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민족의 창창한 미래를 보았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신년사를 하시는 영상을 뵈옵고 눈굽이 젖어 듬을 금할 수 없다.

꼭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을 다시 뵈옵는 것만 같고 어버이장군님께서 환생하시어 우리 겨레와 함께 계시는 것만 같았다.

김정은원수님의 영상을 우러르니 백두산호랑이로 위용 떨치시던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기상이 어려와 뱃심 든든해지고 새 힘이 용솟음쳐옴을 어쩔 수 없었다.

그분의 힘있고 박력있는 음성, 명쾌한 말씀마다에는 부강번영할 민족의 창창한 미래가 밝혀져 있고 온 세계에 빛날 백두산 통일대강국의 모습이 환히 보이었다.

특히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뜻을 받들어 기어이 조국통일을 실현해야 한다고, 민족우선, 민족중시, 민족단합의 입장에서 조국통일의 대의에 모든 것을 복종시켜야 한다고 하신 원수님의 말씀은 그대로 통일의 길을 밝히는 절대불변의 진리이고 철의 선언이었다.

정녕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새해 신년사는 백두산 통일대강국의 창창한 미래를 밝힌 웅대한 설계도이고 필승의 지침서이다.

나는 민족의 창창한 활로를 밝힌 원수님의 새해 신년사를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고 조국통일성업에 이 한몸 다 바쳐 나가겠다.

통일운동의 전위투사답게 언제 어디서나 원수님의 통일의지대로 사고하고 행동하겠다.

더 많은 민중을 공동선언이행에로 불러일으키며 그에 역행하는 온갖 반통일세력을 척결하기 위한 투쟁을 더 힘있게 벌여 나가겠다.

하여 이 땅위에 기어이 통일번영하는 백두산대강국을 일떠 세우는데 자신의 모든 힘을 다 바치겠다.

(반제민전 성원 유주범)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치기 위한 투쟁에 매진하겠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조국통일문제는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풀어 나가야 한다고 천명하신 것은 우리 노동자들을 비롯한 이남민중의 가슴마다에 새로운 자신감과 필승의 신념을 안겨주고 있다.

사실 지난 5년동안 보수당국은 동족을 적대시하고 침략적인 외세에 의존하는 대결정책과 사대매국책동에 매달리면서 남북관계를 모조리 파괴하고 정세를 험악한 지경으로 몰아갔다.

그로부터 초래된 것은 극단한 대결과 전쟁분위기밖에 없었다. 이 때문에 우리 민중은 언제 밥줄이 끊어지겠는지 모를 불안한 일자리에서 생활고에 시달리는데다 대결과 북침열에 들뜬 보수패당의 전쟁연습소동 바람에 어느 하루도 편한 날을 보낸 적이 없다.

이런 극단한 민생고와 동족대결의 악순환이 되풀이되는 것은 더이상 허용될 수 없다.

민족이 살고 민중이 살며 우리 노동자들이 사는 길은 동족대결의 역사를 끝장내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조국통일을 이룩하는 길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밝혀주신 것처럼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치면 이 세상 못해낼 일이 없다.

나는 민족우선, 민족중시, 민족단합의 입장에 확고히 서서 생존권투쟁과 민주화투쟁을 비롯한 모든 투쟁을 자주통일을 위한 투쟁에로 지향시켜 올해를 조국통일의 전환적 국면을 열어 나가는 역사적인 해로 빛내이는 데서 노동자계급의 억센 기상을 남김없이 과시하겠다.

노동자 노철민

 

 

신년사의 뜻을 받들어

희망의 새해 2013년을 맞으며 온 겨레는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를 받아 안고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다.

민족의 분열을 그 누구보다도 가슴 아파하시며 온갖 노고를 다 바치신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을 다시 뵈옵는 것만 같아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할 수 없다.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대원수님들의 뜻을 받들어 기어이 조국통일을 실현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민족우선, 민족중시, 민족단합의 입장에서 조국통일의 대의에 모든 것을 복종시켜야 한다고 밝히시었다. 민족우선, 민족중시, 민족단합 이것이야말로 온 겨레가 올해 들고 나가야 할 통일운동의 지침이다.

우리 민중은 원수님께서 밝혀주신 이 통일지침서를 높이 받들고 올해를 조국통일의 전환적 국면을 여는 해로 빛내이기 위해 열과 성을 다 할 것이다.

시민 고남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