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개건된 평양대극장을 현지지도하시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개건된 평양대극장을 현지지도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장시간에 걸쳐 극장의 외부와 내부를 돌아보시면서 개건정형을 구체적으로 요해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웅장화려하게 꾸려진 극장의 전경을 바라보시며 잊을 수 없는 역사의 나날들을 감회깊이 추억하시면서 평양대극장은 우리 당과 공화국의 영광스러운 발전행로에 있었던 중대사변들을 안고 있는 참으로 뜻 깊은 곳이라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건축형식과 내용은 물론 장식과 비품, 소리울림의 세부에 이르기까지 자세히 알아보시고 군인건설자들이 대중적 영웅주의를 발휘하여 수령님의 영도업적이 깃들어 있는 평양대극장을 새 세기의 미감에 맞게 최상의 수준으로 개건 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개건된 평양대극장은 내부구조도 좋고 시공도 높은 수준에서 보장되었을뿐 아니라 문화예술전당으로서의 내용과 형식도 완벽하게 갖추었다고 하시면서 현대적인 극장을 훌륭히 일떠세운 군인건설자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고 그들에게 감사를 주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의 요구라면 천만산악도 단숨에 떠옮기는 결사관철의 투사들인 군인건설자들의 영웅적 투쟁에 의하여 평양대극장이 반년도 안 되는 짧은 기간에 개건될 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이 놀라운 성과는 혁명적 군인정신의 창조자들인 우리 군인들의 무한대한 정신력에 대한 뚜렷한 과시로 된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혁명적 대고조의 불길을 지펴올리는 데서 핵심적이며 선도자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우리 군대는 오늘 사회주의건설장마다에서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고 있다고 하시면서 불가능을 모르는 이런 위력한 대부대의 믿음직한 뒷받침이 있기에 강성대국의 승리는 낙관적이라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민족적 고전미와 현대미가 결합되고 우아함과 웅장함, 정교함이 잘 조화된 평양대극장은 선군시대의 훌륭한 문화전당이라고 하시면서 또 하나의 귀중한 재부를 후대들에게 물려줄 수 있게 된데 대하여 기쁨을 금치 못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온 나라에 숲을 이루며 일떠서고 있는 선군시대의 기념비적 창조물들이 자랑찬 모습을 펼치고 있다고 하시면서 우리 인민의 미적 지향과 요구에 맞는 건축물들을 더 많이 건설하기 위해서는 새롭고 독창적이며 특색있는 건축형식을 적극 탐구하고 만들어내어 건축의 조형예술성을 끊임없이 혁신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평양대극장은 어버이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이념이 구현되어 있는 위대한 사랑의 결정체라고 하시면서 수령님께서 물려주신 이 귀중한 유산을 대를 이어 빛내이는 것은 우리의 신성한 의무이며 숭고한 도덕의리로 된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에는 인민의 이익을 첫 자리에 놓고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치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와 결심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고 하시면서 모든 일꾼들은 인민의 복무자라는 무거운 사명감을 언제나 가슴깊이 새기고 헌신분투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의 향유물인 평양대극장을 더 잘 꾸리고 봉사활동을 부단히 개선강화하여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더욱 높이 발양시켜야 한다고 하시면서 극장관리운영에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었다.

