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새누리당을 심판하자.

오늘은 선거날이다.

낡은 정치 연장이냐 아니면 새 정치를 열어 나가느냐 하는 것이 결정는 날이다.

새 정치를 갈망하는 국민은 너도나도 선거장에 나가 새누리당을 심판해야 한다.

지난 5년간 국민은 잘못된 선택의 덕을 톡톡히 맛 보았다.

온갖 부정부패가 만연되고 민생이 피폐해졌으며 남북관계는 불과 불이 오고 가는 형편에 이르렀다.

게다가 막대한 국민의 혈세가 미국의 미친 쇠고기와 쓰레기 군수품구입, 국민탄압에 탕진되었으니 이 것이야말로 가슴을 치며 통탄할 일이 아닐 수 없다.

가슴 속에 품은 한을 오늘 투표에서 씻어내자.

국민들은 선거표 한표 한표를 새누리당 심판무기로 간주하고 투표하여 정권교체를 실현하자.

재야인사 이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