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선 직전에 북한과 비밀 접촉
-북한 아태평화위 주장
현대 그룹의 대북 송금은 북한의 개성공단 등 경제 개발 사업에 참여 하는 배타적 독점권을 얻기 위한 정상적인 기업 활동의 일부분이라고 주장... 지난 대선을 앞두고 한나라당이 북한 측에 밀사를 보내 한나라당이 국민의 정부의 대북 정책을 공격 하는 것은 집권을 위한 것이며, 이회창 씨가 당선될 경우 국민의 정부보다 대규모의 대북 지원을 할 것이라고 북한에 약속... (오마이뉴스, 3/11)

김대통령 "사법심사 대상 부적절"
한나라 "의혹 자체 덮겠다는 발상"

- 감사원, "현대상선 대북송금액은 2235억원"
(오마이뉴스, 1/30)

한나라, '대북송금' 국정조사 요구
민주당, 알권리·국익 동시에 고려

(오마이뉴스, 2/2)

"대북비밀자금지원의혹"소동을 규탄
- 조선아태위 대변인 성명
(조선중앙통신, 2/3)

민주 "노대통령 거부권 행사하라"
한나라당 단독 '송금 특검법' 통과

(오마이뉴스, 2/26)

현대그룹과의 경제협력사업의 진실 발표
-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상보

(조선중앙통신, 3/10)

한나라 "특검법 무산을 위한 모략"
민주 "두 얼굴의 정치 본색 드러나"

 -北 아태위 "대선전 한나라 대북밀사
수백억달러 제안" 주장

(오마이뉴스, 3/11)

김원웅, "대북 메신저 제안받았다"
"나 말고 여러 사람에게도 제의해"

(오마이뉴스, 3/13)

"당신 아들이라면 총알받이 보내겠나?"
민주노동당,
한나라 박희태 대행 '조속파병론' 공격

민주노동당... "대한민국 군인을 전쟁 총알받이로 보내자는 한나라당 박희태 대행은 이성을 잃은 게 틀림없다"며 "박 대행은 본인의 아들을 자신이 주장하는 전투지원 병력, 야전 공병단으로 이라크에 보낼 수 있겠나"고 비난했다.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권한대행은 이날 한나라당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정부가 파병 등의 지원을 하는데 있어서 시기를 놓치지 말라"며... (민중의 소리, 3/22)

사제단 농성장서 퇴짜맞은 이회창 후보
(오마이뉴스, 12/7)

한나라 서청원대표 "보이지 않는 손" 발언 파문
(프레시안, 12/10)

범대위 서청원 대표 공개사과 요구
(민중의소리, 12/10)

그래, 우리가 보이지 않는 손이다
(민주노동당, 12/15)

이회창 후보는 왜 미국에 아무 말도 못하나
(민주노동당, 12/15)

한나라당의 "국적불명"의 논평
(민주노동당, 2/25)

"'반미' 노무현 대통령도 믿을 수없다
급진세력 맞서 '보수 한나라당' 사수"

-[집중분석] 한나라당 최대모임
주한미군철수반대모임'

(오마이뉴스, 3/3)

한나라당,
"서상섭·안영근 의원, 이라크 출국은 잘못"

(오마이뉴스, 3/10)

한나라당 "이라크전 정부 입장 적극지지"
(오마이뉴스, 3/19)

‘세풍’ 수사, 어떤 ‘성역’도 없어야
세풍은 1997년 대선을 앞두고 이석희 국세청 차장이 수백억원의 자금을 모아 신한국당(현 한나라당)에 전달했다는 의혹으로 조세징수권의 정당성을 근거부터 부정한 ‘국기 문란’의 범죄... 김영삼 전 대통령과 이회창 전 총재간 면담을 앞두고 “안기부와 국세청이 선거자금 모금을 돕도록 해달라”는 내용으로 작성된 ‘면담 참고자료’의 실체나 이 전 총재가 돈을 낸 재벌 회장에게 고맙다는 전화를 했다는 진술은 그냥 넘길 일이 아니다... (한겨레, 3/25)

이석희 ‘판도라 상자’ 열릴까
(주간동아, 8/8)

이회창 후보는 국세청 불법모금부터 해결하라
(민주노동당, 10/29)

[사설]이석희수사 핵심은 ‘세풍’배후
(경향신문, 3/19)

'세풍' 수사 급류타나
(연합뉴스, 3/25)

검찰 “97년 대선 전 한나라,
세경자금 선거사용”

(한겨레, 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