전체 군인건설자들은 한평생 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온갖 노고와 심혈을 다 바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에서 혁명적 군인정신을 더 높이 발휘함으로써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며 강성대국건설위업을 앞당겨 실현할 충성의 맹세를 다지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삼일포특산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군대에서 운영하고 있는 삼일포특산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공장전경도앞에서 해설을 들으신 다음 장시간에 걸쳐 생산공정들을 돌아보시면서 기술장비상태와 생산정형을 구체적으로 요해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아담하고 정결한 작업장들과 기대들마다에서 쉬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각종 식료품들을 보시고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훌륭히 보장하고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고 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삼일포특산물공장은 작은 생산면적과 적은 노력으로 국내원료에 철저히 의거하여 특색있는 식료품들을 많이 생산하는 실리있는 공장일뿐 아니라 포장혁명을 비롯하여 당의 경공업혁명방침을 빛나게 실현한 모범공장, 본보기공장이라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공장의 일꾼들이 몇명밖에 안되는 노동자들을 가지고 빈터에서 시작하여 오늘과 같은 현대적인 식료공장으로 발전시키고 생산을 끊임없이 늘여 인민들에게 많은 식료품을 공급하였다고 하시면서 무에서 유을 창조한 자력갱생의 선구자들인 공장의 전체 일꾼들과 노동자, 기술자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고 그들에게 충심으로 되는 감사를 주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 공장은 모든 면에서 정보산업시대의 요구를 충분히 반영한 훌륭한 공장이라고 하시면서 이 자랑스러운 성과는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고 오늘을 위한 오늘이 아니라 내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숭고한 정신세계가 낳은 고귀한 결실이라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는 혁명적 군인정신의 창조자답게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도 핵심적이며 선도자적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 있다고 하시면서 당에 무한히 충실한 그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 공장의 경험은 인민에 대한 헌신적 복무정신을 안고 부닥치는 난관과 애로를 과감히 박차고 이악하게 투쟁할 때 현 조건에서도 막대한 생산예비를 얻어낼 수 있다는 것을 실증해주고 있다고 하시면서 이들의 간고분투,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불굴의 투쟁기풍, 진지한 사업태도를 모든 단위들에서 적극 따라 배워 한점의 불꽃이 온 나라에 요원의 불길로 세차게 타 번지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공장건설초기부터 오랜 기간 공장의 강화발전을 위해 헌신분투한 공로자들을 만나시어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국이 준엄한 시련을 겪고 있던 어려운 시기 우에서 대주면 좋고 안 대주어도 한다는 각오를 가지고 억척같이 떨쳐 나 악전고투를 벌여 자체의 힘으로 공장을 보란듯이 일떠세움으로써 드디어 고생끝에 낙을 보게 되었다고 하시면서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해 충성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친 그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삼일포특산물공장에서처럼 공장을 실리있게 꾸리고 경영활동을 짜고 든다면 우리의 원료자재를 가지고 식료품생산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하시면서 모든 도들에서 이런 공장을 많이 건설하여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어 공장에서 운영하고 있는 삼일포특산물상점을 현지지도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매대의 진열상태와 봉사정형을 자세히 알아보시고 사회주의상업의 본성적 요구에 맞게 봉사활동을 잘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를 위한 구체적인 방도들을 밝혀주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들의 식생활을 개선하는 데서 이 공장의 임무와 역할이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공장관리운영에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공장의 일꾼들과 노동자, 기술자들이 뜨거운 애민정신을 계속 높이 발휘하여 생산을 더욱 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들에게 질 좋은 식료품을 더 많이 보내주기 위해서는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보다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며 생산에 필요한 원료와 자재를 넉넉히 보장해주어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공장을 만부하로 돌리자면 기술관리, 설비관리에 큰 힘을 넣는 것과 함께 생산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제일 좋은 것을 마련해주자는 것이 당의 의지이고 결심이라고 하시면서 공장에서는 식료품의 질을 최상의 수준으로 높이는 데 계속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공장의 종업원들이 강성대국건설대전이 힘있게 벌어지고 있는 거세찬 시대의 숨결에 발을 맞추어 생산에서 보다 큰 비약을 일으키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새로 건설된 영원발전소를 현지지도하시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새로 건설된 영원발전소를 현지지도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발전소전경도앞에서 해설을 들으신 다음 우렁찬 동음을 울리며 기운차게 돌아가는 발전기실과 