 뻗어간 제방들과 격전장을 방불케 하는 들끓는 건설장들을 보시고 간석지개간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고 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에 무한히 충직한 건설자들이 부닥치는 난관과 애로를 과감히 박차고 대중적 영웅주의와 무비의 헌신성을 발휘하여 선군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또 하나의 위대한 창조물을 훌륭히 일떠세웠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건설자들이 만난시련을 이겨내야 했던 그처럼 어려운 조건에서도 미래에 대한 신심과 낙관에 넘쳐 완강한 투지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이악하게 투쟁한 결과 서해갑문에 못지 않은 방대한 대자연개조공사를 기본적으로 끝낼 수 있게 되었다고 하시면서 이 놀라운 기적은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로 이 땅 위에 기어이 강성대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인민의 견인불발의 의지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며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영웅적 조선인민의 무한대한 정신력에 대한 일대 과시로 된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할 일념에 불타는 간석지건설자들은 사나운 파도와 맞받아 싸우며 조국땅을 넓혀간 용감한 바다의 정복자들, 백절불굴의 투사들이라고 하시면서 그들이야말로 조국과 인민이 영원히 기억하고 추억할 위훈의 창조자들이라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어 개간된 간석지논을 돌아보시면서 농사형편을 요해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끝간데 없이 아득히 펼쳐진 대지에 푸른 주단을 펴놓은듯 한 논벌들을 바라보시고 참으로 희한한 풍경이라고 하시면서 사회주의대농장이 솟아난 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몇해전까지만 해도 바다였던 이곳이 오늘은 풍요한 대지로 전변되었다고 하시면서 간석지건설자들의 눈부신 투쟁에 의하여 조국의 지도는 날을 따라 변모되고 있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간석지논에서 해마다 알곡수확고를 높이고 있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매우 기뻐하시면서 간석지농사를 잘 하기 위한 방도들을 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계도간석지건설은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한 중요한 사업의 하나라고 하시면서 개간공사를 앞당겨 끝내는 데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식량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기 위하여서는 지금 있는 경지면적을 최대한으로 이용하는 것과 함께 새 땅을 더 많이 얻어내야 한다고 하시면서 여기서 중요한 것은 간석지개간을 잘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계도간석지건설을 빨리 완공하자면 3호방조제공사를 더욱 다그쳐 건설자들이 결의한대로 다음해 4.15전으로 끝내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여기에 역량을 집중하고 면밀한 계획 밑에 전투조직을 짜고 들어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지난 기간 대계도간석지건설자들이 건설의 질과 속도를 높일 수 있은 비결의 하나는 우리 식의 독특한 공법을 적용한데 있다고 하시면서 대중적인 기술혁신운동을 광범히 벌여 새로운 건설공법을 적극 창안도입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개간한 간석지의 논들을 부침땅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중간제방, 하천제방, 용배수로, 구조물공사를 비롯한 내부망공사를 동시에 내밀어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계도간석지건설은 어렵고 방대한 대자연개조사업인것만큼 국가적인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하시면서 공사에 필요한 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평안북도 간석지건설관리국앞에는 곽산, 정주, 철산지구의 간석지개간공사를 마저 끝내야 할 방대한 과업이 나서고 있다고 하시면서 풍부한 건설경험을 가지고 있고 물질기술적 토대도 굳건히 마련된 조건에서 대중의 열의를 더욱 높이고 조직사업을 짜고 들면 능히 공사를 앞당겨 끝낼 수 있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국의 영원한 재부인 땅을 넓혀가는 것은 후손만대의 행복과 나라의 융성번영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시면서 간석지건설자들이 이 영예롭고 숭고한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함으로써 영웅적 조선노동계급의 혁명적 기상을 다시 한번 떨쳐가리라는 크나큰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새로 건설된 대동강타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새로 건설된 대동강타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공장전경도 앞에서 해설을 들으신 다음 장시간에 걸쳐 공장의 외부와 내부를 돌아보시면서 건설정형과 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요해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건설의 질이 높은 수준에서 보장된 건축물들과 갖가지 고급건재들이 쉬임 없이 쏟아져 나오는 생산공정들을 보시고 군인건설자들이 먼 훗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을 현대적인 공장을 훌륭히 건설한 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군 군인들은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도처에 선군시대의 기념비적 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웠다고 