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만포시내 여러 단위들을 현지지도하시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만포시내 여러 단위들을 현지지도하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먼저 만포제련소를 현지지도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기업소책임일꾼의 안내를 받으시며 혁명사적교양실을 돌아보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시된 사적물들과 사적자료들을 보시며 만포제련소의 영광스러운 발전노정을 감회깊이 추억하시고 수령님의 현명한 영도의 손길아래  현대적인  유색금속생산기지로  전변되었다고  하시면서 수령님의 불멸의 영도업적은 기업소의 자랑찬 역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 것이라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종합생산지령실을 비롯한 여러 생산공정들을 돌아보시면서 기술개건정형과 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요해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용해공들의 출강작업모습을 보시고 자동화된 정가로운 일터에서 깨끗한 방열복을 입고 흥겹게 일하는 노동자들을 보니 위생복차림을 한 병원의사들을 연상시킨다고 하시면서 생산문화, 생활문화가 고도로 보장된 데 대하여 대만족을 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훌륭히 개건된 생산공정들을 보시고 제련소의 노동계급과 김책공업종합대학 과학자, 기술자돌격대원들이 우리 당의 과학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제련공정들의 기술개조를 짧은 기간에 끝냄으로써 유색금속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이고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기업소를 변모시킨 데 대하여 기쁨을 금치 못하시면서  그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기업소의 일꾼들과 노동자, 기술자들이 정신력을 총발동하여 자체의 힘과 기술로 단 몇해 사이에 어렵고 방대한 기술개건사업을 성과적으로 끝냈다고 하시면서 만포제련소야 말로 자력갱생의 위대한 창조물의 하나라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제련소의 노동자, 기술자들과 김책공업종합대학 과학자, 기술자돌격대원들이 대담하게 목표를 세우고 최신과학기술을 연구도입하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인 결과 생산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올 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이들의 경험은 생산장성의 기본예비는 기술적 진보에 있다는 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어 새로 건설된 구내식당, 남새온실을 비롯한 후방시설들을 돌아보시면서 후방공급사업정형을 요해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목장에서 생산된 고기들과 부업지에서 생산된 콩을 비롯한 부식물감들을 가지고 풍성한 식생활조건을 마련하였으며 특히 온실농사를 잘하여 겨울철에도 노동자들에게 신선한 남새를 공급하고 있는데 대해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제련소의 일꾼들과 노동자, 기술자들은 몇해 사이에 생산은 물론 후방공급사업, 위생문화적 환경조성 등 모든 면에서 참으로 많은 일을 하였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투쟁성과를 거듭 높이 평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만포제련소는 나라의 경제발전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하시면서 기업소 앞에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절실히 필요한 유색금속생산을 더욱 늘이기 위하여서는 제련소의 현대화, 과학화를 계속 힘있게 추진하는 것과 함께 능력조성사업을 전망성있게 진행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제련소 앞에 나서는 중요한 과업은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는 한편 대중적 기술혁신운동을 강화하여 제련의 실수율을 부단히 높이는 것이라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제련소의 생산을 끊임없이 늘이기 위해서는 연관된 광산들에서 질 좋은 정광을 더 많이 제때에 보내주어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압록강다이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을 돌아보신 후 혁명적 대고조로 들끓고 있는 공장의 여러 곳에 들리시어 생산정형을 요해하시고 증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 올리고 있는 노동자들을 고무격려해주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현대적 설비들이 그쯘하게 갖추어진 작업장마다에서 질 좋은 각종 타이어들이 쉬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광경을 오래도록 바라보시면서 애국의 일념에 불타는 공장의 노동계급이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능력확장공사를 성과적으로 끝내고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고 있는 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현대화, 과학화를 실현함으로써 생산이 비약적으로 장성하고 공장의 면모가 일신되었다고 하시면서 이 자랑찬 전변을 안아오기 위하여 헌신분투한 공장의 일꾼들과 노동자, 기술자들의 수고를 치하하시고 그들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현장에서 11년전에 만났던 완성직장의 노동자부부인 김성덕, 한금옥을 다시 만나시어 당과 혁명에 대한 무한한 충성심을 안고 수십 년간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하여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바친 그들의 애국심을 높이 평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의 부름을 받들고 공장에 달려온 제대군인들이 초급일꾼, 기능공으로 자라나 생산과 건설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전체 종업원들의 정치사상적 열의가 비상히 높아졌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공장의 노동계급이 고난과 시련속에서 불굴의 투사들로 자라난 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강성대국건설에서 압록강다이야공장이 맡고 있는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공장 앞에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미 마련한 생산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날로 늘어나는 타이어의 수요를 충족시켜야 한다고 하시면서 공장에서는 생산정상화에 계속 깊은 관심을 돌려 우리 실정에 맞는 타이어를 더 많이 생산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생산정상화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원료자재를 충분히 대주는 것이라고 하시면서 앞으로 타이어의 주원료인 고무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서는 합성고무생산체계를 확립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압록강다이야공장에는 생산을 끊임없이 늘일 수 있는 물질기술적 토대가 튼튼히 축성되어 있고 노동계급의 열의도 대단히 높다고 하시면서 일꾼들이 이에 맞게 경제조직사업을 실리있게 더욱 짜고 들어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만포방사공장을 현지지도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생산공정들과 원료창고, 노동자합숙을 비롯한 여러 곳을 돌아보시면서 생산정형과 후방사업실태를 요해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공장에서 노동자들의 생산열의를 북돋아주고 기업관리를 짜고 들어 생산을 계통적으로 늘이고 있는 데 대해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인민에 대한 헌신적 복무정신을 지니고 애써 노력하고 있는 일꾼들과 노동자, 기술자들의 수고를 치하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적은 노력을 가지고 있는 크지 않은 지방산업공장이지만 새 기술을 적극 받아들이고 실리있게 운영하여 국가에 적지않은 이익을 줄뿐 아니라 인민생활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하시면서 크게 은을 내고 있는 이 공장을 비롯하여 전국도처의  지방산업공장들의  경험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찍이 제시하신 중앙공업과 함께 지방공업을 병진시켜 발전시킬 데 대한 방침의 정당성과 거대한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해주고 있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공장지배인 주복순에 대한 