배전실을 돌아보시면서 설비조립정형과 전력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요해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안중기계연합기업소의 노동계급이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 짧은 기간에 효율이 높은 선진적인 발전기를 만들어 보내주었으며 발전소의 종업원들이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잘하여 전력생산을 정상화하고 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수고를 치하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어 언제에 오르시어 선군조선의 기상인양 하늘높이 솟아오른 거창한 언제와 푸른 물 출렁이며 끝없이 펼쳐진 대인공호수를 바라보시면서 군인건설자들이 강성대국건설사에 길이 남을 위대한 창조물을 훌륭히 일떠세운 데 대하여 대만족을 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군인건설자들이 한t의 철강재, 한포대의 시멘트가 금처럼 귀하던 그토록 간고한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자력으로 현대적인 대규모수력발전소를 일떠세운 것은 경탄할 만한 성과라고 하시면서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만년재부를 마련한 그들의 빛나는 업적을 높이 평가하시고 감사를 주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영원발전소의 성과적 완공은 불가능을 모르는 우리 군대의 무한대한 정신력의 위력과 자립적 민족경제의 거대한 잠재력에 대한 자랑찬 시위로 되며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을 과감히 짓부수며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더욱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또 하나의 위대한 승리로 된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영원발전소건설을 몸소 발기하시고 그 실현을 위하여 온갖 노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신 어버이수령님께서 오늘의 이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시면 얼마나 기뻐하시었겠는가고 하시면서 당과 수령에게 무한히 충직한 인민군군인들의 영웅적 투쟁에 의하여 수령님의 유훈이 드디어 빛나게 관철되게 되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볼수록 장관인 영원발전소의 건축물마다에는 군인건설자들이 바친 고귀한 피와 땀이 스며있다고 하시면서 그들이 지닌 열화같은 충성심과 숭고한 애국심을 거듭 높이 평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영원발전소는 당의 요구라면 산악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조선인민군의 혁명적 군인정신이 낳은 고귀한 산물이라고 하시면서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린 군인건설자들의 빛나는 위훈을 조국은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산업의 심장인 전력생산을 확고히 앞세우는 것은 강성대국건설위업을 실현하는 데서 가장 중요한 문제의 하나라고 하시면서 나라의 전력생산을 늘이는 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력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규모의 수력발전소와 중소형발전소를 대대적으로 건설하는 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정책이라고 하시면서 앞으로도 여기에 계속 선차적인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최근년간 전국도처에 대규모의 수력발전소들을 많이 건설한 결과 지금 그 덕을 크게 보기 시작하였다고 하시면서 실천적 경험은 물원천이 풍부한 강하천을 많이 가지고 있는 우리 나라에서 늘어나는 전력수요를 원만히 해결할 수 있는 빠른 길은 수력발전소를 대대적으로 건설하는 것이라는 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 있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수력발전소는 건설하기는 힘들지만 일단 건설해놓기만 하면 만년대계로 될 뿐아니라 화력발전소나 원자력발전소에 비해 여러모로 유리하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발전능력을 더 많이 조성하기 위해서는 유망한 발전후보지들을 적극 찾아내어 수력발전소들을 대대적으로 건설하며 특히 희천발전소건설을 전당, 전군, 전민이 총동원되어 짧은 기간에 최상의 수준에서 끝내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최근시기 자강도, 평안북도, 함경남북도, 황해북도를 비롯한 전국각지에 많은 발전소들이 건설된 조건에서 전력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기 위하여서는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부단히 개선하는 한편 선진기술을 적극 받아들여 발전효율을 더욱 높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력생산을 늘이는 것과 함께 낭비현상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도중손실을 없애기 위한 대책들을 빈틈없이 세워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력부문 일꾼들이 경제강국건설에서 지닌 무거운 책임감을 깊이 간직하고 경제조직사업을 더욱 짜고듦으로써 긴장한 전기문제를 결정적으로 풀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충천한 기세로 강성대국건설대전에 진입한 군민의 열의는 비상히 높다고 하시면서 전력공업부문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킴으로써 강성대국건설에서 선봉적 역할을 수행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었다.

전체 군인건설자들은 우리 인민에게 하루빨리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불철주야의 애민헌신의 길을 이어가고 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강성대국건설에 한 몸 다 바칠 충성의 결의에 충만되여 있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인민군 제10215군부대 예술선전대공연을 관람하시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선인민군 제10215군부대 예술선전대의 공연을 관람하시었다.

