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31일 노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하는데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하는데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영남동지, 최영림동지, 최룡해동지, 장성택동지, 김경희동지,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박도춘동지, 김영춘동지, 김양건동지, 김영일동지, 김평해동지, 곽범기동지, 문경덕동지, 주규창동지, 조연준동지, 최춘식동지, 리응원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부장, 제1부부장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인공지구위성의 성과적인 발사에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을 평양에 초청해주시고 영원히 잊지 못할 뜨거운 사랑을 거듭 베풀어주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인 당중앙위원회에 그들을 부르시여 기념사진을 함께 찍으시는 하늘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행복으로 하여 참가자들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영광스러운 우리 당기발이 세차게 휘날리는 당중앙위원회청사앞에 나오시자 참가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열광적으로 환호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우리의 첫 실용위성인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함으로써 어버이장군님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하고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온 세계에 과시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의 위훈을 다시금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참가자들이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쏴올린 그 정신, 그 기백으로 여러가지 실용위성들과 보다 위력한 운반로케트들을 더 많이 개발하고 발사하여 우리 조국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우주강국으로 빛내여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우렁찬 《만세!》의 환호와 《김정은 결사옹위!》의 구호가 터져올라 천지를 진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감격에 겨워 눈물을 흘리며 목청껏 《만세!》를 부르는 참가자들에게 오래도록 손을 저어주시였다.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우주과학의 최첨단돌파전을 더욱 과감히 벌림으로써 경애하는 원수님의 우주강국건설구상을 기어이 실현하고야말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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