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30일 노동신문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 페막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에서

강령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 2일회의가 진행되였다.

대회에서는 먼저 토론들이 진행되였다.

백두산혁명전적지관리소 당세포비서 조정숙, 체육성 당세포비서 윤용복, 함경북도인민병원 당세포비서 윤인덕, 신천군당위원회 책임비서 장명석, 평안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만건,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1강철직장 당세포비서 송경찬, 부포바다가양식사업소 생산4직장 당세포비서 오재환이 토론하였다.

이어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4직장 당세포비서 정우영, 평양방직기계공장 공구직장 부문당비서 염영길, 김정숙피복공장 3직장 당세포비서 김복실,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축로중대 당세포비서 리종길, 무산광산련합기업소 운광사업소 7운광직장 당세포비서 림학춘, 화평군 부남청년발전소 당세포비서 리형삼, 문덕군 룡오협동농장 부문당비서 현태훈, 안악군 오국협동농장 당세포비서 박종덕, 연안군 오현리당 비서 박근모, 안변군 비산협동농장 당세포비서 장철수, 국가과학원 자동화연구소 당세포비서 김주영, 풍서림산사업소 설림령작업소 당세포비서 리경화, 경상유치원 당세포비서 김순녀, 로동신문사 당세포비서 정광복이 서면토론을 제기하였다.

토론자들은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깃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의 위대성에 대하여 일치하게 강조하고 지난 기간 당사업의 성과와 경험, 결함들을 분석총화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이며 당사업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켜 우리 당을 령도의 중심, 단결의 중심이 확고부동한 불패의 통일체로, 인민과 하나의 혈맥으로 이어진 참다운 어머니당으로,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이끌어나가는 향도적력량으로 강화해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할 결의들을 다지였다.

대회장에는 일편단심 조선로동당만을 따르며 선군의 위력으로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갈 필승의 신념과 멸적의 기상이 세차게 맥박쳤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강령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연설을 마치시자 대회장에는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대회참가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존함과 업적으로 빛나는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비상히 높여 혁명과 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켜나갈수 있는 불멸의 대강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였다.

대회에서는 당에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자!》,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등의 구호를 우렁차게 웨치며 열광적으로 화답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페회사를 하시였다.

대회는 《조선로동당 만세》노래주악으로 끝났다.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갈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를 내외에 힘있게 과시하고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의 전투력을 강화하는데서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정치적사변으로 우리 당력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본사정치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