하시면서 강성대국건설을 위해 쌓아올린 이 자랑찬 위훈은 선군혁명의 기수, 돌격대인 우리 군대가 사회주의건설에서도 선도자적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 있음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 있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동강타일공장에서 철저히 국내의 원료원천에 의거한 생산체계를 확립한 것은 아주 좋은 일이라고 하시면서 오늘 금속공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에서 성과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주체화는 우리의 힘, 우리의 자원, 우리의 기술로 이 땅에 기어이 강성대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인민의 드팀 없는 신념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용도에 따르는 각이한 규격과 색깔을 가진 타일과 자기기와들을 보시고 공장의 일꾼들과 노동자, 기술자들이 인민에 대한 헌신적 복무정신을 지니고 질 좋은 건재품들을 많이 생산하고 있는 데 대해 매우 기뻐하시면서 그들의 수고를 치하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타일은 건설물의 미적 효과를 보장하고 위생문화적 요구를 만족시킬 뿐 아니라 외부적 작용으로부터 건설물을 보호해주는 중요한 건재의 하나이라고 하시면서 보기 좋고 질긴 타일로 도시와 마을을 더욱 아름답게 장식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동강타일공장은 나라의 건재공업발전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하시면서 공장 앞에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지금 도시와 마을의 건설장마다에서는 질 좋은 건재를 더 많이 요구하고 있다고 하시면서 늘어나는 건재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공장의 노동계급이 생산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 조국을 더욱 아름답고 문명하게 꾸리고 우리 인민에게 제일 좋은 것을 마련해주자는 것이 당의 의지이고 결심이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하나의 제품을 만들고 하나의 창조물을 일떠세워도 세계적인 것으로, 만년대계의 것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건설물의 질제고와 도시미화에서 중요한 작용을 하는 건재의 질을 부단히 높이기 위해서는 선진기술을 적극 받아들이고 노동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끊임없이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2단계 공사까지 완공되면 대동강타일공장은 미정석, 대형유리복합타일, 대형대리석연마타일, 위생자기, 접착제 등 각종 현대적인 건재들을 생산하는 대규모건재기지로 될 것이라고 하시면서 다음 단계의 공사를 다그쳐 끝내는 데서 나서는 방향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현대적 기술로 장비된 대동강타일공장은 기초가 든든한 청춘공장인것 만큼 발전전망이 대단히 크다고 하시면서 공장을 전망성있게 꾸려 굴지의 건재생산기지로 전변시켜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공장의 노동계급이 강성대국건설대전이 힘있게 벌어지고 있는 시대의 거세찬 숨결에 발을 맞추어 생산에서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키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공장의 노력혁신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인민군 해군 제597군부대를 시찰하시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선인민군 해군 제597군부대를 시찰하시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 군부대에 도착하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군항을 뒤흔들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위하여 한목숨 바쳐 싸우자!, ≪총폭탄!, ≪결사옹위!≫라는 우렁찬 구호의 함성이 망망한 대해로 힘있게 울려 퍼지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먼저 군부대장의 안내를 받으시며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거룩한 발자취가 어리어있는 사적물들과 사적자료들을 보시면서 부대의 발전역사에 깃들어있는 수령님의 영도업적을 감회깊이 추억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세심한 지도와 보살피심 속에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걸어온 군부대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세계해전사에 특기할 주문진해상전투를 비롯한 수많은 전투들에서 조선인민군의 영웅적 기개를 떨친 오랜 투쟁전통을 가지고 있는 해군부대라고 하시면서 주체적인 해군무력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온갖 노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것이라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강위력한 해군부대로 자라기까지에는 당의 군사노선관철을 위한 투쟁에 전심전력을 다한 역대 지휘성원들과 군인대중의 헌신적인 노력도 깃들어있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위훈을 값 높이 빛내어 주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부대의 임무수행과 훈련정형을 요해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부대의 장병들이 날강도 미제와 그 주구들의 날로 악랄해지는 새 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하여 적들의 일거일동을 예리하게 주시하며 전투근무를 경각성있게 수행하고 있으며 혁명적인 훈련기풍을 확립하여 일당백의 용사들로 튼튼히 준비하고 있는 데 대해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부대의 전투력을 