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향]

조국통일의 역사적 위업을 반드시 성취하겠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를 크나큰 격정 속에 받아 안은 해외동포들은 그분의 영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조국통일의 역사적 위업을 기어이 성취할 신심과 결의에 넘쳐 있다.

재중동포들은 성명,담화들을 통해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감격과 환희 속에 받아 안은 전체 재중동포들은 조국통일에 대한 새로운 신심에 넘쳐 통일위업실현에 떨쳐 나설 불타는 열의에 충만되어 있다고 밝혔다.

계속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은 민족분열로 겨레가 겪고 있는 불행을 그 누구보다 가슴 아파하시며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뜻과 유훈을 받들어 조국통일의 길에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쳐가시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칭송하면서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원수님께서 계시어 조국땅위에 부강번영하는 통일강성국가가 일떠설 날은 멀지 않았다는 신념을 깊이 간직하고 조국의 자주적 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여 올해를 민족의 통일운동사에 빛나는 해로 장식해 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재러 조선공민중앙협회 회장은 담화를 발표하여 모든 재러 동포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돌,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돌이 되는 역사적인 올해에 반통일세력의 책동을 저지파탄시키고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기 위한 통일애국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국통일 범민족연합 독립국가협동체 지역본부도 성명을 발표하고 조국통일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필생의 염원이고 유훈이며 더는 미룰 수 없는 민족최대의 절박한 과제라면서 자기들은 온 민족이 단합하여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을데 대한 호소에 호응하여 거족적인 통일애국활동을 벌여 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조국통일 범민족연합 해외본부 의장 임민식은 시대착오적인 대결정책을 철회하고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의 존중과 이행으로 남북관계개선에 나서는 것은 시대의 요구라면서 조국해방전쟁 승리 60돌이 되는 올해 온 겨레가 분열의 시대를 하루 빨리 끝장내기 위해 단결 또 단결하여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이정표인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실천, 이행해야 한다고 견해를 피력했다.

6. 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위원장 곽동의는 조국통일은 하루도 지체할 수 없는 가장 시급한 민족최대의 과업이라고 하면서 해외동포들이 올해를 6. 15공동선언실천의 해로 만들기 위해 더욱 힘차게 싸워 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재일 조선인평화통일협회 회장 이동제는 지난해의 투쟁을 통하여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따라 6. 15통일시대를 줄기차게 이어 나가는 길에 평화와 통일이 있고 민족공동의 번영도 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된다고 언명하면서 사상과 이념, 정견과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평양에서 소집되었던 남북조선 정당, 사회단체 대표자 연석회의 65돌을 맞는 올해에 우리 민족끼리 기치따라 조국통일투쟁을 줄기차게 벌여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재일한국민주통일연합』 의장 손형근, 『재일한국청년동맹』 위원장 문세현, 『재일한국민주 여성회』 회장 김지영은 남북공동선언을 존중하고 이행하는 것은 남북관계를 전진시키고 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근본전제라는 것을 실체험을 통해 깊이 새겨 안았다고 하면서 동포들이 6. 15공동선언, 10. 4선언의 기치아래 민족대단결을 이룩하고 조국통일위업을 기어이 성취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각계는 온 겨레와 발걸음을 맞추어 통일애국운동을 거족으로 벌여 올해를 반드시 조국통일의 전환적 국면을 여는 해로 빛내어 나가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