소행자료를 보고받으신 다음 그와 만나 따뜻한 담화를 나누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모든 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시기에 그것도 한개의 공장을 책임진 지배인의 바쁜 몸으로 수많은 아이들을 친부모의 심정으로 맡아 키운 주복순은 자신보다 사회와 집단, 당과 혁명을 먼저 생각하며 모든 것을 다 바친 공산주의적 도덕관, 혁명적 의리를 지닌 참으로 훌륭한 인격의 소유자라고 하시면서 그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고결한 인간애를 안고 조국의 미래를 위해 자신을 묵묵히 바친 주복순이야말로 시대의 꽃이라고 하시면서 그의 소행을 널리 소개선전하여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그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적극 따라 배우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선군시대는 세상에서 제일 고상하고 아름답고 순결한 인간대군을 창조하는 위대한 시대라고 하시면서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집단주의생리를 체질화한 우리 천만군민의 위력은 필승불패라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공장의 노동계급이 맡겨진 임무를 원만히 수행하여 부강조국건설에 이바지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를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만포시의 사회급양봉사기지인 만포각을 현지지도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웅장화려하게 일떠선 식당의 외부와 내부를 돌아보시고 갖가지 요리들을 보아주시면서 운영실태를 자세히 알아보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시의 일꾼들과 식당종업원들이 인민에 대한 복무정신을 지니고 식당운영설비를 잘 갖추어 놓았을뿐 아니라 지방자재로 특색있는 요리를 질 좋게 만들어 시민들에게 봉사하고 있는 데 대해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것보다 더 영예롭고 보란찬 일은 없다고 하시면서 요리의 가지수를 늘이고 질을 높여 시민들에게 더 잘 봉사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관리운영에서 나서는 과업을 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날 만포시를 돌아보시면서 도시경영실태를 요해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만포시의 일꾼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공장뿐 아니라 시를 사회주의선경으로 훌륭히 꾸린 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만포시는 건물들과 거리들이 하나같이 깨끗하고 규모가 있으며 편의 봉사시설들도 실용성있게 잘 배치되었다고 하시면서 시당위원회와 시인민위원회를 비롯한 시급기관일꾼들의 사업을 높이 평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자강도는 어디 가나 날에 날마다 새로운 비약과 혁신이 창조되고 사회주의기상이 나래쳐 강성대국의 휘황한 실체가 눈앞에 펼쳐지기 시작하였다고 하시면서 이 찬란한 현실은 강성대국의 영마루를 향하여 노도쳐 내달리고 있는 우리 인민에게 고무적 등대로 되고 있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강계정신의 창조자들인 자강도의 인민들이 생산과 건설에서 계속 눈부신 기적을 창조함으로써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최후돌격전에서 선봉대, 돌격대의 역할을 수행하리라는 크나큰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삼지연지구 혁명전적지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삼지연지구 혁명전적지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먼저 청봉숙영지에 새로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과 여러 곳을 돌아보시면서 전적지건설과 교양사업실태를 요해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을 항일무장투쟁시기의 그날의 모습으로 잘 형상하였으며 혁명전적지를 영구보존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고 관리와 교양사업을 잘하고 있는 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 수령님은 조국의 광복을 위하여,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혈전만리를 헤쳐오신 전설적 영웅, 희세의 위인이시었다고 하시면서 수령님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혁명업적은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되어 있을 것이며 역사에 길이 빛날 것이라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청봉숙영지는 혁명전적지에 찾아오는 답사자들을 우리 당의 혁명전통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중요한 교양마당인 것만큼 더 잘 꾸리고 그 운영을 실속 있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를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어 삼지연못가에 새로 건설된 답사숙영소와 문화후생시설들을 현지지도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아름다운 삼지연의 자연풍치에 어울리게 못가에 놓아진 경쾌한 다리와 고산지대의 특색에 맞게 건설된 음료점과 답사도로들을 보시고 훌륭한 창조물을 일떠세운 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보안성의 돌격대원들이 온갖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 투쟁함으로써 인민을 위해 좋은 일을 하였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새로 건설된 답사숙영소를 현지지도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숙영소의 침실들과 후방시설들을 돌아보시면서 건설정형을 요해하시고 돌격대원들이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복무정신을 안고 답사생들의 생활에 편리하게 설계도 잘하고 건설의 질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였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수고를 치하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는 한 채의 집을 지어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최상의 수준을 보장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모든 건축물들을 노동당시대의 맛이 나게 건설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어 몰라보게 전변된 삼지연못가를 부감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종의 성산 백두산의 웅건장중한 자태를 비껴 담고 천고의 수림 속에 자리잡고 있는 호수 가에 펼쳐진 아름다운 전경을 바라보시면서 삼지연이 고유하고 독특한 자기의 모습을 더 잘 드러낸 데 대해 기쁨을 금치 못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삼지연지구가 대노천박물관으로 전변되었을뿐 아니라 훌륭한 문화휴양지로 아름답게 변모되었다고 하시면서 항일무장투쟁시기 삼지연못가에 이르시어 나라가 광복되면 이곳에 훌륭한 인민의 휴양소를 일떠세우자고 하시던 어버이수령님의 소원이 드디어 실현되게 되었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새로 일떠선 건축물들을 돌아보신 후 혁명전적지건설에서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618돌격대원들이 높은 충성심을 발휘하여 혁명의 성지, 삼지연지구를 잘 꾸리고 발전소건설, 도로건설을 비롯한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한 건설사업에서 놀라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였다고 하시면서 전체 돌격대원들이 이룩한 자랑찬 성과를 높이 평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혁명전적지건설에서 비상히 발휘된 돌격대원들의 불타는 열의는 우리 혁명의 만년초석인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 우리 인민의 철석같은 의지의 발현이라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삼지연지구는 항일무장투쟁시기 수령님의 혁명활동사적이 집중되어 있는 혁명의 성지이며 혁명전통교양의 중요한 거점이라고 하시면서 전적지를 잘 꾸리는 것은 혁명의 만년재보인 혁명전통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성스러운 사업의 하나로 된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수령님께서 장구한 항일무장투쟁시기에 창조하신 혁명전통을 영원히 옹호고수하고 계승발전시켜 그 위대한 전통에 기초하여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고 결심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당의 빛나는 혁명전통은 백절불굴하는 우리 인민의 위대한 정신력의 근본원천으로 된다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삼지연에는 해마다 수많은 답사생들이 찾아오는 것만큼 그에 맞게 숙영소와 문화후생시설들을 더 잘 마련해주어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혁명전적지들을 특색있게 꾸리기 위하여서는 설계를 잘하는 한편 모든 건축물들을 지대적 특성에 맞게 건설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618돌격대원들이 앞으로도 자기의 영예로운 임무를 훌륭히 수행함으로써 혁명전적지건설사업에서 빛나는 위훈을 떨쳐가리라는 크나큰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