예술선전대원들은 설화와 노래 ≪그 품 떠나 못살아≫, 대화시 ≪위대한 믿음≫, 어은금병창장군별≫, 혼성중창 ≪발걸음≫, 남성독창 ≪영원한 심장의 노래≫, 여성독창과 남성중창 ≪우리는 빈터에서 시작하였네≫, 시와 합창 ≪다진 맹세 변치 않는 영원한 동지가 되렵니다≫ 등 여러가지 형식의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공연을 통하여 출연자들은 위대한 영장의 손길아래 무적강군으로, 수령옹위의 제일결사대로 자라난 영웅적 조선인민군의 필승불패의 위력과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며 일편단심 어버이장군님을 따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과 주체혁명위업을 무장으로 굳건히 담보해갈 인민군군인들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군부대예술선전대원들이 우리 군인들의 무한대한 정신력을 그대로 반영한 인식교양적 의의가 큰 훌륭한 작품들을 창작하였을뿐 아니라 공연을 참신하고 전투적으로 진행한 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공연성과를 높이 평가하시고 그들에게 감사를 주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커다란 감화력과 높은 호소성을 가지고 있는 예술선전은 군인들의 사상교양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시면서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예술선전활동을 더욱 강화하는 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었다.

전체 예술선전대원들은 강성대국건설대전을 진두지휘하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친히 공연을 보아주시고 한없는 사랑과 은덕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전투적 과업을 빛나게 관철하여 부대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 충성의 결의에 충만되여있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 2호≫의 성과적 발사에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 노동자들과 일꾼들을 만나시고 기념촬영을 하시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공지구위성 ≪광명성 2호≫의 성과적 발사에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 노동자들과 일꾼들을 만나시고 기념촬영을 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과학자, 기술자, 노동자들과 일꾼들에게 답례하시며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불타는 애국심을 안고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바쳐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발사에 크게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 노동자들과 일꾼들을 열렬히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과학기술의 종합체인 인공지구위성의 성과적 발사는 선군조선의 존엄과 불패의 국력, 우리 인민의 무한대한 정신력을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한 민족적 경사이며 강성대국건설대전에서 승리의 첫 포성을 울린 역사적 사변으로 된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나가는 전초병이라는 시대적 사명감을 깊이 간직하고 경제강국건설에 이바지할 수 있는 가치있는 과학기술을 연구도입하여 당의 믿음과 기대에 보다 높은 과학기술성과로 보답하리라는 크나큰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인민군창건 77돌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군

851군부대지휘부를 방문하시고 인민군장병들을 축하하시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영웅적 조선인민군 창건 77돌에 즈음하여 4월 25일 조선인민군 제851군부대 지휘부를 방문하시고 인민군장병들을 축하하시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군인들의 열광적인 환호에 답례를 보내시며 조선인민군창건 77돌을 맞는 인민군장병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군부대군인들이 부대의 자랑찬 전통을 이어 오늘도 조국보위성전에서 위용을 떨쳐가고 있다고 하시면서 부대가 걸어온 영광스러운 행로를 감회깊이 회고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군부대의 군기에는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 싸운 혁명선열들의 고귀한 넋이 고이 간직되여 있다고 하시면서 위대한 조국전쟁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긴 그들의 영웅적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부대의 임무수행정형과 훈련실태를 요해하신 다음 군인들의 사업과 생활을 자세히 알아보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군부대의 전체 장병들이 훈련을 강화하여 높은 전투능력과 전투기술을 소유한 일당백의 싸움군들로 자라났을뿐 아니라 적들의 침략책동을 예리하게 주시하며 경계근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고있는 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조선인민군을 필승불패의 혁명무력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는 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군부대군인들이 조국보위성전에서 영웅적 기개를 떨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

건군절에 즈음하여 공훈국가합창단의 경축공연을 관람하시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영웅적 조선인민군 창건 77돌에 즈음하여 4월 25일 공훈국가합창단의 경축공연을 관람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군장병들을 비롯한 관람자들의 환호에 답례를 보내시며 조선인민군창건 77돌을 맞는 그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었다.