일층 강화하는 데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도서실을 비롯한 문화교양시설들을 돌아보시면서 해병들에 대한 정치사업진행실태를 알아보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부대에서 사상문화교양거점들에 풍부한 교양자료들과 문화수단들을 갖추어놓고 다양한 정치사업과 문화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있는 데 대해 치하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군이 사상사업을 여러 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진공적으로 벌림으로써 군인교양에서 획기적인 전변이 이룩되었다고 하시면서 이 귀중한 성과는 우리 당이 시종일관 견지하고 있는 사상선행원칙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일대 시위로 된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병영구내를 거니시며 부대관리정형을 요해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병영의 외부와 내부를 깨끗이 거두고 주위환경을 훌륭히 조성한 데 대해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부대의 알뜰한 살림살이기풍을 높이 평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선군시대에 우리 군대가 창조한 군인문화는 사회주의생활문화의 전형, 본보기라고 하시면서 자랑스러운 선군문화가 온 사회에 널리 일반화됨으로써 강성대국의 문어구에 들어서고 있는 우리 조국의 모습은 날을 따라 눈부시게 변모되고 있다고 말씀하시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어 군부대 직속 중대를 시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중대군인들의 훈련을 보신 후 교양실, 침실, 세목장 등 여러 곳을 돌아보시면서 해병들의 사업과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해병들의 잠자리로부터 급식조건과 문화기재이용에 이르기까지 자세히 알아보시고 부대의 지휘관들이 후방사업은 곧 정치사업이라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를 언제나 가슴깊이 새기고 전사들에게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준 데 대하여 기뻐하시면서 그들의 수고를 치하하시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군부대군인들이 조국보위성전에서 빛나는 위훈을 떨쳐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

전승절에 즈음하여 공훈국가합창단의 경축공연을 관람하시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6돌에 즈음하여 공훈국가합창단의 경축공연을 관람하시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선군혁명영도로 영웅적 조선인민군을 천하무적의 강군으로 키워주시었으며 군대와 인민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끌어주고 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공훈국가합창단은 남성합창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 ≪조선의 장군≫, ≪백두산바람 분다≫, ≪조국보위의 노래≫, 남성독창과 남성합창 ≪전사의 염원≫, 전호속의 나의 노래≫,≪영웅의 그 나이 열여덟이었네,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여성창과 남성합창 ≪아무도 몰라≫, 관현악과 합창 ≪문고개≫, 합창 ≪수령이시여 명령만 내리시라≫ 등 곡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승리자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 희망찬 미래에 대한 확신과 열정이 도도히 굽이치는 공연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출연자들의 공연성과를 축하하시고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관람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공훈국가합창단의 예술인들이 혁명적 군인정신이 맥박치는 사상예술성이 높은 훌륭한 공연을 진행한 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시기 포연탄우를 헤치며 싸우는 고지에서 전사들을 위훈에로 불러주던 그날처럼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예술활동으로 군대와 인민을 새로운 승리에로 적극 고무 추동하리라는 크나큰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평양방직공장을 현지지도하시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역사적인 남녀평등권법령발포 63돌에 즈음하여 7 30일 현대적으로 새로 꾸려진 평양방직공장을 현지지도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먼저 위대한 수령님의 현지교시판과 현지지도사적비,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귀중한 사적물들과 사적자료들을 보시면서 잊을 수 없는 역사의 나날들을 감회깊이 추억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발자취가 역력히 어리어있는 평양방직공장 하나만 놓고 보아도 수령님께서 인민들의 입는 문제해결을 위하여 얼마나 많은 노고와 심혈을 바쳐오시었는가를 잘 알 수 있다고 하시면서 어버이수령님의 대해 같은 사랑과 은덕을 우리 인민은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수령님의 생애에서 그 사상과 실천의 중핵을 이룬 것은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정신이었다고 하시면서  우리  일꾼들은 수령님의 이 높으신 뜻을 언제나 심장깊이 새기고 사업과 생활에 철저히 구현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어 만부하의 동음이 세차게 울려 퍼지는 방적종합직장, 편직사직장, 염색종합직장들과 갖가지 나무들이 숲을 이룬 구내를 비롯한 공장의 여러 곳을 여러 시간에 걸쳐 돌아보시면서 현대화추진정형과 