김일성정치대학을 시찰하시고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참가하시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3월 8일 김일성정치대학을 시찰하시고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참가하시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 대학에 도착하시자 구내에 줄지어 늘어서 천지를 진감하는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는 교직원, 학생들과 가족들은 탁월한 사상이론활동과 정력적인 영도로 공화국을 불패의 사상강국, 정치대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었으며 백전백승의 선군혁명영도로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고 우리 인민정권을 더욱 튼튼히 다져주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열광적으로 환영하는 교직원, 학생들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신 다음 명절일색으로 장식된 선거장으로 가시어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위한 제342호선거구 제22호분구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선거표를 받으시고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인 조선인민군 군관 전일에게 투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의원후보자를 만나시어 담화를 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선거를 마치신 후 학장의 안내를 받으시며 대학의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학이 걸어온 영광의 행로를 깊은 감회속에 추억하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영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대학은 우리 군대의 위력한 핵심골간양성기지로 발전할 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김일성정치대학을 가지고 있는 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긍지이며 자랑이라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김일성정치대학은 창립 후 60여년간 수많은 유능한 정치일꾼들을 키워냄으로써 혁명무력강화발전에 거대한 기여를 하였다고 하시면서 지난기간 대학이 쌓아올린 빛나는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어 전자도서관, 군인회관을 비롯한 여러 곳을 돌아보시면서 교육교양실태를 요해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학에서 모든 학생들을 유능한 정치일꾼들로 키우기 위하여 훌륭한 교육환경을 마련하고 그 이용을 실속있게 하고 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지휘관양성사업에 지혜와 정열을 다 바치고 있는 교직원들의 수고를 치하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인민군대의 당정치사업을 개선강화하는 데서 김일성정치대학의 위치와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교육교양사업과 관리운영에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학의 교직원들이 교육교양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 당성이 강하고 다방면적으로 준비된 정치일꾼들을 더 많이 양성해내리라는 크나큰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공훈국가합창단의

붉은별극장 개관공연을 관람하시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공훈국가합창단의 붉은별극장 개관공연을 관람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먼저 봉화예술극장의 부속건물을 개조하여 극장으로 전환한 붉은별극장을 돌아보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극장의 내부를 돌아보시고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니 자재와 노력을 크게 들이지 않고서도 멋진 극장 하나를 얻게 되었다고 하시면서 모든 시설들이 다 갖추어진 또 하나의 훌륭한 현대적인 극장을 일떠세운 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어 붉은별극장 개관에 즈음하여 진행하는 공훈국가합창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관람자들은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이날 공훈국가합창단은 남성합창 《경례를 받으시라》,《밀림이 설레인다,《백두산바람 분다》, 남성독창과 남성합창 《내 고향》,《압록강2천리》, 남성합창 《번영하라 노동당시대》, 남성독창과 남성합창 《동지애의 노래》, 남성합창《혁명의 수뇌부 결사옹위하리라》,《승리의 길》 등 곡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에게 답례를 보내시고 공연성과를 축하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공훈국가합창단의 예술인들이 조선의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고 혁명적 군인정신이 나래치는 훌륭한 공연을 진행한 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황해제철연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황해제철연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먼저 기업소책임일꾼들의 안내를 받으시며 위대한 수령님의 현지지도사적비와 혁명사적관을 돌아보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자욱이 역력히 어려있는 소중한 사적물들과 사적자료들을 보시면서 수령님의 손길아래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걸어온 기업소의 자랑찬 행로를 감회깊이 추억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영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황해제철연합기업소는 강위력한 야금기지로 전변되고 황철의 노동계급은 시대의 선구자, 개척자들로 자라났다고 하시면서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은 황철과 더불어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것이라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수령의 사상과 영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온 황철의 노동계급은 새 조국건설의 첫 시기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사회주의자립적 민족경제축성과 나라의 공업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였다고 하시면서 그들이 쌓아올린 자랑찬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어 주체철직장, 전기로를 비롯한 여러 생산공정들을 돌아보시면서 기술개건 및 건설정형과 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요해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다!