공훈국가합창단은 남성합창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 ≫, ≪조선인민군가≫, 남성독창과 남성합창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여성독창과 남성합창 ≪아무도 몰라≫, 남성독창과 남성합창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관현악과 남성합창 ≪문경고개≫, 남성합창 ≪조국의 바다지켜 영생하리라≫, ≪저 하늘 높이 날고 돌아온 저녁에≫, ≪천만이 총폭탄 되리라≫, ≪병사들이 제일 기쁠 때≫, ≪발걸음≫, 남성독창과 남성합창 ≪동지애의 노래≫, 남성합창 ≪혁명의 수뇌부 결사옹위하리라≫ 등 곡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에게 답례를 보내시고 공연성과를 축하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공훈국가합창단의 예술인들이 시대정신, 혁명적 군인정신이 맥박치는 훌륭한 공연을 진행한 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공연성과를 높이 평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공훈국가합창단의 전체 창작가, 예술인들이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예술활동을 활발히 벌려 우리 군대와 인민을 강성대국건설대전에로 더욱 힘있게 불러일으키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원산농업대학에 새로 건설된 온실을 현지지도하시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원산농업대학에 새로 건설된 토양식무공해온실을 현지지도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온실의 외부와 내부를 돌아보시면서 건설정형과 이용실태를 구체적으로 요해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고도로 자동화된 현대적인 온실을 짧은 기간에 훌륭히 일떠세운 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군인건설자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새로 건설된 온실은 모든 면에서 현대과학기술의 요구를 충분히 구현한 훌륭한 실험연구기지라고 하시면서 대학에 최상급의 온실이 마련된 데 대해 기쁨을 금치 못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온실을 통하여 작물육종연구사업을 활발히 벌려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를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어 신록이 짙어가는 대학구내를 거니시며 원림화, 수림화정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진귀한 원산금솔나무, 종비나무, 느티나무를 비롯하여 무성하게 자란 각종 나무들을 보시고 대학의 특성에 맞게 수림화를 훌륭히 실현한 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수림화, 원림화에서 훌륭한 모범을 창조한 원산농업대학의 이 자랑찬 모습은 오랜 기간 교직원, 학생들속에서 높이 발휘된 숭고한 애국심의 결실이라고 하시면서 대학들을 비롯한 모든 단위들에서 이들의 모범을 따라 배워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원산농업대학은 나라의 농업발전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하시면서 교수교양과 과학연구사업에서 지침으로 되는 강력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원산농업대학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사회주의교육테제를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인 결과 교육에서 주체가 확고히 서고 교육의 질이 높아졌으며 그 물질기술적 토대가 튼튼히 마련되었다고 하시면서 교육사업에서 이룩한 자랑찬 성과들에는 후대교육을 위하여 모든 것을 다 바친 교육일꾼들의 숨은 노력이 깃들어있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새 조국건설시기로부터 오늘까지 부강조국건설에 크게 이바지한 원산농업대학에서는 혁명성이 강하고 높은 과학기술을 소유한 실력있는 기술인재들을 많이 양성하였을뿐 아니라 과학연구사업을 강화하여 농업생산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 문제들을 해결하고 새로운 과학기술분야를 개척하는 데서 많은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하시면서 대학의 교직원, 학생들이 당과 혁명앞에 쌓아올린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학앞에는 우리 혁명의 새로운 요구에 맞게 교육사업과 농업기술자, 전문가양성사업을 더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켜야 할 무거운 과업이 나서고 있다고 하시면서 학생들을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사회주의경제건설에 더 잘 이바지하도록 키워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농업부문의 기술자, 전문가양성사업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농업대학의 과학이론수준을 더욱 높이는 것과 함께 농업부문에서 이룩되고 있는 과학기술발전의 최신성과들을 널리 받아들여 과학기술교육의 수준을 급속히 높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학생들에게 혁명과 건설에 실지 써먹을 수 있는 산지식을 가르쳐주기 위해서는 강의와 과학실험, 생산실습을 밀접히 결합하여 진행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학에서 기술수준이 높은 과학자, 기술자들을 짧은 기간에 더 많이 키워냄으로써 우리 당의 농업제일주의방침을 실현하는 데서 나서는 당면한 문제들을 푸는 한편 주체농법의 요구를 관철하는 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새로운 과학기술분야들을 널리 개척하여 우리의 전반적 농업과학기술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의 농업을 높은 과학기술적 토대위에 올려세우기 위해서는 교원들속에서 과학연구사업을 강화하며 학생들을 능력있는 농업기술인재로 