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전에 보내온 편지

 

한국의 이라크추가파병결정 항의성명

 

저는 한국군대를 이라크에 추가로 파병하기로 한 한국당국의 최근 결정에 대한 불만의 표시로서 이 성명을 냅니다.

미국의 이라크공격은 이라크인민을 아메리카제국에 종속시키기 위한 제국주의침략행위에 지나지 않습니다.

유엔은 이라크전쟁을 지지하기를 거부하였으며 따라서 이 전쟁은 정당화되지 못한 비법적인 전쟁입니다.

그런데 수많은 한국민중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한국당국은 미국의 압력에 굴복하고 말았습니다. 결국 미제국주의가 저지를 부정의의 전쟁을 위해 한국민중들이 피를 흘리게 되였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서울에 앉아있는 백악관의 주구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연대성과 한반도의 통일을 위한 우리의 활동에 또다시 도전해 나섰습니다.

저를 비롯한 전세계 평화애호인민들은 한국당국이 조선민족의 자주성과 존엄, 한반도의 통일을 위하여 자기의 결정을 철회할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연대를 보냅니다.

숀 버턴

2003년 10월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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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에서  한민전에 보내온 편지

 

당신들의 2003년10월 27일부 편지를 받았습니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의 자주성과 통일을 위한 협회는 한국의 이라크추가파병결정에 항의하여 다음과 같이 성명합니다.

『우리는 미제침략자들을 위해 한국군대를 이라크에 파견하기로 결정한 한국당국의 비열하고 사대매국적인 결정에 경악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

한국당국은 미제상전의 압력에 못 이겨 몇푼의 달러를 위해 한국의 청년들을 이라크전장에 내보내려 하고 있다.

미국의 이라크침략의 부당성은 명백히 증명되였다.

오늘 이라크인민은 미군을 비롯한 외국무력이 이라크땅을 떠날것을 요구하고 있다.  반미항전은 날을 따라 강화되고 있으며 이라크강점 미군사망자수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이라크에서는 한국군대 역시 죽음으로 맞이할 것이다.

한국당국은 이라크파병으로 조선민족의 명예를 더럽히고 있다.  그리고 남북간의 관계와 협조는 그럴수록 더욱 냉각될것이다.

한국은 이라크파병결정을 당장 취소하여야 한다.

우리는 영국의 모든 진보단체들과 조선의 벗들이 한국당국의 이라크추가파병결정을 반대하는 운동을 벌이고 미제의 식민지로서의 한국의 정체를 더욱 낱낱히 폭로할 것을 호소한다.

우리는 당국의 이라크추가파병결정을 반대하며 나아가 자주,민주,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한민전을 비롯한 한국민중들의 투쟁에 전적인 연대를 보낸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영국의 자주성과 통일을 위한 협회 위원장

더모트 허드슨

2003년1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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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에서 보내온 편지

 

한국군사병들이여 총부리를 돌리라!

우리느 미국의 부당한 이라크강점을 위한 대포밥으로 한국사람들을 써먹는데 매판정당인 한나라당이 극구 찬동하였다는 한민전의 최근 소식을 듣고 끓어 오르는 격분을 금할 수 없다.

우리는 한국군 사병들인 당신들이 손에 든 총을 겨눌 때 (역사상 가장 너절한 삽살개들인)미군용병들에 의해 참혹한 죽음을 당한 꽃 같은 두 한국여학생들과 지난 6.25전쟁시기 미제침략자들에 의해 학살된 4백만의 무고한 조선민중을 잊지 말기 바란다.

이라크민중의 반미투쟁은 반드시 승리하여야 할 정당한 투쟁이다. 미국의 최하층 근노대중조차 이 점에는 공감하고 있다.

우리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성원들은 식민지나라 민중들이 제국주의자들의 이익을 위한 대포밥이 되여 서로를 반대하는 전쟁에 이용된 1차대전의 교훈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우리는 조선과 아랍의 이슬람교인민들을 진정 사랑하기에 (우리의 발언기록으로 하여 재판정에서 투옥과 죽음까지 강요당할수 있음을 각오하고)당신들에게 외친다.  총부리를 미제에게 돌리라!