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요해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공장안은 궁전과 같이, 공장밖은 공원처럼 훌륭히 꾸려진 공장의 내부와 외부를 돌아보시고 옛모습은 흔적조차 찾아볼 수 없게 천지개벽된 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공장의 노동계급이 모든 것이 부족한 그처럼 어려운 시기에 자체의 힘과 기술로 현대화를 빛나게 실현하고 높은 수준의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확립한 것은 경탄할 만 한 성과라고 하시면서 그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고 공장의 전체 일꾼들과 노동자, 기술자들에게 감사를 주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평양방직공장의 노동계급처럼 목표를 높이 세우고 이악하게 투쟁한다면 짧은 기간에 모든 공장들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현대화할 데 대한 우리 당의 방침을 빛나게 관철할 수 있다고 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평양방직공장 당위원회 사업은 전당의 모범이라고 하시면서 모든 공장당위원회와 모든 단위들에서 이들의 경험과 사업작풍을 적극 따라 배워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오랜 기간 공장에서 일해온 노력영웅들인 직포공 전옥화, 정방공 김복실, 직장장 이명옥과 새 세대의 노력혁신자들인 직포공 문강순,이명순, 정방공 선우옥, 한철옥을 만나시어 그들이 발휘한 애국적 헌신성을 높이 평가하시고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여성노동자들속에서 년간계획 완수자들이 속출되고있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매우 기뻐하시며 노동당시대의 여성들처럼 자기의 명성과 존재가치를 눈부시게 빛내인적은 일찍이 없었다고 하시면서 우리 여성들의 지위와 역할에서 일어난 이 세기적 전변은 혁명성과 전투성이 강한 우리의 여성들이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떠밀고 나가는 위력한 역량이라는 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 있다고 말씀하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의 입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서 평양방직공장이 맡고있는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공장 앞에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은 인민들의 복리를 끊임없이 증진시키는 것을 자기의 숭고한 임무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하여 적극 투쟁하여왔으며 경제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인민생활을 높이는 데 복종시켜 풀어왔다고 하시면서 입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강성대국건설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에게 더 좋은 옷을 해입히려는 것은 당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라고 하시면서 천생산에 큰 힘을 넣어 입는 문제해결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와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평양방직공장은 우리 나라의 천생산에서 큰 몫을 담당하고 있는 것만큼 공장의 생산능력을 끊임없이 높이는 동시에 각종 섬유를 비롯한 원료자재를 충분히 대주어 만부하를 걸어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공장이 새로운 기술로 장비된 조건에서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강화하고 생산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더욱 높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일꾼들과 노동자들이 우리 당의 과학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선진과학기술을 습득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더 좋고 더 많은 옷감을 보내주기 위해서는 공장의 노동계급이 인민에 대한 헌신적 복무정신을 높이 발휘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모든 노동자들이 자기 옷감을 짜는 심정으로 천생산에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바쳐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여성들이 다수를 차지하고있는 평양방직공장에서 후방공급사업은 특별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공장의 당조직과 일꾼들이 여성노동자들에게 훌륭한 생활조건을 보장해주는 데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평양방직공장의 노동계급이 당의 경공업혁명방침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여 질 좋은 옷감을 더 많이 생산공급함으로써 강성대국건설위업실현에 적극 기여하리라는 크나큰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지금 어느 공장에 가보나 혁명적 대고조의 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고 이 거세찬 투쟁의 불길 속에서 조국은 비상한 속도로 전진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전민, 전군의 유례없는 대진군으로 하여 우리의 강성대국승리의 날은 하루하루 눈앞에 다가오고 있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전환이 일어나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최후의 결승선을 향하여 힘차게 내달릴 때라고 하시면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일대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나가자고 말씀하시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