키워내는 동시에 가치있는 많은 과학연구성과들을 내놓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어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농업기술인재양성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기 위하여서는 온실을 비롯한 과학연구기지들을 튼튼히 꾸리고 연구사업을 전망성있게 진행하며 교직원, 학생들의 사업과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주체농업발전의 직접적 담당자들인 농업기술인재양성의 원종장인 원산농업대학에 대한 우리 당과 인민의 믿음과 기대는 매우 크다고 하시면서 대학의 교직원, 학생들이 이 믿음과 기대에 훌륭히 보답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원산시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원산시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먼저 해안광장에 모셔진 어버이수령님의 동상을 보신 다음 강원도 김일성동지혁명사적관을 돌아보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혁명사적관을 돌아보시고 혁명사적부문 일꾼들이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만대에 길이 빛내어갈 일념을 안고 사적관을 통한 혁명전통교양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는 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수고를 치하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소중한 추억을 불러주는 사적자료들을 깊은 감회속에 보시며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영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강원땅이 인민의 낙원으로 천지개벽되었다고 하시면서 수령님의 대해같은 은덕에 충성으로 보답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혁명사적관은 당원들과 근로자들, 군인들과 청소년들을 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무장시키는 중요한 교양거점의 하나라고 하시면서 사적관리의 관리운영과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더욱 강화하는 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혁명사적관은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대중교양장소인것만큼 참관에 편리하게 더 잘 꾸리고 해설강의수준도 부단히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어 원산시내를 돌아보시면서 도시경영사업과 송도원야외극장을 현지지도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원산시에서 도시전망계획에 따라 건설을 적극 추진하고 도시경영사업을 개선하여 거리들을 사회주의맛이 나게 아름답게 변모시킨 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경치아름다운 바닷가를 끼고있고 천하명산 금강산과 잇닿아있는 원산시는 우리 인민들과 외국인들이 즐겨찾는 곳이므로 도시경영사업에 특별한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하시면서 모든 건물들과 거리들에 대한 관리를 우리 인민의 문화정서적 요구와 미풍양속에 맞게 진행하여 항구문화도시로서의 면모를 더 잘 갖추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도시경영사업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시인민위원회를 비롯한 해당 부문 일꾼들의 역할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인민의 충복이라는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도시관리를 책임적으로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바닷가에 자리잡고있는 송도원야외극장을 돌아보시면서 이용실태를 요해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수령님의 혁명사적이 깃들어있는 야외극장은 위치도 좋고 특히 무더운 여름철에 쓸모가 매우 크다고 하시면서 극장을 현대적으로 잘 꾸리고 여기에서 다양한 정치문화활동을 광범히 벌여 청소년들과 근로자들의 교양마당으로 전변시켜야 한다고 말씀하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날 저녁 이채로운 불장식으로 불야성을 이룬 원산시의 전경을 부감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불 밝은 거리,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나날이 커가는 환희의 도시, 기쁨의 도시의 정겨운 모습을 오래도록 바라보시면서 불장식을 훌륭히 완성한 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원산시에서 자체로 건설한 발전소의 전기로 도시의 전기화를 실현하니 얼마나 좋은가고 하시면서 고생 끝에 낙을 보는 자력갱생의 선구자들인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축복해주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불장식의 형식과 방법을 더욱 발전시켜 훌륭한 우리 인민에게 제일 좋은 문화정서생활조건을 마련해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를 위한 구체적인 방도들을 일일이 가르쳐주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원산시내 근로자들이 최근년간 원산청년발전소건설, 국토 환경조성사업을 비롯한 모든 면에서 자랑찬 성과들을 이룩함으로써 백절불굴하는 우리 인민의 위대한 정신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고 그 기세, 그 기백으로 강성대국건설대전에서 계속 선봉적 역할을 수행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새로 건설된 낙원군 영예의 붉은기

서중중학교를 현지지도하시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새로 건설된 낙원군 영예의 붉은기 서중중학교를 현지지도하시었다.