우리는 한국과 터키를 비롯한 군사독재국가들의 사대매판집단이 자기 조국의 근노대중을 미제의 부당한 이라크강점을 지원하는데 써먹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에 환멸을 금할 수 없다.

하기에 우리는 이렇게 외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 만세!』『7천만 조선민족 만세!』『자주성을 지향하는 모든 인민은 정의로운 반미투쟁에 일치단결하라!』『항거의 축 만세!』『팔세스타인과 이라크인민에게 승리를!』

이라크인민을 소멸하기 위하여 파견되는 한국군사병들은 당신들은 그로부터 초래될 심각한 역사적후한에 대하여 심사숙고하여야 한다.

자주성을 지향하는 전 세계민중들로부터 증오를 받고있는 미제는 아랍이슬람인민들을 학살하는데 한국민중의 피를 써먹으려 하고 있다. 이는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

오늘보다 더 좋은 세계는 얼마든지 건설할 수 있다.

우리에게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항일반미의 성전에로 조선의 인민대중을 승리적으로 영도하신 빛나는 모범이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처럼 살아나간다면 근노대중 중심의 세계는 반드시 건설할 수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는 먹고 살며 일하고 치료받을 걱정에 시달리는 노동자가 단 한명도 없으며 「식민지예속국가」가 당하는 치욕도 없다.

한국군 사병들, 미국땅에 사는 우리들까지도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존경하고 이라크인민의 반미무장항쟁을 지지해 나서고 있다.

그런데 당신들은 미제를 도와 아랍이슬람인민을 학살하여 도대체 무엇을 얻으려 하는가? 

당신들은 미제의 대포밥으로 이용되였던 베트남전쟁의 교훈을 벌써 잊었는가?  결국 호지명이 이끈 베트남인민이 미국의 대포밥들을 바다속에 쓸어넣고 승리하지 않았는가? 

한국군 사병들,위대한 선군정치와 주체의 모범이 있기에 조선의 앞길에는 통일되고 부강번영할 미래가 펼쳐져 있다. 이 앞길은 그 무엇으로서도 가로 막을 수 없다.

우리는 한국의 애국적인 근노대중 특히 청년학생들이 견결하게 벌리는 이라크추가파병결정반대투쟁에 경의를 표하면서 최근의 사태발전을 막기 위해 우리의 육체적생명을 포함한 모든것을 다 바치겠다는 것을 결의한다. 육체적생명은 정치적생명보다 귀중치 않다.

우리는 미국의 가난한 노동계급이기에 미제를 끝없이 증오할 것이며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한민전에 언제나 굳게 연대할것이다.

우리는 한민전평양지부동지들이 최근 보내준 연대성선전자료들로 연대성예술 및 문화행사를 진행하려 하고 있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압살공세를 분쇄하고 김정일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민족의 통일투쟁을 지지성원하는데로 미국의 광범한 노동계급과 좌익세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국군 사병들이여, 총부리를 미제에게 돌리라!

우리는 이 기회에 조선인민과 아랍이슬람인민의 정의로운 반미항전에 축하를 보낸다.

만약 미제가 조선을 반대하는 제2의 침략전쟁을 일으킨다면 민족수호의 보검인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영도를받는 조선인민에 의해 파멸을 면치 못할 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사상 만세!

조선에 영광을!

팔레스타인과 이라크에 영광을!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죤 폴 커프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 서기장

트라비스 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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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메리카아랍진보연합에서 보내온 편지 (1)

 

한민전,유럽반제진영의 알프레드,요르단의 히샴 부스타니,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의 
죤 폴 커프동지들 앞

 저의 인터넷통신이 두절되였댔으므로 당신들과 연계하는데 장애가 있다는데 대해 유의해 주십시오.

방금 미국의 이라크강점을 반대하고 용감한 이라크항전을 지원하기 위하여 올해 12월 로마에서 시위를 벌일것을 제기한 유럽반제진영의 호소편지를 히샴동지가 아랍어로 번역한 전자우편을 읽었습니다. 이 호소와 시위를 지지하는데 저의 이름도 넣어주십시오.

