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22일 노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하는데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을 위하여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는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하는데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을 위하여 12월 21일 목란관에서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인 리설주동지와 함께 연회에 참석하시였다.

김영남동지, 최영림동지, 최룡해동지, 장성택동지, 현영철동지, 김격식동지, 김경희동지,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박도춘동지, 김영춘동지, 강석주동지, 현철해동지, 김원홍동지, 리명수동지, 김양건동지, 김영일동지, 김평해동지, 곽범기동지, 문경덕동지, 주규창동지, 로두철동지, 리병삼동지, 조연준동지, 최춘식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이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연회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과학기술위성을 쏴올릴데 대한 어버이장군님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하는데 크게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연회장앞에는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연회장에 도착하시자 명예위병대 대장이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는 조선로동당 제1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와 함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발사를 성공시킨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을 영접하기 위하여 정렬하였음을 보고드리였다.

연회참가자들은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에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어버이장군님을 찾아뵈옵고 인공지구위성을 성과적으로 발사한데 대한 충정의 보고를 드리도록 해주시고 오늘은 성대한 연회를 마련해주시였으며 바쁘신 시간을 내시여 자리를 같이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에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며 우리 조국의 첫 실용위성인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함으로써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하고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온 세계에 과시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을 고무격려해주시였다.

연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인공지구위성발사를 성공시키는데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을 축하하여 뜻깊은 연설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연설을 마치시자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은 인공지구위성발사를 위하여 끊임없는 헌신과 로고를 다 바치시고도 그 성과를 자기들에게 고스란히 돌려주시는 원수님을 우러러 폭풍같은 박수갈채를 터쳐올리였다.

연회에서는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인 발사를 축하하는 모란봉악단공연이 있었다.

모란봉악단은 공연을 통하여 우주강국건설위업실현에 바치신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장군님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함으로써 일성, 김정일조선의 종합적국력을 만방에 떨치도록 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을 격조높이 노래하였다.

또한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인 발사를 위해 불타는 열정과 창조적지혜를 아낌없이 바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의 뜨거운 애국심은 강성국가건설사에 빛나는 위훈으로 새겨질것이라는데 대해 구가하였다.

심장의 피를 끓게 하는 희한하고 황홀한 선군시대 음악예술의 본보기공연을 보면서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밝아올 사회주의강성국가의 실체를 가슴뿌듯이 절감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지니신 우주강국건설의 웅대한 포부와 구상을 전면적으로 실현하여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용을 더욱 힘있게 과시해나갈 혁명적열의에 넘쳐있었다.

연회가 끝난 다음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부인 리설주동지와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함께 숙소로 떠나는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을 뜨겁게 바래워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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