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본성은 달라질 수 없어

새누리당의 꼼수에 분격을 금할 수 없다.

『부패근절』에 대해 떠든게 과연 언제인데…

새누리당 선대위 간부의 억대의 금품수수사건은 그들의 부패체질은 절대로 달라질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 또 하나의 특대사건이다.

새누리당의 원조상들이 국민들로부터 돈나라당, 돈봉투당, 차떼기당으로 낙인찍힌지는 이미 오래다.

그런데 『과거결별』을 운운하며 당 간판을 바꾸고 『공정선거』를 떠들던 자들이 숱한 돈과 금품을 처먹으니 이게 과거와 다른 것이 무엇인가.

하긴 부패왕초들을 원조로 모시고 그 핏줄을 이어받은 지라 달라질 수 없지.

명백히 말하건대 새누리당의 부패체질은 달라지지도, 달라질 수도 없다.

역시 새누리당은 갈데 없는 돈누리당이다.

(시민 이명삼)