는 구호가 기폭처럼 나 붓기는 주체철직장에 즐비하게 늘어선 대형설비들을 보시고 기업소의 노동계급이 야금공업의 주체화를 실현할 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능력이 큰 현대적인 주체철 생산기지를 훌륭히 꾸린 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새로 건설한 전기로 앞에서 용해공들의 작업모습을 오래도록 보아주시면서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해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가고 있는 그들을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황철의 노동계급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짧은 기간에 능률적인 전기로를 일떠세우고 질 좋은 쇳물을 꽝꽝 쏟아내고 있는 것은 큰 성과라고 하시면서 그들이 발휘하고 있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평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기업소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물려주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안고 자력으로 만난을 헤쳐감으로써 철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할 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고 하시면서 이 귀중한 성과는 우리 당의 전통적인 구호인 자력갱생이야말로 사회주의건설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키는 열쇠이며 우리 민족을 영원히 승리와 번영의 한길로 이끌어주는 필승의 보검이라는 것을 실증해주고 있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황해제철소연합기업소는 강성대국의 대문을 여는데서 대단히 중요한 몫을 맡고 있다고 하시면서 기업소 앞에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황철의 노동계급은 황해제철소가 우리 나라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1211고지라고 하신 어버이수령님의 교시를 가슴깊이 새기고 언제나 철로 당을 받들어온 충성스러운 영웅적 노동계급이라고 하시면서 전후복구건설에서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주던 그 정신, 그 기백으로 강성대국대전에서도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기업소가 튼튼히 틀어쥐고 나가야 할 가장 중요한 문제는 우리의 원료에 의거한 철생산체계를 철저히 확립하는 것이라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기업소의 철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는 데서 주체철은 생명선과 같다고 하시면서 주체철에 의한 우리 식의 철생산방법을 과학기술적으로 완성하기 위해서는 이 사업에 계속 역량을 집중하며 그에 대한 연구사업을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황해제철연합기업소는 커다란 생산잠재력과 막강한 기술역량을 가지고 있는 것만큼 조금만 노력하면 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일 수 있다고 하시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기술개건사업을 강력히 추진하여 생산능력을 부단히 높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일꾼들과 기술자, 노동자들이 결심하고 달라붙으면 어떤 첨단과학기술의 요새도 점령할 수 있다는 신심과 배짱을 가지고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완강하게 밀고 나가며 대중적 기술혁신의 불길을 더욱 높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황해제철연합기업소의 생산을 정상화하는 데서 연관기업소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원료를 담당한 광산, 탄광들에서 질 좋은 철정광과 석탄을 제때에 더 많이 생산보장해주어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세기를 주름잡으며 비약의 한길로  번개같이 내닫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지도일꾼들의 최대한의 지휘능력을 요구하고 있다고 하시면서 기업소의 일꾼들이 50년대, 60년대의 일꾼들의 투쟁기풍으로  대오의 앞장에서 대중을 힘있게 이끌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모든 일꾼들이 통이 크게 일판을 벌이고 대담하고 전개력이 있는 일꾼, 난관을 과감히 헤치고 끊임없이 새것을 창조해 나갈 줄 아는 용감하고 진취적인 일꾼,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대중을 격전에로 부르는 대고조시대의 참된 지휘성원이 되어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오늘의 벅찬 현실은 모든 사람들의 심장 속에 애국의 붉은 피가 펄펄 끓게 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하시면서 기업소당조직들의 전투적 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일꾼들이 비상히 앙양된 대중의 정치사상적 열의에 맞게 들끓는 현실에 깊이 들어가 조직정치사업을 더욱 짜고들어 그들을 위훈의 창조자로, 시대의 영웅들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대중의 심장을 발동할 때 천하도 움직일 수 있는 무한대한 힘을 낳는다는 것이 우리 당사업방법의 역사적 총화라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조직들과 일꾼들은 후방사업은 곧 정치사업이라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를 언제나 명심하고 노동자들에 대한 후방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 부강조국건설을 위해 헌신분투하는 그들에게 보다 좋은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어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강성대국건설에서 위대한 전환적 국면이 열리고 있는 지금 황철노동계급에 대한 당의 기대는 매우 크다고 하시면서 기업소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준엄한 혁명의 길에서 다지고 다져온 불굴의 정신력을 총 폭발시켜 대고조의 전열에서 질풍같이 내달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황해제철소연합기업소의 노동계급이 헌신적인 투쟁으로 철강재생산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킴으로써 강성대국건설의 핵심부대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리라는 크나큰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인민군

포병사령부관하 제1811군부대를 찾으시고 포사격훈련을 보시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선인민군 포병사령부관하 제1811군부대를 찾으시고 포사격훈련을 보시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 군부대에 도착하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오르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위하여 한목숨바쳐 싸우자!, ≪총폭탄!, ≪결사옹위!≫라는 우렁찬 구호의 함성이 뇌성마냥 산발들을 뒤흔들며 창공높이 메아리쳐갔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부대의 경계근무수행정형을 요해하신 다음 전망대에 오르시어 포병사령관으로부터 훈련진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으시고 포사격훈련을 보시.

 군부대군인들은 훈련을 통하여 무비의 담력과 강철의 의지,탁월한 지략으로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이 온갖 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나라의 존엄과  민족의 자주권을 견결히 수호해가시는 백두의 천출명장 김정일장군님의 손길아래 천하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난 영웅적 조선인민군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일백포병들의 용맹스러운 훈련모습을 보시고 모든 군인들이 적들의 그 어떤 불의의 침공도 제때에 격파분쇄하고 사회주의조국을 철벽으로 지킬 수 있게 정치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훈련성과를 높이 평가하시고 인민군대를 필승불패의 혁명무력으로 더욱 강발전시키는 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항일의 빛나는 전통을 이어받은 조선인민군은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함이라면 청춘도 생명도 기꺼이 바치는 결사옹위의 투사들로 자라났을뿐 아니라 현적인 공격수단 방어수단 다 갖춘 강위력한 혁명무력으로 장성강화 되였다고  하시면서 두 차례에 걸치는 반제대전과 장구하고도 간고한 투쟁속에서 억척같이 단련된 이 강철의 정예대오,무적의 대군을 가지고 있기에 우리의 사회주의성새는 필승불패이며 우리의 혁명위업은 승승장구할 것이라고 말씀하시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훈련에 참가한 군인들을 만나시어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승리자동차연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승리자동차연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먼저 기업소구내에 건립된 위대한 수령님의 현지지도사적비와 사적건물들을 돌아보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거룩한 발자취가 어리어있는 사적물들을 보시면서 공장이 걸어온 자랑찬 로를 깊은 감회속에 추억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수령님의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현명한 영도가 있음으로 하여 우리 나라 자동차공업의 새 역사가 펼쳐지고 승리산기슭에 위력한 자동차생산기지가 일떠설 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것이라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승리자동차연합기업소의 노동계급은 1958년 첫 자동차를 만든 때로부터 50여년간 많은 화물자동차들을 생산함으로써 