아래에 한국군의 이라크파병결정반대투쟁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는 한민전의 편지를 첨부합니다. 저는 한민전을 편지수신자명단에 포함시키면서 다른 동지들에게 한민전의 호소를 지지하고 한국의 이라크추가파병결정을 반대하는 성명발표나 시위조직 역시 12월에 미국과 요르단,유럽 등지에서 조직하자는 것을 제기합니다,

곧 한민전의 호소를 지지하는 저의 성명을 당신들 모두에게 보내드리겠습니다.

앞으로!

 

북아메리카아랍진보연합

지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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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메리카아랍진보연합에서 보내온 편지  (2)

 

우리는 아랍위성 텔레비젼을 통하여 한국전투경찰이 한국민중들을 거리에서 가혹하게 탄압하는 것을 분노에 차서 목격하였습니다.

그것은 용감한 한국민중들이 미국의 이라크강점과 한국민중들이 피를 흘리는 것을 막고 자기들의 노동조건을 개선할 것을 요구하여 시위투쟁에 나섰기 때문입니다.

이른바 부르죠아민주주의를 떠들면서도 자기 민중을 거리에서 무참히 탄압하는 한국매판집단의 반동적정체와 탐욕은 끝이 없습니다.

다른 한편 아랍땅에서 우리는 제국주의무력을 반대하는 이라크항쟁의 매일과 같은 성과를 목격하고 있습니다.

강점무력의 사상자수는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여기 미국에서는 수천명이 미군귀환을 요구하며 위싱턴으로 행진해갔습니다.

그러나 폭군인 죠지 부시는 그 요구를 들어주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인민이 피 흘리기를 바라는 그는 이라크에서의 패배를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는 나아가 자신의 체면유지를 위해 폴란드와 한국,독일민중의 피까지 바치려고 하고 있습니다.

부시는 패할것이며 이라크항쟁은 승리할 것 입니다.

우리는 올해 12월 이탈리아의 로마에서 이라크전쟁을 반대하고 이라크에서의 이탈리아군 철수를 요구하며 이탈리아를 비롯한 전 유럽에서 미군기지를 철수시키기 위한 대규모시위가 진행된다는 반가운 소식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미제의 이라크강점을 종식시키고 용감한 이라크항쟁을 지지하며 반제연대를  실현하기 위해 양심적인 세계 모든 민중이 12월에 시위투쟁에 떨쳐 나설것을 호소합니다.

우리는 이라크파병을 반대하는 한국과 미국,유럽민중의 투쟁에 연대를 표시하는 성명들을 발표해줄것을 호소합니다.

우리는 이 기회에 미제의 침략위협에 견결히 맞서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용감한 입장에 경의을 표합니다.

우리는 제국주의를 타승하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과 유럽,아랍민중과 굳게 손잡고 서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지지를 보낸다!

이라크항쟁과 함께 있을것이다!

제국주의를 타도하라!

 

 

북아메리카아랍진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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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메리카아랍진보연합에서 보내온 편지 (3)

 

한민전동지들,   혁명적 인사를 보냅니다.

유럽반제진영에서 한국당국의 이라크파병결정을 반대하는 한민전대변인성명을 자기들의 홈페이지에 발표하였습니다.

www.antiimperialista.com/view.shtml?category=all&id=1067723846&keyword=+에서 담화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2월에 예정될 로마시위에 지지성명을 내줄 수 있는지 우리와 유럽반제진영에 알려주기 바랍니다.

더 물어볼것이 있으면 (이 편지수신자명단에 첨부되여 있는)유럽반제진영의 알프레드동지에게 문의하십시오.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도와드려야 할지 알려주십시오.

제가 들은바에 의하면 지금 기회주의분자들의 공격을 받고 있는 로마시위에는 이라크민중의 항쟁을 지지하여수천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견된다고 합니다.

(우의 수신자명단에 첨부된)살리동지와 히샴동지도 요르단과 팔레스타인의 아랍조직들로 부터 유사한 지지성명을 받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북아메리카아랍진보연합

지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