새로 건설된 서중중학교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바닷가마을의 어린이들을 위해 군인건설자들을 몸소 파견하여 지어주시었을 뿐아니라 컴퓨터를 비롯한 수많은 교육기재들을 보내주신 은정어린 사랑의 선물학교이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학교의 연혁을 들으신 다음 교장의 안내를 받으시며 컴퓨터실습실을 돌아보시면서 컴퓨터교육실태를 구체적으로 요해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컴퓨터는 현대과학기술의 기초이고 사람들의 노동과 생활에서 필수적인 수단으로 되고 있는 것만큼 자라나는 새 세대들은 누구나 다 컴퓨터를 능숙히 다룰 줄 알아야 한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이 높은 컴퓨터기술을 소유하게 하자면 초등, 중등교육단계에서부터 컴퓨터교육을 주요기초과목의 하나로 여기고 역량을 집중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교육과정안을 학생들의 특성에 맞게 잘 만들고 이 부문 교원들의 수준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학교의 모든 학생들이 열심히 배워 재학기간에 컴퓨터를 원만히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친히 풀어주시는 크나큰 배려를 또다시 돌려주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어 교실, 트랙터실습실, 박제품표본실, 체육관 등 여러 곳을 돌아보시면서 학교의 교육교양사업진행정형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다양한 생산실습과 수영을 비롯한 과외체육활동을 널리 벌이고 있는 것은 아주 좋은 일이라고 하시면서 중학교기간에 체력을 튼튼히 하고 트랙터, 자동차운전기술을 배우면 앞으로 군사복무도 잘 할 수 있고 사회주의건설에서도 한몫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지난 기간 학교의 교직원들이 학생들을 지덕체를 갖춘 나라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키울 데 대한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해 이악하게 투쟁함으로써 후대육성에서 많은 성과를 이룩한 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숨은 공로를 치하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현대적으로 건설된 서중중학교는 위치도 좋고 교육환경도 잘 조성되었다고 하시면서 이처럼 훌륭한 학교가 교육사업에서 마땅히 앞장서야 한다고 말씀하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후대육성사업은 나라의 흥망을 좌우하는 중대사이고 주체의 혁명위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라고 하시면서 중학교들의 교육교양사업에서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는 과학적이고 혁명적인 교육사상과 이론을 가지고 있고 우월한 교육체계도 세워놓은 것만큼 우리 나라의 창창한 미래는 확고히 담보되어있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학생들에게 있어서 첫째가는 임무는 학습을 잘하는 것이라고 하시면서 학교들에서 당의 학습제일주의방침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사업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려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부강조국건설에 높은 실력으로 이바지 할 수 있는 유능한 인재로 키워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교육사업을 발전시키는 데서 특별히 중요한 것은 중학교교육의 질을 높이는 것이라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새것에 대한 탐구심이 제일 강한 때도 중학교시기이며 자연과 사회에 대해 관찰하고 인식하며 무엇을 해보려는 의욕이 왕성한 때도 중학교시기라고 하시면서 그러므로 중학교교육을 중시하고 중학교학생들을 잘 키우는데 큰 힘을 넣어 학생들이 중학교시기에 중등일반지식을 완전히 소유하게 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교원은 교육사업의 직접적 담당자들이며 후대들을 혁명의 계승자로 키워내는 영예로운 임무를 수행하는 직업적 혁명가들이라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교원들이 어떻게 일하는가에 따라 교육사업의 성과와 조국의 미래인 새 세대들의 질적 상태가 규정된다고 하시면서 모든 교원들은 직업적 혁명가라는 높은 책임감과 긍지를 깊이 간직하고 후대교육사업에 자기의 모든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