나라의 경제발전에 거대한 공헌을 하였다고 하시면서 지난 기간 공장이 쌓아올린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어 새로 만든 화물자동차들과 기업소의 여러 곳을 돌아보시면서 생산정형과 관리운영실태를 구체적으로 요해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여러가지 형태의 자동차들의 구조와 성능을 자세히 알아보시고 기업소의 일꾼들과 노동자, 기술자들이 창조적 협조를 강화하여 성능이 좋은 화물자동차를 창안제작한데 대해 만족을 표시하시서 그들의 수고를 치하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승리자동차연합기업소의 노동계급이 그처럼 어려웠던 전후시기 중중첩첩한 시련을 뚫고 맨주먹으로 40일만에 ≪승리 58≫형 자동차를 만들어내던 그 정신, 그 기백으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도 조선노동계급의 영웅적 기개를 떨치며 신심과 낙관에 넘쳐 억세게 전진하고 있다고 하시면서 나라의 주인, 공장의 주인답게 공장과 기대들을 눈동자와 같이 아끼고 사랑하며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생산과 건설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가고 있는 그들의 애국열의를 높이 평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자력갱생의 위대한 창조물의 하나인 승리자동차연합기업소의 생산잠재력은 대단히 크다고 하시면서 우리 인민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애써 마련한 강유력한 공업토대는 우리 당의 자립적 민족경제건설노선의 정당성과 그 대한 생활력의 뚜렷한 과시로 되며 이것은 강성대국의 대문을 성과적으로 열어제낄 수 있게 하는 귀중한 밑천으로 된다고 말씀하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강성대국건설에서 승리자동차연합기업소가 맡고 있는 임무와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공장앞에 나서는 강력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날로 늘어나는 수송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키는가 못하는가 하는 것은 승리자동차연합기업소에 전적으로 달려 있다고 하시면서 기업소가 점령하여야 할 전투목표를 정해주시고 그 수행을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자동차생산을 비약적으로 이는 데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공장의 현대화, 과학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는 것이라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최근년간 기간공업부문을 비롯한 전국의 많은 공장,  기업소들에서 현대화를 강력히 추진한 결과 생산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왔다고 하시면서 이 자랑찬 현실은 원료자재와 노력을 적게 들이면서도 생산을 비약적으로 늘이고 제품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일 있는 근본방도가 최신기술에 기초한 생산공정의 기술개건에 있다는 것을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서는 승리자동차연합기업소를 현대화, 과학화하기 위해서는 면밀한 작전밑에 주요공정의 기술개건부터 착실히 진행하며 공작기계공장들을 비롯한 연관부문에서 필요한 설비들을 제때에 생산보장해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기업소의 방대한 기술개건사업을 짧은 기간에 와닥닥 끝내자면 국가적인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걸린 문제들을 몸소 현지에서 풀어주시는 크나큰 은덕을 베풀어주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기업소에서 우리 나라의 지형조건에 맞는 쓸모있는 여러가지 자동차들을 더 많이, 더 좋게 생산하기 위하여서는 기술개조에 역량을 집하는 동시에 이미 마련된 생산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동원이용하여 모든 기대, 설비들에 만부하를 걸며 노동자, 기술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더욱 높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께서는 기업소에서 활발히 진행하고있는 공장꾸리기사업정형을 요해하시고 높은 혁명성과 조직성을 지닌 노동계급이 생산문화, 생활문화확립에서도 마땅히 앞장서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노동자들의 혁명적 열의를 고도로 발양시키기 위하여서는 공장의 지도일꾼들이 조직정치사업과 경제조직사업을 더욱 짜고들며 종업원들에 대한 후방공급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제끼기 위한 최후돌격전에 한사람같이 떨쳐 나선 노동계급을 비롯한 우리 인민의 정치사상적 열의는 하늘을 찌를 듯이 높다고 하시면서 이들의 무한대한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해서는 모든 예술인들이 들끓는 현실속에 들어가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더 높이 울려 일터마다 비약의 폭풍이 나래치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기업소의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1970년대 1만대 자동차생산고지를 점령할 때의 그 기세로 투쟁한다면 이번에 제시된 과업도 훌륭히 실현할 수 있다고 하시면서  덕천의  노동계급이  새로운  혁명적  대고조의 앞장에서 질풍같이 내달림으로써 위대한 수령님의 영도업적을 결히 옹호고수하고 더욱 빛내어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평양시내 대학생들의 예술소조공연을 관람하시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평양시내 대학생들의 예술소조공연을 관람하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관람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김형직사범대학을 비롯한 평양시내 여러 대학의 대학생예술소조원들이 출연한 공연무대에는 합창 ≪조선아 너를 빛내리≫, 이야기와 노래 ≪내 마음 따르는 길≫, 여성중창 ≪전선길의 뻐꾹새≫, 노래와 이야기 ≪못 잊을 나의 스승≫, 이야기와 노래 ≪열여덟살 영웅≫, 남성중창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빨치산식이로다≫, 재담   ≪풍모≫, 노래와 선동 ≪울지 말아 을남아≫, 합창 ≪폭풍쳐달리자 강성대국 향하여≫ 등 여러가지 형식의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공연을 통하여 출연자들은 일편단심 위대한 당을 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하고야 말 대학생들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랑의 품속에서 마음껏 배우며 자라는 자기들의 행복상을 잘 보여주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에게 답례를 보내시고 공연성과를 축하해주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출연자들이 선군시대 우리 대학생들의 생활을 진실하게 반영한 다양한 작품들을 가지고 혁명적 군인정신이 맥박치는 훌륭한 공연을 진행한 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공연성과를 높이 평가하시고 그들에게 감사를 주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우리 대학생들의 사상정신세계와 도덕품성은 참으로 높고 아름답다고 하시면서 이런 미더운 새 세대들이 있기에 성스러운 우리 혁명은 오직 승리의 한길로만 줄기차게 전진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학들이 혁명과 건설에서 핵심적 역할을 하는 유능한 민족간부들과 기술인재들을 많이 육성하여 강성대국건설위업실현에 적극 기여한 데 대해 우리 당은 만족하게 생각한다고 하시면서 지난 기간 그들이 이룩한 성과들을 높이 평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 나갈 우리의 대학생들을 지덕체를 갖춘 쓸모있는 인재로 키우는 것은 주체혁명위업완성과 부강조국건설에서 나서는 가장 중요한 문제의 하나라고 하시면서 대학의 교육교양에서 지침으로 되는 강력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김일성종합대학에 새로 건설된 수영관을 현지지도하시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에 새로 건설된 수영관을 현지지도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건물형성과 내부구조에 대한 해설을 들으신 다음 수영관의 외부와 내부를 장시간에 걸쳐 돌아보시면서 건설정형과 기술장비상태를 구체적으로 요해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수영관은 설계도 잘 되고 시공의 질도 높은 수준에서 보장되었을 뿐아니라 모든 설비들이 과학기술적 요구에 맞게 갖추어졌다고 하시면서 후대들에게 물려줄 또 하나의 귀중한 재부를 마련한 데 대하여 대만족을 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완전무결한 수영관의 어디를 보나 건설자들의 지성이 잘 알린다고 하시면서 사회주의건설에서 언제나 선봉적 역할을 수행하여온 부대의 군인건설자들이 온갖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 짧은 기간에 최상급의 훌륭한 건축물을 일떠세운 데 대해 높이 평가하시고 그들에게 감사를 주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모든 조건이 완비된 훌륭한 수영장과 물놀이장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대학생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시고 우리 대학생들이 이제는 현대적인 수영관에서 마음껏 체력을 단련하고 충분한 문화휴식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시면서 기쁨을 금치 못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과 혁명에 무한히 충직한 우리 대학생들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일분일초를 아껴가며 배움에 열중하고 있는 나라의 보배들인 것만큼 잘 키워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후대교육은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운명을 좌우하는 근본문제의 하나이므로 우리 당은 조국의 미래인 후대들을 위한 일이라면 억만금도 아끼지 않을 뿐아니라 오히려 거기에서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고 하시면서 청소년들을 위하여 평양시에 세계적인 스케이트장과 물놀이장을 건설할 데 대한 크나큰 배려를 또다시 돌려주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선군시대를 대표하는 건축물들을 더 많이 일떠세우기 위하여서는 설계를 잘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인체공학적 요구를 비롯한 과학성의 원칙과 원가를 적게 들이면서도 시대적미감을 보장하는 실리주의원칙을 철저히 구현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수영은 사람들의 건강과 체력단련에 좋은 운동이므로 적극 장려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수영관관리운영에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수영관을 돌아보신 후 용남산지구에 광활하게 펼쳐진 대학촌의 전경을 부감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용남산마루에 거연히 솟아있는 본교사를 중심으로 규모있게 일떠선 교사들과 기숙사, 도서관, 체육관을 비롯한 각종 교육교양시설들을 바라보시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직접적인 발기와 지도에 의하여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창립된 진정한 인민의 대학인 김일성종합대학이 오늘은 세계굴지의 대학으로 전변되었다고 하시면서 근로인민의 아들딸들이 마음껏 대학교육을 받고 있는 주체교육의 최고전당인 명망높은 김일성종합대학을 가지고 있는 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자랑으로 된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은 지난 60여년간 간고한 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수많은 혁명인재를 키워냄으로써 나라의 민족간부육성방침과 온 사회의 인테리화방침을 실현하는 데서 중추적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였으며 과학연구사업을 적극 벌여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 거대한 공헌을 한 참으로 공로가 큰 대학이라고 하시면서 대학이 이룩한 빛나는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은 만년대계로 물려줄 민족번영의 귀중한 재부라고 하시면서 현대적인 도서관을 비롯하여 대학을 전망성있게 꾸리는 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직원, 학생들이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자기 앞에 맡겨진 무겁고도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함으로써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을 모신 대학의 존엄과 영예를 더 높이 떨쳐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

평양에서 진행되고 있는 조선인민군 전초병열성자대회

참가자들을 만나시고 축하하시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평양에서 진행되고 있는 조선인민군 전초병열성자대회 참가자들을 만나시고 축하하시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 금수산기념궁전광장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천지를 진동하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위하여 한목숨바쳐 싸우자!, ≪총폭탄!, ≪결사옹위!≫라는 우렁찬 구호의 함성이 맑고 푸른 하늘가로 메아리쳐 갔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대회참가자들에게 답례하시며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열렬한 조국애, 헌신적인 군사복무정신을 지니고 조국의 전초선에서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치며 영용하게 싸우고 있는 대회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용감무쌍한 제1선용사들인 우리 전초병들은 찬바람, 눈비를 다 맞으며 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지켜가는 총쥔 애국자이며 최전방에서 청춘시절을 값있게 바쳐가고 있는 우리 당의 선군혁명동지, 귀중한 보배들이라고 하시면서 그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초병들이 조국방선을 금성철벽으로 지킴으로써 사회주의강상대국건설위업실현과 조선혁명의 종국적 승리를 이룩하는 데 적극 이바지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었다.

또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건설에서 노력적 위훈을 떨친 군인건설자들을 만나시고 기념촬영을 하시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 금수산기념궁전광장에 도착하시자 천지를 진감하는 폭풍같은 ≪만세!≫ 의 환호가 터져오르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총폭탄!, ≪결사옹위!≫라는 우렁찬 구호의 함성이 뇌성마냥 울려 퍼지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군인건설자들에게 답례하시며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혁명적 군인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사회주의건설에서 영웅적 위훈을 떨친 군인건설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군부대의 군인건설자들은 김일성종합대학수영관, 빙상관, 창광원을 비롯한 수많은 기념비적 창조물을 훌륭히 일떠세움으로써 주체조선의 위력을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하고 나라의 부강발전에 크게 기여한 불가능을 모르는 결사관철의 투사들이라고 하시면서 그들이 이룩한 빛나는 위훈을 우리 인민은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부대의 군인건설자들이 앞으로도 사회주의건설에서 애국적 헌신성과 대중적 영웅주의를 남김없이 발휘하여 강성대국건설위업실현에 적극 이바지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가극 ≪홍루몽≫ 창조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가극 ≪홍루몽≫ 창조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가극창조사업진행정형을 요해하신 다음 창조 중에 있는 가극 ≪홍루몽≫ 을 보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가극 ≪홍루몽≫ 을 보시고 창작가, 예술인들이 온갖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 원작의 요구를 충실히 반영한 훌륭한 가극을 내놓은 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창작성과를 높이 평가하시고 그들에게 충심으로 되는 감사를 주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짧은 기간에 창조한 가극 ≪홍루몽≫ 은 노래로부터 악기편성, 무대미술, 의상에 이르기까지 모든 요소들이 높은 예술적 수준을 보장하고 있다고 하시면서 피바다가극단에서 이룩한 성과는 21세기의 혁신적 안목에 1970년대의 창조방식과 투쟁기풍이 결합될 때 비상한 창작적 앙양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실증해주고 있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가극 ≪홍루몽≫ 을 최상의 수준으로 완성하여 ≪조중친선의 해≫ 인 올해에 우리 인민들에게 보여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를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중국의 노세대영도자들이 장구한 기간에 걸쳐 마련한 귀중한 조중친선을 더욱 공고발전시키는 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변함없는 의지라고 하시면서 문화교류는 두 나라 인민의 친선을 증진시키는 데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고 말씀하시었다.

피바다가극단의 전체 창작가, 예술인들은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시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노고를 바쳐가고계시며 조중친선의 강화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고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예술창조활동을 과감히 벌여 평화와 민주주의, 민족적 독립과 자주화를 위한 인류의 공동위업을 촉진하는 데 적극 기여할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 있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재령광산을 현지지도하시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재령광산을 현지지도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승리광구전경도앞에서 해설을 들으신 다음 채굴장을 돌아보시면서 생산활성화를 위한 준비사업추진정형과 광물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요해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층층으로 이루어진 채굴장들에서 치열한 생산전투를 벌이고 있는 광부들의 작업모습을 보시고 새로운 혁명적 대고조의 격류속에 과감히 뛰어들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 있는 그들을 고무격려해주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언제나 당과 수령의 사상과 영도를 충성으로 받들어온 광산의 노동계급은 해방 후 새 조국건설시기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불타는 애국의 일념을 안고 질 좋은 쇳돌을 제철소들에 제때에 보내줌으로써 나라의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하시면서 지난날의 그 정신, 그 기백으로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최후돌격전에서도 조선노동계급의 영웅적 기개를 더 높이 떨쳐야 한다고 말씀하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재령광산은 황해제철소연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제철소들의 철생산과 직결되어있는 중요한 광산이라고 하시면서 광산을 전망성있게 발전시키는 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광산앞에 나서는 당면한 과업은 광물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이기 위한 준비사업을 짧은 시일안에 끝내는 것이라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생산을 활성화하고 생산능력을 부단히 높이기 위해서는 채굴장정비를 비롯한 많은 일감들을 처리해야 하는 것만큼 선후차를 바로 정하고 중심고리에 역량을 집중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쇳돌생산의 비약적 장성을 위한 준비사업을 짧은 기일안에 끝내는 것은 방대하고 아름찬 과업이지만 당의 호소에 호응하여 세기를 주름잡으며 질풍같이 내달리고 있는 광부들의 비상한 투쟁열의로 보아 능히 앞당겨 수행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쇳돌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자면 대량낙광, 대량처리할데 대한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박토를 적극 앞세우고 모든 채굴 및 운반, 사별설비들의 대형화를 실현하는 동시에 그에 대한 정비보수를 잘하여 그 가동률을 높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형기계설비들을 가지고 있는 재령광산의 경우 기술개조, 설비개조는 특별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이 사업을 계속 실속있게 진행하여 생산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철광석은 나라의 부강발전에 절실히 필요한 귀중한 자원인 것만큼 한 덩어리의 쇳돌이라도 허실없이 모조리 이용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탐사를 앞세워 예비광량을 충분히 마련하는 것과 함께 최신과학기술에 기초한 심층채굴대책도 면밀히 세워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광산구역을 돌아보시면서 노천광산의 특성을 고려하여 지대정리를 잘하며 광산구내와 마을을 위생문화적으로 더욱 깨끗이 꾸려 노동계급의 선진문화가 활짝 꽃피게 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 광산의 광부들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사철 바깥에서 일하므로 이들의 사업과 생활에 특별한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하시면서 광산의 일꾼들은 후방사업은 곧 정치사업이라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를 언제나 명심하고 광부들에게 보다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어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강선에서 새로운 혁명적 대고조의 봉화가 타오른 것은 불과 3개월밖에 되지 않지만 금속공업, 기계공업을 비롯한 모든 전선에서 전례없는 대비약, 대혁신이 이룩되어 우리 주체공업의 위력이 날을 따라 몰라보게 장성강화되고 있다고 하시면서 이 눈부신 기적은 강성대국의 승리를 확고히 예고해주고 있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수령님의 탄생 100돌까지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제끼기 위한 우리 인민의 거세찬 투쟁으로 하여 지금 온 나라는 활화산의 용암처럼 끓어 번지고 있다고 하시면서 위대한 세기적 변혁이 바야흐로 태동하고있는 이 격동적인 시대야말로 어버이수령님의 전사, 제자들인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어머니조국의 융성번영을 위해 한 몸을 깡그리 불태울 때라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재령의 광부들이 혁명적 대고조의 열풍속에 도도히 전진하는 대오의 전열에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척후병, 개척자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감으로써 강성대국건설대전에서 영웅적 기개와 필승의 기상을 떨치리라는 크나큰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안주지구탄광연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안주지구탄광연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먼저 위대한 수령님의 현지지도사적비와 혁명사적관을 돌아보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거룩한 발자취가 어리어있는 사적물들을 보시면서 기업소가 걸어온 자랑찬 행로를 깊은 감회속에 추억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수령님의 현명한 영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안주지구탄광연합기업소는 대규모의 석탄생산기지로 전변되었다고 하시면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은 탄전과 더불어 길이 빛날 것이라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어 탄광개발전경도앞에서 해설을 들으신 다음 화풍탄광 채굴장을 비롯한 기업소의 여러 곳을 돌아보시면서 생산활성화를 위한 준비정형과 개발전망계획, 석탄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요해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채굴장들에서 생산전투를 힘있게 벌리고 있는 탄부들의 작업모습을 보시고 증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 있는 그들을 고무격려해주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언제나 석탄증산으로 당을 받들어온 안주의 탄부들은 지난 기간 불타는 애국의 일념을 안고 질 좋은 석탄들을 제철소를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제때에 보내주어 나라의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하시면서 지난날의 그 정신, 그 기백으로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최후돌격전에서도 영웅적 기개를 떨쳐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강성대국건설에서 큰 몫을 맡고 있는 안주지구탄광연합기업소의 임무와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탄광을 전망적으로 발전시키는 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기업소앞에 나서는 당면한 과업은 석탄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이기 위한 준비사업을 짧은 시일안에 끝내는 것이라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석탄생산을 활성화하고 그 능력을 부단히 높이기 위해서는 채굴장정비를 비롯한 방대한 사업을 진행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를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날로 늘어나는 석탄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키는가 못하는가 하는 것은 안주지구탄광연합기업소에 많이 달려 있다고 하시면서 기업소가 점령하여야 할 과업들을 밝혀주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석탄생산을 비약적으로 늘이는 데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탄광의 현대화, 과학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는 것이라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최근년간 기간공업부문을 비롯한 전국의 많은 공장, 기업소들에서 현대화를 강력히 추진한 결과 생산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왔다고 하시면서 석탄공업부문에서도 최신기술에 기초한 갱건설을 다그쳐 원료자재와 노력을 적게 들이면서도 생산을 비약적으로 늘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안주지구탄광연합기업소를 현대화, 과학화하기 위해서는 면밀한 작전밑에 주요공정의 기술개건부터 착실히 진행하며 연관부문에서 필요한 설비들을 제때에 생산보장해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기업소의 방대한 기술개건사업을 짧은 기간에 와닥닥 끝내자면 국가적인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내각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들에서 탄광사업을 적극 떠밀어주고 도와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기업소에서 질 좋은 석탄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해서는 채굴장들의 현대화를 추진하는 것과 함께 이 부문에 대한 과학연구사업을 강화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노동자들의 혁명적 열의를 고도로 발양시키기 위하여서는 기업소의 지도일꾼들이 조직정치사업과 경제조직사업을 더욱 짜고들며 종업원들에 대한 후방공급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제끼기 위한 최후돌격전에 한 사람같이 떨쳐 나선 노동계급을 비롯한 우리 인민의 정치사상적 열의는 하늘을 찌를듯이 높다고 하시면서 이들의 무한대한 정신력을 총발동시키기 위해서는 모든 전선에서 경제선동의 북소리가 더 높이 울려 퍼지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안주의 탄부들이 강선의 강철전사들과 발걸음을 맞추어 새로운 혁명적 대고조의 앞장에서 질풍같이 내달림으로써 강성대국건설대전의 영예로운 참전자, 위훈자로 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구성공작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구성공작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공장현대화에 대한 해설을 들으신 다음 조립직장을 비롯한 여러 공정들과 새로 만든 공작기계들을 돌아보시면서 기술개건, 현대화의 추진정형과 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요해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새로 창안제작한 공작기계들의 성능과 구조, 작용원리들을 자세히 알아보시고 공장의 노동계급이 온갖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 새 세기의 요구에 맞는 훌륭한 공작기계들을 많이 생산하고 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공장의 일꾼들과 노동자. 기술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몇해사이에 공장의 면모가 근본적으로 일신되었다고 하시면서 모든 생산공정이 높은 수준에서 현대화, 과학화되고 생산문화, 생활문화가 고도로 보장된 구성공작기계공장이야말로 우리의 이상이 실현된 선군시대의 본보기공장이라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새로운 공작기계들을 창안제작하는 데서 핵심적역할을 수행한 공로자들을 만나시어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고심어린 탐구와 지칠줄 모르는 완강한 노력으로 귀중한 창조물을 내놓은 그들의 자랑찬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면서 이런 사람들이야말로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해 몸도 마음도 다 바쳐 싸우는 우리 시대의 참된 애국자, 견결한 혁명투사들이라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구성공작기계공장의 일꾼들과 노동자, 기술자들은 우리 당의 기술혁명방침을 앞장에서 관철한 영예로운 선구자들이라고 하시면서 순간의 침체와 답보를 모르고 끊임없는 비약과 변혁을 일으키고 있는 그들의 비상한 투쟁열의와 완강한 투쟁기풍, 진취적인 사업태도를 거듭 높이 치하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공장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공장의 실정에 맞는 기술개건을 착실히 진행함으로써 생산에서 눈부신 기적을 창조하였다고 하시면서 이 공장에서 이룩한 과학기술적 진보는 우리 당 과학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힘있는 과시로 된다고 말씀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구성공작기계공장의 노동계급처럼 과학기술발전을 첫 자리에 놓고 이악하게 투쟁한다면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를 짧은 기간에 빛나게 실현하고 강성대국건설위업을 앞당겨 완성할 수 있다고 하시면서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이들의 모범을 따라 배워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구성공작기계공장은 나라의 경제발전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하시면서 공장앞에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강성대국건설대전이 힘있게 벌어지고 있는 지금 공작기계에 대한 수요는 그 어느 때보다 높다고 하시면서 공장에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필요한 현대적인 공작기계들을 더 많이 생산공급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공작기계는 기계혁명의 중추를 이루는 중요한 수단인것만큼 제품의 질을 부단히 높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고속화, 정밀화, 현대화를 실현하는데 계속 역량을 집중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앞으로 최신공작기계들이 많이 생산되는 조건에서 그에 맞는 공구생산을 따라 세우며 노동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끊임없이 높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에서 사람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다고 하시면서 생산수단이 발전할수록 노동안전에 특별히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구성공작기계공장의 노동계급이 기계제작공업을 보다 높은 경지에로 끌어올리기 위하여 전망목표를 뚜렷이 세우고 그 점령을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 과학기술발전의 개척자, 선구자로서의 영예로운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